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다이어트 요리법 잇을까요~??!
흰쌀밥을 좋아하신다면 다이어트 중이라도 밥을 적당량 드시면서 단백질과 채소를 충분히 곁들이는 방식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좋은데요, 흰쌀밥 자체 보다는 밥의 양과 반찬 구성이 다이어트에 더 중요합니다.아침 겸 점심으로 드신다면 흰쌀밥 1/2~2/3공기에 달걀, 닭고기, 참치, 두부 같은 단백질 요리와 채소를 충분히 구성하는 것이 좋은데 간단하게 밥, 달걀, 김, 참치, 양배추를 넣어서 비벼 먹거나, 밥에 닭가슴살과 계란을 넣어 볶음밥으로 만들어 먹는 방법도 좋습니다. 김치나 장류는 맛을 내는 정도로만 활용해서 나트륨 섭취도 조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중요한 것은 흰쌀밥을 드시면서 양을 정해두시는 것인데요, 밥을 조금 먹고 배가 고파서 과자나 빵 같은 간식을 찾는 것보다 한 끼에서 밥과 단백질을 충분히 먹고 간식을 줄이는 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또 가능하면 식사할때 채소나 단백질 반찬을 먼저 먹고 밥을 나중에 먹는 것도 포만감과 식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즉, 흰쌀밥을 양을 조절해서 활용하고 단백질과 채소위주의 식단으로 구성하셔서 좋아하는 음식도 건강하게 즐기시면서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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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1일 기준 당 섭취량 얼마인지 궁금합니다.
10kg을 감량하셨다니 고생 많으셨네요,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요요 관리도 중요한데요,당 섭취량을 관리할 때는 과일이나 우유에 들어 있는 당까지 제한하는 것보다 설탕, 시럽, 꿀, 과일주스, 당이 첨가된 음료 등에 포함된 자유당을 중심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세계보건기구는 자유당을 하루 총 섭취열량의 10%미만, 가능하면 5% 미만으로 줄일 것을 권고하고 있는데요, 2000kcal를 기준으로 하면 하루 50g 미만, 가능하면 25g 미만 정도 입니다. 요요 예방을 위해서는 단 음료부터 줄이는 것이 좋은데요, 달달한 커피, 탄산, 과일주스, 가당 우유는 한 번에 많은 당을 섭취하기 쉬워 물이나 무가당 차, 무가당 커피로 바꾸는 것이 좋고 과일은 주스보다 생과일로 섭취하고, 과자나 디저트는 당류 뿐 아니라 전체 열량도 함께 확인하고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성인의 경우 자유당은 하루 50g 미만, 가능하면 25g 안팎으로 관리하는 것을 추천드리고, 당 관리와 함께 규칙적인 식사와 적정한 총 열량을 유지하셔서 요요 없는 건강한 일상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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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먹고 남은 숯불양념치킨을 냉동보관해서 다음 주 금요일에 드시는 것은 가능한데요,지금 드시면서 1시간 30분 정도 지난 상태라면, 남은 치킨을 지금 바로 밀폐해서 냉동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중요한 것은 냉동하기 전까지 얼마나 오래 실온에 있었느냐인데요, 일반적으로 조리된 음식은 실온에 오래 두지 않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오늘 치킨을 포장해서 집에 가져온 뒤 실온에 둔 지 2시간이 지나지 않았다면 남은 양을 소분해서 밀폐하고 냉동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냉동할 때는 먹을 만큼씩 1회분으로 나누어 공기와 접촉을 최소화해 밀폐하는 것이 좋고, 다음주 금요일에 먹을 때는 실온에 꺼내놓고 오래 해동하기보다는 냉장실에서 해동한 뒤 전자레인지나 프라이팬으로 속까지 충분히 뜨겁게 재가열해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즉, 오늘 남은 치킨을 바로 소분해서 냉동하고 다음 주 금요일에 충분히 재가열해서 드시는 것은 괜찮기 때문에, 위생적으로 관리하셔서 건강한 식사 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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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진짜 배고픔과 그냥 식욕은 어떻게 구분하고 조절할 수 있을까요
다이어트 중에는 배가 고픈 것과 먹고 싶은 욕구를 구분해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한데요,식사량을 너무 줄이면 실제 배고픔과 식욕이 겹쳐 오히려 과식으로 이어지기 쉬으므로, 먼저 식사를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충분히 섭취하고, 그 다음 식욕을 조절하는 방법이 좋습니다.진짜 배고픔은 보통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나타나고, 특정 음식이 아니라 밥, 달걀, 두부 같은 평범한 음식도 먹고 싶어 지는 것이 특징인데요, 반면 식욕이나 습관적으로 먹고 싶은 욕구는 식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갑자기 생기거나, 과자, 빵, 치킨처럼 특정 음식을 강하게 먹고 싶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는 바로 먹지 말고 물이나 따뜻한 차를 마시고 10~15분 정도 기다려보면서 배고픔의 정도를 다시 확인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그래도 허기가 지속되고 평범한 음식도 먹고 싶다면 실제 배고픔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적절한 간식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식욕을 줄이려면 단백질, 식이섬유, 적당한 탄수화물로 식사를 구성하는 것이 좋고, 식사 중에는 천천히 먹으면서 최소 15~20분 정도 식사 시간을 갖는 것이 포만감 형성에 도움이 됩니다.위가 약하다면 공복시간을 길게 갖지 않는 것도 중요한데요, 빈속에 커피를 마시거나 매운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고, 배가 고프다면 바나나, 무가당 요거트, 삶은 달걀, 오트밀처럼 비교적 부드러운 음식으로 소량씩 규칙적으로 드시는 것이 위에 부담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실제 배고픔과 가짜 식욕도 현명하게 구분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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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했을때 손가락 따서 피 뽑는게 진짜 효과가있나요?
