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속이 많이 쓰립니다. 왜 그럴까요?
클렌즈주스를 며칠 드신 뒤 새벽부터 속이 심하게 쓰리고 잠도 방해를 받았다면 우선 클렌즈주스와 생채소 섭취를 중단하고 위에 자극이 적은 식사를 하는 것이 좋은데요,다이어트를 위해 식사량을 줄이거나 클렌즈 주스만 마시면 공복 시간이 길어지고 위가 예민해질 수 있으며, 주스의 산도와 당류, 개인의 위장 상태에 따라 속쓰림이 심해질 수도 있습니다.지금은 흰죽이나 밥처럼 부드러운 음식에 달걀, 두부, 생선 같은 단백질을 곁들여 조금씩 드시는 것이 좋고, 생당근이나 많은 양의 생채소보다는 익힌 채소를 선택하고, 커피, 술, 탄산, 매운 음식, 식초가 들어간 음식처럼 자극적인 음식은 당분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저녁을 너무 늦게 먹거나 먹은 뒤 바로 눕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고, 저녁은 잠들기 3시간 전에는 마치고, 속쓰림이 있는 동안에는 한 번에 많은 양을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현재는 클렌즈주스와 생채소 섭취를 중단하고 부드럽고 자극이 적은 식사를 규칙적으로 드시면서 위가 안정될 때까지 정상적인 식사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이어트 보다 회복에 집중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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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메뉴로 추천줌해주세요 할게없네요
먹는 것두 일이라는 말이 공감이 되는데요,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더워서 입맛도 없지만, 주말에는 가족과 함께 있기 때문에 푸짐하게 차리지 않아도 가족들이 함께 먹기 좋은 간단한 메뉴가 좋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냉면이나 콩국수에 수육을 더하거나, 간단하게 김치볶음밥에 계란찜을 먹는 경우가 많은데요,냉면이나 콩국수는 시판 육수를 사용하면 되고, 면만 삶으면 되기 때문에 비교적 준비가 간단하고, 수육도 압력 밥솥이나 냄비에 넣고 끓이면 되기 때문에 삼겹살처럼 굽거나 볶는 것보다 비교적 손이 덜 가는 편입니다. 여기에 오이나 상추 같은 채소만 곁들이면 별도의 반찬 없이 든든하게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간단하게 김치볶음밥과 계란찜도 자주 하는 편인데요, 맛있는 김치만 있다면 냉장고에 있는 야채 몇가지만 더해서 볶아주면 완성이고, 계란찜으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 가족 식사로 무난한 편입니다. 여기에 김이나 오이무침 정도만 곁들여도 충분합니다.주말에는 여러 반찬을 만들려고 애쓰기보다 메인 메뉴 하나를 중심으로 간단하게 차리는 것이 좋고, 더운 날에는 불 앞에서 오래 요리하지 않아도 되는 메뉴를 선택하면 가족 식사도 챙기면서 요리에 대한 부담도 줄일 수 있습니다.어떤 메뉴를 선택하시던지 맛있고 든든한 식사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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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맞죠 ?? 일주일에 한번 화장실에 가요 ...
일주일에 한번 화장실을 가신다면 일상에서 불편함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이 정도 수준이라면 일반적으로 물이나 식이섬유를 더 섭취하는 것만으로 해결하기는 어려워 보이고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일반적으로 주 3회 미만으로 배변하거나 변이 단단하고 배변이 어려운 경우 변비로 보는데요,변비를 개선하려면 일단은 물을 충분히 마시고 식이섬유를 서서히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귀리, 보리, 콩류, 키위, 배, 사과, 익힌 채소 등을 활용하고, 갑자기 샐러드나 잡곡을 많이 늘리는 것은 오히려 가스와 복부팽만이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서서히 양을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매일 걷기 같은 활동을 하고, 아침 식사 후 15~30분 정도 화장실에 앉아 배변 습관을 만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다만 지금 상태는 약물이나 건강상태, 갑상선 기능, 장의 움직임 저하, 배변에 관여하는 근육의 문제 등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소화기내과에서 원인을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 생리 전에 더 심해지는 것은 호르몬 변화의 영향으로 장운동이 느려지면서 나타날 수 있는 현상이지만, 평소에도 일주일에 한 번 밖에 배변하지 않는다면 생리 주기와는 별개로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한 수준입니다.원인을 확인하시고 물과 식이섬유 섭취를 조금씩 늘리고, 규칙적인 식사와 걷기, 아침 식후 배변 습관으로 보다 편안한 일상으로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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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 점심메뉴 추천해주세요~~~~
