뼈 건강을 위해 멸치와 우유를 통한 칼슘
멸치와 우유로 칼슘을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칼슘이 뼈에 이용되려면 비타민d를 통한 장내 흡수, 뼈의 형성과 무기질화 과정 등이 함께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여러 영양소와 생활습관을 균형있게 챙기는 것이 중요한데요,마그네슘은 뼈의 구조를 이루는 중요한 무기질이면서 비타민d와 칼슘 대사에도 관여하는데,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비타민d의 활성화와 칼슘 항상성 유지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견과류, 콩류, 통곡물, 녹색 채소 등을 통해 마그네슘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비타민k는 뼈에서 오스테오칼신과 같은 단백질의 기능에 관여해 뼈의 무기질화는 돕는데요, 쉽게 말해 칼슘이 단순이 혈액 속에 존재하는 것뿐 아니라 뼈조직이 형성되고 유지되는 과정에 필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에 김치,시금치,브로콜리, 케이 같은 녹색 채소를 통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칼슘이 뼈에 흡수되기 위해서는 장내 흡수에 비타민d가 중요하고, 마그네슘과 비타민k는 뼈 형성과 칼슘 대사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돕는 영양소이기 때문에, 칼슘과 비타민d, 충분한 단백질, 근력 운동 등을 통해 뼈 건강 관리에 도움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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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먹는데 살이 안빠집니다ㅠㅠㅠ
먹는 양에 비해 체형이 통통하다면 조금 속상하실 것 같은데요,근육량과 기초대사량, 평소 활동량을 함께 확인해보는 것이 좋은데, 먹는 양이 적다고 해서 반드시 체형이 마른 것은 아니며, 체중은 섭취 에너지와 함께 우리 몸에서 소비하는 에너지의 영향을 받습니다.특히 평소 식사량이 적은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단백질 섭취와 근력 운동이 부족해서 근육량이 감소하고, 그에 따라 기초대사량과 하루 총 에너지 소비량도 낮아질 수 있는데요, 기초대사량은 가만히 있어도 생명 유지에 사용되는 에너지인데, 일반적으로 근육을 포함한 체지방량이 많을 수록 높아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많이 먹지 않아도 체지방이 잘 줄지 않고, 체중에 비해 통통해 보이는 경우에는 근육량이 적고 체지방률리 높은 상태일 수 있습니다.현재 상태에서는 식사량을 더 줄이는 것은 피하고, 달걀, 두부, 생선, 살코기 같은 단백질을 매 끼니에 챙기고, 주 2~3회 정도는 근력 운동을 하고 평소 걷기 같은 활동량을 늘려서 전체적으로 근육량을 늘리는 방향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단백질 섭취와 근력 운동을 통해 근육량과 기초대사량을 늘리는 방향으로 관리하면서, 체중보다 체지방률, 골격근량, 허리둘레 등 체형 변화를 기준으로 관리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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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냉동실에 넣어둔 후라이드 치킨과 닭껍질튀김은 화요일에 드셔도 괜찮은데요,먹고 남은 치킨을 바로 냉동했거나 충분히 식힌 뒤 빠르게 냉동했다면 며칠 뒤 먹는 것은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반대로 실온에 오래 두었던 치킨을 나중에 해동한 것이라면 냉동했다고 해서 이미 늘어날 세균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므로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드실 때는 해동하지 않고 냉동 상태에서 에어프라이어로 바로 데우는 방법이 좋은데요, 후라이드 치킨은 180도에서 약 8~12분 정도, 닭껍질 튀김은 두께가 얇기 때문에 180도에서 약 4~7분 정도부터 상태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고, 중간에 한 번 뒤집에 주면 골고루 데워지고, 조각 크기에 따라 시간은 조금씩 조절하면 됩니다.무엇보다 겉만 바삭해지는 것보다 닭고기 속까지 충분히 뜨거워지는 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중심부 온도가 74도 이상이 되도록 가열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온도계가 없다면 가장 두꺼운 부위를 잘라 가운데까지 뜨거워졌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닭껍질튀김은 쉽게 탈 수 있으니 치킨보다 짧게 데우면서 상태를 확인하셔서 맛있게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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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에서 사먹는 통닭은 왠지 일반 프랜차이즈 치킨보다 고기양이 적은 느낌인데 진짜 그런가요?
