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 감량속도 적절한건가요 ???
말씀하신 정도는 생각보다 느린 속도가 아니어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는데요, 현재 감량 속도는 적절한 편이고, 오히려 무리하지 않고 꾸준히 감량하고 있다는 것이 좋은 흐름입니다. 마운자로는 식욕과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데 도움을 주지만, 약을 사용한다고 해서 체중이 일정하게 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초기에는 비교적 빠르게 빠지다가 이후 감량 속도가 점차 느려지는 것도 자연스러운 과정이고, 이때 체중을 더 빨리 빼려고 식사량을 지나치게 줄이면 체지방뿐 아니라 근육량도 함께 감소할 수 있어, 현재는 속도보다 체성분을 잘유지하면서 감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따라서 지금은 매 끼니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고, 채소와 적당한 탄수화물을 함께 먹으면서 근력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속도를 유지하면서 체지방은 줄이고 근육은 유지하는 방향으로 진행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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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쌀 추천 좀 해주세요 주로 백진주미를 먹습니다
백진주미를 주로 드셨다면 다른 쌀을 먹었을 때 맛 차이가 크게 느껴질 수 있는데요, 쌀은 등급뿐 아니라 품종에 따라 밥맛이 상당히 달라지기 때문에, 좋은 등급의 쌀인데도 입맛에 맞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백진주는 찰기가 있고 부드러우면서 윤기 있는 식감이 특징이라 평소 이런 밥을 좋아하셨다면 고슬고슬한 품종은 상대적으로 덜 맛있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골드퀸3호를 추천드리고 싶은데, 밥을 지었을 때 윤기와 찰기가 좋고 은은한 향이 있어 백진주와는 또 다른 밥맛을 느끼기 좋습니다. 향이 있는 쌀보다 담백한 밥을 선호한다면 삼광도 추천할만 합니다. 반대로 찰기보다 쌀알이 굻고 씹는 맛이 있는 밥을 좋아한다면 신동진이나 영호진미처럼 식감이 다른 품종을 선택해보셔도 좋습니다. 입맛에 맞는 쌀 찾으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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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젤리나 효소 효과 있을까요?
바이럴되는 다이어트 젤리나 구미 효소는 광고를 보면 체중감량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구매를 고민하게 되는데요, 제품에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가 포함되어 있다면 다이어트 과정에서 보조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어떤 기능성 원료가 들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데요,효소의 경우에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의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식후 더부룩함이나 소화 부담을 줄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지만, 효소가 체지방을 직접 분해하는 것은 아닙니다. 반면 식이섬유나 특정 체지방 감소 기능성 원료가 적절한 양으로 들어 있다면 포만감이나 식사 조절을 돕는 방식으로 다이어트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다이어트 젤리나 구미를 좋아하고 꾸준히 식단 관리하는데 도움이 된다면 보조적으로 활용하는 것은 괜찮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다면 꼭 필요한 제품은 아니므로 제품의 기능성 원료와 함량을 확인한 뒤 본인에게 필요한 제품인지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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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을 많이 먹으면 위장에 좋지 못한지 알고 싶습니다.
얼음을 자주 먹는다고 해서 위장이 직접적으로 손상되는 것은 아닌데요, 건강한 사람이라면 얼음 자체가 위염이나 소화불량을 일으킨다고 보기는 어렵고, 얼음이 위에 들어간다고 해서 위가 차가워져 소화 기능이 크게 떨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얼음은 위 안에서 체온에 의해 빠르게 녹기 때문에 차가운 음식이 위를 망가뜨린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다만 얼음을 많이, 자주 씹어 먹는 습관이라면 위장보다는 치아와 식습관 측면에서 주의하는 것이 좋은데요, 단단한 얼음을 반복해서 깨물면 치아에 미세한 균열이나 마모가 생길 수 있고, 차가운 자극 때문에 치아 시림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즉, 위장이 특별히 나쁘지 않다면 얼음을 끊을 필요는 없지만, 천천히 녹여 먹거나 차가운 물로 대신하고, 단단한 얼음을 계속 깨물어 먹는 습관은 줄여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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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왜 긴장될대 쫄깃쫄깃하다고 하는건가요??
원래 쫄깃하다는 뜻이 긴장된다는 의미는 아닌데요, 음식의 식감에서 나온 표현이 다른 상황에 비유적으로 사용되는 경우로 볼 수 있습니다. 쫄깃하다는 기본적으로 탄력이 있고 씹을 때 쉽게 끊어지지 않는 느낌을 말하는데요, 그래서 말씀하신 쫀드기처럼 늘어지면서 탄력 있는 음식이나, 떡, 면, 고기 등의 식감을 표현할 때 사용합니다. 반면 쫀득하다도 비슷하게 찰기와 탄력이 있는 상태를 뜻하는데, 다만 긴장되거나 떨릴 때 사람들이 쫄깃하다라고 하는 것은 이런 사전적인 식감의 의미가 아니라, 상황이 아슬아슬하고 결과를 쉽게 예측할 수 없어 긴장감이 팽팽하다는 것을 음식의 식감에 빗대어 표현한 것입니다. 즉, 긴장감이 팽팽한 상황을 재미있게 비유하는 표현으로 쓰인다고 이해하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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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자탕처럼 국물과 고기가 함께 들어간 음식은 식혀서 냉장 보관할 때 보관시간과 온도가 중요한데요, 오늘 끓인 감자탕을 수요일 저녁까지 냉장 보관했다가 먹는 것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냉장고에 넣는다고 세균 증식이 멈추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며칠씩 보관하기 보다는 냉동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지금처럼 한 번 끓인 상태라면 오래 실온에 두지 말고 가능한 빠르게 식혀 냉장고에 넣는 것이 좋고, 큰 냄비째 두면 내부까지 식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먹을 양만큼 작은 밀폐용기에 나누어 담으면 냉각 속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즉 오늘 끓인 감자탕을 수요일 저녁까지 냉장보관 하기 보다는 지금 소분해서 냉동 보관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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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 중에 척아이롤만 먹는 저녁 어떤가요?
