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으로 한끼를 해결하는 경우에 몇개가 적정량인가요?
계란으로 한 끼를 구성한다면 성인 기준 보통 3~4개 정도를 권장하는데요,계란 1개에는 단백질이 약 6g 정도 들어 있어 3개면 약 18g,4개면 약 24g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침을 계란으로만 먹는 것보다는 계란 2~3개 정도를 기본으로 하고 탄수화물과 채소도 소량 곁들이는 것이 영양 균형이 더 좋은데요, 계란은 단백질과 지방, 비타민, 미네랄을 제공하지만 탄수화물과 식이섬유가 거의 없기 때문에 점심이나 저녁식사에서 곡류, 채소, 과일, 콩류 등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계란을 너무 많이 먹으면 콜레스테롤이 높아진다는 이야기도 있었는데요, 계란에는 식이 콜레스테롤이 들어 있지만 건강한 성인이 계란을 먹는것으로 혈중 콜레스테롤이 크게 올라간다고 보기는 어렵고, 혈중 콜레스테롤은 포화지방과 트랜스 지방, 개인의 대사 특성이 더 중요하게 작용하는 편입니다.다만 이미 콜레스테롤이 높거나 이상지질혈증으로 관리가 필요하다면, 매일 한끼에 3~4개씩 드시는 것보다 계란은 2~3개로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즉, 계란으로 식사를 구성할 경우 3~4개 정도가 권장되며, 다른 끼니에서 부족한 탄수화물과 식이섬유를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식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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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정도요..........
일주일에 0.2kg이 감소했다면 힘도 빠지고 많이 속상하실 것 같은데요,일주일 정도는 체지방 감소를 판단하기에는 다소 짧은 기간이기 때문에, 정체기라고 판단하기 보다는 2~4주 정도 추이를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말씀하신 루틴은 활동량이 상당히 많은 편이고, 실제 하루 에너지 소비량은 기초대사량에 일상 생활과 걷기, 운동에 필요한 에너지가 더해진 총에너지소비량으로 봐야하기 때문에 현재 섭취량으로 보면 체중 감량이 가능한 구조로 보이는데요,하지만 체중은 지방뿐 아니라 수분, 글리코겐, 장의 음식물, 나트륨 섭취량 등에 따라 하루에도 0.5~1kg이상 움직일 수 있고, 걷기와 슬로우 조깅을 많이 하는 경우 운동으로 근육에 피로가 쌓여 일시적으로 수분을 보유해 체중이 감소가 더디게 보이는 것일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상태에서는 현재 식사와 운동 루틴을 2~4주 정도 꾸준히 유지하면서 일주일마다 체중 변화 추이를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매일 같은 시간, 가능하면 아침에 화장실을 다녀온 뒤 체중을 측정하고 7일 평균을 비교해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즉, 현재 상태는 정체기로 보기는 어렵고 현재 식사와 운동 루틴을 2~4 주 정도 유지하면서 변동 추이를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매일의 체중 보다는 일주일의 평균과, 체중 외에 허리둘레가 옷 핏도 같이 점검하시면서 건강한 다이어트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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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침을 안 먹으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이가 아침을 잘 먹지 않으면 학교에서 오전 내내 배고프거나 집중력이 떨어질까 걱정되실 것 같은데요,아침 식사는 성장기 아이의 오전 컨디션과 영양 보충을 위해 챙겨주는 것이 좋은 편입니다.아침을 거르면 밤부터 이어진 공복시간이 길어지면서 오전에 배고픔이나 피로감을 느낄 수 있고, 특히 성장기 아이는 하루 세 끼를 통해 에너지와 단백질, 칼슘, 철분 등의 영양소를 나누어 섭취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아침에 입맛이 없는 아이에게 밥과 반찬으로 챙겨주면 부담스럽게 느낄 수 있어 적은 양이라고 비교적 가벼운 음식을 챙겨주는 것이 좋습니다.간단한게 우유나 무가당 두유에 바나나를 곁들이거나, 삶은 계란과 과일, 작은 주먹밥이나 김밥 몇 조각 정도로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함께 먹을 수 있는 간단한 조합이 좋은데요, 개인적으로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나 제철 과일을 넣고 견과류를 조금 넣어주면 맛도 좋고 부담도 적고 영양소도 다양하게 챙길 수 있어 추천드립니다.또 아침에 안먹으려고 하는 이유가 저녁 늦게 간식이나 식사를 하는 경우는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저녁식사도 비교적 가볍게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아침은 우유, 달걀, 요거트, 과일, 작은 주먹밥처럼 간단하지만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음식으로 조금이라도 먹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메뉴를 몇 가지 정해두고 번갈아 활용하셔서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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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 노화를 위해 필요한 식단 관리법.
