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에 먹기좋은음식 추천부탁드려요
직장인이라 아침에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편인데요,저는 마시는 것은 아니지만, 삶은 계란 2개를 챙겨 먹는 편입니다. 삶은 계란은 일주일치를 미리 삶아두면 매일 아침 삶을 필요도 없고, 챙기기도 편해서 집에서 먹거나 이동하면서 먹거나 회사에서 먹을 수 있어 편리한데요,마실 것 위주로 추천드리자면 우유나 두유, 그릭요거트 드링크, 단백질 음료 등이 있는데 이런 음료들은 단백질이 포함되어 있어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되고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줄여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 바나나 같은 과일과 우유를 함께 갈아 만든 간단한 스무디나 무가당 두유도 직장인 아침 식사 대용으로 활용하기 좋은 편입니다.반면 공복에 달달한 과일 쥬스나 당이 많이 들어간 커피 음료는 피하는 것이 좋은데, 일시적으로 에너지가 올라가는 느낌은 들 수 있지만 금방 허기가 지거나 혈당 변동이 커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아침 식사는 거창하게 먹는 것보다 꾸준히 챙기는 것이 중요한데요,공복 시간이 너무 길어지면 오전 집중력도 떨어지고 점심에 과식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간단하게라도 섭취하는 루틴으로 건강한 아침 유지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에 좋다는 바나나물 만드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저도 바나나물에 대한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있는데요,사실 바나나물이 체지방을 직접 줄여주는 효과가 입증된 다이어트 방법은 아니지만, 만드는 방법을 설명 드리자면,보통 바나나물은 바나나를 물에 넣어 우려 마시거나, 바나나 껍질을 깨끗하게 세척한 뒤 끓여서 차처럼 마시는 방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만드는 방법은 바나나 껍질을 베이킹소다 등으로 깨끗이 세척한 후 물 1l 정도에 넣고 10~15분 정도 끓여 식혀 마시는 방식이 가장 흔합니다. 다만 바나나 과육을 함께 넣어 오래 우릴 경우 당분이 일부 녹아 나올 수 있어 다이어트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 편입니다.바나나물은 물 섭취량이 늘어나고, 음료를 대신해서 마시는 방법으로 체중 관리에 간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바나나물 섭취와 함께 생활습관을 함께 관리하시면 더 효과가 좋은 편인데, 식사를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섭취해서 포만감을 유지하고,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체지방 감소 효과가 더 나타나게 됩니다.또 평소 물을 잘 마시지 않는 분이라면 바나나물처럼 향이 은은하게 나는 음료를 활용하는 것이 수분 섭취 습관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는 포만감 유지와 식욕 조절, 대사활동에도 도움이 되는 편입니다.균형잡힌 식사와 꾸준한 운동과 함께 바나나물 섭취로 건강하고 즐거운 다이어트 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커피가 건강에 좋은가요 나쁜가요 궁금
커피에 대한 이야기가 워낙 많다 보니 헷갈릴 수 있는데요,현재까지 연구들을 종합해보면 적당량의 블랙커피는 건강에 도움이 되는 측면이 더 많은 편입니다.커피에는 카페인 뿐 아니라 폴리페놀 계열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염증 감소와 산화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되고 일부 연구에서는 당뇨병, 지방간, 심혈관질환 위험 감소와 관련된 결과들도 보고되고 있습니다. 반대로 사람에 따라 과도한 카페인 섭취는 불면, 두근거림, 불안감, 위산 역류가 심해질 수 있고 공복에 진하게 마시면 속쓰림을 느낄 수 있으며, 시럽이나 설탕, 휘핑크림등을 추가하면 오히려 당과 열량 섭취가 높아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한데요,일반적으로 건강한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400mg 이하, 즉 아메리카노 기준 3~4잔 이내 정도가 적정량으로 권장되는데, 카페인 민감도에 대한 개인차가 큰 편이라 앞서 말씀드린 부작용이 있는 경우라면 카페인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본인의 생활 패턴과 카페인 민감도에 따라 블랙커피 섭취량을 조절해서 드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기 때문에, 건강하게 커피를 즐기면서 좋은 컨디션 유지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방광 종양 절제술후 주의해야 될 음식 및 운동
수술하느라 고생 많으셨네요,방광 종양 절제술 후에는 수술 부위가 회복되는 동안 방광 자극과 출혈을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요,특히 수술 직후에는 소변에 피가 섞이거나 배뇨 시 따가움, 빈뇨 증상이 어느정도 나타날 수 있어 생활 습관관리가 회복에 영향을 주는 편입니다.음식은 기본적으로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가장 주요하고 보통 하루 2~3l 정도 수분을 권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혈뇨와 혈전 형성을 줄이고 방광 회복에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수술 후에는 맵고 짠 음식, 술, 카페인, 탄산음료는 방광을 자극해 통증이나 빈뇨를 악화시킬 수 있어 초기에는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는 죽만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니고 계란, 생선, 두부, 살코기 같은 단백질과 채소, 과일을 균형있게 섭취하는 것이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또 변비가 생기면 배에 힘을 주게 되어 출혈 위험이 증가할 수 있어 식이섬유와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운동은 가벼운 걷기는 비교적 빨리 시작할 수 있지만, 무거운 물건 들기, 헬스, 복근 운동, 러닝, 자전거 같은 복압이 올라가는 움동은 보통 2~3주 정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무거운 물건을 드는 행동은 초기에 조심해야 하고 혈뇨가 다시 심해지면 활동량을 줄여야 합니다. 방광이 충분히 회복되는데는 약 4~6주 정도 걸릴 수 있는데요,종양 크기나 절제 범위 등에 따라 회복 속도와 주의 사항이 달라질 수 있어 의료진의 지시를 잘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회복 관리 잘 하셔서 건강한 일상으로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5.0 (1)
응원하기
점심먹고 저녁까지 왜 배가 안고플까요?
