슐을 많이 먹으면 피부도 안좋아지나요?
아무래도 음주와 피부 트러블은 관련이 있는 편인데요,술을 마시면 알코올이 체내에서 분해되면서 수분을 많이 소모하게 되고, 그 결과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장벽 기능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또 알코올은 염증 반응을 증가시키고 혈관을 확장시키기 때문에 기존에 있던 여드름이나 트러블이 더 붉어지거나 악화되는 경우도 있습니다.특히 술을 자주 마시는 시기에는 수면의 질이 떨어지기 쉬운데, 이때 피부 회복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트러블이 더 오래 가거나 피부 컨디션이 전반적으로 나빠지는 경향이 생기게 되는데요, 여기에 안주로 기름지거나 짠 음식을 함께 섭취하면 피지 분비가 증가하면서 피부 트러블이 더 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즉, 피부 상태가 나빠진 것은 음주 빈도 증가, 수면 질 저하, 염증 반응 증가, 식습관 변화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준 가능성이 높습니다.관리를 위해서는 음주 빈도를 줄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마신 날에는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가벼운 세안과 충분한 수면을 확보하는 것이 피부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건강한 음주 패턴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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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먹을떄 뜨거울떄는 안짜다가 왜 식으면 엄청 짤떄가 있는 건가요?? 분명히 뜨거울떄는 안짯는데 식으니깐 너무 짜서요. 그냥 제가 느끼기에 그런건가요??
너무 중요한 질문인데요,음식을 드실때 뜨거울때는 덜 짜게 느껴지다가 식으면 더 짜게 느껴지는 것은 흔하게 나타나는 감각변화인데, 온도에 따른 미각와 후각 반응 차이 때문에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음식이 뜨거울 때는 온도 자극 때문에 혀의 미각이 일부 둔해지고, 동시에 수증기와 향이 올라오면서 짠맛이 상대적으로 덜 뚜렷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음식이 식으면 향이 줄어들고 온도 자극도 사라지면서 혀가 짠맛을 더 또렷하게 인식하게 되어 실제보다 더 짜게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또 농도 변화의 차이도 있는데요, 뜨거울 때는 소스나 국물 속 염분이 전체적으로 퍼져 있어서 맛이 균일하게 느껴지지만, 식으면서 수분이 줄거나 성분이 농축되면서 짠맛이 더 강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특히 국물 요리나 찌개, 소스 음식에서 이런 현상이 더 잘 나타나는 편입니다.그래서 음식을 완전히 뜨거울 때 바로 간을 맞추기보다는, 어느 정도 온도가 내려간 상태에서 맛을 보고 조절하는 것이 좋은데요, 실제로 뜨거운 상태에서는 짠맛이 덜 느껴져서 간을 더하게 되는 경향이 있고, 결과적으로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즉, 뜨거울때는 미각이 둔해져서 덜 짜게 느껴지고, 식으면 농축과 미각 변화로 인해 더 짜게 느껴지기 때문에 간은 식었을때 기준으로 맞추는 것이 더 건강한 방법입니다.온도에 따른 맛 차이를 참고하셔서 건강한 식생활 유지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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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비만 여학생이 다이어트 성공하는 법 알려주세요ㅠ
저도 학창시절 체중이 많이 나가는 편이였기 때문에 말씀하신 고민이 이해가 되는데요,현재 식단을 보면 아침이 과일이나 시리얼 중심인데, 이 조합은 혈당이 빨리 올라갔다가 빨리 떨어지면서 금방 배고파지고 폭식으로 이어지기 쉬운 구조라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고, 특히 고도비만이라면 아침에 단순 당류 위주 식사는 식욕 조절을 더 어렵게 만들 수 있어서, 아침은 삶은 달걀, 그릭요거트, 두유 같은 단백질 식품과 과일을 소량 곁들이는 것이 좋습니다.점심 급식은 밥 양을 조금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 반찬 비중으르 늘려서 먹는 것이 도움이 되고, 저녁은 어머님이 조리사이시면 손맛이 너무 좋으실 것 같은데, 맛이 있어도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녁도 마찬가지로 밥 양을 반으로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 반찬을 먼저 먹고, 밥을 나중에 먹는 순서로 바꾸는 것이 포만감이나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운동은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운동으로 하루 30~40분 정도 빠르게 걷기나 가벼운 실내 자전거를 기본으로 하고 주 2~3회 정도 간단한 근력 운동을 추가하면 기초대사량 유지와 체지방 감소에 효과적입니다.즉, 식단은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구성하고, 간단한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건강한 다이어트에 가장 효과적입니다.굶는 다이어트는 근육과 기초대사량 감소로 요요가 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충분한 단백질 섭취와 근력운동으로 근육량을 유지하면서 건강한 다이어트에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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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을 식후에 먹는 것과 식전에 먹는 것은 차이가 있을까요?
