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트를 꾸준히 먹으면 장 건강에 정말 도움이 되나요?
요거트를 매일 아침 섭취하는 것은 좋은 습관인데요,꾸준히 섭취하면 장 건가와 배변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요거트의 가장 큰 장점은 유산균과 프로바이오틱스인데요, 이들은 장내 유익균이 활동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 도움을 줄 수 있고, 일부 연구에서는 변비 완화와 배변 횟수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평소 변비가 있거나 장이 예민한 분들은 꾸준히 섭취하면 효과가 있지만, 하루 이틀 먹는다고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매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또 시중에는 당분이 많이 들어간 제품이 많기 때문에, 당 함량이 높은 요거트는 불필요한 열량과 당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 프로바이오틱스가 표시된 무가당 또는 저당 플레인 요거트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유산균 섭취와 함께 유산균이 장에서 잘 활용하려면 먹이가 되는 식이섬유도 필요하기 때문에, 요거트를 드실 때 블루베리, 바나나, 사과 같은 과일이나 견과류를 곁들이면 장 건강에 더 도움이 됩니다.섭취량은 하루 1회, 100~200g 정도가 적당한데요, 과하게 섭취하면 오히려 복부팽만이나 열량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 적정량 섭취가 좋습니다.즉, 요거트는 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기 때문에 프로바이오틱스가 포함된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매일 100~200g 정도로 식이섬유가 들어 있는 과일이나 채소등을 곁들여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장 건강을 위한 건강한 루틴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채식 위주 식단은 다이어트에 정말 효과적인가요?
채식이 좋다는 이야기를 듣지만,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효과도 달라지는데요,채식 다이어트는 채소, 콩류, 버섯, 해조류처럼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 위주로 섭취하는데,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과식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고, 자연스럽게 하루 총 섭취 칼로리가 감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채소와 과일은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다이어트 중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소를 보충하는데도 도움이 됩니다.말씀하신 것처럼 채식이라고 무조건 저칼로리는 아닌데요, 감자튀김, 빵, 떡, 채식 버거, 시리얼 처럼 식물성 식품이라도 탄수화물과 지방이 많으면 열량이 높아지고, 고기 대신 이런 음식들로 식단을 구성하면 단백질은 부족해지고 탄수화물 섭취가 늘어나 오히려 체지방 감량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그래서 다이어트 식단은 균형잡힌 식단이 가장 좋은데요,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구성하고 복합 탄수화물을 적정량 추가하면 단백질로 근육량을 유지하면서 포만감도 높이고 기초대사량도 유지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 오래 지속하는데도 무리가 적은 편입니다.즉, 채식을 한다고 해서 다이어트에 무조건 성공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루틴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식사 후에 바로 누워서 쉬거나 잠을 청하면 왜 위산 역류나 소화 불량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는지 궁금합니다. 요즘 저녁만 먹으면 바로 자서요. ㅜㅜ
식사 후 바로 눕는 습관은 위산 역류와 소화 불량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원인 중 하나이기 때문에 개선하는 것이 좋은데요,음식을 먹으면 위에서는 음식물을 소화하기 위해 위산과 소화액을 분비하고, 위 근육이 움직이면서 음식물을 처리하는데, 식사 직후 눕게 되면 위 내용물이 식도로 올라오기 쉬워지게 됩니다. 위와 식도 사이에는 위산이 역류하지 못하도록 막아주는 하부식도괄약근이 있는데, 식후 바로 누우면 위에 음식물이 가득 찬 상태에서 압력이 높아져 위산이나 음식물이 식도로 넘어갈 가능성이 커집니다. 그래서 속쓰림, 신물, 트림, 가슴 답답함, 복부팽만감 등이 나타나거나 저녁 식사 후 바로 잠드는 경우 아침에 목이 칼칼하거나 입안이 쓰게 느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좋은 방법은 저녁 식사 후 최소 2~3시간 정도 눕지 않는 것인데요, 식사 후 가볍게 산책하거나 앉아서 쉬는 것이 좋고, 꼭 쉬어야 한다면 상체를 세운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 늦은 저녁에는 과식, 기름진 음식, 술, 카페인 섭취를 줄이는 것도 위산 역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즉, 식사 후 바로 자는 습관은 하루 이틀은 괜찮지만 반복되면 위산 역류와 소화불량이 생길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저녁 식사 시간을 조금 앞당기거나 식후 10~20분이라도 걷는 습관으로 강한 루틴으로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소의 생간을 먹으면 건강에 치명적인가요?
