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가 90%가 수분이라던데 등산 갈 때 오이 가지고 가면 수분공급도 되고 좋던데 오이는 어떤 성분으로 되어 있나요?
저도 어제 오이 달래 무침을 반찬으로 만들었는데요,오이는 약 90~95%가 수분으로 이루어진 식품으로, 더운 날씨에 수분 보충에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채소입니다. 오이에는 수분 외에도 칼륨, 비타민c, 소량의 식이섬유가 포함되어 있어 체내 수분 균형 유지와 피로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도와 붓기 완화나 혈압 관리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합니다.또 오이에는 쿠쿠르비타신 같은 식물성 화합물과 항산화 성분이 소량 포함되어 있어 체내 염증 완화나 산화 스트레스 감소에 도움이 되고, 열을 내린다는 이야기도 수분 함량이 높아 체온 조절에 간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다만 오이는 수분이기 때문에 등산에서 땀을 많이 흘린 경우라면 오이와 함께 이온음료로 전해질까지 같이 보충해주는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오이와 함께 건강한 수분 보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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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메뉴 추천해주세요. 맛난거요~~~
저녁 메뉴는 매일 고민인데요,아이들과 함께 먹을 메뉴라면 맵지 않으면서 영양 균형이 좋은 메뉴가 좋은데요,카레라이스, 소불고기, 떡만두국, 오므라이스, 닭갈비 등등 메뉴가 다양하지만 저희는 오늘 카레라이스를 먹으려고 합니다. 카레라이스는 맵지 않게 조절이 가능하고 기본적으로 탄수화물, 단백질, 채소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 성장기 아이들이나 성인에게 모두 좋은 메뉴 입니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한데, 맛있게 만드는 팁은 양파를 먼저 충분히 볶아 단맛을 끌어내는 것이 중요하고, 마지막에 버터를 조금 넣으면 풍미가 좋아집니다. 너무 짜지 않게 농도를 조절하는 것이 좋고, 따뜻한 밥과 함께 먹으면 특별한 반찬이 없어도 맛있는 한끼가 됩니다. 가끔 하이라이스도 해 먹는데, 카레라이스보다 덜 맵고 특유의 맛이 있어 하이라이스도 좋은 선택입니다. 둘 다 남은 것은 다음날 데워 먹기도 좋고, 밥 대신 우동 면이나 빵과 함께 먹어도 맛이 좋습니다.아이들과 맛있는 저녁 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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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차지키소스를 먹고 나면 설사를 하네요 ㅠㅠ
차지키 소스가 맛있지만, 늘 설사를 하신다면 조절이 필요해보이는데요,특정 재료에 대한 소화 불내성을 확인해보는 것이 좋은데, 말씀하신 재료 중에 가장 흔한 원인은 그릭요거트 입니다. 유당불내증이 있는 경우 유제품을 섭취했을 때 복부 불편감이나 설사가 나타날 수 있으며,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유당이 적긴 하지만 예민한 경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 마늘과 레몬즙도 자극이 될 수 있는데요, 마늘은 장내 발효를 유도하는 성분이 있어 가스나 설사를 유발할 수 있고, 레몬즙은 산도가 높아 위장관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오이 역시 일부 사람에게는 소화가 잘 되지 않아 복부 불편감을 유발하기도 하고, 한 가지 재료가 아니라 여러 재료의 자극 요소들이 겹쳐서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도 있습니다.먼저 한 번에 한개씩 재료를 제외해 보면서 원인을 찾는 것이 좋은데요, 예를 들어 유당이 제거된 요거트로 바꿔 보거나, 마늘을 빼보거나 하는 식으로 만들어서 반응을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사실, 말씀하신 재료들을 다 넣어야 차지키 소스의 맛을 충분히 낼 수 있지만, 그래도 건강하게 드시길 위해서는 원인을 찾아서 본인에게 맞는 레시피로 조절하시는 것이 좋아보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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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 없이 다이어트 성공한 분들 방법 궁금해요
