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 보관 방법 알려주세요!!!!!
양배추는 자른 단면의 수분의 최대한 줄이고 공기과 습기를 차단해서 보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요,통째로 보관한다면 겉잎을 떼지 말고 그대로 보관하는 것이 가장 오래가고, 사용할 때마다 필요한 만큼만 잘라 쓰고, 남은 양배추는 자른 단면을 키친타월로 가볍게 감싼 다음 랩으로 밀착해서 냉장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키친타월이 단면에서 나오는 수분을 흡수해 물기가 고이는 것을 줄여주기 때문에 곰팡이 발생을 늦추는데 도움이 되고, 키친타월이 젖으면 새것으로 교체해주면 됩니다.이미 잘라 놓은 양배추를 채썰어 보관하는 경우에는 물에 씻은 뒤 완전히 물기를 제거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밀폐용기에 넣으면 내부 습기가 차면서 쉽게 무를 수 있어, 키친타월을 깔아 물기를 잡아주고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양배추는 양이 많기 때문에 저는 주로 데쳐서 쌈으로 먹거나 데친 다음 나물로 무쳐서 먹는 편인데요, 활용도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다양하게 활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즉, 양배추는 통째로 보관하면서 필요한 만큼만 잘라 사용하는 것이 좋고, 자른 양배추는 단면의 물기를 제거하고 키친타월과 랩을 활용해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하게 보관하셔서 맛있게 즐기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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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의 지방은 왜 다른 지방과 다르게 건강에 좋다고 하나요?
우리 몸은 지방이 꼭 필요하기 때문에 건강한 지방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데요,지방은 세포막을 만들고 호르몬을 합성하는데 필요하고,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고,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고, 체온을 유지하며 장기를 보호하는 역할도 하는데, 특히 필수 지방산은 몸에서 충분히 만들수 없어 음식으로 섭취해야 합니다.아보카도에 들어있는 지방은 대부분 단일불포화지방산인 올레산인데요, 올리브유에 풍부한 지방과 비슷한 종류인데, 버터나 비계가 많은 육류처럼 포화지방이 많은 식품과는 지방산 구성이 다릅니다. 불포화지방을 적절히 섭취하고 포화지방을 줄이면 LDL 콜레스테롤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심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고, 반대로 포화지방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LDL 콜레스테롤이 높아질 수 있고, 트랜스 지방은 LDL을 높이고 HDL을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또 아보카도의 장점은 식이섬유와 칼륨, 엽산, 비타민E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인데, 식이섬유와 지방이 함께 들어 있어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즉, 아보카도가 지방이 많지만 건강식품으로 불리는 이유는, 대부분이 불포화지방이고 식이섬유아 여러 영양소도 함께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평소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을 적당량 섭취하고,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을 줄이는 건강한 식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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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김 보관법과 맛있게 먹는 꿀팁있으심 알려주세요
곱창김을 선물 받으셨다니 귀한 선물 받으셨네요,저는 곱창김을 좋아하는 편인데요, 일반 김보다 두껍고 식감이 거칠어서 처음 드신다면 조금 질기게 느껴지실 수 있는데 먹기 전에 살짝 구워주면 훨씬 바삭하고 고소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곱창김은 개봉하지 않았다면 직사광선과 습기가 없는 서늘한 곳에 보관하시고, 개봉했다면 남은 김을 밀폐용기나 지퍼백에 넣어 공기와 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여름처럼 습도가 높은 시기에는 냉동 보관이 좋은데, 김을 한번 먹을 양씩 나눠 밀폐해서 냉동 해두면 눅눅해지는 것을 막고 오래 보관하기 좋습니다.질긴 느낌은 팬이나 김 굽는 불에 앞뒤로 아주 짧게 구워주는 방법이 좋고, 그래도 뭔가 어색하시다면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아주 조금 바르고 소금을 살짝 뿌려 구워도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일반적으로 간장 양념과 잘 어울리는데요, 달래 간장과 잘 어울리지만 달래를 구하기 어렵다면 부추를 이용해도 향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새우젓 양념장하고 같이 먹는 편인데요, 새우젓에 다진마늘과 고춧가루, 참기름, 깨 등을 넣어 양념장을 만들어 밥을 곱창김에 싸서 살짝 찍어 먹으면 다른 반찬 없이도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즉, 곱창김은 습기를 최대한 차단해서 보관하고, 드실때 살짝 구워 따뜻한 밥과 간장이나 새우젓 양념을 곁들여 드셔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번 기회에 곱창김도 맛있게 즐겨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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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잘 자는 사람들의 생활 습관에는 어떤 공통점이 있나요?
