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 없이 살을 빨리 뺄 수 있는 방법이 뭔가요
곧 휴가철이라 바닷가로 놀러가는 경우가 많은데요,요요 없이 건강하게 살을 빼기 위해 헬스장에서 운동을 시작하신 것도 좋은 시작으로 보여집니다.요요없이 체중을 줄이려면 단기간 감량보다 근육을 유지하면서 체지방을 줄이는 것이 좋고, 다이어트는 운동보다 식단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말씀하신대로 식단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효율적인데요,식단은 매 끼니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닭가슴살, 계란, 생선, 두부, 살코기 등을 매 끼니 포함해서,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고, 밥은 평소의 70~80% 정도로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근육 유지와 기초대사량 유지로 요요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간식도 그릭요거트나 삶은 달걀 등 단백질 식품으로 선택하는 것이 포만감 유지에도 도움이 됩니다.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고 계신다면 근력 운동은 유지하면서 하루 30분 정도 걷기나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추가하는 것이 좋은데요, 한달에 체중의 3~5% 감량속도가 근손실과 요요 위험을 줄이는 건강한 다이어트이기 때문에, 여행을 위해 잠깐 빼는 다이어트보다 여행 후에도 유지할 수 있는 식습관을 만드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한 달 전에 기차타고 가면서 청란을 먹었습니다. 청란이 가격이 비싸다고 하던데 일반계란과 청란은 무슨 차이가 있나요?
저도 청란을 처음 봤을 때는 일반 계란과 크게 달라보이지 않아서 왜 비싼지 궁금했던 적이 있는데요,청란은 껍데기가 푸른빛을 띠는 계란으로, 주로 아라우카나 계통의 닭이 낳는 계란입니다. 가격이 비싼 이유는 일반 산란계보다 사육 규모가 작고 생산량이 적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계란 크기가 일반 계란보다 작은 경우도 많고, 공급량이 많지 않아 희소성이 가격에 반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영양적으로는 일반 계란보다 단백질이나 비타민 함량이 많다고 보기는 어려운데요, 일부 연구에서는 오메가3 지방산이나 특정 영양소 함량에 약간의 차이가 있다고 보고되기도 하지만, 닭의 품종보다도 사료와 사육환경의 영향을 더 많이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청란이라고 해서 특별히 건강에 좋다고 보기는 어렵고, 영양성분도 일반 계란과 큰 차이가 없는 편입니다.건강을 위해 계란을 드신다면 청란이든 일반 계란이든 신선한 계란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꼭 비싼 청란을 선택할 이유는 없다고 보여집니다.오늘도 건강하게 단백질 섭취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노후생활에 필요한것 (건강.제테크등)
나이가 들수록 건강에 대한 걱정이 커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생각이라고 생각되는데요,실제 노후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자산은 돈보다도 건강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건강 관리가 삶의 질을 크게 좌우하게 됩니다.특히 나이가 들면서 가장 먼저 감소하는 것은 근육량과 체력인데요,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걷기 같은 유산소 운동만 하는 것보다 근력운동을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 30분 이상 걷기를 꾸준히 하면서 주 2~3회 스쿼트, 계단 오르기, 가벼운 아령 운동 등을 병행하는 것이 좋고, 식단은 생선, 두부, 달걀, 살코기 같은 단백질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고, 채소와 과일을 함께 먹는 것이 근육 유지와 만성질환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또 과식이나 야식, 지나친 음주를 줄이는 것이 건강수명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노후 준비는 건강뿐 아니라 경제적 준비도 중요한데요, 개인적으로는 무리한 투자보다 안정적인 자산관리와 정기적인 건강검진, 꾸준한 운동 습관을 만드는 것이 가장 가치있는 투자라고 생각됩니다. 결국 노후에는 큰 병 없이 스스로 움직이고 먹고 생활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인 만큼, 지금부터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 습관을 차근차근 만들어 가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감자와 고구마, 종류와 건강에 좋은 점들
저도 감자와 고구마 같은 구황작물을 좋아한는 편인데요,감자와 고구마는 모두 건강한 탄수화물 식품이지만 영양적인 특성과 장점이 조금 다른데요, 감자는 수분 함량이 높고 지방이 거의 없으며, 비타민c와 칼륨이 풍부한 것이 특징으로 수미감자, 두백감자, 대지감자 등이 있으며, 삶거나 찌면 포만감이 높고 열량은 비교적 낮은 편입니다. 특히 감자의 칼륨은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주어 혈압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고구마는 밤고구마, 호박고구마, 꿀고구마, 자색고구마등 종류가 다양한데, 감자보다 식이섬유 함량이 높고 베타카로틴,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것이 장점입니다. 특히 자색고구마는 안토시아닌, 주황색 고구마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항산화 작용에 도움이 됩니다. 또 식이섬유가 많아 장 건강과 포만감 유지에도 도움이 되는데요,일상에서는 감자는 운동 후 에너지 보충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고, 고구마는 포만감 유지와 장 건강 관리를 위해 식사 대용이나 간식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삶거나 찌는 방식으로 조리하면 영양 손실이 적고 불필요한 지방 섭취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건강한 조리법으로 건강하게 섭취하시길 응원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얼굴기미없애는방법얄수있을까요~?