말씀하신 것처럼 요요없는 다이어트가 중요한데요,요요 없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경우 공통적으로 단기간에 많이 빼는 방식이 아니라, 생활 습관 자체를 바꿔서 장기간 유지 가능한 패턴을 만들 경우가 많습니다. 극단적으로 식사량을 줄이면 기초대사량이 함께 떨어지면서 다시 예전 식습관으로 돌아갈 때 요요가 오기 쉬운데요, 그래서 장기간 유지 가능한 패턴이 중요합니다.식단은 탄수화물은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해서 포만감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식사를 거르지 않고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 중요한데, 참다가 한 번에 먹는 과식이나 폭식 패턴을 피하는 것이 요요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운동은 체중 감량 뿐만 아니라 유지기간에도 중요한데요, 유산소 운동으로 체지방을 줄이면서 근력 운동을 병행해서 근육량을 유지해야 기초대사량이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유지기간에도 주 3회 이상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요요를 막는데 중요합니다. 또 수면이나 스트레스 관리도 함께 해주면 요요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요요 없는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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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방법 추천해주세요
말씀하신 것처럼 저녁도 조금 드시고, 운동도 꾸준히 하시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데요,무작정 굶는 방법은 일시적으로 체중이 감소할 수는 있지만,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서 다음 식사에서 과식하거나 기초대사량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저녁은 굶은 것보다 단백질과 채소 중심으로 가볍게 드시고, 하루 전체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식단에서 정제탄수화물과 당류를 줄이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면 포만감을 유지하면서도 체지방 감량에 도움이 됩니다. 또 식사 간격이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단백질 위주의 간식을 활용하면 과식이나 폭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운동은 꾸준히 하는 것이 좋은데요,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함께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유산소 운동은 체지방 감소에 효과가 있고 근력 운동은 근육량 유지와 기초대사량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다이어트는 장기간 유지가능한 적절히 먹고 꾸준히 운동하는 생활패턴을 기본으로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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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풍나물을 부드럽게 먹을수 있는방법이 있을까요?
방풍나물은 잎보다 줄기 섬유가 단단한 편인데요,데치는 시간이 짧으면 말씀하신 것처럼 질기진 않은데 계속 씹어야 하는 식감이 남을 수 있습니다.이미 무쳐 놓은 상태라면, 가장 간단한 방법은 다시 한 번 열을 가해 식감을 부드럽게 만드는 것인데요, 물을 약간 넣고 약불에서 살짝 볶듯이 데우거나, 전자레인지에 수분을 조금 추가해 30초~1분 정도 돌려주면 조직이 더 풀어지면서 훨씬 부드러워집니다.또 칼로 한 번 더 썰어주는 방법도 있는데요, 이미 무친 나물이 조금 길다면 먹기 좋게 한 번 더 썰어주면 씹는 부담이 줄어들게 됩니다. 여기에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약간 더해주면 윤기와 함께 식감도 부드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 들깨가루를 추가하는 것도 질감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다음번에는 데치는 시간을 조금 더 늘리고, 데친 뒤 찬무레 충분히 헹군 후 물기를 꼭 짜서 무치시면 훨씬 부드럽게 드실 수 있습니다. 특히 줄기 부분이 두껍다면 데치기 전에 반으로 가르거나 길이를 줄여주는 것도 좋습니다.방풍나물 드시고, 향긋한 향과 쌉쌀한 맛과 함께 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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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메뉴 뭐가 좋을지 정말로 고민이에요
