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를 줄이고 견과를 먹을려고 하는데?
과자 대신 견과류를 간식으로 활용하는 것은 아주 좋은 습관인데요,과자는 정제된 탄수화물과 당류, 지방이 함께 들어 있고 맛이나 양에 비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지 않아 많은 양을 먹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견과류는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 있어 포만감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지방이 소화되는 속도가 느리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함께 작용하기 때문에 과자보다 작은 양으로도 만족감이 높은 편인데요, 다만 견과류도 칼로리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양 조절이 필요합니다.하루 간식으로 한 줌 정도, 약 20~30g 정도만 드시는 것이 좋고, 아몬드로는 약 20~25알, 호두는 5~7알 정도이고, 가능하면 소금이나 설탕, 꿀 등이 첨가되지 않은 무염, 무가당 견과류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밤늦게 과자를 먹는 습관이 있다면 처음부터 먹을 양의 견과류만 덜어 놓고 드시고, 오랫동안 천천히 꼭꼭 씹어 드시면서 고소함을 즐기시는 것이 좋습니다.복부비만을 줄이려면 과자를 견과류로 바꾸는 습관을 시작으로 밤 늦게 먹는 습관을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면서 건강한 식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뇌경색 초기 치료 후 김밥 먹어도 되는지요?
뇌경색 초기 치료를 받으셨다면 고생 많으셨을 것 같은데요,김밥을 피하실 필요는 없지만, 짜지 않고 자극이 적은 김밥을 고르시는 것이 좋습니다.김밥은 밥과 채소, 달걀, 단백질 식품이 함께 들어 있어 구성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문제는 햄, 맛살, 단무지, 우엉, 어묵 같은 재료와 간이 많이 된 밥이나 양념 때문에 나트륨 섭취량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인데요,드신다면 햄이나 소시지가 들어간 김밥보다는 달걀, 시금치, 당근, 오이, 닭가슴살이나 소고기 등이 들어간 김밥을 선택하고 주물이 가능하다면 단무지나 우엉은 빼는 것이 좋습니다. 마요네즈가 들어간 김밥이나 매운 양념 김밥, 돈까스, 치즈 처럼 가공육과 지방이 많은 김밥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또 뇌경색 후에는 달고 매운 음식을 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트륨을 줄이고 채소와 통곡물, 생선, 두부, 달걀 같은 단백질을 충분히 먹으면서 포화지방과 가공육을 줄이는 식사가 중요하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집에서 밥의 양과 간을 조절하고 내용물도 조절해서 만들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또 하나 방법은 요즘 키토김밥이 있는데요, 계란 지단이 밥 대신 들어가고 비교적 건강한 김밥 종류이기 때문에 마요네즈, 치즈, 햄, 베이컨, 소시지 등이 들어가지 않고 담백한 재료로 만든 키토김밥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약 복용과 식단관리 꾸준히 이어가셔서 건강하게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밥지을따 12곡 같이 여러가지 곡물을 넣는거 괜찮나요?
12곡 혼합곡물처럼 여러 종류를 섞어서 밥을 짓는 것도 건강한 식사 방법인데요,곡물마다 들어 있는 식이섬유과 미량 영양소가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여러 곡물을 적절히 섞어 먹는 것은 좋은 방법입니다. 평소 쌀 1컵에 찰보리 1컵, 카무트 1컵을 넣어 드셨던 구성도 괜찮은 편인데, 여기에 12곡 혼합곡을 추가하고 싶다면 처음에는 1/3~1/2컵 정도만 추가해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잡곡 비율이 너무 높아지면 식이섬유가 많아져 속이 더부룩하거나 가스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평소 소화가 편한 비율을 찾아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여러 곡물을 섞는다고 해서 영양 흡수를 방해하거나 해로운 부분은 없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고, 속이 편하고 배변에도 문제가 없다면 굳이 곡물 종류를 제한할 필요는 없습니다.즉, 12곡 혼합곡은 쌀, 찰보리, 카무트와 함께 활용하셔고 괜찮고, 조금씩 추가해 보시면서 본인에게 편안한 비율을 찾아 건강하게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탄수화물 섭취 시 주의사항과 건강한 섭취 방법에 대해 알고 싶어요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서는 탄수화물을 제한하는 것보다 종류와 양을 조절해서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요,탄수화물은 우리 몸에서 가장 기본적인 에너지원이고, 특히 뇌와 적혈구는 포도당을 중요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적정량의 탄수화물 섭취가 필요합니다.하지만 과하게 먹으면 남는 에너지가 체지방으로 저장될 수 있는데요, 탄수화물을 크게 단순 탄수화물과 복합 탄수화물로 나눌 수 있고, 정제 여부는 별도로 봐야 합니다. 흰밥은 정제 곡물이지만 주된 탄수화물을 전분이기 때문에 정제된 복합탄수화물에 해당하고, 흰빵이나 면 역시 정제 과정에서 식이섬유가 많이 줄어든 복합 탄수화물 식품입니다. 반대로 현미, 잡곡, 귀리, 보리, 고구마, 감자, 콩류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복합 탄수화물로 볼 수 있는데요,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 있어 탄수화물의 소화와 흡수는 늦추고 포만감을 유지하는데 도우미 됩니다. 그래서 정제된 복합탄수화물의 섭취량을 조절하고, 덜 정제된 복합 탄수화물을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탄수화물 적정량은 활동량과 총열량에 따라 달라지지만, 일반적인 성인 기준 총 섭취 열량의 약 45~65%를 탄수화물로 구성하는 것이 권장되고, 식사를 할때는 잡곡밥을 1/2~2/3공기 정도로 조절하고 단백질과 채소를 충분히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잡곡이나 통곡물을 갑자기 많이 늘리면 식이섬유 때문에 오히려 가스와 복부팽만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흰쌀에 잡곡을 조금 섞어서 시작하고, 천천히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우리 몸에 필요한 주요 영양소인 탄수화물도 건강하게 활용하셔서 건강한 식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양배추 보관 방법 알려주세요!!!!!
