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 발치후 일반식사 가능할까요?
매복 사랑니를 뽑으셨다니 너무 고생하셨네요,발치 후 2일차라면 일반식은 가능하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특히 매복 사랑니 발치 후에는 잇몸 안쪽 상처가 아직 완전히 아물지 않은 상태라서, 겉으로 통증이 없더라도 내부는 회복중이기 때문에, 맵고 짠 음식이나 뜨거운 음식은 상처를 자극해서 통증이 다시 생기거나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육개장은 맵고 짜고 뜨겁고 고기도 질긴 편이라 피하는게 좋고, 가능하면 계란요리나 두부요리 처럼 부드러운 음식 위주로 미지근한 온도로 드시는것이 좋습니다. 육개장의 경우는 보통 3~5일 이후에 드시길 추천드리며, 자극적인 음식은 통증이 없고 음식을 씹어도 불편함이 없을 시기에 드시기 시작하길 권장드립니다. 빠른 쾌유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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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에 닭가슴살과 닭안심살 가운데 어떤 것이 좋을까요?
고혈압과 다이어트를 함께 고려하신다면, 닭가슴살과 닭안심살 모두 좋은 선택인데요,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기호에 따라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닭가슴살과 닭안심 모두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대표적인 저지방 식품으로 칼로리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닭가슴살은 단백질 함량이 약간 더 높고, 닭안심살은 지방이 더 적고 식감이 부드러운 편입니다. 닭가슴살은 결이 단단하고 퍽퍽하게 느껴질 수 있어 장기간 섭취할 경우 질리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닭안심살은 닭가슴살보다는 더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이라 비교적 부담없이 먹기 편한 편입니다. 고혈압을 관리하고 계신다면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에는 이미 간이 되어 있거나 가공된 제품이 많기 때문에 무염 또는 저염 제품을 선택하거나 직접 조리하는게 좋습니다. 소금 대신 후추, 허브, 레몬즙 등을 활용하면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즉, 단백질은 닭가슴살이 높은 편이지만, 맛과 식감은 닭안심살이 좋기 때문에 두 부위를 번갈아 가면서 선택하거나, 원하는 부위를 선택해서 드시면 됩니다. 건강한 단백질 섭취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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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를 하는데 한달 밥을 15만원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알려주세요
고민이 많으시겠어요,말씀하신 내용을 보면 집밥을 해먹다가 결국 배달로 돌아가는 이유가 식사가 부실해서 인데요, 집에서 엄마 집밥처럼 조금 더 챙겨드시는게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밥, 단백질 국 또는 찌개 형태로 식사를 구성하는데 좋은데요, 이렇게 드시면 포만감도 생기고 배달 음식에 대한 욕구도 줄어들게 됩니다.식재료는 한번에 대량으로 사서 구비해 두는게 좋은데, 쌀, 계란, 두부, 고기류, 김치, 그리고 양파나 당근, 감자 같은 기본 채소 정도면 되고, 김이나 참치캔 같은 비상 반찬도 챙겨두면 다양하게 식단을 만들기 좋습니다. 집밥을 제대로 챙기기 어려운 이유가 매일 새로운 요리를 하기 어렵기 때문인데요, 한 번 만든 음식을 여러 번 나눠 먹는 방식으로, 카레나 하이라이스, 김치찌개나 된장찌개를 기본으로하고 곁들이는 반찬을 조금씩 변화를 주면 관리가 편해집니다. 또 밥은 한번에 지어 나눠서 냉동 해두면 번거로움이 줄고 배고플때 바로 먹을 수 있어 배달을 대체할 수 있습니다. 요리는 김치와 참치, 두부만 넣고 끓이는 김치찌개나 계란말이, 계란찜, 스크램블에그 등 간단한 요리부터 시작하면서 점차 먹고 싶은 메뉴들도 도전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요리는 누구나 충분히 할 수 있기 때문에, 처음엔 귀찮고 힘들어도 재미를 붙여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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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만 되면 비염이랑 피부 가려움증이 심해지는데 면역력 높이는 생활 습관 추천해 주세요
환절기마다 불편하시겠어요,환절기마다 재채기, 콧물, 피부 가려움등이 반복된다면 면역력과 생활환경을 함께 관리하는데 좋은데요,먼저 실내 습도는 40~60% 정도로 유지하고, 공기가 정체도면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쌓이기 쉽기 때문에 환기는 하루 2~3회 짧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외출 후 코세척이나 미온수 세안은 꽃가루와 미세먼지를 씻어내고 생리식염수를 활용한 코세척은 비염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피부 가려움이 있다면 샤워할때 너무 뜨거운 물은 피하고, 샤워 후 3분 이내 보습제를 바르는게 피부 장벽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옷은 면 소재 위주로 입고, 세탁할때 섬유유연제 사용을 줄이는것도 자극을 줄이는데 좋습니다. 식습관은 염증을 줄이고 장 건강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는 발효식품이나 식이섬유 섭취가 도움이 됩니다. 발효식품은 장내 유익균을 늘려서 면역력에 도움이 되고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되며, 양배추나 브로콜리 같은 채소는 항산화 작용으로 알레르기 반응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반대로 가공식품, 당이 많은 식품, 튀김류를 염증 반응을 촉질 할 수 있어 줄이는게 좋습니다. 건강하게 환절기 지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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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점심메뉴, 2인 저녁메뉴 추천 부탁드립니다.
