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드 탤로 등등에 대하여 궁금한 질문들
라드와 탤로는 둘 다 동물의 지방을 녹여 만든 조리용 유지인데요, 라드는 돼지의 지방을 녹여 만든 돼지기름이고, 탤로는 주로 소의 지방을 녹여 만든 소기름입니다. 둘다 고기를 구울때 풍미를 더하는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다이어트 중이라면 라드나 탤로를 너무 많이 추가하는 것은 고기에도 지방이 있는데 추가로 많아지기 때문에 쉽게 칼로리가 높아질 수 있어 고기를 구울 때 소량 사용하는 정도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포화지방 섭취는 ldl 콜레스테롤과도 연관이 있기 때문에, 심혈관 건강을 위해서는 올리브유나 카놀라유, 견과류, 생선 처럼 불포화지방이 많은 식품도 함께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하게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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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지나고 추석연휴에 뭐뭐~~ 드실건가요 ㅎ
추석 연휴가 코 앞으로 다가왔는데요,저는 이번에 한우가 선물로 들어와서 한우를 구워 먹고 갈비, 잡채, 도라지무침, 동태전, 송편 정도로 먹게될 것 같습니다. 음식을 너무 많이 하면 남게 되는 음식을 처리하는 것도 일이기 때문에, 잘 먹는 음식 위주로 구성해서 맛있게 먹고 끝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오랜만에 송편도 먹으니 너무 맛있고 추석 느낌도 물씬 들어서 좋았습니다. 가족들이랑 맛있는 음식 적당하게 건강하게 즐기면서 편안한 연휴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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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하기위해선 어떤거부터 해야될까요??
다이어트를 시작한다면 운동보다 식사를 먼저 구성하는 것이 좋은데요, 체중은 섭취하는 에너지와 소비하는 에너지의 균형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외식이 많아지면서 체중이 늘었다면 불필요한 섭취 칼로리를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외식을 할 때는 기름진 메뉴나 달달한 음료를 줄이고, 적당량의 밥과 고기, 생선, 두부 같은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구성하는 것이 좋고, 스트레스로 인한 과식이나 야식, 음료 등을 먼저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운동은 식단으로 섭취 열량을 조절하면서 걷기 같은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에너지 소비를 늘리는데 도움이 되고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체지방 감량과 함께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식단을 먼저 관리하고, 운동도 함께 시작하셔서 꾸준한 루틴으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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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로 매일 먹기 좋은 건강식은 무엇이 있나요?
아침 식사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기는 것이 좋은데요, 바쁜 아침이라면 삶은 계란 2개와 통곡물빵 1~2쪽, 무가당 그릭요거트에 견과류나 과일을 곁들이는 식사가 간편하면서 균형도 좋습니다. 계란이나 그릭요거트로 단백질을 보충하고, 통곡물과 과일로 식이섬유를 챙기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어 오전에 간식이나 점심 과식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우유나 무가당 두유도 단백질과 칼슘을 보충하는데 활용할 수 있고, 달달한 시리얼이나 빵과 잼, 가당 음료처럼 당류가 많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부족한 아침 식사는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다양한 식품을 번갈아 활용하면서 건강한 아침 루틴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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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낭 절제 수술 후 기름진 음식은 평생 피해야 하나요?
담낭을 제거했다고 해서 기름진 음식을 평생 피해야 하는 것은 아닌데요, 담낭은 간에서 만들어진 담즙을 저장해 두었다가 지방이 들어온 식사 때 필요한 만큼 내보내는 역할을 하는데, 담낭을 제거하면 담즙이 저장되지 않고 간에서 장으로 계속 흘러가는 방식으로 바뀌게 됩니다. 그래서 수술 직후에는 이런 변화에 장이 적응하는 과정에서 한 번에 많은 양의 지방을 섭취하면 설사나 복부팽만이 생길 수 있습니다. 현재 삼겹살을 먹고 설사를 하는 것은 비교적 흔한 변화이기 때문에 지금은 지방 섭취량을 줄여주는 것이 좋습니다.회복기에는 흰밥이나 잡곡밥에 두부, 계란찜, 흰살 생선, 닭고기처럼 지방이 적은 단백질을 곁들이고 채소는 부드럽게 익혀 먹는 식사가 좋은데요, 적당량을 나누어 먹고 조리할 때 사용하는 기름도 조금씩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방이 많은 음식이 설사를 유발한다면 당분간 줄이고, 증상이 안정되면 소량씩 다시 섭취하면서 본인이 소화할 수 있는 양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설사를 하는 동안에는 귀리나 보리, 과일 등에 들어 있는 수용성 식이섬유를 적당히 섭취하는 것도 변의 수분을 조절하고 배변 상태를 안정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지방 섭취를 조절하면서 건강하게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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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밥은 흰쌀밥보다 건강에 어떤 점이 좋은가요?