전통시장 통닭이 프랜차이즈 치킨보다 유독 고기 양이 적게 느껴지는 데에는 실제로 닭의 크기가 영향을 줄 수 있는데요, 프랜차이즈 치킨은 일반적으로 일정한 크기의 닭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시장에서 판매하는 통닭은 가게에 따라 사용하는 닭의 크기가 상당히 다를 수 있고, 특히 가격이 저렴한 통닭은 작은 닭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한 마리 전체 무게는 비슷해 보여도 실제 먹는 살코기 양은 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또 통째로 튀긴 시장 통닭은 조각내지 않고 중심부까지 튀겨야 하기 때문에 큰 닭을 사용하면 중심부까지 골고루 익히는게 쉽지 않아 작은 닭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고, 프랜차이즈의 경우 조각을 내서 사용하기 때문에 큰 닭을 사용해도 문제가 없고 조각을 내면 양이 더 많게 느껴지는 효과도 있습니다.그래서 두 마리를 먹었는데도 부족했다면 프랜차이즈보다 작은 사이즈의 닭을 사용했을 가능성이 가장 크기 때문에, 다음에는 구매하실 때 몇 호 닭인지, 또는 중량이 어느정도인지를 물어보시고 구매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아무래도 가격 차이가 난다면 닭의 사이즈에도 차이가 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잘 비교해보시고 선택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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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과 낫토의 끈적한 성분인 나토키나아제
청국장과 낫토의 끈적한 부분에 들어 있는 나토키나아제는 혈전과 혈관 건강과 관련해 연구되고 있는 효소이지만, 음식으로 먹었을 때 혈전을 직접 녹이거나 뇌졸중을 확실하게 예방한다고 보기는 어려운 편인데요,나토키나아제는 실험실 연구에서 피브린과 관련된 혈전 형성 및 섬유소 용해 과정에 영향을 주는 작용이 확인되어 관심을 받아왔고,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도 혈압이나 일부 심혈관 위험 요인에 효과가 있다고 보고되고 있지만, 나토키나아제를 섭취하면 뇌졸중이나 심근경색을 예방할 수 있다는 직접적인 임상 근거는 아직 부족한 편입니다.따라서 청국장과 낫토는 나토키나아제를 먹기 위해 많이 먹는 것보다 적당량을 식단에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요, 콩 단백질과 식이섬유, 각종 미량영양소를 함께 섭취할 수 있고, 짜게 조리하지 않으면서 채소와 함께 먹으면 혈관 건강에 도움되는 식사로 활용하기 좋습니다.즉, 나토키나아제는 혈전 용해와 관련된 가능성이 연구되고 있지만, 현재는 뇌졸중이나 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확실한 성분으로 보기는 어렵기 때문에, 혈관 건강을 위해서는 나토키나아제에 의존하기 보다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관리와 규칙적인 운동, 적정 체중, 균형 잡힌 식사를 유지하면서 관리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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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휴일, 님들은 어떤 요리로 점심 준비하시나요?