비가 많이 오고 날씨가 흐린 날에는 집에서 따뜻하고 든든하면서 탄,단,지 비율이 균형있는 메뉴가 좋은데요,저도 오늘은 집에서 간단하게 소고기 샤브샤브를 해 먹었을 예정입니다.소고기로 단백질을 챙길 수 있고, 집에 냉장고에 있는 버섯, 배추, 청경채, 양배추, 숙주 등 다양한 채소를 넣으면 식이섬유와 비타민, 무기질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현미밥을 적당량 곁들이거나 마무리로 칼국수나 죽을 끓여 먹으면 탄수화물까지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고, 죽을 끓이거나 요리 중간에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살짝 더하면 불포화지방산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영양적인 만족도도 높일 수 있습니다.무엇보다 샤브샤브는 재료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인데요, 소고기는 기름기가 많은 부위보다 살코기 위주로 준비하고 채소도 냉장고털이하기 좋고 충분히 넣으면 포만감도 높아지고 주말 저녁에 비교적 부담없이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즉, 오늘처럼 비 오는 날에는 소고기 샤브샤브에 다양한 채소와 소고기, 적당량의 밥이나 면을 곁들이는 메뉴로 따뜻하고 든든한 식사 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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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이 되는 음식(사과,감자)
공복에 보약이 되는 음식과 독이 되는 음식을 나누는 기준은 명확하지 않지만, 중요한 것은 개인의 위장상태와 음식의 산도, 지방, 식이섬유, 섭취량 등을 고려해서 조절하는 것인데요,사과와 감자는 공복에 먹어도 대부분의 사람에게 문제가 없는데, 사과는 식이섬유와 폴리페놀을 섭취할 수 있고, 감자는 탄수화물과 칼륨 등을 제공해 아침식사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다만 사과도 산미와 식이섬유 때문에 위가 예민한 사람에게는 속쓰림이나 복부팽만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또 토마토와 바나나도 토마토는 산도가 있어 위산 역류나 속쓰림이 있는 경우 불편할 수 있지만, 건강한 사람의 경우 공복에 먹는다고 위벽을 손상시키지는 않습니다. 바나나 역시 공복에 먹으면 안된다는 이야기가 많지만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문제가 없고 부드럽고 먹기 편해 아침 식사로 활용하는 분들도 많습니다.음식 선택은 공복에 좋다, 나쁘다 보다는 산도가 높거나 자극적인 음식은 개인의 위장이 예민한 경우 피하고, 담백하고 부드러운 음식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구분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일반적으로 공복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은 산도나 자극성 등을 기준으로 많이 구분하지만, 무엇보다 본인의 위장 반응을 기준으로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본인에게 맞는 식품으로 활용하셔서 건강한 아침 식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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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빈속에 견과류를 먹어도 괜찮나요??
아침 공복에 견과류를 드시는 것은 대부분의 문제가 없는 편이고, 사과와 함께 드시는 것도 좋은 조합인데요,견과류가 딱딱하다고 빈속에 먹으면 위를 상하게 만드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소화가 가능한 범위에서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특히 사과와 견과류 조합은 포만감과 식사 균형에 도움이 되는데요, 사과는 탄수화물과 식이섬유를 제공하고, 견과류는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을 보충해 사과만 먹었을 때보다 포만감이 오래 유지될 수 있기 때문에 아침이라면 사과 1~2~1개에 아몬드, 호두, 캐슈넛 등 견과류를 한 줌 보다 조금 적은 15~20g 정도 곁들이는 것이 좋습니다.견과류는 지방 함량이 높아 많이 먹으면 열량이 빠르게 늘어날 수 있기 때문에 20~30g이상은 섭취하지 않도록 조절하는 것이 좋고, 위가 예민하거나 평소 공복에 속쓰림, 더부룩함이 있다면 천천히 잘 씹어 드시거나 요거트와 함께 드시는 것이 더 편할 수 있습니다. 소금이나 설탕이 첨가된 제품보다는 무염, 무가당 견과류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아침에 견과류와 사과를 드시는 것은 좋은 구성이기 때문에, 속이 불편하지 않을 정도의 양으로 조절하시면서 건강한 식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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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다가 밥은 조금 남았고 반찬이 똑 ~
그럴 수 있는데요, 밥 몇 숟갈이 남았는데 반찬이 없으면 잘 안넘어가고, 짭짤한 반찬 한조각을 먹으면 쉽게 삼켜지는 것은 주로 침 분비와 침샘 자극, 그리고 음식의 수분, 질감 차이 때문입니다.밥은 전분이 많은 음식이라 씹을 수록 침과 섞여 덩어리가 되면서 어느 정도 수분이 필요한데, 밥만 계속 씹으면 입안이 상대적으로 퍽퍽해져 삼키기 위한 윤활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반면 짭짤하고 강한 맛의 반찬은 미각을 자극해 침 분비를 늘리고 반찬의 수분이나 양념이 밥을 촉촉하게 만들어 삼키기 쉽게 만들게 됩니다.또 삼킴 반사 자체가 음식의 맛과 질감에 영향을 받는데요, 입안에서 음식이 적절한 수분과 점도를 갖추면 혀가 음식을 덩어리로 만들고 인두로 보내기가 훨씬 수월해지기 때문에 밥만 먹을 때보다 국이나 반찬과 함께 먹을 대 자연스럽게 잘 넘어가게 됩니다.즉, 짭짤한 반찬을 먹었을 때 잘 넘어가는 것은 맛 자극으로 침이 늘고, 밥의 질감이 촉촉해지면서 삼키기 쉬워졌기 때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런 경험은 이상한 현상은 아니기 때문에, 밥만 드시기 보다는 국물이나 물, 반찬과 함께 적당히 수분을 보충하시면서 건강한 식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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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드데이...........