현미밥은 흰쌀밥보다 식이섬유와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가 더 풍부하고 포만감이 있어 도움이 되는데요, 현미는 쌀을 도정할 때 쌀겨와 배아를 그대로 남겨둔 통곡물이라 흰쌀보다 식이섬유가 많은데, 식이섬유는 음식이 소화되는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오래 지속하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식사량을 조절하는데도 도움이 되고, 장내 미생물의 먹이가 되어 장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혈당 관리를 위해 매일 현미밥을 먹는 것은 좋은 선택인데요, 현미는 흰쌀보다 소화, 흡수가 상대적으로 천천히 이루어져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가는 것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현미밥도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적당량의 현미밥과 단백질, 채소를 함께 구성하는 것이 혈당 관리와 포만감 유지에 좋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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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가있는대당뇨에좋은음식이뭐가요
당뇨가 있으시다면 탄수화물 양과 종류를 조절하면서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먹는 식사로 바꾸는 것이 좋은데요, 정제 탄수화물 양을 조절하고, 복합 탄수화물 적당량과 과 채소, 단백질을 충분히 구성하는 것이 좋고, 음식으로 브로콜리, 양배추, 시금치, 버섯 같은 채소나 두부, 계란, 생선, 살코기, 콩류와 잡곡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은 주스보다 생과일로 섭취하고 섭취량을 나눠서 한 번에 많이 먹지 않도록 조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식사 조절을 해도 혈당이 계속 높다면 복용하는 당뇨약, 체중, 운동량, 공복혈당과 식후 혈당 등을 함께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혈당 조절이 잘 안된다고 밥을 계속 줄이기 보다는 매 끼니 비슷한 양으로 규칙적으로 먹고 식후 가볍게 걷는 습관을 통해 관리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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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과자가 살이 많이 찌나요? 몸에 안좋나요?
감자과자를 자주 많이 먹으면 체중 증가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적당량을 먹는 것은 괜찮은 편인데요, 감자과자는 감자를 얇게 가공하고 기름에 튀긴 뒤 소금을 넣는 감자칩 형태라서 부피에 비해 칼로리가 높고 지방과 나트륨이 많은 편이며, 바삭하고 짠맛이 강해 계속 손이 가기 쉬워 자신도 모르게 섭취량이 늘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래서 일주일에 한 봉지 드시는 것은 괜찮은 수준이고, 한 번에 먹을 양을 미리 덜어 먹는 방법이 도움이 됩니다. 가능하면 나트륨이 너무 높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고, 감자과자와 함께 탄산이나 다른 과자를 곁들여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좋아하신다면 현재 드시는 정도의 양을 유지하시면서 건강하게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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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어느정도 쪄야 다이어트하는것이 좋을까?
다이어트는 체질량지수, 허리둘레, 체지방 증가 등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좋은데요, 성인 기준으로 체질량지수가 18.5~24.9는 정상 범위, 25~29.9는 과체중, 30이상은 비만 범위로 분류되기 때문에, 체중이 정상 범위에 있도록 관리하는 것이 좋고, 체질량 지수가 과체중 범위에 들어가거나 허리둘레가 함께 늘고 있다면 체중이 더 증가하기 전에 식습관과 활동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특히 감량이 필요하다면 현재 체중에서 5%정도만 감량해도 건강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1차 목표로 천천히 줄이는 것이 좋은데 복합 탄수화물 적당량과 매 끼니 단백질과 채소를 곁들이고, 음료나 과자 같은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체지방 감소와 근육량 유지에도 도움이 됩니다. 건강하게 관리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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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염이 있을 때 먹으면 좋은 음식은 무엇인가요?
위염 증상이 있을 때는 말씀하신 것처럼 죽, 두부, 계란처럼 부드럽고 자극이 적은 음식이 좋은데요, 소화가 편한 균형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죽은 위에 부담이 적고 두부와 계란은 부드러우면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 좋은 선택입니다. 양배추는 생으로 많이 먹기 보다는 익혀서 부드럽게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증상이 있는 동안에는 커피, 매운 음식, 튀김이나 기름진 음식, 술처럼 먹었을 때 속쓰림이나 복통을 유발하는 음식은 우선 줄이는 것이 좋고, 사람마다 유발하는 음식이 다양하기 때문에 본인에게 증상을 유발하는 음식을 확인해서 섭취를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과식을 피하고 천천히 식사하면서 자극적인 조리법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식사를 너무 제한하기 보다는 본인에게 유발하는 음식 위주로 관리하고, 증상이 좋아지면 개인의 반응에 따라 음식 종류를 조금씩 회복하는 방법으로 관리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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