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관절괴사 믹스커피 마셔도 되나요?
말씀하신 것처럼 일주일에 믹스커피 2잔은 카페인 섭취가 많은 수준이 아니고,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의주요 위험 요인은 과도한 음주, 고용량의 반복적인 스테로이드 사용, 흡연 등이기 때문에 커피가 고관절 괴사를 악화시키는 편은 아닙니다. 다만 뼈 건강을 보면 카페인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할 경우 칼슘 흡수가 조금 감소하고 소변으로 칼슘 배출이 증가할 수 있기 때문에 커피를 마시더라도 칼슘과 단백질, 비타민d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즉, 일주일에 2잔 정도를 드셔고 괜찮고 오히려 과음과 흡연을 피하고 충분한 단백질과 칼슘, 비타민d를 챙기면서 체중과 혈중 지질을 적절하게 관리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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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를 한번에 두개 먹는건 건강에 안좋을까요??
햄버거 2개가 건강에 해로운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인 한 끼 식사량으로는 많은 편인데요, 빵으로 탄수화물과 패티의 단백질, 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식사로 활용할 수 있지만, 2개를 먹으면 제품에 따라 칼로리와 포화지방, 나트륨 섭취가 과할 수 있고, 소스와 치즈, 베이컨 등이 들어간 제품이라면 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더 높아져 식후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다만 평소 활동량이 많다면 햄버거 2개도 섭취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중요한 것은 하루 전체 섭취량과 식사의 구성이기 때문에 감자튀김이나 탄산을 곁들이지 말고 제로 음료나 물, 샐러드를 곁들이는 것이 좋습니다.가끔 햄버거 2개를 식사로 하는 것은 괜찮지만, 습관이 되지 않도록 조절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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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먹는 치킨과 낮에 먹는 치킨이 몸에 부담이 크게 다를까요
치킨의 영양성분이 낮과 밤에 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같은 양을 먹더라도 늦은 밤에 먹는 경우에는 소화와 혈당, 지질 대사 측면세어 부담이 더 커질 수 잇는데요, 특히 밤에는 활동량이 줄고 에너지 소비가 낮아지는 데다, 늦은 시간에는 위 배출이 느려질 수 있어 튀긴 치킨처럼 지방이 많은 음식은 속이 더부룩하거나 역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또 생체리듬에 따라 인슐린 감수성이 낮아지는 경향이 있어 같은 식사라도 늦은 시간의 혈당 반응과 대사 부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섭취량과 하루 전체 식사 균형이기 대문에 늦은 밤보다는 저녁 식사 시간에 적당량 먹고, 감자튀김이나 탄산을 곁들이기 보다는 샐러드나 제로 음료를 곁들이는 것이 좋습니다.먹는 시간과 양, 함께 먹는 음식도 조절하셔서 보다 건강하게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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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제철 음식도 많아졌는데, 가을에 꼭 먹어봐야 할 음식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가을에는 일교차가 커지고 식재료의 맛이 좋아지는 시기라 제철 음식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요, 특히 사과, 배, 감, 무화과 같은 과일과 고등어, 전어, 꿏게, 대하 같은 수산물과 무, 배추, 버섯, 고구마, 단호박 같은 채소와 뿌리 채소를 추천드립니다. 제철 식품은 수확 시기에 맞춰 섭취하기 때문에 맛과 향이 좋고 다양한 식품을 골고루 먹으면서 계절에 필요한 영양소를 자련스럽게 보충하기 좋습니다.과일은 사과와 배가 특히 좋은데요, 사과는 식이섬유와 폴리페놀을, 배는 수분과 식이섬유를 보충하는데 도움이 되고 감은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가 풍부한 편입니다. 무와 배추, 버섯류도 국이나 찌개, 반찬으로 다양하게 활용하면 좋고 고구마나 단호박은 간식이나 식사 대용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가을 제철 음식과 함께 건강하게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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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는 냉장고에 보관하면 안 좋은가요?