양배추는 자른 단면의 수분의 최대한 줄이고 공기과 습기를 차단해서 보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요,통째로 보관한다면 겉잎을 떼지 말고 그대로 보관하는 것이 가장 오래가고, 사용할 때마다 필요한 만큼만 잘라 쓰고, 남은 양배추는 자른 단면을 키친타월로 가볍게 감싼 다음 랩으로 밀착해서 냉장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키친타월이 단면에서 나오는 수분을 흡수해 물기가 고이는 것을 줄여주기 때문에 곰팡이 발생을 늦추는데 도움이 되고, 키친타월이 젖으면 새것으로 교체해주면 됩니다.이미 잘라 놓은 양배추를 채썰어 보관하는 경우에는 물에 씻은 뒤 완전히 물기를 제거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밀폐용기에 넣으면 내부 습기가 차면서 쉽게 무를 수 있어, 키친타월을 깔아 물기를 잡아주고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양배추는 양이 많기 때문에 저는 주로 데쳐서 쌈으로 먹거나 데친 다음 나물로 무쳐서 먹는 편인데요, 활용도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다양하게 활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즉, 양배추는 통째로 보관하면서 필요한 만큼만 잘라 사용하는 것이 좋고, 자른 양배추는 단면의 물기를 제거하고 키친타월과 랩을 활용해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하게 보관하셔서 맛있게 즐기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보카도의 지방은 왜 다른 지방과 다르게 건강에 좋다고 하나요?
우리 몸은 지방이 꼭 필요하기 때문에 건강한 지방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데요,지방은 세포막을 만들고 호르몬을 합성하는데 필요하고,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고,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고, 체온을 유지하며 장기를 보호하는 역할도 하는데, 특히 필수 지방산은 몸에서 충분히 만들수 없어 음식으로 섭취해야 합니다.아보카도에 들어있는 지방은 대부분 단일불포화지방산인 올레산인데요, 올리브유에 풍부한 지방과 비슷한 종류인데, 버터나 비계가 많은 육류처럼 포화지방이 많은 식품과는 지방산 구성이 다릅니다. 불포화지방을 적절히 섭취하고 포화지방을 줄이면 LDL 콜레스테롤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심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고, 반대로 포화지방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LDL 콜레스테롤이 높아질 수 있고, 트랜스 지방은 LDL을 높이고 HDL을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또 아보카도의 장점은 식이섬유와 칼륨, 엽산, 비타민E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인데, 식이섬유와 지방이 함께 들어 있어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즉, 아보카도가 지방이 많지만 건강식품으로 불리는 이유는, 대부분이 불포화지방이고 식이섬유아 여러 영양소도 함께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평소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을 적당량 섭취하고,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을 줄이는 건강한 식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곱창김 보관법과 맛있게 먹는 꿀팁있으심 알려주세요
곱창김을 선물 받으셨다니 귀한 선물 받으셨네요,저는 곱창김을 좋아하는 편인데요, 일반 김보다 두껍고 식감이 거칠어서 처음 드신다면 조금 질기게 느껴지실 수 있는데 먹기 전에 살짝 구워주면 훨씬 바삭하고 고소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곱창김은 개봉하지 않았다면 직사광선과 습기가 없는 서늘한 곳에 보관하시고, 개봉했다면 남은 김을 밀폐용기나 지퍼백에 넣어 공기와 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여름처럼 습도가 높은 시기에는 냉동 보관이 좋은데, 김을 한번 먹을 양씩 나눠 밀폐해서 냉동 해두면 눅눅해지는 것을 막고 오래 보관하기 좋습니다.질긴 느낌은 팬이나 김 굽는 불에 앞뒤로 아주 짧게 구워주는 방법이 좋고, 그래도 뭔가 어색하시다면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아주 조금 바르고 소금을 살짝 뿌려 구워도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일반적으로 간장 양념과 잘 어울리는데요, 달래 간장과 잘 어울리지만 달래를 구하기 어렵다면 부추를 이용해도 향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새우젓 양념장하고 같이 먹는 편인데요, 새우젓에 다진마늘과 고춧가루, 참기름, 깨 등을 넣어 양념장을 만들어 밥을 곱창김에 싸서 살짝 찍어 먹으면 다른 반찬 없이도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즉, 곱창김은 습기를 최대한 차단해서 보관하고, 드실때 살짝 구워 따뜻한 밥과 간장이나 새우젓 양념을 곁들여 드셔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번 기회에 곱창김도 맛있게 즐겨보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잠을 잘 자는 사람들의 생활 습관에는 어떤 공통점이 있나요?