소의 생간이나 선지를 호불호가 있는 음식인데요,소 생간은 영양은 풍부하지만 식중독 위험이 있어 생으로 드시는 것은 주의가 필요합니다.소 간 자체는 매우 영양가가 높은 음식인데요, 철분, 비타민b12, 단백질, 아연, 비타민a가 풍부해 혈액 생성과 에너지 대사, 영양 보충에 좋은 식품이고, 특히 철분과 비타민b12가 부족한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어 보양식으로 활용되기도 했습니다.하지만 위생 위험이 있는데요, 소의 간은 내부장기이기 때문에 유통 과정에서 관리가 잘 되어도 장출혈성 대장균, 캠필로받터균 등 식중독 원인균에 오염될 가능성이 있고, 간은 표면만 오염되는 것이 아니라 조직 내부까지 영향을 줄 수 있어 겉만 살짝 익히는 방식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볶음이나 구이로 충분히 가열해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선지 역시 혈액을 굳혀 만든 식품으로 철분과 단백질 보충에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선지도 날것이나 충분히 익히지 않은 상태로 먹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고, 선지국처럼 충분히 끓여 조리한 형태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즉, 소의 생간이나 선지는 영양적으로 좋은 음식이지만 생으로 먹는 경우 위생적인 위험이 크기 때문에, 여름철이나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라면 생으로 드시는 것은 피하시고, 충분히 익혀서 드시는 방법으로 건강하게 드시길 응원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여름 채소로 부추가 저렴하고 몸에도 좋다고 하던데 부추가 정력에 좋다고 하는 이유가 뭔가요?
저는 요즘 영양부추를 많이 활용하고 있는데요,부추가 정력에 좋은 채소로 불리는 이유는, 혈액순환과 전반적인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입니다.부추에는 황화합물, 알리신, 베타카로틴, 비타민c, 칼륨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는데요, 특히 부추의 향을 내는 황화합물 성분은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고, 알리신은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식물성 황화합물이고,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되며 항산화 작용을 통해 세포 손상을 줄이는데 도움을 줍니다. 칼륨도 풍부해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성기능도 실제로는 혈관 건강과 혈액 흐름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정력에 좋다는 이야기가 나온 것인데요, 혈액 순환이 원활해야 신체 각 부위에 산소와 영양 공급이 잘 이루어지고, 남성의 정상적인 성 기능 유지에도 혈관 상태가 영향을 주기 때문에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 식품들이 전통적으로 정력 음식으로 불린 경우도 많습니다.지금처럼 계란과 함께 스크램블로 먹거나, 고기와 곁들여 먹는 방법은 좋은 조합인데요, 부추는 식이섬유와 항산화 성분을 보충해주고, 계란과 고기는 단백질과 아연을 보충해서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어 도움이 됩니다.즉, 부추가 정력에 좋다고 알려진 이유는 혈관 건강과 혈액 순환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인데요, 여름철 저렴하고 구하기 쉬운 부추를 꾸준히 식단에 활용하셔서 혈관 건강에 도움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어머니가 담가주신 재래식 된장을 실온에 보관해놓고 먹고 있는데, 염도가 높은 재래된장은 오래둘수록 좋은 건지요?
어머니가 담가주신 재래식 된장은 정말 큰 자산인데요,전통방식으로 만든 재래된장은 숙성 기간이 길어질수록 맛과 풍미가 깊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재래된장은 메주를 발효시킨 뒤 소금물에 숙성하는 과정에서 미생물이 단백질을 분해하면서 다양한 아미노산과 발효 성분을 만들어 내는데, 이 과정이 오래 진행될수록 구수한 향과 감칠맛이 증가하고 짠맛도 시간이 지나면서 부드러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예전부터 장독에 된장을 담아 오랫동안 보관해 온 이유도 이런 숙성효과 때문입니다.또 실온에서도 오래 보관될 수 있는 이유는 높은 염도와 발효환경 때문인데요, 소금은 잡균의 증식을 억제하고 된장이 안정적으로 숙성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제대로 담근 재래된장은 3년, 5년 이상 숙성해서 먹는 경우도 있으며, 오래 묵힌 된장을 좋은 된장으로 평가하기도 합니다.반면 시판 된장은 재래된장과 제조 방식이 다르고 염도와 발효 정도가 다양하기 때문에 개봉 후에는 냉장 보관하는 것이 일반적이기도 합니다.즉, 어머니가 직접 담그신 전통 재래된장은 염도가 높고 관리가 잘 되어 있다면 오래 숙성할수록 깊은 맛과 감칠맛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 어머님께서 정성 들여 담그신 된장은 우리 전통 발효식품의 장점을 잘 살린 건강한 식재료이기 때문에 다양하게 활용하셔서 건강한 식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매일 일정량 이상 섭취하는 것이 우리 내부 장내 미생물 환경과 면역력에 매주 큰 영향을 줄까요???8
