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여러분은 스트레스받을 때 뭐 하세요?

요즘 살다 보면 스트레스받을 일이 참 많은 것 같아요😂

맛있는 걸 먹거나, 잠을 자거나, 운동을 하거나,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등 사람마다 푸는 방법도 다 다르잖아요!

여러분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순간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는데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에는 말씀하신 것처럼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저도 처음에는 맛있는 음식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려고 해봤지만, 오히려 붓고 컨디션도 좋지 않아 스트레스를 더 받게 되서, 요즘은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있는데 만족하는 편입니다.

    운동에 집중하다 보면 생각이 정리되는 경우가 많고, 스트레스 받는 순간이나 일을 생각하면서 운동을 하면 날려버리는 기분이 들어 하고 나면 개운한 기분이라 만족이 되고, 땀을 빼고 나면 붓기도 빠지고 기분 전환이 되서 주 3회 이상은 운동을 하는 편입니다.

    물론 사람마다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은 다르기 때문에 꼭 운동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스트레스가 쌓일 때 음식이나 음주처럼 몸에 부담을 줄 수 있는 방법보다는 산책이나 운동, 충분한 수면처럼 건강에 도움이 되는 방법을 찾는 것을 추천합니다.

    즉, 스트레스를 완전히 없애려고 하기 보다는 나에게 맞는 해소 방법을 하나 만들어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은데요, 저처럼 운동을 좋아하신다면 가볍게 땀을 내면서 스트레스도 날려버리고, 건강한 일상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 맞아요, 하루하루 살다 보면 크고 작은 스트레스가 쌓이는 것 같습니다.

    제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미리 루틴을 만들어두고 상황에 맞게 꺼내 쓰곤 합니다. 보통 할 일을 하다가 머리가 복잡할 때는 시간이 되면 차를 몰고 잠시 바람쐬러 나가기도 합니다. 창문을 살짝 내리고 밤공기를 맞으면서 평소 좋아하는 밴드나 장르, 신나는 곡을 골라 음악을 듣다보면 스트레스가 금방 해소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휴일에는 몸을 움직여서 잡생각을 없애려고 근교 산으로 등산을 하곤 합니다. 물론 높은 산은 아니지만, 언덕 산이라도 기분내려 갑니다. 계단이 꽤 많아서 숨이 금방 차더라구요. 이렇게 땀을 빼고 정상에 올라서 시내를 내려다보면 제가 했던 걱정들이 생각보다 작게 느껴지고 개운해져서 가끔 등산을 하는 편입니다.

    가끔 적적할 때는 밖으로 나가서 친한 친구를 만나서 수다를 떨고, 밥을 같이 먹거나, 가끔 술 한잔 마시면서 터는 편입니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서로 고충을 나누다보면 나만 힘든게 아니구나 싶어 더 힘이 나게 됩니다.

    근데 이런 모든 방법으로 해결이 되지 않을 때가 있어요. 이럴때는 그냥 잠을 택합니다. 평소보다 일찍 자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건이 되면 당일치기 여행을 떠나기도 합니다. 이런식으로 상황에 따라 알맞게 대처를 하다보면 스트레스는 금방 사라지게 되더라구요.

    요즘 날이 아침, 밤에는 선선하더라구요. 오늘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

    저는 좀 다양한 편입니다.

    보통은

    1) 운동을 빡세게 해서 몸이 조금 힘들게 합니다. 아무 생각이 안나요.

    2) 잠을 오래 잡니다.

    3) 여행을 갑니다. 차라리 여행을 가면 리프레쉬 되요.

    4) 카페에서 친구들과 대화합니다. 수다를 엄청 떠는 거죠.

    5) 지금 내가 받고 있는 스트레스의 원인과는 전혀 다른일을 힙니다. 그러면 스트레스 생각이 안들어요.

    보통 일상에서는 “1)” 하고, 대체휴일 등이 있으면 “3)”번을 하는 편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