저속노화를 위해서는 혈당 변동을 줄이고, 충분한 단백질과 식이섬유, 좋은 지방과 항산화 성분을 꾸준히 섭취하는 방법이 도움이 되는데요,식사를 정제된 탄수화물 보다는 복합 탄수화물을 활용하고, 채소와 콩류를 충분히 곁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채소와 콩, 통곡물에 있는 식이섬유는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완화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단백질도 빠뜨리지 않는 것이 중요한데요, 생선, 달걀, 두부, 콩, 살코기 등을 매끼 적당량 포함해 근육량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방은 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 등푸른 생선에 들어있는 불포화지방을 활용하는 것이 좋고, 토마토, 베리류, 사과, 브로콜리, 시금치, 파프리카처럼 다양한 색의 채소와 과일을 골고루 먹으면 폴리페놀, 카로티노이드, 비타민c 같은 항산화 성분을 섭취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즉, 저속 노화 식단은 채소, 통곡물, 콩류를 충분히 먹고, 매끼 단백질을 챙기면서 좋은 지방을 적당히 활용하면서 가공식품과 당류 섭취를 줄이는 것인데요, 이런 식사 패턴을 꾸준히 유지하셔서 건강한 식습관으로 저속노화에 도움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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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벌꿀이 당료에 당수치에 나쁜지요?
천연 벌꿀도 혈당을 올리는 당류이기 때문에 당뇨가 있다면 설탕 대신 마음껏 활용하시는 것은 주의가 필요한데요,설탕과 비교했을 때 꿀에는 소량의 미량 영양성분과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고, 혈당 반응이 설탕과 조금 다를 수 있지만, 혈당관리에는 결국 섭취하는 당의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꿀은 주로 포도당과 과당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먹으면 혈당에 영향을 주는데요, 당뇨가 있다면 꿀을 건강식품처럼 챙겨 먹기 보다는 단맛이 필요할 때 소량 사용하는 정도가 좋습니다.양은 한 번에 티스푼 1개 정도, 약 5g 내외로 시작하는 것이 좋고, 하루에 여러번 먹기 보다는 요거트나 차에 소량 넣어 단맛을 내는 정도로 활용하고, 꿀을 먹은 날은 다른 음식의 당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또 실제 꿀을 먹었을 때 실제 혈당이 어떻게 변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기 때문에, 식후 혈당을 확인하셔서 섭취량을 조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즉, 천연 벌꿀도 당의 한 종류이기 때문에, 혈당 관리에는 섭취량 조절이 필요하고, 티스푼 1개 정도의 양으로 활용하시면서 다른 음식의 탄수화물과 당류 섭취량을 함께 조절하셔서 건강하게 혈당 관리 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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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도 등급이 나뉘어져 있던데, 차이가 큰가요?
쌀은 주식으로 이용되기 때문에 선택하는데도 고민이 되는데요,쌀 등급은 영양성분 차이보다는 쌀알의 품질과 외관, 완전미 비율 등을 기준으로 나뉘기 때문에 등급이 높다고 해서 영양적으로 좋은 쌀은 아닙니다.쌀의 등급은 주로 싸라기나 깨진 쌀, 변색된 쌀, 이물 등의 혼입 정도와 쌀알이 온전한 비율 등을 기준으로 결정되는데요, 일반적으로 특등급이나 상등급처럼 등급이 높을수록 쌀알이 고르고 깨끗하면 밥을 지었을 때 외관이나 식감이 좋은 편입니다. 특히 온전한 비율이 높으면 밥을 지었을 때 밥알의 모양이 고르고 식감이 균일하게 느껴질 수 잇어 맛의 차이는 어느정도 있지만, 등급 차이로 맛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고, 쌀의 품종, 도정시기, 수확연도, 보관상태에 따라 밥맛의 차이가 크게 나는 편입니다.평소 밥맛에 민감하고 밥알의 모양이나 식감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특등급을 선택하는 것이 좋지만, 가격 부담을 줄이고 민감하지 않다면 상등급을 선택해도 괜찮은 편입니다. 오히려 생선 연도와 도정일자, 품종, 쌀의 보관상태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등급의 차이는 주로 쌀알의 외관과 품질 균일성에 있고, 영양 차이가 큰 것은 아니기 때문에, 가성비를 생각한다면 상등급도 충분히 좋은 선택입니다. 맛있는 밥과 함께 건강한 식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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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은 왜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시켜주나요?