리피드데이와 치팅데이는 비슷하게 사용되지만 목적과 방식에는 차이가 있는데요,리피드데이는 다이어트로 섭취 열량을 계속 제한하면서 부족해진 에너지와 탄수화물을 일정기간 보충하는 목적으로 사용하는데, 보통 탄수화물 섭취를 평소보다 늘리고, 단백질을 충분히 유지하면서 지방과 총열량은 과도하게 늘리지 않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그래서 밥, 감자, 고구마, 오트밀 같은 탄수화물 식품의 양을 늘리는 것이 중심이고, 피자나 치킨, 과자 등을 마음껏 먹는 것과는 다른 방법입니다.반면 치팅데이는 일반적으로 평소 다이어트 식단에서 벗어나 먹고 싶었던 음식을 자유롭게 먹는 날을 의미하는데요, 그래서 피자, 치킨, 햄버거, 디저트 등을 한번에 많이 먹으면서 하루 총 열량이 크게 늘어날 수 있고, 나트륨이나 지방, 당류 섭취도 함께 증가하기 쉽습니다. 즉, 리피드데이는 계획적으로 탄수화물을 보충하는 날, 치팅데이는 다이어트 식단에서 자유롭게 벗어난 날에 가깝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이라면 치팅데이보다 계획적인 리피드데이를 활용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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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치팅데이 메뉴 고민중인데요!!
일요일이 치팅데이라면 일주일 동안 많이 기다리셨을 것 같은데요,두 메뉴 중에는 1번 샤브샤브를 더 추천드립니다. 치팅데이라고 해서 열량이 높은 음식을 많이 먹는 것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충분히 먹으면서 과도한 지방 섭취는 줄이는 것이 다이어트를 이어가는데 도움이 됩니다.샤브샤브는 소 목심과 버섯, 채소를 중심으로 먹으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충분히 챙길 수 있고, 국물을 거의 먹지 않기 때문에 나트륨 섭취도 상당히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평소 1일1식을 하고 있다면 고기와 채소를 충분히 먹어 포만감과 만족감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 목심 적당량과 채소와 버섯 등을 충분히 섞어서 드시는 것이 좋고 소스 양도 조절하셔서 당류와 나트륨 섭취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오늘은 비가 오고 바람이 선선해서 샤브샤브와도 잘 어울리는 날씨인데요, 든든하고 맛있는 메뉴로 치팅데이 잘 보내시고 건강한 다이어트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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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많이 마시면 좋다는 사람도 있고 아니라는 사람도 있는데 뭐가 진실이죠
갈증을 참지 않고 몸에 필요한 만큼 충분히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 중요한데요,필요 이상으로 짧은 시간에 많은 물을 마시면 혈액의 나트륨 농도가 지나치게 낮아지는 저나트륨혈증이 생길 수 있어 많이 마실수록 좋다는 생각은 주의가 필요합니다.하루 수분 필요량은 사람마다 차이가 큰데요, 일반적으로 성인은 하루 총 수분 섭취량을 약 2~2.5L 정도로 생각할 수 있지만, 여기에는 물뿐 아니라 음식과 음료에 포함된 수분도 함께 들어갑니다. 더운 날씨에 땀을 많이 흘리거나 운동을 했다면 필요한 수분량은 더 늘어날 수 있기 때문에, 정해진 물의 양을 억지로 마시기 보다는 갈증, 소변의색과 양, 활동량을 고려해서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특히 소변이 진한 노란색이고 양이 적거나 갈증이 지속된다면 수분 섭취를 늘리는 것이 좋고, 소변이 하루 종일 거의 투명하고 화장실을 자주 간다면 수분 섭취를 늘릴 필요는 없습니다. 또 한번에 1~2L씩 몰아서 마시는 것보다 하루 동안 조금씩 나누어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즉, 물은 무조건 많이 마시는 것보다 필요한 만큼 꾸준히 마시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갈증이나 소변의 색과 양, 활동량을 고려하셔서 적절한 수분 보충 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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