저도 썬크림을 제대로 바르지 않았던 습관을 너무 후회하고 있는데요,40대 이후에 생기는 기미는 단순한 잡티와 달리 자외선, 호르몬 변화, 피부 자극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색소침착이라 집에서 완전히 없애기는 쉽지 않습니다. 다만 돈을 많이 들이지 않고도 기미가 더 진해지는 것을 막고 옅어지게 하는 방법은 있는데요,가장 중요한 것은 자외선차단제 사용입니다. 기미는 햇빛을 받을수록 진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외출 여부와 관계없이 매일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또 피부를 세게 문지르거나 자극하는 습관도 기미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단은 비타민c가 풍부한 귤, 오렌지, 키위, 딸기와 같은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개인적으로 기미를 없애준다는 화장품도 사용해봤지만 효과는 별로 없었는데요, 일상에서 자외선차단제를 꾸준히 바르고 비타민c 섭취를 늘리면서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됩니다.이미 진한 기미가 자리 잡은 경우에는 피부과 치료가 가장 효과적이지만, 비용을 고려한다면 일상에서 지금부터라도 잘 관리하셔서 더이상 새로 생기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도 중요합니다.건강한 피부를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식품관리하고조리하는업종보건증발급을?
식품을 조리하거나 판매하는 업종에 종사하는 분들은 현재도 건강진단을 받고 건강진단결과서를 발급받아야 하는데요,식당 주방 종사자, 조리사, 식품 제조 가공 종사자 등은 법에 따라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아야 하며, 일반 음식점 종사자의 경우 보통 1년마다 갱신이 필요합니다.건강진단결과서는 보건소 또는 지정 의료리관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며, 장티푸스, 폐결핵등 식품위생과 관련된 항목을 검사하사게 됩니다. 이를 통해 식품을 다루는 종사자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식중독이나 감염병 전파를 예방하는 목적이 있습니다.따라서 말씀하신 것처럼 식품을 조리하거나 가공하는 종사자가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고 결과서를 갱신하는 제도는 이미 시행되고 있는데요, 식품 안전과 위생 관리를 위해 매우 중요한 제도라고 생각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간이식환자는어릴때간을이식하면군면제혜택을커서받을수있나요?