체했을 때 손가락 끝을 바늘로 찔러 피를 조금 빼는 방법은 소화가 촉진되거나 체기가 치료된다는 과학적 근거는 없고, 피를 뽑은 뒤 속이 편해졌다고 느낄 수는 있지만, 이는 시간이 지나면서 위장 증상이 자연스럽게 가라앉았거나 긴장이 풀리면서 증상이 완화된 영향일 가능성이 큰 편입니다.특히 팔을 세게 때리거나 고무줄로 손가락을 묶고 바늘로 피를 내는 과정은 소화 개선과는 관계가 없고, 감염이나 피부, 혈관 손상 위험이 있어 굳이 할 필요가 없습니다. 체했을 때는 미지근한 물을 조금씩 마시고, 바로 눕지 말고 상체를 세운 뒤 쉬면서 증상이 가라앉을 때까지 과식과 술, 커피, 기름진 음식 등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손가락을 따서 피를 빼는 것은 체기를 치료하는 방법으로 추천드리지 않고, 효과가 있다기보다는 증상이 자연스럽게 호전된 것을 그렇게 느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체했을 때는 위를 자극하지 않고 충분히 쉬면서 증상을 관찰하셔서 안전하게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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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당뇨 임당 당뇨 문의드립니다 !!
첫째 임신 때 임당을 경험하셨다면 이번 임신도 혈당이 걱정되실 수 있는데요,임신 중 자가혈당관리 목표는 일반적으로 공복 95mg/dL 이하, 식후 2시간 120mg/dL 이하입니다. 그래서 현재 측정하신 공복 100mg/dL, 식후 2시간 170mg/dL 이상은 임신 중 관리목표보다 높은 수치로 볼 수 있습니다.다만 집에서 측정한 혈당으로 임신성 당뇨를 확인하지는 않고 임당 진단은 의료기관에서 시행하는 경구당부하검사 등을 기준으로 판단하며, 75g 경구당부하검사의 경우 공복 92mg/dL 이상, 1시간 180mg/dL 이상, 2시간 153mg/dL 이상이 진단 기준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현재 수치는 임당 가능성을 확인할 필요가 있는 수치이지만, 아직 검사 전이라면 임의로 저탄수화물 식단이나 금식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현재는 식사 구성을 조절하는 것이 좋은데요, 탄수화물과 단음료, 과자는 줄이고, 밥은 적정량 섭취하면서 달걀, 두부, 생선, 살코기 등의 단백질과 채소를 드시는 것이 좋고, 식후에는 산부인과에서 운동 제한을 받은 것이 없다면 가볍게 걷는 정도의 활동을 더하는 것도 좋습니다. 또 혈당 측정값을 날짜와 식사 내용을 함께 기록해서 산부인과에 보여드리는 것이 좋은데, 첫째 임신에서 임당이 있었던 만큼, 이번 임신에서도 혈당을 조금 더 일찍 확인하고 관리하는 것이 좋기 때문입니다.현재는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식사와 혈당을 관리하면서 산부인과에 수치를 공유하셔서 건강하게 관리하셔서 둘째 아이도 건강하게 출산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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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먹고 싶을 때 라면에 무엇을 넣을까
간만에 라면을 드시고 싶다면 면의 양과 스프를 조금 조절하고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넣어드시는 방법이 좋은데요,라면에는 정제 탄수화물과 나트륨이 많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부족한 편이기 때문입니다.가장 추천하는 조합은 달걀, 두부, 버섯, 양배추나 대파 를 넣어 만드는 방법인데, 달걀과 두부는 단백질을 보충해 식사의 균형을 잡아주고, 버섯과 채소는 식이섬유와 부피를 더해 포만감을 높여줍니다. 혈당 관리가 필요하다면 이렇게 단백질과 채소를 넣어 먹는 것이 좋고, 여기에 숙주나물이나 청경채를 넣어도 잘 어울립니다.조리할 때는 스프를 1/2~2/3 정도만 사용하고 국물은 되도록 적게 드시는 것이 좋고, 면을 한 번 삶아 물을 버린 뒤 새 물에 끓이는 방법도 나트륨과 기름기를 일부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즉, 라면을 먹어야 한다면 달걀, 두부, 버섯, 양배추 같은 재료를 듬뿍 넣고, 스프와 국믈은 줄이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간만에 한끼 먹는 정도라면 너무 죄책감을 가질 필요는 없고, 대신 보다 건강한 방법으로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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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대증 변비가스형ㅜㅜㅜㅜㅜㅜㅜㅜ