같은 시간에 같은 양을 먹었는데도 평일과 주말에 배고픔이 다르게 느껴진다면 신기하게 생각될 수 있는데요,배고픔은 음식 섭취량 뿐 아니라 활동량, 스트레스, 수면, 생활 패턴의 영향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평일에는 출근과 업무로 인해 움직이는 양이 많아지고 뇌 활동도 활발해지면서 에너지 소모가 증가하는 경우가 많고, 또 업무 스트레스나 긴장 상태에서는 식욕 관련 호르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저녁이 되면 허기를 강하게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면 주말에는 활동량이 줄고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실제 에너지 소비가 감소해 같은 양을 먹어도 배고픔이 덜 느껴질 수 있습니다.수면도 영향을 주는 요소 중 하나인데, 주말에는 평일보다 늦게 일어나거나 충분히 쉬었다면 식욕 조절 호르몬이 안정되면서 허기가 줄어드는 경우가 있고, 또 평일에는 정해진 시간에 맞춰 식사하는 습관 때문에 몸이 저녁 시간을 기억하고 배고픔을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즉, 배고픔은 활동량, 스트레스, 수면상태, 생활패턴등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주말에 저녁까지 배가 고프지 않다고 해서 특별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고, 몸 상태에 맞춰 식사량을 조절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반응으로 보여집니다.몸의 신호를 잘 살피면서 건강한 식습관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 할때 닭가슴살 대신 다리살 먹어도 되나요?
닭가슴살을 오래 먹다보면 질리는 것이 너무 당연한 일인데요,실제로 다이어트를 장기간 건강하게 유지하는 분들은 한 가지 음식만 고집하기 보다는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식단으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즉, 닭다리살을 드셔도 괜찮습니다. 닭다리살은 닭가슴살보다 지방 함량이 조금 높아 열량은 조금 높은 편이지만,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이고, 오히려 닭가슴살이 질려서 식단을 포기하거나 폭식으로 이어지는 것보다 닭다리살을 활용해 식단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좋은 선택으로 보여집니다.다만 양념이 많이 들어간 제품이나 튀긴 형태보다는 껍질을 제거한 닭다리살을 구워 먹거나 삶아서 먹는 방식을 추천드리고, 닭가슴살과 닭다리살을 번갈아 먹거나 계란, 두부, 생선, 살코기 같은 다른 단백질 식품도 함께 활용하면 식단도 다양해져서 만족도가 높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다이어트를 위해 닭가슴살만 고집하기 보다는 적절할 열량 안에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면서 식단을 오래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닭다리살을 활용하셔서 스트레스 없이 건강한 다이어트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루비키위와 일반 키위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저도 얼마전에 루비키위를 구매해서 먹어봤는데 단맛이 강한 편이더라구요,루비키위는 색깔만 다른 것이 아니라 맛과 영양 특성에도 차이가 있는 품종인데, 일반적인 초록 키위는 새콤한 맛이 비교적 강하고 식이섬유 함량이 풍부한 편입니다. 반면 루비키위는 과육이 붉은 색을 띠고 당도가 높은 편이라 단맛을 선호하는 분들이 먹기 좋은 과일입니다. 또 붉은색 과육은 안토시아닌 계열 색소에 의해 나타나는데, 이런 색소는 항산화 작용과 관련된 성분으로 알려져 있고, 비타민c 함량도 상당히 풍부한 편입니다.건강 측면에서 보다면 특성이 조금씩 다른데, 초록 키위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과 배변 활동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고, 루비키위는 달콤한 맛 덕분에 과일 섭취량을 늘릴 수 있고 항산화 성분이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변비가 있거나 식이섬유가 섭취를 늘리고 싶다면 초록키위를, 신맛을 싫어하거나 달콤한 과일을 선호한다면 루비키위가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키위는 종류과 관계없이 비타민c, 칼륨,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에 속하기 때문에 꾸준히 섭취하는 것은 좋은 습관인데요, 본인 입맛과 목적에 따라 키위를 선택하셔서 건강한 과일 섭취 습관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 정체기 극복 좋은 방법 알려주세요