잠을 잘 자는 것도 큰 복인데요,숙면을 취하는 사람들은 일정한 수면 리듬과 수면 환경을 꾸준히 유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먼저 매일 비슷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좋은데요, 주말이라고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패턴이 반복되면 평일과는 다른 패턴으로 생체리듬이 흔들려 충분히 자도 개운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인은 보통 7~9시간 정도의 수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고, 잠들기 전에는 밝은 화면을 오래 보지 않는 것이 수면의 질을 높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 아침에 햇빛을 충분히 보는 것도 수면 관리에 도움이 되는데, 기상 후 20~30분 정도 자연광을 받으면 생체 시계를 조절하는데 도움이 되고, 낮에 적당한 신체활동과, 잠들기 6~8시간 전에는 카페인 섭취를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저녁 식사도 늦지 않게 적당량만 드시는 것이 좋은데요, 야식이나 술을 먹고 자면 수면이 자주 끊기면서 숙면을 방해할 수 있고, 침실은 어둡고 조용하게 유지하며, 너무 덥거나 춥지 않도록 온도와 습도를 편안하게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개인적으로 저는 운동으로 활동량을 늘리는 방법이 가장 도움이 되는 편인데요, 운동을 하는 날에는 저녁에 숙면을 취하는 경우가 많아 주기적으로 운동을 하고 있는 편입니다.즉, 잘 자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일정한 취침시간과 기상시간, 충분한 수면시간, 적당한 운동, 늦은시간 카페인과 야식 줄이기, 편안한 수면 환경을 관리한다는 점인데요, 충분히 자고 개운하게 일어나는 생활 리듬을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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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알려주세요………..
장기 다이어트를 계획하고 계시는 것은 좋은 시작인데요,1년 동안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식단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다이어트 식단은 매 끼 단백질, 채소, 적당량의 탄수화물로 구성하는 것이 좋은데, 예를 들어 아침에는 달걀 2개와 통밀빵 1~2장, 무가당 요거트와 과일을 활용하고, 점심에는 밥 1/2~2/3공기에 닭가슴살, 생선, 두부, 살코기 100~150g과 채소를 충분히 드시는 것이 좋고, 저녁은 밥 1/2 공기에 생선이나 닭고기, 두부 같은 단백질과 익힌 채소를 곁들이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간식은 과일, 무가당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견과류 등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너무 무리하게 식단을 제한하거나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제한하는 방법은, 처음에는 체중이 빠르게 줄어도 근육량과 기초대사량이 함께 떨어지고, 식단을 오래 유지하기도 어렵기 때문에, 식사량을 조금씩 조절하면서 걷기나 근력 운동을 꾸준히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1년 동안 20~30kg을 목표로 한다면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고 밥을 적당히 먹으면서, 간식과 음료, 야식, 배달음식의 빈도를 줄이는 식단을 추천드립니다. 장기간 유지할 수 있는 식사 패턴으로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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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발효식품을 먹으면 장내 미생물 다양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말씀하신 다양한 발효식품을 섭취하는 것은 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데요,발효식품마다 사용하는 미생물과 발효과정, 함께 들어오는 식이섬유와 식물성 성분이 다르기 때문에 장내 환경에 제공하는 자극도 다양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발효식품을 먹으면 음식에 존재하는 여러 미생물과 발효과정에서 만들어진 유기산, 대사산물 등을 섭취할 수 있게 되는데요, 이들은 장내 환경과 상호작용하면서 장내 미생물의 구성과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장내미생물의 다양성이 중요한 이유는 여러 종류의 미생물이 서로 다른 식이성분을 분해하고 단쇄지방산 같은 다양한 대사산물을 만들어내면서 장내 환경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장내미생물의 다양성을 늘리기 위해서는 발효식품과 함께 먹는 식이섬유의 종류와 섭취량, 전체 식단의 다양성, 생활 습관등도 중요하기 때문에, 김치, 무가당 요거트, 된장, 청국장 같은 발효 식품을 번갈아 활용하고, 여기에 채소, 콩, 통곡물, 과일, 견과류처럼 다양한 식물성 식품을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즉, 장내미생물 다양성을 위해서는 다양한 발효식품과 함께 다양한 식이섬유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다양한 식단으로 건강한 장내 환경 만들어 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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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떨어질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알려주세요