고구마는 냉장고보다 서늘하고 건조하며 통풍이 잘되는 실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은데요, 고구마는 저온에 민감한 작물이라 냉장고처럼 온도가 낮은 환경에 오래 두면 저온장채가 발생하면서 전분과 당의 변화가 생기고, 특유의 단맛과 식감이 떨어질 수 있고, 너무 낮은 온도에서는 내부가 갈변하거나 물러지는 등 품질 저하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가장 좋은 방법은 씻지 않은 고구마를 신문지나 키친타월로 하나씩 감싸서 박스나 종이봉투에 넣고 서늘하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하는 것입니다. 습기에 약하기 때문에 비닐에 밀폐해서 보관하는 것은 피하고 상처가 난 고구마는 골라내는 것이 좋습니다. 맛있게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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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을 너무 좋아하는데 일주일에 몇번까지 먹어도 될까요
라면을 좋아하신다면 일주일에 1~2회 정도, 한 번을 먹을 때 조리 방법을 조절해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리는데요, 러닝을 꾸준히 하고 체중과 체격이 정상이라면 라면도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라면은 면의 정제 탄수화물과 지방, 나트륨이 함께 높은 편이라 국물까지 섭취하면 나트륨 과다와 칼로리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그래서 면보다 국물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중요한데요, 국물을 절반 이하로 남기고 계란이나 두부, 닭가슴살 같은 단백질 식품과 대파, 숙주, 버섯 등의 채소를 함께 넣으면 포만감과 영양 균형을 맞추는데 도움이 됩니다.보다 건강한 방법으로 라면도 활용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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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닭가슴살 추천해주세요 물려서 못먹겠어요ㅜㅜ
닭가슴살은 맛과 식감 때문에 식단을 유지하기 어려워지는 경우가 잇는데요, 퍽퍽한 것이 힘들다면 수비드 스팀, 소스형, 스테이크형으로 바꾸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특히 수분 손실을 줄이는 수비드형이나 양념을 활용해 촉촉함과 맛을 높인 제품들이 많이 나와있는 편인데요, 하림제품 중에 수비드 제품은 저온 조리로 수분 증발을 줄여 일반적인 닭가슴살보다 부드어워 추천드리고, 한입쏙 닭가슴살 라인은 청양고추, 트러플, 수위트 바비큐, 갈릭페퍼 등 여러 맛이 있어서 취향에 맞게 선택하기 좋습니다.식단을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제품을 찾아 활용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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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공복에 들기름을 한스푼정도 먹는것이 건강에 좋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사실인지 궁금합니다.
들기름은 오메가3 지방산인 알파리놀렌산이 풍부한 식물성 기름이기 때문에 공복에 먹는 것보다 식단에 적당량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요, 알파리놀렌산은 체내에서 일부가 오메가3로 전환되며, 불포화지방산을 충분히 섭취하고 포화지방을 줄이는 식습관은 심혈관 건강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공복에 먹는 것보다 나물이나 채소 무침, 비빔밥 등에 곁들여 식사와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고 건강한 지방이지만 지방의 한 종류라서 칼로리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과량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즉, 공복에 먹는 것이 특별히 좋은 방법은 아니기 때문에, 식사에 곁들여 맛있게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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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눈떨림경련피곤해서그런데?
피로와 수면 부족이 원인일 가능성이 높은데요, 피곤하거나 잠이 부족하고 스트레스가 많거나 커피, 에너지 음료를 자주 마셨다면 눈꺼풀 근육이 일시적으로 반복해서 수축하면서 눈떨림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충분히 쉬고 수면을 보충하면서 카페인 섭취를 줄이면 자연스럽게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영양제를 챙기고 싶다면 마그네슘은 괜찮은 선택인데요, 마그네슘은 신경과 근육의 정상적인 기능에 필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에 식사에서 부족한 경우 보충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제품에 표시된 마그네슘 함량을 확인해 하루 200~300mg 정도를 보충하는 것이 좋고 견과류, 콩류, 통곡물, 녹색 채소등의 식품을 통해 마그네슘을 보충하는 것도 좋습니다. 건강하게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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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탐은 타고 나는걸까요 학습되는 걸따요
나솔 이번기수 영수님은 저도 보고 입을 다물지 못한 경우가 많았는데요,식탐은 타고난 식욕의 차이와 후천적으로 만들어지는 식습관이 함께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마다 원래 배고픔을 느끼는 정도나 포만감을 느끼는 시점, 음식에 대한 관심도가 다른데 이런 부분에는 유전적인 요인도 어느 정도 영향을 주고, 어릴 때부터 많이 먹는 습관이 있거나, 음식을 보상이나 스트레스 해소로 사용해왔다면 음식에 대한 반응이 더 강해질 수 있습니다.나솔 영수님도 방송에서 보이는 모습만 가지고 실제 심리나 식탐의 원인을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주변에서 보기에는 의아해 보이는 행동도 본인에게는 그행동이 오랫동안 익숙한 식사 방식일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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