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요네즈 사용한 식단 궁금합니다!!
마요네즈를 좋아하신다면 다이어트 중에는 저당, 저칼로리 마요네즈를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요,좋아하는 맛을 살리면서 식단을 훨씬 오래 유지하기에 좋습니다. 다만 저당 마요네즈도 칼로리와 당류를 확인하셔서 섭취량은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간단하게 참치마요 덮밥으로 활용할 수 있는데요, 밥은 적당량 넣고 참치의 기름을 빼고 양배추, 오이와 마요네즈를 섞어 넣고 김가루나 후추를 곁들이면 생각보다 맛있게 먹기 좋고, 닭가슴살, 계란, 참치, 두부를 마요네즈와 채소에 섞어 먹으면 간단한 닭가슴살 샐러드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감자 샐러드로 활용하기도 좋은데요, 감자와 삶은 계란, 오이나 양파 같은 채소를 넣고 마요네즈를 넣으면 간단하면서 맛있게 먹기 좋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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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곤증 완화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너무 졸려요
점심만 먹으면 눈이 감길 정도로 졸리면 업무하기 너무 힘드실 것 같은데요,식곤증은 흔하지만, 평소 수면이 부족하다면 점심 식사보다 수면 부족의 영향일 훨씬 클 가능성이 높습니다. 성인은 일반적으로 하루 7시간 이상의 수면이 권장되고, 잠이 부족한 상태에서는 식곤증도 더 심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점심에는 배부르게 먹기 보다는 적당량 드시고, 탄수화물 양을 조금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구성해서 식사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식사를 마친 후에는 회사 주변을 10~15분 정도 가볍게 걷거나 햇볕을 쬐는 것도 상당히 효과가 좋고 가능하다면 점심시간에 15~20분 정도 짧게 낮잠을 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무엇보다 현재는 밤에 자는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수면 시간을 조금 늘리고, 카페인은 잠깐 졸음을 줄여줄 수 있지만 늦은 오후에 많이 마시면 밤 수면을 방해해 다음 날 다시 졸리는 악순환이 반복될 수 있으니 오전이나 이른 점심에만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일상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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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쌀밥이랑 흰쌀죽 칼로리 다른가요?
흰쌀밥과 흰쌀죽은 같은 쌀로 만들더라도 100g당 칼로리는 다를 수 있는데요, 가장 큰 이유는 죽을 만들 때 물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물 자체에는 칼로리가 없기 때문에 같은 100g을 비교하면 죽에는 물의 비율이 높아 칼로리가 낮아집니다. 실제로 식품성분 자료에서도 백미죽은 100g 당 약 50~70kcal 정도로 나와 있습니다.죽 한 그릇이 가볍게 느껴지는 것은 대부분 수분이 많아 같은 무게에서 칼로리 밀도가 낮기 때문이지만, 오히려 죽은 부드럽게 넘어가서 생각보다 많은 양을 먹기 쉬울 수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이라면 죽의 종류와 실제로 넣은 쌀의 양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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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조금은 선선해진것 같아요
오늘도 낮에 해는 뜨겁지만 바람이 많이 불어 비교적 선선하게 느껴지는데요,환절기에는 면역 기능에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는데, 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기 때문에 평소 균형 잡힌 식사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음식으로 단백질이 풍부한 계란, 두부, 생선, 살코기,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귤, 키위, 딸기, 파프리카, 브로콜리 같은 과일과 채소, 그리고 아연을 섭취할 수 있는 굴이나 소고기, 콩류, 견과류를 골고루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선선해지니 따뜻한 음식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데요, 콩나물국이나 계란국, 생선구이와 밥, 두부를 넣은 된장국처럼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식사를 챙기면 수분과 영양을 함께 보충할 수 있어 좋습니다. 균형잡힌 음식과 함께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손씻기 등 기본적인 생활 관리로 감기 예방에 도움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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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닭볶음탕을 일요일 저녁에 드실 예정이라면 오늘 만든 것을 냉장 보관해서 먹는 것은 괜찮은데요,다만 식혀서 넣는다고 몇 시간씩 실온에 두기 보다는 조리 후 2시간 이내에 냉장고에 넣는 것이 중요합니다. 냉동실에 자리가 없다면 냉장 보관하시면 되고 뜨거운 상태의 큰 냄비를 냉장고에 넣기 보다는 먹을 만큼 덜어 내고 작은 냄비나 얕은 밀폐용기에 나눠 담아 빠르게 식힌 뒤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드실 때는 먹을 만큼만 덜어서 속까지 충분히 뜨겁게 재가열해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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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플때 가스 차는 현상 정상인가요?