매일 충분한 양의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는 습관은 장내 미생물 환경과 면역 관리에 도움이 되는데요,단기간에 면역력이 확 오르지는 않지만, 장기적으로 건강을 유지하는데 매우 중요한 식습관입니다.우리 장에는 수많은 미생물들이 살고 있는데요, 장내미생물은 우리가 먹는 음식의 영향을 크게 받는데, 채소와 과일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내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유익균이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유익균이 식이섬유를 발효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단쇄지방산은 장벽 건강 유지와 염증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면역력과 장 건강이 연결되어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는데요, 우리 몸의 면역 기능 상당 부분이 장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장내 환경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면 면역 반응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됩니다.추천드리는 방법은 매일 식사 때 다양한 색깔의 채소를 충분히 먹고, 하루 한 두번 정도 과일을 적당량 추가하는 것이 좋고, 단백질 식품과 발효 식품을 함께 구성하면 장 건강과 면역 관리에 더 균형잡힌 식단이 됩니다.즉, 신선한 채소와 과일은 장내 미생물 환경을 개선하고 면역 체계를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꾸준히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는 습관으로 건강한 식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운동을 조금만 쉬면 살이 금방 쪄요~~~
저도 러닝을 하는 편이라, 몸무게가 조금 늘었을때 러닝은 더 힘이 드는데요,말씀하신 경우는 지방이 찐 것이 아니라 대부분 수분과 체내 저장량 변화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 2일만에 체지방이 4~5kg 증가하는 것은 사실상 어렵기 때문입니다. 체지방 1kg이 늘어나려면 약 7000kcal 이상의 칼로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주말동안 단기간에 지방만 늘어나기는 어렵습니다.운동을 꾸준히 하는 분들이 오히려 이런 체중 변화를 크게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요, 평소 러닝을 하면 몸은 에너지원인 글리코겐을 많이 사용하는데, 주말에는 술과 함께 안주로 탄수화물이나 짠 음식들을 먹어면 글리코겐과 수분이 함께 저장되면서 4kg 정도 체중 증가가 나타나기도 합니다.다만 운동을 해야만 몸무게가 유지되는 것은 개선하는 것이 좋은데요, 운동은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는 중요한 요소지만, 평생 러닝을 해야만 유지된다면 강박이 생기거나 부담이 커지기 때문에, 운동을 못하는 날에도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고 술자리를 갖게 된다면 안주와 탄수화물 양을 조절하셔서 체중이 크게 차이 나지 않도록 관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즉, 러닝을 꾸준히 하는 것은 체지방 관리에 도움이 되지만, 운동을 쉬는 날에도 유지되는 식습관을 만드셔서, 체중계 숫자에 흔들리기 보다는 운동을 잠시 쉬어도 불안하지 않도록 식사와 생활습관 관리 루틴을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여름에 해산물 날것 음식들이 위험한 이유가 뭔가요?
말씀하신 것처럼 여름철에는 해산물 같은 날 음식을 주의하는 것이 중요한데요,해산물은 바다에서 자라면서 다양한 미생물에 노출될 수 있는데, 특히 여름철에는 바닷물 온도가 올라가면서 비브리오균 같은 식중독 원인균의 증식 위험이 높아지는데, 이런 균은 조개류, 어패류 등에 존재할 수 있어서 오염된 해산물을 충분히 익히지 않고 먹으면 복통, 설사, 구토 같은 식중독 증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또 여름에는 음식이 상하는 속도도 빨라지는데요, 해산물은 단백질과 수분 함량이 높아 세균이 증식하기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어 냉장 보관을 해도 보관 온도가 유지되지 않거나 운반과정에서 오래 노출되면 식중독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주의해야 하는 음식은 굴, 조개류 같은 패류인데요, 바닷물을 걸러 먹는 특성 때문에 바닷속 미생물이나 오염 물질이 축적될 가능성이 있고, 간 기능이 떨어져 있거나 면역력이 약한 분들은 비브리오균 감염이 더 위험할 수 있어 여름철 생굴 섭취는 더욱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여름철 해산물이 위험한 이유는 높은 온도에서 세균 증식 가능성이 높아지고, 날 것으로 섭취하면 제거할 수가 없어 감염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인데요, 신선도 관리와 충분한 가열로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면역력 높이는 음식이나 운동 알려줘요
무더운 여름에 대상포진까지 걸리셨다면 많이 힘드실 것 같은데요,대상포진은 몸속에 잠복해 있던 수두, 대상포진 바이러스가 면역력이 떨어진 상황에서 다시 활성화되면서 발생하는 질환인데, 과로, 스트레스, 수면부족, 영양 불균형 등이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회복을 위해 단백질이나 영양성분을 균형있게 섭취하고 적절하게 활동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면역 관리를 위해서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요, 면역 세포와 항체를 만드는데 단백질이 필요하기 때문에 달걀, 생선, 닭고기, 살코기, 두부, 콩류 등을 매끼 적당량 챙기는 것이 좋고,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브로콜리, 파프리카, 시금치 같은 녹황색 채소와 베리류, 감귤류 과일 등을 다양하게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특히 면역 기능에는 아연, 비타민d, 오메가3 지방산 같은 영양소도 중요한데요, 굴, 소고기, 견과류, 연어, 고등어 등과 비타민d를 위해 적절하게 햇볕에 노출하는 것이 보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운동은 가벼운 걷기부터 시작해서 몸 상태가 괜찮다면 하루 20~30분 정도 산책이나 가벼운 유산소를 하고, 회복 후에 근력 운동을 추가하는 것이 좋은데, 나이가 들수록 면역과 대사 건강 유지에 근육량이 중요하기 때문에 꾸준한 관리가 좋습니다. 또 회복을 위해 하루 7시간 전후의 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도 필요합니다.즉, 단백질 중심의 균형잡힌 식사,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가 도움이 되는데요, 대상포진이 왔다는 것은 몸이 회복을 필요로 한다는 신호로 볼 수 있기 때문에, 몸의 회복에 집중하셔서 건강한 일상으로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