저는 요즘 키토김밥을 즐겨먹고 있는데요,키토김밥은 일반김밥처럼 밥을 사용하는 대신 저탄수화물 재료로 구성해서 혈당 상승을 줄이고 포만감을 높인 메뉴입니다. 키토김밥을 만들기 위해서는 김밥용 김과 계란지단, 오이, 파프리카, 당근 등의 기본 재료와 기호에 따라 닭가슴살, 치즈, 아보카도, 베이컨 등을 준비하면 됩니다.먼저 계란 3~4개를 풀어 넓게 지단을 부쳐 밥 대신 사용하도록 만들고, 오이, 파프리카, 당근 등의 야채는 일반 김밥 속재료처럼 채썰어서 물기를 제거해 준비합니다. 기호에 따라 추가하는 재료들도 베이컨은 살짝 굽고 닭가슴살도 찢고 아보카도도 손질해서 속재료로 사용하기 편하게 전처리 합니다. 이후 일반 김밥처럼 단단하게 말아주고 먹기 좋게 썰어주면 완성이 됩니다. 맛을 더하고 싶다면 마요네즈나 크림치르를 추가하는 것도 좋습니다. 2인이 같이 드신다면, 닭강정을 곁들이면 궁합이 좋습니다. 점심이나 저녁에 먹어도 부담스럽지 않은 메뉴라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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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너무 졸릴 때 커피 말고 잠 깨는 방법이 있을까요?
식곤증은 참기 힘들죠,점심을 먹고 난 뒤 졸음이 쏟아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식사 방법을 바꾸는게 도움이 되는데요,점심에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를 하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갔다가 떨어지면서 심하게 졸음을 유발하게 됩니다. 따라서 밥이나 빵, 면의 양을 조금 줄이고 대신 단백질과 채소를 충분히 먹는것이 혈당 변동을 완만하게 해서 식곤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 식사 후 바로 앉지 말고 가볍게 10~15분 정도 걷는것이 소화도 돕고 혈액순환을 촉진해 뇌로 가는 산소 공급을 늘려주기 때문에 졸음을 줄이고 집중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졸음을 참기 어렵다면 10~20분 정도 짧게 눈을 붙이면 깊음 잠에 들어가지 않으면서도 뇌 피로가 회복되어 오히려 집중력이 더 좋아집니다. 간단한 스트레칭도 도움이 되는데 목과 어깨를 풀어주거나 자리에서 일어나 가볍게 몸을 움직이면 긴장이 풀리면서 졸음이 줄어듭니다. 낮 기온이 오르면서 식곤증도 더 심해지는 계절인데요, 말씀 드린 내용 참고하셔서 상쾌한 오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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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알러지에 좋은음식이 뭔지 알려주세요
지금이 딱 봄철 알러지의 계절인데요, 봄철이 되면 꽃가루와 미세먼지 영향으로 알러지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가 많고, 알레르기 비염이나 피부트러블등을 겪는 분들이 늘어나는데요, 약과 함께 식습관 관리도 중요합니다.먼저, 알러지 완화에 도움이 되는 음식음 염증을 줄이고 면역력을 돕는 식품들로, 등푸른 생선에 포함된 오메가3는 염증반응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고, 브로콜리, 시금치 같은 녹색 채소에는 항산화 성분과 비타민이 풍부해 면역 기능에 도움이 됩니다. 사과와 양파에 들어있는 케르세틴 성분은 항히스타민 작용을 도와 알러지 반응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되고 발효식품도 장내환경을 개선해서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됩니다.반대로 설탕이 많이 들어간 과자나 초콜릿, 탄산음료과 같은 단 음식은 염증 반응을 촉진시키고, 지방이 많은 음식이나 첨가물이 많은 음식도 면역력에 좋지 않습니다. 또 일부 사람들은 우유나 치즈 같은 유제품이 점액 분비를 늘려 코막힘을 심하게 하기도 하므로 주의하는게 좋습니다. 알러지 완화에 도움이 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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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자도 너무 피곤한 이유,다이어트 식품과 블로그 작성하는방법 알려주세요
