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백숙에 렌틸콩 과 병아리콩을 찹쌀과 함께 넣어도 괜찮을까요?
오리백숙에 콩을 좋아하신다면 렌틸콩과 병아리콩을 함께 넣어도 괜찮은 선택인데요,오리와 찹쌀만 넣는것보다 콩 종류를 더하면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보완할 수 있어 영양구성이 더 좋습니다.다만 렌틸콩과 병아리콩은 익는 시간이 달라서 그대로 넣으면 식감이 고르지 않을 수 있는데요, 병아리콩은 단단하기 때문에 충분히 불린뒤 사용하는 것이 좋고, 가능하면 6~8시간 이상 불리는 것이 좋습니다. 렌틸콩은 비교적 빨리 익기 때문에 따로 불리지 않아도 되지만, 백숙에 처음부터 오래 끓이면 으깨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또 콩을 너무 많이 넣으면 백숙 국물이 탁해지고 전분과 식이섬유 때문에 걸쭉해질 수 있어 오리 1마리 기준으로 병아리콩과 렌틸콩을 각각 30~50g 정도만 넣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오리 자체의 지방이 있기 때문에 껍질과 눈에 보이는 지방을 조금 제거하고 끓이면 국물도 훨씬 담백하게 끓일 수 있고, 마늘, 대파, 부추, 버섯 같은 채소도 곁들여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보충하면서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 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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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료중에 치킨스톡과 다시다는 다른건가요?
치킨스톡과 다시다는 비슷하게 감칠맛을 내는 조미료지만 같은 제품이 아닌데요,원료와 제조 방식, 맛에 차이가 있습니다.치킨스톡은 닭고기와 닭뼈, 채소, 향신료 등을 우려 만든 육수로 만든 조미료인데, 제품에 따라 분말, 큐브, 액상 형태가 있고, 닭고기에서 나오는 고기맛과 풍미 중심이라 국물이나 볶음요리에 넣으면 비교적 깊고 담백한 닭 육수맛이 납니다. 반면 다시다는 msg, 소금, 소고기나 멸치 등의 추출물과 향신료 등을 배합해 만든 복합 조미료로, 감칠맛과 짠맛을 간편하게 내는 용도로 활용하기 좋고 제품 종류에 따라 쇠고기, 멸치, 조개 등 맛이 다양한 편입니다.맛의 차이도 있는데요, 치킨스톡은 닭 육수의 풍미가 비교적 뚜렷하고, 다시다는 감칠맛과 짠맛이 강하기 때문에 닭볶음탄, 파스타, 수프처럼 닭 육수의 풍미가 필요한 음식에는 치킨스톡이 잘 어울리고, 된장찌개, 볶음밥, 국, 나물무침처럼 빠르게 감칠맛을 더하고 싶을 때는 다시다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둘 다 조미료이기 때문에 나트륨 함량이 상당히 높을 수 있어 적당량을 감칠맛 내는 용도로 건강하게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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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안먹어도 배에 가스가 차는데??
조금만 먹어도 가스가 차는데 나물밥은 괜찮다면, 음식의 양보다 특정 음식이 원인일 가능성을 먼저 확인해보는 것이 좋은데요,60대에는 소화기 운동이 예전보다 느려지거나 장의 민감도가 높아지면서 식후 복부팽만을 더 쉽게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나물밥을 먹을 때 괜찮다면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이나 밀가루 음식, 양파, 마늘, 콩류, 탄산, 유제품을 먹었을 때 증상이 심해지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은데요, 이런 음식은 장에서 발효가 늘어나거나 소화 과정에서 가스를 증가시킬 수 있기 때문에 가스를 생성하는 원인 음식을 확인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식사를 빨리 하거나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공기를 많이 삼키게 되어 음식의 양이 많지 않아도 가스와 복부팽만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우선은 천천히 꼭꼭 씹어 먹고, 한 번에 과식하지 않으면 가스를 많이 만드는 음식을 하나씩 줄여보는 것이 좋고, 나물밥처럼 속이 편한 식사를 유지하면서 식후 10~20분 정도 가볍게 걷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증상이 최근에 생겼거나 계속 심해지면서 체중감소, 식욕저하, 지속적인 복통이나 구토, 혈변이나 검은변 등이 함께 동반된다면 소화기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원인을 확인하셔서 보다 편안한 일상으로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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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이나 걷기 하루중에 언제 하는게 좋은가요