다이어트 중에는 포만감 유지를 위해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라고 하는데요,식이섬유는 소화과정에서 음식의 부피와 위에 머무르는 시간을 늘리고, 장에서 포만감과 관련된 신호를 만들어 식욕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식이섬유는 물을 흡수하면 부피가 커지는 성질이 있어 채소, 콩류, 귀리 등을 먹으면 같은 양을 먹어도 위 안에서 부피가 커지고, 이 과정에서 위가 늘어나 포만감을 전달하는 신호가 발생하게 됩니다. 특히 수용성 식이섬유는 물과 섞여 점성이 있는 형태가 되서 위 배출을 늦추고 음식이 장으로 이동하는 속도를 완만하게 만들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데 좋습니다.또 식이섬유는 소장에서 모두 소화, 흡수되지 않고 일부가 대장까지 이동하는데요, 장내 미생물이 식이섬유를 발효하면서 단쇄지방산을 만들어 내고, 이 과정은 포만감 관련 장 호르몬 분비와 관련이 있어 식욕 조절에 도움이 되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은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는 것을 완화하는데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금방 허기지는 것을 줄이는데도 도움이 됩니다.다이어트를 할 때는 채소와 함께 현미, 보리, 귀리 같은 통곡물, 콩과 두부, 과일, 견과류처럼 다양한 식이섬유를 섭취하는 것이 좋고, 단백질을 함께 먹으면 훨씬 효과적입니다.즉, 식이섬유는 위에서 부피를 늘리고 위 배출을 늦추며, 장내미생물과 포만감 관련 호르몬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배고픔을 늦추는데 도움이 됩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기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유지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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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조깅...........
공복 유산소와, 식후 유산소까지 아주 좋은 운동 습관을 가지고 계신데요,현재 운동량을 충분한 편이기 때문에 시간을 더 늘릴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공복과 식후에 유산소 운동을 하기 때문에 운동량이 적지 않고, 다이어트는 운동 시간을 늘리는 것보다 지금 운동량을 유지하면서 전체적인 생활 습관을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특히 식후 걷기는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가는 것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되고, 이후 15분 정도 슬로우 조깅은 심폐 운동과 에너지 소비를 늘리는데 도움이 됩니다.시간을 굳이 더 늘리고 싶다면 슬로우 조깅을 5~10분 정도만 추가하거나 걷는 시간을 조금 늘리는 정도로 조절하는 것이 좋고, 운동 후 피로가 오래 남거나 다리와 무릎이 무겁고, 다음날까지 회복이 잘 안된다면 운동량은 늘리지 않는 것이 장기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즉, 현재 운동 루틴은 그대로 꾸준히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체중이나 체지방 변화가 정체될 때 식사량과 운동 강도를 함께 확인하고 그때 5~10분 정도씩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한 운동 루틴 유지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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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결과 콜레스트롤 수치가 높습니딘
검진 결과가 다 정상인데 콜레스테롤 수치만 높다면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함께 조절해주는 것이 좋은데요,정상 체중이기 때문에 식사량을 줄여 체중을 감량할 필요는 없기 때문에 지방의 질과 식이섬유 섭취를 개선하는데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콜레스테롤은 특히 LDL 콜레스테롤이 높다면 관리가 필요한데, 포화지방과 트랜스 지방이 많은 음식이 LDL을 높이는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삼겹살이나 갈비처럼 기름기 많은 고기, 가공육, 버터와 생크림이 많이 들어간 음식, 튀김이나 과자류의 섭취 빈도를 줄이는 것이 좋고, 반대로 생선, 두부와 콩류, 견과류, 올리브유 같은 불포화지방이 들어 있는 식품을 활용하고 귀리, 보리, 콩, 채소, 과일처럼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꾸준히 드시는 것이 LDL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4운동도 콜레스테롤 관리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유산소를 주 150분 정도 유지하고, 근력운동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정상체중이기 때문에 체중 감량보다는 포화지방을 줄이고, 생선, 콩류, 견과류, 채소, 통곡물처럼 심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늘리는 방향으로 식단을 조절하셔서 건강한 콜레스테롤 관리 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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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급식을 잘 안 먹는 아이는 집에서 어떻게 보충해줘야 하나요?
학교급식은 부모님이 관리하기가 힘들어, 잘 먹지 않는다면 집에서 부족한 영양을 보충해주는 것이 좋은데요,아이가 학교에서 무엇을 주로 남기는지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을 저녁 식사에 채워주는 것이 좋습니다.급식에서 밥이나 반찬을 전반적으로 적게 먹는다면 저녁에는 밥이나 감자, 고구마 같은 탄수화물과 달걀, 소고기, 생선, 두부 같은 단백질 식품을 충분히 넣어주고, 채소를 잘 안먹는 다면 익힌 당근, 브로콜리, 애호박, 시금치처럼 아이가 비교적 먹기 편한 채소부터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성장기에는 단백질과 칼슘, 철분 등의 섭취가 중요하기 때문에 우유나 요거트 같은 유제품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점심을 잘 먹지 않는다고 해서 저녁 식사량을 과하게 늘리기 보다는 평소 좋아하는 음식에 부족한 영양소를 추가하는 방법이 효과적이고, 급식을 잘 먹지 않는 이유가 음식의 맛이나 식감 때문인지, 식사 시간이 짧아서인지, 아침이나 간식을 많이 먹어 배가 고프지 않은 것인지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즉, 학교 급식을 잘 먹지 않는다면 저녁에는 단백질과 탄수화물, 채소를균형 있게 구성하고, 점심에 부족했던 영양소 중심으로 보충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전체 식사를 살펴보면서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주는 방식으로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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