저도 매일 과일을 챙겨 먹는 편이라, 섭취 시간에 대해 궁금하신 것이 이해가 되는데요,과일은 언제 먹어도 괜찮지만, 목적에 따라 좋은 섭취 시점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식후에 과일을 먹는 것은 식사로 이미 혈당이 올라간 상태에서 추가로 당이 들어오기 때문에 혈당 상승이 더 급격해지고, 사람에 따라서는 더부룩함이나 소화가 잘 안되는 느낌을 받기도 하는데요, 특히 과일을 많이 먹거나 식사 직후에 바로 먹으면 위에서 발효가 진행되면서 속이 불편한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반면 식전에 과일을 먹는 것은 공복 상태에서 당이 빠르게 흡수될 수 있지만, 식사량을 줄여주는 효과와 식이섬유 섭취로 인해 포만감을 먼저 주기 때문에 과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혈당관리가 필요한 분이라면 과일만 많이 섭취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또 건강 측면에서 보면 가장 좋은 방법은 식사 30분 전 또는 식사와 1~2시간 간격을 두고 섭취하는 것인데요, 이때 과일의 비타민과 식이섬유를 부담없이 활용하기 좋기 때문입니다.즉, 과일은 후식으로 먹어도 큰 문제는 없지만, 혈당관리나 소화과정을 생각한다면 식사와 간격을 두고 먹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저는 주로 아침에 삶은 달걀에 곁들여 먹거나, 오후에 간식으로 섭취하는 편인데요,개인마다 소화건강이나 혈당건강이 다르기 때문에,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하셔서 건강하고 맛있게 즐기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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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갑자기 더울때 밥많이먹으면 졸음이 쏟아지나요?
식사로 돈까스 정식처럼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을 한 번에 많이 드시면 식후에 혈액이 소화기관으로 몰리면서 자연스럽게 졸음이 올 수 있는데요,특히 밥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는 혈당을 올리고 인슐린이 분비되면서 일시적으로 피로감이나 졸림을 느끼게 만들 수 있습니다. 여기에 돈까스처럼 기름진 음식은 소화 기간이 길어지면서 몸이 소화에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게 되어 전체적인 피로감이 더 증가할 수 있습니다.또한 식사 직후 더운 환경에 노출되거나 활동 후 휴식 상태를 취하면 체온 조절과 말초혈관 확장으로 인해 신체가 이완되면서 졸음이 더 강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즉, 오늘 느끼신 졸음은 혈당 문제 하나보다는 더위, 식사량, 소화과정, 피로가 함께 겹쳐서 나타난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너무 걱정마시고 컨디션 회복에 집중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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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블루베리 그냥 먹어도 될까요??
저도 간식으로 그릭요거트에 냉동블루베리를 챙겨먹는 편이라 조금 헷갈렸던 부분인데요,제품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의 시판 냉동 블루베리는 세척 후 급송냉동된 제품이라 그대로 먹어도 큰 문제는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일반적으로 식품용으로 판매되는 냉동 블루베리는 수확 후 세척, 선별, 급속냉동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별도로 한번 더 씻지 않고 먹도록 나온 제품도 있습니다. 그래서 요거트나 샐러드, 스무디에 바로 넣어 먹는 용도로 많이 사용되는데요, 이 경우는 안전 기준을 통과한 식품이기 때문에 바로 섭취해도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다만 모든 제품이 동일한 것은 아니라서, 일부 제품은 세척이 충분하지 않거나 농약 잔류나 이물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저는 제품 라벨을 확인해서 세척 후 급속 냉동 표시가 있는 제품으로 구매하는 편입니다. 표시가 불분명하거나 찝찝한 경우에는 가볍게 흐르는 물에 한 번 헹궈서 드시는 것도 방법입니다.즉, 시판 냉동 블루베리는 대부분 바로 먹어도 안전하지만, 세척 표시가 불분명한 경우에는 한번 헹궈서 드시는 것이 좋고, 가장 좋은 방법은 라벨을 확인하셔서 세척 표시가 있는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냉동블루베리는 간편하고 맛있게 항산화 효과를 챙길 수 있으니 건강하게 챙겨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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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씨와 늙은 약호박씨는 영양이 다를까요?