날씨가 선선하고 휴일이라 여유도 있어서 집밥을 드시는 것도 좋은 선택인데요,따뜻하고 푸짐하면서도 재료를 많이 준비하지 않아도 되는 집밥 메뉴가 좋을 것 같고, 배달 음식은 편하긴 하지만 비용 부담도 있고, 가족과 함께 먹는다면 간단하게 만들어 먹는 재미를 갖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저는 보통 소고기 샤브샤브나 수제비, 칼국수 처럼 냄비 하나로 준비할 수 있는 메뉴를 선호하는 편인데요, 샤브샤브는 소고기와 배추, 버섯, 숙주, 청경채 등 냉장고에 남은 채소들을 다 활용하기 좋고, 마지막에 칼국수나 죽을 조금 만들어 먹으면 든든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 종종 이용하는 메뉴입니다. 샤브샤브가 귀찮다면 더 간단하게 수제비나 칼국수도 좋은 선택인데요, 수제비는 반죽을 직접 만들어도 되지만 시판 제품을 활용해도 되고 칼국수도 면은 시판 제품을 활용하면 되기 때문에 냉장고에 감자, 애호박, 버섯, 당근 정도로 고명을 사용하고 달걀이나 바지락을 더하면 탄수화물과 단백질, 채소를 함께 챙길 수 있어 든든한 한끼로 좋습니다.더 간단하게는 김치볶음밥에 계란후라이 또는 제육 볶음에 쌈채소, 돼지고기 수육에 쌈채소 등도 있는데요, 수육은 냄비에 넣고 끓이기만 하면 되서 비 오는 날 불 앞에서 오래 볶거나 구울 필요가 없어 편한 메뉴입니다.어떤 메뉴를 선택하시던지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휴일보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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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진행중인데 아침공복후 운동
저녁식사 후 다음 날 아침 공복 운동을 하는 것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만, 공복 운동 후 점심까지 오래 굶고 닭가슴살만 먹는 방식은 무리가 있어 보이는데요,공복 시간을 너무 길게 가져가고 식사도 제한하면 체지방 감량보다 근육량과 운동 수행 능력을 떨어뜨릴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특히 공복 운동이 체지방을 더 잘 빼주는 것은 아닌데요, 공복에는 운동 중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비율이 높아질 수 있지만, 장기적인 체중 감량은 결국 하루 전체 에너지 섭취와 소비의 영향을 더 크게 받기 때문에, 어지럽거나 힘이 빠진다면 공복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고, 운동은 무리하지 않고 충분한 강도로 할 수 있는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점심도 닭가슴살만 먹는 것보다 운동 후라면 현미밥에 고구마 같은 탄수화물과 채소를 곁들이는 것이 좋은데요, 닭가슴살은 단백질 보충에는 좋지만 탄수화물과 지방, 식이섬유 및 여러 미량 영양소가 부족해지기 쉽기 때문에 탄수화물과 채소를 곁들이는 것이 좋습니다.아침을 거르고 공복 운동을 했다면 점심에는 충분한 영양을 섭취해 근육 회복과 에너지 보충을 해주는 것이 좋기 때문에, 현재 방법에서는 공복 운동 후 점심에 탄수화물과 채소를 곁들이는 방식을 추천드리고, 공복 운동이 무리가 된다면 조금 조절하셔서 근육을 지키면서 체지방을 줄이는 방식으로 건강한 다이어트 루틴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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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한꺼번에 많이 해놓고 냉동했다가 먹으면 갓 지은 밥처럼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요?
