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이라도 군것질을 줄이기 위해서 해야할 방법?
군것질은 습관이 되기 쉬운데요, 가짜배고픔과 진짜 배고픔을 구분하고 간식이 생각나는 상황등을 바꾸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선 식사를 너무 적게 하거나 탄수화물 위주로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지 않아 간식 생각이 날 수 있기 때문에 매 끼 단백질과 채소, 통곡물을 골고루 섭취해서 포만감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입이 심심할 때는 물이나 무가당 차를 마시거나 가볍게 산책을 하는 등 다른 행동으로 관심을 돌려보거나 그래도 배가 고프다면 그릭요거트, 과일, 소량의 견과류처럼 영양가 잇는 간식을 정해진 양만큼 먹는 것이 좋습니다. 또 과자나 빵 등을 미리 구매하지 않거나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두고, 먹을 때는 먹을 만큼만 작은 접시에 담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티비를 보거나 핸드폰을 하면서 무의식적으로 먹는 습관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건강한 간식 루틴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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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 있으신분들 계신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공복에 사과와 키위를 먹는 편인데요, 변배 개선에는 유산균이나 수분섭취뿐 아니라 식이섬유 섭취량, 장운동, 배변습관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데, 식이섬유가 부족하면 대변의 부피가 충분히 커지지 않고 딱딱해져 배출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장 건강을 위해서는 키위, 푸룬, 귀리, 채소 등을 추천드리는데, 키위는 식이섬유와 수분을 공급하고 장운동을 촉진하는데 도움이 되며, 푸룬에는 소르비톨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대변을 부드럽게 하고 배변을 돕습니다. 귀리와 채소에도 식이섬유가 장내 미생물의 먹이가 되어 장내 환경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이 중에서 저는 개인적으로 사과와 키위가 효과가 있어서 활용하는 편인데요, 본인에게 효과가 있는 식품을 활용하는 것이 좋고, 하루 동안 물을 나누어 충분히 섭취하고 활동량을 늘리는 것도 배변에 도움이 됩니다.본인에게 잘 맞는 식품과 배변 패턴을 찾아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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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이 줄면 치매까지 온다는데, 운동으로 막아질까요?
근육량과 근력이 감소하면 인지기능 저하와 치매 위험이 높아질 수 있는데요, 나이가 들면서 근육량이 감소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변화이지만, 운동과 영양 관리를 통해 근육 감소 속도를 늦출 수 있는데, 특히 근력 운동은 근육 단백질 합성을 촉진해 근육량과 근력을 유지하고 유산소 운동은 뇌혈류와 심폐기능,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해 인지기능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주 2~3회 스쿼트, 위자에서 일어나기, 가벼운 아령 운동 등을 실천하고 걷기와 같은 유산소를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에서는 단백질 섭취가 중요한데요, 살코기, 생선, 달걀, 두부, 우유 등을 매끼 골고루 먹고, 비타민d과 칼슘도 부족하지 않게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지금부터 근력 운동과 유산소,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근감소증을 늦추고 신체기능과 인지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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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는 얼마나 먹어야 일일 칼슘량을 채울수있나요
멸치는 칼슘이 풍부한 식품으로 뼈 건강과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 좋은 칼슘 공급원인데요, 일반적으로 성인의 칼슘 권장섭취량은 하루 약 700~800mg이며, 골다공증 위험이 높은 고령층은 하루 800~1000mg 정도를 목표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마른 멸치는 종류와 건조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보통 100g당 약 500~700mg의 칼슘을 함유하고 있어, 멸치만으로 하루 권장량을 채우려면 대략 100~150g 정도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멸치에는 나트륨도 상당량 들어 있어 매일 이 정도 양을 섭취하는 것은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멸치는 하루 10~20그램 정도를 반찬으로 섭취하고, 우유나 요거트, 두부, 칼슘 강화 식품 등을 다양하게 활용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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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초. 매실청 제품 소화불량에 먹어도...
할머니께서 위축성 위염이 있으시고 장기간 아스피린까지 복용하면서 속쓰림과 소화불량을 반복하신다면, 홍초와 매실청은 소화를 돕기 위해 권하기보다는 피하시는 것이 좋은데요, 홍초는 식초의 초산을 함유한 산성 음료이고, 매실청 역시 매실의 유기산과 당분이 포함되 제품이라 두 제품 모두 위점막을 보호하거나 위염을 치료하는 효과가 입증된 것은 아니고, 오히려 산성 성분이 속쓰림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아스피린을 장기간 복용하면 위점막 손상이나 위궤양, 위장관 출혈 위험이 높아지므로 산성 음료보다는 자극이 적은 음식과 물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현재는 홍초와 매실청을 드시는 것보다 소화기내과에서 위궤양이나 위점막 손상 여부를 확인하시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위산 부족 여부와 위장상태를 먼저 확인하셔서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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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도 많이 먹으면 당뇨에 걸릴 수 있나요?
과일은 적당량 먹으면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인데요, 다만 사과, 배, 포도처럼 당분이 들어 있는 과일도 한번에 과도하게 많이 먹으면 당류와 열량 섭취가 증가해 체중 증가와 혈당 관리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과일에는 과당과 포도당 같은 당류가 들어 있지만, 동시에 식이섬유와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 성분도 풍부한데요, 특히 사과나 배처럼 씹어 먹는 생과일은 식이섬유가 당의 흡수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설탕이 들어간 음료나 과자와는 영양학적으로 차이가 있습니다. 하루 과일 섭취량은 일반적으로 1~2회 정도 나누어 드시는 것이 좋고 사과는 중간 크기 반개, 배는 1/4~1/2개, 포도는 약 80~100g 정도를 1회 섭취량으로 생각하면 좋습니다.적당량의 과일 섭취로 건강한 일상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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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과일, 야채 샐러드 갈아서 마시면 좋은가요?