당이 떨어지면 식은땀이 나거나 손이 떨리고 어지러워서 일상에서 불편함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저혈당이라면 증상이 있을 때 바로 빠르게 흡수되는 당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저혈당이 의심될 때는 우선 포도당 15g 정도를 섭취하고 15분 정도 기다린 뒤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은데, 포도당 정제 제품이나 일반 주스 약 120ml, 일반 탄산음료 약 150ml정도를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초콜릿이나 아이스크림처럼 지방이 많은 음식은 당이 들어 있어도 흡수가 느려 급하게 혈당을 올리는데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15분 후에도 증상이 계속되면 포도당 15g 정도를 한 번 더 섭취하는 방법이 필요합니다.증상이 좋아진 뒤에는 빵이나 크래커 같은 탄수화물에 달걀, 우유, 요거트 처럼 단백질을 함께 섭취해 혈당이 다시 떨어지는 것을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저혈당은 혈당이 70mg/dL 미만일 때를 의미하기 때문에, 증상이 반복된다면, 혈당이 떨어졌을 때의 혈당을 확인해보고 일상에서도 저혈당을 관리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즉, 저혈당일 때는 포도당이나 주스처럼 빠르게 흡수되는 당 15g을 먼저 먹고 15분 후 다시 확인해보는 것이 좋은 방법이고, 증상이 자주 반복된다면 실제 혈당을 확인해서 저혈당인지 확인 후 관리를 시작하셔서 건강한 일상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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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는 보통 몇살부터 하니? 정말 궁금해
초경을 시작하지 않았다면 걱정이 되실 수 있는데요,초경은 사람마다 개인차가 크기 때문에, 친구들과 비교해서 늦는다고 몸에 문제가 있을까 걱정하기 보다는 조금 더 기다려보는 것이 좋습니다.보통 초경은 10~16세 사이에 시작하고 평균 12세 전후인 경우가 많은데, 초경의 시기는 유전적인 영향이 크고, 키와 체중의 변화, 영양상태, 운동량, 스트레스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성장 속도가 빠른 시기에 몸의 여러 변화가 먼저 나타난 뒤 초경이 시작되는 경우가 많은데 가슴이 발달하거나 키가 빠르게 자라는 등 사춘기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면 초경이 가까워지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말고 기다려 보는 것이 좋습니다. 친구들보다 조금 늦게 시작할 수도 있으니 너무 불안해하지 마시고, 잘 먹고 충분히 자면서 성장 과정을 지켜보고, 사춘기 변화가 전혀 없거나 15세가 되어도 초경이 없다면 그때는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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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초기 이유식 좀 알려주세요..!
아기의 초기 이유식은 걱정과 고민이 많을 수 밖에 없는데요,초기 이유식은 정해진 양을 다 먹이는 것보다 아기가 먹는 연습에 적응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처음에는 쌀미음에서 시작해서 소고기처럼 철분이 풍부한 식품으로 넘어가는 것은 좋은 방향인데요, 다만 50~60ml를 꼭 한번에 다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니고, 아기가 잘 먹지 못한다면 하루 한 번의 이유식 시간을 유지하면서 아기가 소화할 수 있는 만큼만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이유식은 주식이 아니라 모유나 분유가 주된 영양 공급원이기 때문에 이유식의 양을 채우려고 수유량이 줄어들지 않도록 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6개월 전후부터 철분 필요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철분이 풍부한 식품을 이유식에 조금씩 추가해주는 것이 좋은데요, 처음부터 많은 양을 먹이는 것보다 소고기의 맛과 질감에 익숙해지도록 꾸준히 제공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전기밥솥으로 지은 밥으로 미음을 만드는 것도 가능한데요, 밥을 충분히 물에 끓여 아주 부드럽게 만든 뒤 곱게 갈거나 체에 걸려서 아기가 삼키기 편한 질감으로 만들어 주시면 되고, 아기가 익숙해지면서 조금씩 농도와 입자를 높여가는 것이 좋습니다.즉, 초기 이유식은 정해진 양을 다 먹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루 한 번 아기가 소화할 수 있는 만큼 편하게 먹이는 방법이 좋습니다. 철분은 소고기 등을 통해 조금씩 보충해주시고, 밥솥으로 지은 밥을 이용해 미음도 만들어 주시면서 모유와 분유를 주된 영양 공급원으로 유지하면서 이유식도 적응할 수 있도록 관리해주시면 됩니다.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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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 바른 빵을 아침에 먹지 말라고 하는 이유가 뭔가요?
아침에 잼 바른 빵은 간편해서 활용하기 좋지만,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부족하고 탄수화물과 당류 위주의 구성이라 혈당이 빠르게 올라갈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한데요,식빵은 주로 탄수화물이고, 잼은 설탕이나 과일 농축액 등을 통해 당류를 추가로 섭취하게 되는데, 특히 흰 식빵에 잼을 많이 바르면 소화와 흡수가 빠른 탄수화물이 겹치면서 식후 혈당이 빠르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또 포만감을 오래 유지햊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부족해서 금방 허기가 찾아올 가능성도 높은 편입니다. 우유를 곁들이면 단백질과 칼슘을 보충할 수 있지만 우유만으로 충분히 채우기에는 부족한 편입니다.그래서 아침에 빵을 드신다면 흰식빵 대신 통밀빵이나 호밀빵을 선택하고, 잼은 얇게 바른 뒤 삶은 달걀이나 치즈, 무가당 그릭요거트 등을 함께 먹으면 더 균형이 좋아지는데요, 예를 들어 통밀빵 1~2장에 잼을 소량만 바르고 삶은 달걀 1~2개와 우유를 곁들이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즉, 아침에 빵과 잼이 안좋다는 이유는 탄수화물과 당류 위주의 식사라서 혈당이 빠르게 오르고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빵의 종류과 잼의 양을 조절하시고 가능하다면 달걀이나 그릭요거트 같은 단백질을 추가하셔서 보다 건강한 아침루틴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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