밥은 한꺼번에 지어 냉동해 두면 갓 지은 밥과 비교해도 식감과 맛을 상당히 잘 유지할 수 있어 저도 사용하는 편인데요,다만 냉동하는 시점과 포장방법에 신경쓰는 것이 좋습니다.밥을 지은 뒤 오래 식혀 두지 말고 따뜻할 때 1회분씩 나누어 밀폐하는 것이 좋은데요, 밥이 너무 뜨거운 상태에서 뚜껑을 바로 닫으면 내부에 물이 많이 맺힐 수 있어 김을 살짝 날린 뒤, 수분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랩이나 밀폐용기에 빈틈없이 포장하면 됩니다. 1회분씩 얇고 납작하게 담으면 냉동 속도가 빨라져 밥알의 수분과 식감을 살리는데 도움이 됩니다.냉동은 가능한 한 빨리 하고, 먹을 때는 자연해동보다 전자레인지로 바로 데우는 것이 좋은데요, 냉동밥을 실온에서 오래 해동하면 밥알이 마르거나 식감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전자레인지에 넣을 때는 뚜껑을 살짝 덮거나 전자레인지용 랩을 사용해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하고, 중간에 한 번 뒤집거나 풀어주면 고르게 데워집니다. 밥알이 약간 마른 느낌이라면 물을 아주 조금 뿌려 데우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냉동밥은 너무 오래 보관하지 말고 가급적 1개월 이내에 먹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즉, 밥은 갓 지은 직후 1회분씩 나누어 밀폐해 빠르게 냉동하고, 먹을 때 전자레인지로 바로 데우는 방법을 활용하셔서 보다 편리한 일상에 도움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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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을 할 때 건강에 안 좋지 않을까 걱정돼요. 올바른 단식 방법과 주의사항은 무엇일까요
단식이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지만, 너무 오래 굶으면 수분과 전해질 부족, 어지러움, 집중력 저하, 근육 손실, 과식으로 이어지는 가능성 등이 생길 수 있어 방법을 잘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요,처음이라면 12시간 정도의 야간 공복부터 해보는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저녁 7시에 식사를 마치고 다음날 오전 7시에 아침을 먹는 방식인데, 이런 방식이 익숙해진 뒤에 이후 14시간 정도까지 천천히 늘려가면서 몸을 적응시키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단식이 아닌 시간에는 단백질, 채소, 통곡물, 적당한 지방을 포함한 식사를 하는 것이 좋고, 단식 시간에도 물은 마시고 더운 날씨나 운동을 많이 한 날에는 수분과 전해질 섭취를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단식을 하더라도 24시간 이상은 하지 않는 것이 좋은데요, 단식 후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혈당과 위장에 부담이 커질 수 있어 단식을 끝낸 후에는 보식부터 시작하고 죽이나 밥처럼 소화가 편한 음식과 달걀, 두부 같은 단백질을 적당량 섭취하면서 평소 식사량으로 서서히 돌아오는 것이 좋습니다.또 단식 중 심한 어지러움, 식은땀, 두근거림, 심한 두통, 실신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면 즉시 중단해야 하고, 당뇨병으로 인슐린을 사용하거나, 임신, 수유 중이거나, 성장기인 경우, 저체중이나 섭식장애가 있는 경우에는 임의로 단식하지 않고 의료진과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단식은 최대 24시간을 넘기지 않도록 계획하시고, 조금이라도 이상 증상이 있다면 바로 중단하시고, 단식 후에는 보식 기간을 통해 천천히 일반 식사로 회복하시면서 건강한 일상에 도움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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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에 계란샐러드 시중에 파는거 짜서 2봉정도 먹으면 몇 kcal정도 될까요?
아이비 과자 2봉지에 계란샐러드를 샌드해서 드시는 조합은 다이어트 중에도 드실 수 있는 조합인데요,다만 정확한 열량은 제품마다 계란샐러드의 마요네즈 함량에 따라 조금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일반적인 아이비 1봉이 26g으로 120kcal 정도이기 때문에 2봉은 240kcal 정도로 계산할 수 있고, 계란샐러드는 마요네즈가 들어가기 때문에 2줄 정도 짜서 드셨다면 제품에 따라 약 150~250kcal 정도로 볼 수 있는데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약 390~490kcal 정도로 예상됩니다.다이어트 중에 이 정도 양을 드시고 적당히 배가 불렀다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는데요, 아이비에는 정제탄수화물과 지방이 들어 있긴 하지만, 계란샐러드에 단백질이 추가되어 과자만 먹는 것보다 포만감이 오래 지속될 수 있습니다. 만약 이 조합을 좋아하신다면 아이비 양을 조금 줄이고 계란 샐러드와 방울토마토나 오이, 과일 같은 식품을 조금 곁들이는 것도 포만감을 유지하면서 식이섬유와 미량 영양소까지 보충할 수 있어 좋은 방법입니다.오늘 드신 정도는 다이어트 중에도 충분히 먹을 수 있는 식사이기 때문에, 배가 적당히 불렀고 이후 과식이나 간식으로 이어지지 않았다면 너무 걱정마시고 건강한 다이어트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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