아침식사로는 통곡물빵과 단백질 식품을 함께 먹는 것을 추천드리고, 생과일이나 채소를 갈은 주스는 여기에 곁들이거나, 우유, 두유, 요거트 등을 넣어 단백질을 보충하는 것이 좋은데요,생과일과 채소를 갈아 마시는 것은 아침에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어 좋은 방법이지만 갈아서 마시면 씹는 과정이 줄어들고 섭취 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에 포만감이 상대적으로 짧아질 수 있고, 과일을 여러개 넣으면 당류와 칼로리도 쉽게 높아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과일보다 채소의 비중을 높여 갈아 드시는 것이 좋고 포만감을 위해 무가당 우유나 두유, 플레인 요거트를 넣으면 단백질과 칼슘을 보충할 수 있어 균형이 좋아집니다. 빵과 비교하면 통곡물빵에 달걀이나 우유, 두부 같은 단백질을 곁들인 아침식사는 포만감을 유지하고 영양 균형도 좋기 때문에, 아침식사로는 통곡물빵에 단백질 식품을 곁들이는 것을 추천드리고, 간편하게 드시고 싶을 때는 주스에 단백질 식품을 곁들여서 활용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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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 잃은 환자를 위한 기력 회복 식단, 맛있게 먹이는 나만의 요리 비법은?
투병 중인 환자가 입맛을 잃고 식사를 거부하면 가족분들도 많이 속상하실 텐데요, 이럴 때는 환자가 먹고 싶어 하는 음식을 활용해 적은 양으로도 열량과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욕이 떨어지만 근육량과 체중이 감소하기 쉬우므로 달걀, 두부, 생선, 닭고기 등 양질의 단백질 식품을 부드럽게 조금씩 자주 제공하는 것이 좋습니다.예를 들어 영양 달걀 두부죽은, 밥 반공기에 두부 1/3모, 달걀 1개, 잘게 다진 당근이나 애호박을 넣고 물이나 육수를 부어 부드럽게 끓여주면 되고 마지막에 참기름을 조금 넣으면 고소한 풍미가 더해져 입맛을 돋우기 좋습니다. 죽을 싫어 한다면 두부와 달걀을 부드럽게 익혀 달걀찜으로 만들거나, 으깬 감자에 다진 생선이나 닭고기를 섞어 부드러운 한입 요리로 만드는 것도 좋습니다. 음식의 향과 온도도 중요하기 때문에 미지근하거나 차갑게 제공하고 입안이 쓰거나 금속 맛이 느껴진다면 레몬이나 식초를 소량 활용해보는 것도 좋습니다.현재 보호자분도 많이 지친 것 같은데, 환자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도 돌보시면서 체중이 계속 감소하거나 거의 먹지 못하는 상태라면 의료진과 상의해 영양 보충을 계획해보시길 바랍니다. 모두의 건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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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도 잡고 영양도 챙겨야 하는 환자식단, 매 끼니 고민을 해결하는 팁은?
가족 중 환자가 생기면 매 끼니 영양을 챙기면서 맛있는 식단을 준비하는 일이 쉽지 않은데요, 이럴 때는 환자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하면서 환자가 잘 먹을 수 있는 음식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싱겁고 자극이 없는 음식만 준비하기 보다는 환자의 질환과 치료 상태에 맞춰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을 골고루 공급하고, 익숙한 조리법도 조금씩 바꿔보는 것이 좋습니다. 식단을 준비할 때는 한 번에 여러 재료를 손질해두고 다양하게 활용하는 것이 좋고, 입맛이 없을 때는 소량씩 자주 제공하고, 음식의 온도와 향, 식감을 조절해 식욕을 돋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환자의 영양상태를 유지하려면 단백질을 매 끼니 포함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단백질은 근육과 조직을 유지하고 회복에 필요하기 때문에 충분히 공급하는 것이 좋습니다.환자가 잘 먹는 음식을 중심으로 조금씩 변화를 주는 것이 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지속 가능한 식사 관리 방법으로 생각됩니다. 건강한 일상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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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주스에 위보호 물질 들어있나요?
오렌지주스에 특별한 위 보호 물질이 들어 있다고 보기는 어려운데요, 오렌지주스에는 비타민c와 여러 식물성 성분이 들어 있지만, 주스가 위 점막을 보호하거나 속쓰림을 완화하는 음료는 아닙니다. 오히려 감귤류처럼 산도가 있는 식품은 일부 사람에게 위산 역류나 속쓰림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는데요,두 제품 중 어떤 것이 속쓰림을 더 유발하는지는 적어주신 성분과 함량만 보면 크렌베리보다 오렌지주스를 피하는 것을 권해드리는데, 오렌지주스는 감귤 과즙과 농축액을 사용한 산성 음료이고, 크랜베리 주스도 산도가 높아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다만 크랜베리 제품이 반드시 더 순하다는 뜻은 아니므로, 속쓰림이 있다면 두 제품 모두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공복에 주스를 마시면 더 예민하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에, 속쓰림이 있다면 두 제품 모두 피하는 것이 좋고, 두 제품 중 하나를 꼭 골라야 한다면 크랜베리 주스를 소량만 활용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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