저는 저녁에 쫄면을 먹을 예정인데요,점심으로 쫄면과 과자를 드셨다면, 탄수화물과 당류, 자극적인 양념 비중이 높은 상태라서 저녁도 비슷한 패턴이면 혈당 변동이 커지고 식후 더부룩함이나 피로감이 생기기 쉽기 때문에, 저녁은 부족한 단백질과 채소를 보충하면서 소화 부담이 적은 메뉴로 드시는 것이 좋아보입니다.메뉴는 한식이나 일식이 부담이 적은데, 한식은 생선구이나 불고기에 두부 된장국 같은 국 종류와 채소 반찬을 구성하면 기름기 적고 단백질이 포함된 식단으로 좋고, 일식은 초밥이나 회덮밥, 구운 생선종류가 좋은데, 밥양은 평소보다 조금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를 충분히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중식은 기름과 나트륨이 높은 경우가 많고, 양식은 크림이나 치즈, 버터 등의 사용이 많아 오늘 같은 날은 저녁으로 다소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저는 오늘 점심에 간단하게 월남쌈을 먹어서 저녁에는 쫄면을 먹을 예정인데요, 맛있는 저녁 드시고 편안하게 하루 마무리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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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핀 민들레 요리법과 보관법 부탁드려요
저도 어제 쌉싸레한 민들레 나물을 먹었는데요,민들레는 꽃, 잎, 뿌리까지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식재료지만, 꽃이 핀 상태라면 섬유질이 다소 질겨지고 쓴맛이 강해질 수 있어 손질과 조리법이 중요합니다. 이미 꽃대를 골라내셨다면 나물로 드실 때는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1~2분 정도 데친 뒤 찬물에 충분히 헹궈 쓴맛을 제거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후 물기를 꼭 짜고 다진마늘, 참기름, 소금 또는 된장을 약간 넣어 무치면 부드럽고 먹기 좋은 나물이 됩니다. 쓴맛이 강할 경우에는 된장이나 들깨가루를 활용하면 맛이 순해집니다. 차로 드실 경우에는 잎이나 꽃을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제거하고, 약불에서 살짝 덖어 수분을 날린 후 건조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준비한 민들레를 따뜻한 물에 우려 마시면 은은한 향과 함께 부담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생으로 바로 우려 마시기보다는 한번 덖어주면 풋내와 쓴맛이 줄어들고 보관성도 좋아집니다.보관은 단기간에 드실 예정이라면 물기를 제거한 뒤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시고, 오래 두고 드실 계획이라면 데친 후 소분해 냉동하거나 차용으로 완전히 건조시켜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야생에서 채취한 만큼 이물질 제거와 충분한 세척도 중요합니다.민들레와 함께 봄 향기 나는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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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어떤 음식 드시고 출근하시나요?
저도 아침잠이 많은 편이라 잠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요,아침을 거르면 점심에 과식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오전에 집중력도 떨어지는 느낌이라 간단하게 삶은 달걀을 먹고 가거나 챙겨가는 편입니다. 삶은 달걀은 미리 삶아서 준비해두면 아침에 준비시간이 필요없고 단백질이라 포만감이 있어 점심에 과식할 가능성도 줄어드는데요, 삶은 달걀 외에도 그릭요거트에 견과류나 과일을 곁들이거나, 바나나와 우유 또는 두유를 함께 섭취하는 등 준비 시간이 필요 없는 메뉴로 아침을 챙겨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이 정말 없는 날에는 단백질 쉐이크 하나라도 챙겨 마시는 것이 공복 상태를 유지하는 것보다 좋은 선택입니다.반면 기름진 음식이나 당류가 많은 빵류만 단독으로 먹는 것은 혈당을 급격히 올렸다가 다시 떨어뜨려 오히려 피로해질 수 있으니 간단하더라도 단백질을 포함시키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하고 든든한 아침 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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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 후에 먹기 좋은 첫식사 알려주세요
새벽러닝하고 오면 개운하고 기분 좋죠,저도 시간되는 대로 공복 러닝을 하는 편인데요, 공복 상태에서 러닝을 한 뒤 첫 식사는 근육이 영양소를 잘 흡수하는 상태이기 때문에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탄수화물은 글리코겐 회복을 돕고, 단백질은 근육 회복과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간단하게 바나나와 그릭요거트, 혹은 바나나와 삶은 달걀 정도는 부담없이 드시기 좋은데요, 좀 더 든든하게 먹고 싶다면 닭가슴살 샐러드에 소량의 탄수화물을 추가하거나, 두유와 함께 단백질쉐이트를 활용하는 것도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공복 상태에서 자극적인 음식이나 과도한 지방은 피하는 것이 좋고 소화가 비교적 쉬운 음식을 추천드립니다.탄수화물과 단백질이 적절히 포함된 식사로 운동효과를 유지하면서 피로회복에 도움되는 첫 끼 되시길 바라며,건강하고 상쾌한 아침 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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