배고플 때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거나 가스가 움직이면서 더부룩하거나 약간의 복통을 느끼는 것은 충분히 있을 수 있는 현상인데요, 공복에는 위와 장의 움직임이 활발해지면서 장 안에 있던 가스가 이동하기 때문에 평소보다 가스가 차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 가스의 양이 많지 않아도 장이 가스나 팽창을 더 민감하게 느끼는 분들은 불편감이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대장내시경에서 이상이 없다면 공복 시간을 너무 길게 갖지 말고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것이 좋은데요, 한 번에 많이 먹기 보다는 적당량을 나누어 먹고, 식사를 빨리 하거나 탄산음료, 껌처럼 공기를 많이 삼키게 하는 습관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콩류, 양배추나 브로콜리 같은 채소, 유제품, 많은 양의 식이섬유 섭취가 본인에게 가스를 많이 만드는지도 식사와 증상을 함께 기록해보면서 원인을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보다 편안한 일상으로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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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가 있는 아이는 따뜻한 물로 목욕하는건 별로인가요
7살 아이가 아토피가 있다면 미지근한 물로 짧게 목욕하는 것이 가장 좋은데요,말씀하신 것처럼 뜨거운 물에 몸을 오래 담그는 것은 피부를 더 건조하게 만들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욕조로 목욕을 한다면 5~10분 정도, 미지근한 물로 해주시고, 때밀이나 거친 수건으로 피부를 문지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향이 강한 입욕제나 거품 목욕 제품보다는 순하고 향료가 없는 세정제를 필요한 부위에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목욕을 마친 뒤에는 수건으로 문지르지 않고 톡톡 눌러 물기를 닦은 다음, 피부가 아직 촉촉할 때 3분 이내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즉, 7살 아이가 욕조에서 노는 것을 좋아한다면 미지근한 물에 5~10분 정도 즐겁게 목욕하고 바로 보습제를 발라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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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를 많이 마시면 속이 안좋습니다.
우유를 일정량 이상 마시면 설사를 한다면, 몸이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유당의 양을 넘어서는 경우일 가능성이 높은데요, 우유에 들어 있는 유당을 분해하는 락타아제가 부족하면 소화되지 않은 유당이 대장으로 내려가면서 물과 가스를 끌어 들여 설사, 복부팽만, 복통 등을 일으킬 수 있고, 사람마다 증상이 나타나는 유당의 양이 다른 편입니다.설사를 하면서까지 적응하는 것보다는 200ml 이하를 드시는 것이 좋고, 우유를 더 먹고 싶다면 한 번에 양을 늘리기 보다는 100~200ml 정도를 식사와 함께 나누어 마시거나 락토프리 우유로 바꾸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또 우유 외에 요거트나 치즈는 우유보다 유당이 적어 비교적 편하게 먹기 좋습니다.설사를 하면서까지 양을 늘리기 보다는 락토프리 우유나 요거트, 치즈를 활용하셔서 편안한 일상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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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마시기 좋은 제로콜라, 건강 측면에서 주의할 점은 무엇일까요?
제로콜라는 다이어트 중에 설탕과 칼로리를 줄이는 용도로 활용하기 좋은 음료인데요,일반 탄산보다 당류와 열량 섭취를 줄일 수 있어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인공감미료나 비당류 감미료 자체도 식품에 허용된 사용 기준 안에서는 안전성이 평가되어 있으며, 제로콜라는 혈당에 미치는 영향도 적은 편입니다.다만 제로라고 해서 물처럼 많이 마시는 것은 주의가 필요한데요, 먼저 탄산과 산성 성분때문에 설탕이 없어도 치아의 법랑질을 부식시킬 수 있어 하루 종일 조금씩 홀짝이면서 마시는 것은 치아에 좋지 않기 때문에 마신다면 한 번에 마시고 물로 입안을 헹궈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 탄산 때문에 사람에 따라 배에 가스가 차거나 더부룩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섭취량은 하루 1캔 정도를 가끔 드시는 정도로 활용하는 것이 좋고, 매일 여러 캔을 마시는 습관은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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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페인도 카페인이 들어있을까요?
카페인에 예민한 편이라면 디카페인을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요,디카페인이라고 해서 카페인이 완전히 없는 것은 아니고, 일반적인 디카페인 커피도 1잔에 대략 2~15mg 정도의 카페인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 커피에 비하면 훨씬 적은 양이지만, 카페인에 민감한 분에게는 이정도도 수면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카페인은 사람마다 몸에서 제거되는 속도와 민감도가 달라서, 오후나 저녁에 마신 디카페인 커피가 수면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오전에나 이른 점심 시간에 드시는 것이 좋고, 가능하면 하루 1~2잔으로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또 커피뿐 아니라 녹차, 홍차, 초콜릿, 에너지 음료 등에서 카페인이 들어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한 일상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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