저녁을 간단하게 먹으면서 탄수화물을 줄이고 싶다면 척아이롤 선택은 괜찮은 선택인데요, 다만 다이어트와 근육유지까지 생각한다면 부채살을 조금 더 추천하고, 고기만 먹기 보다는 채소와 소량의 탄수화물을 함께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소고기는 양질의 단백질과 철분,아연, 비타민B12를 공급하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 근육량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고, 부채살은 척아이롤에 비해 비교적 지방이 적어 체지방 감량을 목표로 할때 단백질을 충분히 확보하면서 칼로리를 조절하기 좋습니다. 다만 탄수화물은 근육의 글리코겐을 보충하고 운동 시 중요한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너무 제한하면 피로감이나 어지러움, 운동 수행능력 저하가 나타날 수 있어 소량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그래서 저녁에는 부채살 100~150그램에 채소를 곁들이고, 밥 1/3~1/2공기나 고구마 정도를 추가하는 구성을 추천드리고, 운동을 한 날이라면 탄수화물을 적당히 먹어 글리코겐을 보충하고, 활동량이 적은 날에는 양을 조금 줄여서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탄수화물도 필요한 만큼 조절하셔서 장기간 다이어트 유지에 도움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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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사 싸게 때우기 좋은 조합이 뭘까요?
가성비를 생각하면 밥과 달걀, 김 정도를 함께 드시는 것이 좋은데요, 즉석밥이나 집에서 가져온 밥에 달걀 2개 정도를 곁들이고 김이나 김치, 간단한 채소를 함께 먹으면 조리도 간단하고 한 끼 식사로 구성하기 좋습니다. 달걀은 적은 양으로도 양질의 단백질과 지방을 함께 공급해 포만감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고, 밥은 오후 활동에 필요한 탄수화물을 보충하기 좋습니다. 조금 더 다양하게 먹고 싶다면 참치캔이나 고구마, 주먹밥, 우유 등을 추가한 조합도 좋은데요, 특히 두부나 달걀은 가격 대비 단백질을 챙기기 좋은 식품이고, 참치캔은 보관과 준비가 편해서 회사 점심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여기에 김이나 방울토마토, 오이처럼 별도의 조리가 거의 필요 없는 식품을 추가하면 식이섬유와 미량 영양소도 보완할 수 있습니다. 준비도 간단하고 가격부담도 적으면서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조합으로 활용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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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어 뱃살이 너무 나왔는데ᆢ 적당한 운동
나이가 들수록 복부지방은 늘고 하체 근육은 줄어드는 변화가 나타나기 쉬워서 지금부터라도 운동을 시작하시는 건 정말 좋은 선택인데요, 가장 먼저 하체 중심의 근력 운동을 시작하고, 걷기를 꾸준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복부지방은 전체적인 에너지 소비를 늘리고 근육량을 유지하면서 체지방을 줄여야 하고, 특히 나이가 들수록 근육량 감소와 함께 기초대사량도 낮아지기 쉬우므로 스쿼트, 의자에 앉았다 일어나기, 런지, 계단 오르기처럼 큰 근육을 사용하는 운동을 주 2~3회부터 시작해보는 것이 좋고 처음에는 10~15회씩 2~3세트 정도로 시작하고 익숙해지면 횟수나 강도를 조금씩 높이는 방식이 좋습니다. 여기에 빠르게 걷기를 하루 30분 정도 더해주면 체지방 감량과 심폐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식사는 매 끼니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고 적당한 양의 탄수화물을 함께 드시는 것이 좋고 단백질 섭취와 근력 운동을 함께 해야 근육 단백질 합성에 효과적입니다. 하체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올리면서 체지방을 줄여서 뱃살 감량에도 도움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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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점점 먹어가는데 얼굴피부에 기미,잡티,등등 뭐가 나네요 피부관리에 좋은팁좀알려주세요
40대부터 기미나 잡티가 하나둘 눈에 보이기 시작하는 것은 흔한 변화이지만, 집에서 관리하고 싶다면 아침에는 자외선 차단, 저녁에는 세안과 보습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특히 기미와 잡티는 자외선 영향이 크기 때문에 외출할 때는 SPF 30이상, 가능하면 50+ 의 자외선 차단제를 얼굴과 목까지 충분히 바르고, 야외활동이 길다면 덧바르는 것이 좋습니다.세안은 미지근한 물과 순한 세안제를 이용해 피부에 남은 땀과 피지를 부드럽게 제거해주시고, 세안 후에는 피부가 건조해지기 전에 보습제를 발라 피부 장벽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식습관도 채소와 과일에 들어 있는 비타민C, 견과류나 생선의 불포화지방산, 달걀이나 콩류 등의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고, 과도한 음주와 흡연은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항산화 영양소는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고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지금부터라도 꾸준히 관리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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