잠을 잘 자는 것도 큰 복인데요,숙면을 취하는 사람들은 일정한 수면 리듬과 수면 환경을 꾸준히 유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먼저 매일 비슷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좋은데요, 주말이라고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패턴이 반복되면 평일과는 다른 패턴으로 생체리듬이 흔들려 충분히 자도 개운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인은 보통 7~9시간 정도의 수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고, 잠들기 전에는 밝은 화면을 오래 보지 않는 것이 수면의 질을 높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 아침에 햇빛을 충분히 보는 것도 수면 관리에 도움이 되는데, 기상 후 20~30분 정도 자연광을 받으면 생체 시계를 조절하는데 도움이 되고, 낮에 적당한 신체활동과, 잠들기 6~8시간 전에는 카페인 섭취를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저녁 식사도 늦지 않게 적당량만 드시는 것이 좋은데요, 야식이나 술을 먹고 자면 수면이 자주 끊기면서 숙면을 방해할 수 있고, 침실은 어둡고 조용하게 유지하며, 너무 덥거나 춥지 않도록 온도와 습도를 편안하게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개인적으로 저는 운동으로 활동량을 늘리는 방법이 가장 도움이 되는 편인데요, 운동을 하는 날에는 저녁에 숙면을 취하는 경우가 많아 주기적으로 운동을 하고 있는 편입니다.즉, 잘 자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일정한 취침시간과 기상시간, 충분한 수면시간, 적당한 운동, 늦은시간 카페인과 야식 줄이기, 편안한 수면 환경을 관리한다는 점인데요, 충분히 자고 개운하게 일어나는 생활 리듬을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 식단 알려주세요………..
장기 다이어트를 계획하고 계시는 것은 좋은 시작인데요,1년 동안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식단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다이어트 식단은 매 끼 단백질, 채소, 적당량의 탄수화물로 구성하는 것이 좋은데, 예를 들어 아침에는 달걀 2개와 통밀빵 1~2장, 무가당 요거트와 과일을 활용하고, 점심에는 밥 1/2~2/3공기에 닭가슴살, 생선, 두부, 살코기 100~150g과 채소를 충분히 드시는 것이 좋고, 저녁은 밥 1/2 공기에 생선이나 닭고기, 두부 같은 단백질과 익힌 채소를 곁들이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간식은 과일, 무가당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견과류 등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너무 무리하게 식단을 제한하거나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제한하는 방법은, 처음에는 체중이 빠르게 줄어도 근육량과 기초대사량이 함께 떨어지고, 식단을 오래 유지하기도 어렵기 때문에, 식사량을 조금씩 조절하면서 걷기나 근력 운동을 꾸준히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1년 동안 20~30kg을 목표로 한다면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고 밥을 적당히 먹으면서, 간식과 음료, 야식, 배달음식의 빈도를 줄이는 식단을 추천드립니다. 장기간 유지할 수 있는 식사 패턴으로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양한 발효식품을 먹으면 장내 미생물 다양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말씀하신 다양한 발효식품을 섭취하는 것은 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데요,발효식품마다 사용하는 미생물과 발효과정, 함께 들어오는 식이섬유와 식물성 성분이 다르기 때문에 장내 환경에 제공하는 자극도 다양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발효식품을 먹으면 음식에 존재하는 여러 미생물과 발효과정에서 만들어진 유기산, 대사산물 등을 섭취할 수 있게 되는데요, 이들은 장내 환경과 상호작용하면서 장내 미생물의 구성과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장내미생물의 다양성이 중요한 이유는 여러 종류의 미생물이 서로 다른 식이성분을 분해하고 단쇄지방산 같은 다양한 대사산물을 만들어내면서 장내 환경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장내미생물의 다양성을 늘리기 위해서는 발효식품과 함께 먹는 식이섬유의 종류와 섭취량, 전체 식단의 다양성, 생활 습관등도 중요하기 때문에, 김치, 무가당 요거트, 된장, 청국장 같은 발효 식품을 번갈아 활용하고, 여기에 채소, 콩, 통곡물, 과일, 견과류처럼 다양한 식물성 식품을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즉, 장내미생물 다양성을 위해서는 다양한 발효식품과 함께 다양한 식이섬유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다양한 식단으로 건강한 장내 환경 만들어 가시길 응원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