블로그를 작성할때는 제목을 명확하게 잘 정하는게 좋은데요, 핵심 키워드를 포함해서 명확하고 궁금증을 유도하는 제목을 잘 정하는게 좋습니다. 도입부에서 공감할 수 있는 문제를 제시하고, 본문에서 원인과 해결을 전문적으로 설명하는게 좋습니다. 마지막 부분에 핵심 내용을 정리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제안하면 좋은 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일찍 자도 피곤한 이유는 수면의 질을 점검해 보는게 좋은데요, 깊은 수면 단계가 충분하지 않거나 취침 전 스마트폰 사용, 카페인 섭취, 늦은 식사 등의 습관이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 수면무호흠증처럼 자는 동안 호흡이 불안정해지거나 만성 피로 증후군처럼 휴식을 취해서 피로가 회복되지 않은 상태일 수 있습니다. 특히 다이어트를 할 때는 단백질이나 철분, 비타민b군 등이 부족해지면 피로가 더 쉽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다이어트를 할 때는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포만감을 주는 식품이 좋은데요, 닭가슴살, 계란, 두부와 같은 단백질 식품이 근육 유지와 포만감에 도움을 주고 아보카도나 견과류 같은 건강한 지방은 식욕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 브로콜리나 양배추 같은 채소는 칼로리를 낮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품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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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매실청을 담글 예정인데, 매실청 담글 때 설탕 대신 올리고당으로 하면 엑기스를 빼내는 데 효과가 덜할까요?
저는 매실청을 담글때 원당을 사용하는데요,말씀하신 방법으로 설탕을 완전히 올리고당으로 대체하는 것은 추출 효율과 보존성이 저하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설탕을 일정 비율 유지하면서 혼합해서 사용하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매실청에 설탕을 대체하는 것은 단맛 뿐만 아니라 삼투압, 보존성, 미생물 억제력까지 함께 고려해야 하는데요, 매실청은 설탕의 높은 삼투압으로 매실 속 수분과 유기산을 추출하고, 높은 당도로 미생물 증식을 억제하는 원리로 만들어 집니다. 즉, 설탕은 단순한 감미료가 아니라 추출과 보존성 역할도 하게되는데요, 올리고당을 사용하면 삼투압 효과가 감소하게 되는데 설탕보다 분자구조가 커서 매실에서 수분과 성분을 끌어내는 힘이 약하기 때문입니다. 또 시판 올리고당은 수분이 포함된 경우가 많아서 수분 함량도 문제가 될 수 있고, 초기 당도가 떨어지면 발효나 변질의 위험도 증가할 수 있습니다. 비정제당인 원당은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고, 설탕과 유사한 기능을 유지하기 때문에 설탕 대체로 사용하기 적합합니다. 즉, 올리고당만으로 매실청을 담그는 경우 우려하신 것처럼 추출 효율이나 보존성이 저하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설탕을 일정 비율 유지하면서 같이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맛있는 매실청 담그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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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장염 5일째인데 처음에는 설사가 하루에 5회나 갔는데 지금은 그나마 나아졌다고 하는데 식이는 어떻게 해야 장에 부담이 덜할까요?
지금 너무 잘 하고 계신데요, 설사 횟수가 감소했다면 급성기에서 회복기로 접어든 것으로 보여지며, 이 시기에는 장 점막의 회복을 도우면서 소화와 흡수 부담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장염 이후에는 장 점막의 염증과 미세한 손상이 아직 회복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소화 효소의 활성이 저하되거나, 장 투과성이 증가되고, 일시적으로 유당불내증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저지방, 저섬유, 저자극을 기본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탄수화물은 흡수가 빠르고 장에 자극이 적은 형태로 흰죽이나 미음등이 좋고 단백질은 장 점막의 회복과 면역 기능 유지에 필요하므로 말씀하신 것처럼 계란찜이나 두부, 지방이 제거된 닭고기등 저지방이면서 소화가 잘되는 단백질이 좋습니다. 또 충분한 수분섭취와 필요시 전해질 음료도 도움이 됩니다. 식이섬유가 많은 생채소나 해조류, 고지방 식품이나 튀김류, 유제품, 카페인등은 피하는 것이 좋고 식사는 한번에 많이 섭취하는 것보다 소량씩 나눠서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고 음식 온도는 너무 뜨겁거나 차갑지 않은 것이 좋습니다.지금 옆에서 간호를 너무 잘해주고 계시는데요, 점차 상태가 호전되면 식이섬유나 지방을 조금씩 추가하면서 일반 식사로 돌아오시면 됩니다. 빠른 쾌유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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