걷기 운동은 특정 시간대보다 꾸준한 유지가 중요한데요,지금처럼 아침에 걷고 저녁 식후에도 걷는 습관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은 좋은 방법입니다.혈당 관리까지 생각하신다면 저녁 식후 걷기는 더 추천드리는데요, 식후 10~30분 정도 지나 가볍게 걸으면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가는 것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되는데 15~30분 정도만 걸어도 충분합니다. 반면 아침 걷기는 공복상태에서 운동 중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비율이 높아질 수는 있지만 공복에 걸었을 때 어지럽거나 힘이 빠진다면 식후나 간단히 음식을 섭취한 뒤 걷는 것이 더 좋습니다. 낮 시간대에 무리해서 걷는 것보다 지금처럼 선선한 아침과 저녁에 걷는 방식을 유지하시는 것이 좋은데, 하루에 운동을 한 번에 길게 하는 것보다 식후에 짧게라도 움직여주는 것이 실천하기 쉽고, 식후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건강한 운동 루틴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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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려고 7시 이후에는 안먹으려고 하는데
저도 다이어트를 할때 흔히 겪었던 증상 중 하나인데요,7시 이후 금식을 하고, 아침에 먹고 싶은 음식을 먹는 것이 다이어트가 도루묵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밤늦게 먹는 것보다 아침이나 낮 시간대에 먹고 하루 전체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중요한 것은 시간보다 하루 총섭취량과 음식 구성인데요, 아침이라고 해서 먹고 싶었던 음식을 배가 부를때까지 먹으면 다이어트에 영향을 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먹고 싶었던 음식을 정해진 양만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는 방법으로 활용하고 점심과 저녁을 균형있게 조절한다면 충분히 다이어트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막상 아침에 일어나면 먹고 싶었던 음식이 안 당기는 경우도 있어서 효과가 있었는데요, 만약 밤 7시 이후 금식이라는 규칙때문에 밤에 배가 너무 고프고 다음날 아침에 폭식을 하는 패턴이 생긴다면 시간 제한을 조금 완화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취침 전 2~3시간 전까지 식사를 마치고 하루 식사량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아침에 과식이나 폭식을 하는 것보다 좋은 방법입니다.또 자신과 타협을 하려고 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엄격한 규칙을 세웠기 때문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본인이 장기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패턴으로 조절하셔서 무리하지 않고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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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살산.............
옥살산은 시금치, 근대, 비트잎, 견과류, 일부 콩류 등에 자연적으로 들어 있는 물질인데요,체내에서 칼슘과 결합하면 칼슘옥살레이트를 형성할 수 있는데, 이 물질은 신장결석의 주요 구성 성분 중 하나이기 때문에 칼슘옥살레이트 결석이 있었던 사람이나 신장 결석 위험이 높은 경우에는 옥살산 섭취량에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하지만 신장 건강에 특별한 문제가 없는 사람이 일반적인 식사량으로 섭취하는 정도는 걱정할 필요가 없어 다이어트 식단에는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요,시금치는 열량이 낮으면서 식이섬유, 엽산, 비타민K, 카로티노이드 등 다양한 영양소를 제공하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 좋은 채소이고, 시금치의 옥살산이 걱정된다면 데쳐서 물을 버리는 조리법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옥살산은 물에 입부 용출되기 때문에 데치면 섭취량을 상당히 줄일 수 있습니다.또 신장결석에는 옥살산 보다 수분 섭취가 부족한 것이 영향이 더 크기 때문에 물을 충분히 마시고, 칼슘이 부족하지 않도록 식사를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신장결석 병력이 없다면 시금치를 적당량 드셔도 괜찮고, 걱정된다면 데쳐서 물을 버리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방법으로 건강하게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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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고기 부위 질문이 있습니다!!!!