과민성대장증후군 때문에 가스와 변비가 반복되고, 식사량까지 줄어 체중이 계속 빠지고 있다면 다른 소화기 질환이나 흡수 장애 등이 없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은데요,일단 밥을 조금만 더 먹어도 바로 가스와 변비가 심해진다면 한 끼 양을 늘리기 보다 소량씩 자주 먹는 방법이 좋고 밥은 너무 거칠지 않게 부드럽게 조리하고, 단백질은 달걀, 두부, 생선, 닭고기처럼 비교적 부담이 적은 식품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체중을 늘리기 위해 기름진 음식이나 한 번에 많은 양을 먹는 것은 오히려 복부팽만을 악화시킬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불용성 식이섬유는 갑자기 늘리면 가스가 더 심해질 수 있어, 수용성 식이섬유를 소량부터 천천히 늘리고 물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엇보다 체중이 계속 빠지고 있다면 소화기 내과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즉, 지금은 소량씩 자주 먹으면서 소화가 편한 단백질과 열량을 보충하고, 수용성 식이섬유를 늘리는 방향으로 관리하셔서 건강하게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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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음료를 많이 먹으면 끈적한 땀이 나는 걸까요?
단 음료를 많이 마신 날 평소보다 땀이 끈적하게 느껴졌다고 해서 땀에 당이 많이 섞여 끈적해진 것은 아닌데요,땀의 주성분은 물과 전해질이며, 혈당이 올랐다고 해서 당이 그대로 땀으로 배출되는 것은 아닙니다.다만 오늘처럼 단 음료를 많이 마신 뒤 더운 환경에서 오래 돌아다녔다면 땀의 양과 농도가 달라져 평소보다 끈적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요, 땀이 많이 나면서 수분이 증발하면 피부에 남은 나트륨 등의 전해질 농도가 높아지고, 피부의 피지와 땀이 섞이면서 끈적한 느낌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단 음료 보다는 더위, 활동량, 수분 상태가 훨씬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편입니다.단 음료를 많이 마시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거나 갈증이나 피로감이 느껴질 수 있기 때문에, 평소보다 심한 갈증, 소변량 증가, 심한 피로, 두근거림이나 어지럼증이 함께 나타난다면 혈당 상태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고, 물은 충분히 마시면서 단 음료 섭취를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단 음료를 많이 마셔서 땀이 끈적해진 것은 아니고, 오늘 많이 움직이고 땀을 많이 흘린 환경과 수분, 전해질 변화로 땀이 끈적하게 느껴졌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단 음료도 적당량 활용하면서 건강하게 혈당관리 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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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계란을 냉장보관( 껍질안깐상태)로 보관했다가 먹으면 안좋은가요?
저도 아침마다 삶은 계란을 먹기 때문에 한 번에 여러 개를 삶아서 냉장 보관 후 먹고 있는데요,삶은 계란을 한 번에 여러 개 삶아 껍질을 벗기지 않은 상태로 냉장보관 했다가 2~3일 안에 드시는 것은 괜찮은 방법입니다. 삶은 계란이라고 해서 냉장 보관 후 먹으면 안좋아지는 것은 아니고, 오히려 실온에 오래 두는 것보다 냉장 보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냉장고는 4도 이하로 유지하고, 삶은 계란은 보통 냉장 보관 후 1주일 정도까지 먹을 수 있는 것으로 안내되지만, 가정에서 보관하는 경우에는 맛과 신선도를 고려해 현재 하고 계신것처럼 2~3일안에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껍질을 그대로 두는 것도 계란 표면의 오염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먹을 때는 껍질을 벗겼을 때 이상한 냄새가 나거나 표면이 미끈거리거나 색과 상태가 평소와 다르다면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즉, 현재 하고 계신 방법은 안전하고 좋은 방법이기 때문에 삶은 계란을 냉장 보관해서 먹으면 몸에 안좋다는 이야기는 걱정하지 마시고 건강한 루틴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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