이미 10kg를 감량하셨다니 고생 많으셨고 대단하신데요,이 시점에서 정체기가 오는 것은 몸이 새로운 체중에 적응하는 과정인 경우가 많습니다. 체중이 줄어들면 예전보다 기초대사량과 활동 시 소비되는 에너지도 함께 감소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빠지던 식단이 지금은 유지 식단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정체기에는 무조건 굶기 보다 현재 식단을 점검해보는 것이 중요한데요, 특히 다이어트가 길어질 수도록 견과류, 과일, 건강한 간식, 음료, 소스류 처럼 무심코 섭취하는 열량이 늘어나는 경우가 많고, 단백질 섭취가 부족해서 근육량이 감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면서, 식사 기록을 1~2주 정도 다시 확인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운동 시간을 늘릴 수 없다면 일상 활동량을 늘리는 방법이 도움이 될 수 있는데, 계단을 이용하거나 식후 10~20분 정도 걷거나,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는 방법등이 효과가 있을 수 있고, 의외로 수면 부족이나 스트레스가 오래 지속되면 식욕 조절 호르몬과 체중 감량에도 영향을 줄 수 잇어 수면의 질을 점검해보는 것도 중요합니다.10kg 감량후 정체기는 자연스러운 과정이기 때문에, 식사를 줄이는 것보다, 지금까지 습관을 유지하면서, 식단의 세부 구성을 한번 점검해보고 조절하셔서, 지금까지 잘 해오신 만큼 자신감을 가지고 건강하게 목표 체중까지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 하는 사람이 간식으로 통밀빵+땅콩버터 먹는 건 괜찮은 조합인지 궁금합니다.
평소 식단 관리를 잘 하고 계시기 때문에 빵을 조금 드시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은데요,무조건 참는 것보다 조금 나은 선택으로 바꾸는 것이 장기적으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편입니다. 통밀빵과 땅콩버터 조합은 일반적인 크림빵이나 단팥빵에 비하면 훨씬 괜찮은 간식으로 보여지는데요, 통밀빵은 식이섬유가 많이 혈당이 급하게 오르는 것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되고, 땅콩버터는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들어 있어 포만감을 높여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빵만 먹는 것보다 통밀빵에 땅콩버터를 곁들이는 방식이 혈당 안정과 식욕 조절에도 도움이 됩니다.다만 통밀빵도 시중 제품 중에는 통밀 함량이 높지 않거나 설탕과 지방이 많이 들어간 경우도 있고, 땅콩버터도 건강한 식품이지만 열량이 높은 편이라 섭취량 조절이 필요합니다. 먹고 싶은 빵을 억지로 끊기 보다는 통밀빵 1~2조각에 무가당 땅콩버터를 적당량 바르는 정도로 맛있게 드시는 것이 장기적인 체중 관리에 더 좋은 선택으로 보여집니다.스트레스 없이 건강하게 다이어트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저는 분명 12시쯤 자서 아침 9시 깼는데
말씀하신 증상을 보면 많이 불편하실 것 같은데요, 밤에 충분히 잔 것 같은데도 아침에 두통, 울렁거림, 어지러움, 구토까지 있다면 걱정되실 것 같은데, 원인을 함께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가장 흔한 원인은 편두통인데, 편두통은 머리 통증 뿐 아니라 메스꺼움, 구토, 어지러움, 식욕 저하가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 충분히 잤더라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 전날 과로, 스트레스, 수면 패턴 변화, 과음, 탈수 등이 영향을 줄 수 있고, 반대로 저혈당이나 감기, 장염 초기 증상, 이석증 같은 전정기관 문제도 비슷한 증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다만 평소와 다르게 심한 두통이 발생했거나, 말이 어눌해지거나 한쪽 팔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시야가 이상하거나, 의식 저하가 동반된다면 즉시 의료기관에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구토가 반복되서 물을 못 마실 정도라면 탈수 위험이 있어 진료를 미루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지금은 억지로 음식을 먹기보다 물이나 이온음료를 조금씩 자주 마시면서 안정을 취해보시고, 증상이 계속되거나 악화된다면 병원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특히 이런 증상이 처음이거나 평소 두통과 양상이 다르다면 한 번 확인해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빠르게 컨디션 회복하시고 몸 상태로 잘 확인해보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