다이어트 중 단백질 보충을 위해 양고기를 드신다면 지방이 적은 부위를 고르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양등심이나 뒷다리살을 추천드리는데요,양고기도 부위에 따라 지방 함량 차이가 상당하기 때문에 부위 선택이 중요합니다.가장 추천하는 부위는 뒷다리살과 등심인데요, 살코기 비율이 높고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면서 다른 부위보다 지방과 열량이 적고, 다이어트 식단으로 자주 먹을 예정이라면 눈에 보이는 지방을 제거하고 구이보다는 팬에 기름을 추가하지 않거나 삶고 찌는 방식으로 조리하는 것이 좋습니다.반대로 양갈비, 양꼬치용 지방이 많은 부위, 어깨살은 맛은 좋지만 지방 함량이 높은 편이라 다이어트 중에는 자주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은데, 양갈비처럼 지방층이 두꺼운 부위는 살코기만 먹는 것보다 열량이 쉽게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양념이 많이 된 제품도 당류와 나트륨이 추가될 수 있어 가능하면 생고기를 구입해서 직접 간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양고기를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한다면 뒷다리살이나 등심을 가장 추천하고, 눈에 보이는 지방을 제거해 담백하게 조리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식단으로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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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인데요키가159이고 몸우게가61입니다
말씀하신 키와 체중은 객관적으로 뚱뚱한 체형으로 보기는 어렵고 통통한 체형으로 보는 편인데요,bmi로 계산하면 약 24.1로, 일반적인 성인 BMI 기준에서는 정상 상한에 가까운 범위 입니다.다만 실제 체형은 체지방률과 근육량, 허리둘레에 따라 상당히 달라질 수 있는데요, 같은 키와 몸무게라도 근육량이 많으면 더 탄탄해보일 수 있고, 체지방이 복부나 하체에 더 많은 편이라면 체중보다 더 통통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즉, 키와 체중으로만 판단하면 비만까지는 아니고 보통에서 통통한 체형 정도로 볼 수 있는데요, 이영자급은 절대 아니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본인의 모습에 자신감을 갖고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으로 관리해나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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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를 챙기는 것과 공복 유지 중 무엇이 더 중요한가요?
아침을 꼭 먹어야 건강한 것은 아니지만, 다이어트나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공복 시간을 억지로 늘리는 것보다 규칙적인 식사를 유지하는 것이 좋은데요,특히 아침을 거른 뒤 점심이나 저녁에 폭식을 하거나 간식이 늘어나는 분이라면 공복 유지보다 아침 식사가 도움이 됩니다.반대로 아침을 먹지 않아도 오전에 배고픔이 없고 점심, 저녁까지 식욕이나 식사량이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면 억지로 아침을 드실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아침을 먹는지보다 공복을 유지한 결과 식욕이 안정되는지, 아니면 이후 식사량이 늘어나는지인데요, 공복 때문에 오후에 과자나 빵이 당기고 저녁에 폭식한다면 저는 아침을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아침을 먹는다면 달걀, 두부, 그릭요거트 같은 단백질을 함께 챙기는 것이 좋은데요,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기 때문에 이후 간식 섭취를 줄이는데도 도움이 됩니다.또 임신, 수유 중이거나 당뇨약을 복용하는 경우, 성장기나 저체중인 경우에는 공복을 유지하는 것보다 아침을 포함한 규칙적인 식사로 혈당과 에너지 섭취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일반적으로 단백질이 포함된 아침을 드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본인의 생활패턴에 따라 공복시간을 가져도 식욕이나 식사량에 문제가 없다면 공복을 유지하는 것도 좋습니다. 정해진 기준보다는 본인의 생활 패턴과 더 편안한 방법으로 활용하셔서 건강한 식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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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을 올리기 위해서 뭘하면 좋을까요?
면역력을 관리하는 것은 건강한 일상에 도움이 되는데요,꾸준하게 운동도 하고 식사도 잘 챙기고 계시다면 부족한 수면을 보완하는 것이 좋습니다.면역기능은 수면과 회복 상태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바쁜 시기에는 운동량을 늘리는 것보다 수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면이 부족한 상태가 반복되면 면역세포의 기능과 염증 조절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운동을 늘리는 것보다 수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은데, 잠이 부족한 상태에서 운동을 하게 되면 몸이 충분히 회복되지 못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수면이 부족하다면 운동 시간과의 조절이 필요해 보입니다. 또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매일 같은 시간에 자고 일어나도록 하고, 늦은 시간의 카페인과 음주는 줄이며, 자기 전 스마트폰 사용도 줄여서 숙면을 방해하는 요인을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식사는 단백질, 채소, 과일, 통곡물, 콩류, 생선 등을 다양하게 잘 챙겨 드시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스트레스 관리도 함께 하면 면역 기능을 더 안정적으로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운동과 식사를 잘하고 계시다면 수면을 조금 늘리고 생활 리듬을 안정시키는 방법으로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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