호박씨는 겉모습이 조금 달라보여도 기본적인 영양성분은 비슷한 편이지만, 단호박씨와 늙은 호박씨는 품종과 크기 차이 때문에 영양 밀도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는데요,단호박씨는 알이 작고 단단한 편이라 지방과 미네랄이 들어 있긴 하지만 상대적으로 씨앗 자체가 작기 때문에 영양밀도가 낮은 편이고, 늙은 호박씨는 크기가 더 크고 불포화지방산과 마그네슘, 아연 같은 미네랄이 더 풍부한 편이라 일반적으로 영양가가 더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시중에서 볶아서 판매되는 호박씨는 대부분 늙은 호박씨를 사용한 제품인데요, 늙은 호박씨가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고 활용도가 좋아 식품으로 가공하기에 적합하기 때문입니다.즉, 단호박씨도 먹을 수 있는 좋은 씨앗이지만 일반적으로 판매되는 호박씨는 늙은 호박씨이고, 영양적으로도 더 풍부한 편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말씀하신 것처럼 단호박씨도 버리지 않고 잘 말려 볶아 드시면 충분히 건강한 간식으로 활용하실 수 있으니 맛있고 건강하게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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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면 손이 붓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아침에 일어났을 때 손이 붓고 반지가 잘 안빠지는 느낌은 비교적 흔한 증상이지만, 원인은 생활습관부터 건강문제까지 다양하게 볼 수 있는데요,가장 흔한 원인은 밤사이 체액이 아래쪽보다 손이나 얼굴 쪽에 일시적으로 몰리는 생리적인 현상인데, 잠자는 동안 움직임이 줄고 심장보다 손이 높거나 낮은 자세가 유지되면서 수분이 한쪽에 고이게 되어 아침에 손이 붓는 느낌이 생길 수 있습니다. 여기에 전날 짠음식을 섭취했거나 물을 많이 마셨거나 음주 등이 있으면 붓기가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또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거나 손을 많이 사용한 다음날도 미세한 염증반응처럼 부종이 생길 수 있는데요, 이런 경우는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가라앉는 것이 특징입니다.하지만 만약 붓기가 자주 반복되거나 오래 지속된다면 다른 원인도 확인해볼 필요가 있는데요, 신장 기능 저하, 갑상선 기능저하, 관절 염증 질환, 심혈관 문제 등이 있으때도 아침에 손 붓기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신장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수분 조절이 잘 안되서 손이나 발, 얼굴 부종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즉, 아침에 손이 붓는 것의 대부분은 생활습관과 수분 이동으로 생기는 일시적인 현상이지만, 반복되거나 점점 심해진다면 신장, 갑상선, 염증성 질환 등을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평소에는 저녁 늦은 시간에 짠음식을 줄이고 물도 과하게 마시지 않고, 가벼운 손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편안한 아침 맞이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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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덜 찌는 식단 뭐거 좋을까요 체중 유지 히고 싶어요
투석을 받고 계신 상태에서 체중을 유지하면서 건강하게 드시고 싶은 마음이 느껴지는데요,신중하게 관리하셔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단백질, 수분, 칼륨이나 인 조절을 함께 고려한 식단이 필요합니다.먼저 말씀하신 것처럼 생채소나 생고기, 생생선은 피하셔야 하고, 단백질은 반드시 익힌 형태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백질은 체중 유지에 매우 중요한데요, 투석환자에게는 보통 달걀 흰자, 삶은 닭가슴살, 익힌 생선, 데친 두부, 소량의 살코기가 가장 안정적인 단백질 공급원입니다. 다만 개인 상태에 따라 제한이 다를 수 있어 병원 지침을 따르는 것이 우선입니다.아침 식사는 비교적 가볍게 구성하는 것이 좋은데요, 삶은 달걀 1~2개와 흰죽 또는 흰밥 소량, 그리고 데친 두부나 익힌 단백질을 곁들이는 방식이 좋습니다. 점심은 가장 균형 있는 드시는 식사로 잡곡보다는 흰밥을 기본으로 하고 익힌 생선이나 닭고기, 데치니 채소 반찬을 소량씩 구성하는 것이 체중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저녁은 너무 과하지 않게 흰밥 소량과 닭이나 생선, 달걀 같은 단백질 중심으로 하고 국물은 짜지 않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운동은 말씀하신 것처럼 하루 10분 정도의 가벼운 실내 자전거는 체력 유지와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되는 좋은 습관입니다.즉, 투석 환자의 체중 유지는 많이 먹는 것이 아니라 안전한 단백질을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염분과 수분을 과하지 않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지금처럼 꾸준히 관리하고 계신 것 자체가 잘 하고 계신 것이기 때문에, 몸 상태에 맞춰 조금씩 조절해가셔서 안정적으로 체중 유지 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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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산수치 당수치 고지혈 고혈압 ㅠㅠㅠㅠ
살아있는 병자라는 말이 마음이 아픈데요,말씀하신 상태는 요산, 당수치, 고지혈, 고혈압까지 함께 있는 상태라서 몸도 많이 지치고 식단 제한때문에 더 힘들고 우울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럴 때는 빨리 살을 빼는게 아니라 혈당, 요산, 지질, 혈압을 함께 안정시키면서 안전하게 체중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단식을 하거나 식사를 거의 안하면 요산을 오히려 올려 통풍 위험을 높일 수 있고 혈당과 혈압도 불안정해질 수 있기 때문에 권장되지 않습니다.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밥의 양을 줄이고 잡곡이나 현미로 바꾸면서, 단백질은 두부, 달걀, 생선, 닭가슴살처럼 부담이 적은 식품으로 유지하는 것이 좋고 채소를 충분히 함께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특히 국물은식, 술, 단 음료는 요산과 혈압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식단을 예를 들면 아침에 삶은달걀과 오이나 토마토 같은 채소와 두유, 점심에는 잡곡밥 반공기와 생선이나 닭같은 단백질과 채소 반찬, 저녁에는 두부나 채소 위주의 가벼운 식사로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지금 상태에서는 굶는 것보다 줄일 수 있는 것을 줄이면서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식단에 복합 탄수화물을 소량 곁들이는 구성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건강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됩니다.작은 변화부터 시작하시면 몸도 점점 가벼워질 수 있으니 천천히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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