어릴 때 간 이식 수술을 받았더라도 자동으로 군 면제가 되는 것은 아닌데요,다만 성인이 되어 병역판정검사를 받을 때 간 이식 이력, 현재 간 기능 상태, 면역억제제 복용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서 병역처분이 결정됩니다.특히 간이식 후에도 평생 면역억제제를 복용하고 주기적으로 추적 관찰을 받는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병역판정에서 중요한 질환 이력으로 인정되는데요, 실제로 장기이식 후 면역억제제 치료가 필요한 경우 병역면제 또는 전시근로역 판정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최종 결정은 병무청의 병역판정검사와 제출된 의무기록을 바탕으로 이루어집니다.따라서 어릴 때 간 이식을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판단하기 보다는 현재도 면역억제제를 복용 중인지, 간 기능은 어떤 상태인지, 합병증은 없는지 등이 중요합니다.병역판정검사를 앞두고 있다면 수술기록, 진단서, 약물 복용기록, 정기검진 결과 등을 잘 준비해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현재도 면역억제제를 복용하며 정기검진을 받고 계신 상태라면 병역면제 대상에 해당할 가능성이 비교적 높은 편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침에 라면을 먹으면 몸에 일어나는 현상
아침에 끓여 먹는 라면 맛있죠,아침에 라면을 먹으면 공복 상태에서 빠르게 흡수되는 정제 탄수화물과 지방, 나트륨으로 인해 혈당이 급격히 상승했다가 다시 떨어지는 혈당 변동이 크게 나타나는 것이 특징인데요,처음에는 포만감이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피로감과 졸리, 허기감이 다시 빠르게 찾아올 수 있고, 공복 상태에서 자극적인 음식이 들어오기 때문에 위산분비가 증가하면서 위에 부담을 줘서 속쓰림이나 더부룩함 같은 위장 증상이 생길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 나트륨 함량이 높아 체내 수분 균형에도 영향을 줘서 붓기나 갈증이 동반될 수도 있는데요,공복보다는 낫지 않을까 생각할 수 있지만, 아침식사의 목적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이기 때문에 혈당 안정과 위 건강 측면에서 보면 좋은 선택으로 보여지지는 않습니다.개인적으로는 아침에 라면이 당길 때 참기보다는 면 양을 줄이거나 달걀, 두부, 채소를 추가하거나, 국물 섭취를 줄이는 방법 등을 활용해서 혈당부담과 나트륨 부담을 줄이면서 아침 공복 허기를 해결하는 방법이 좋아보입니다.건강한 아침 식사를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암환자들은 구운 고기 별로 안좋은가요?
어머니께서 암 수술로 고생이 많으셨네요,저도 집에 암환자가 있어서 식단에 대해 고민이 많으신 부분이 공감이 되는데요,폐암수술 후 구운 고기를 먹으면 안되는 것은 아니지만, 태운 고기를 섭취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구운 고기 특히 숯불, 직화, 탄 부분에는 헤테로사이클릭아민, 다환방향족탄화수소 같은 발암물질이 생성될 수 있는데요, 이런 성분은 장기적으로 세포 손상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암환자에게는 가능한 줄이는 것이 권장됩니다. 하지만 암 치료 후에는 오히려 단백질 섭취가 매우 중요해서 고기를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 체력 회복과 근육 유지에 단백질이 필수이기 때문에, 삶거나 찌거나, 수육, 수비드, 에어프라이어 저온 조리 처럼 태우지 않은 방식으로 조리해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어머님의 건강하고 빠른 회복을 위해서는 고기를 제한하는 것보다 태운 고기는 피하고, 삶거나 찌는 방식으로 조리해서 적당량 섭취하시면서 기력회복에 도움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밀프랩 및 어울리는 식재료 조합 등 질문!!
식비줄이기 목적으로 밀프렙을 하고 계신다면 재료를 다양하게 많이 사는 것이 아니라 기본 식재료 5~6개를 돌려쓰면서 조합으로 맛을 다양하게 구성하는 것이 좋은데요,특히 양배추, 토마토, 닭고기, 계란, 두부, 현미밥을 주로 사용하는 편입니다.대표적으로 양배추+닭가슴살+올리브오일+소금이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구성이고, 토마토+올리브오일+소금+바질 또는 토마토+닭고기+마늘 또는 양배추+참치+마요+간장 또는 두부+간장+들기름+김 또는 계란+양배추+굴소스 이런 식으로 다양하게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구성에 따라 이탈리안 스타일, 한식 스타일, 토마토 치킨스튜 등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고 기본적으로 추천구조는 탄수화물1 +단백질 1+ 채소 2 를 기본 구조로 다양하게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식비절약을 위해서는 양배추, 계란, 두부, 닭가슴살, 토마토를 기본으로 구성하시고 맛은 소스를 간장, 올리브오일, 마요, 머스타드 등으로 바꾸는 방식이 가장 효율적으로 보여집니다.질리지 않으면서 식비도 절약되는 밀프렙 잘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