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플때 어떤 음식이 먼저 생각나시나요?
배고플 때는 이상하게 평소보다 더 자극적이고 든든한 음식이 먼저 생각나는 것 같은데요,저는 개인적으로 배가 많이 고플 때는 면이나 국물 있는 음식이 먼저 생각나는 편입니다. 특히 하루 종일 바쁘게 지낸 날에는 따뜻한 국수나 칼국수 같은 음식이 괜히 더 당기기도 하는데요,평소에는 고기류를 자주 생각하셨는데 요즘 면류가 자주 생각난다면 그냥 입맛이나 식사 패텬이 바뀐 것일 수도 있어서 너무 이상하게 받아들이지 않으셔도 되고, 배가 많이 고플 때는 빠르게 먹을 수 있고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이 당기는 경우도 있는데, 면을 드실 때 계란이나 고기, 두부 같은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넣어두면 훨씬 든든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맛있는 식사 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래 앉아 있으면 다리가 저리고 찌릿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오래 앉아 있다가 다리가 저릿하고 찌릿한 것은 대부분 같은 자세로 오래 있으면서 신경이나 혈관이 일시적으로 눌리기 때문인데요,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증상입니다. 특히 다리를 꼬거나 엉덩이와 허벅지에 압박이 가해지는 자세를 오래 유지하면 신경이 눌리면서 찌릿하거나 감각이 둔해질 수 있습니다.오래 낮아 있으면 다리 근육을 움직이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혈액이 다리에 머무르기 쉬워지고 주변 신경에도 압박이 생길 수 있는데요, 자세를 바꾸거나 일어나서 조금 걸을 때 금방 좋아진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리를 꼬는 습관을 줄이고 발바닥을 바닥에 편하게 두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됩니다.예방을 위해서는 30~60분에 한 번씩 자리에서 일어나 2~3분 정도 걷거나 스트레칭 하는 것을 추천드리는데요, 앉은 상태에서도 발목을 위아래로 움직이거나 종아리를 가볍게 풀어주는 것도 좋습니다. 의자에 앉을 때는 엉덩이를 깊숙이 넣고 허리를 세우며, 한 자세를 너무 오래 유지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건강한 생활습관을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침에 사과가 좋다고 하는데 저는 속이 쓰려요?
아침에 사과를 먹고 속이 쓰리다면 걱정되실 수 있는데요,사과는 사람에 따라 공복에 먹었을 때 속쓰림이 생길 수 있고, 어머님께서는 괜찮으시더라도 본인에게 불편하다면 공복에는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사과에는 유기산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위가 예민하거나 속쓰림, 역류 증상이 있는 분에게는 공복에 위장 자극으로 느껴질 수 있는데요, 공복 상태에서는 이런 불편감이 더 쉽게 나타날 수 있고, 개인의 위장 상태와 민감도에 따라 반응이 다를 수 있습니다. 사과를 좋아하신다면 식후에 먹거나 다른 음식과 함께 드시는 것이 좋은데, 무가당 요거트나 견과류 등과 함께 먹으면 공복에 사과만 먹는 것보다 부담이 덜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속이 쓰리다면 사과 대신 다른 과일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아침 사과가 모든 사람에게 건강에 좋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 본인에게 편한 시간과 방법으로 드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치즈는 사람에게 어떤 좋은점이 잇을깡여?
치즈는 우유를 발효, 숙성해 만든 식품이라 맛뿐만 아니라 단백질과 칼슘을 간편하게 챙길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식품인데요, 치즈의 가장 큰 장점은 단백질과 칼슘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단백질은 근육과 여러 조직을 유지하는데 필요하고 칼슘은 뼈와 치아 건강에 중요한 영양소입니다. 또한 숙성과정에서 유당이 일부 줄어들기 때문에 우유를 마시면 속이 불편한 분들도 치즈는 비교적 편하게 드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종류에 따라 비타민 B12, 비타민 A, 인 등의 영양소도 들어 있습니다.또 치즈는 특유의 풍미가 있어 적은 양으로도 음식의 맛과 만족감을 높일 수 있어서 샐러드나 통밀빵, 달걀등에 조금 곁들여 먹으면 간편하게 한끼 영양을 보충하기 좋습니다. 다만 치즈는 제품에 따라 나트륨과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경우가 있어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하루 한두 장 정도의 슬라이스 치즈나 적당량의 자연치즈를 식사에 곁들이는 정도로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뜨거운것을 먹으면 식도암 걸릴 확률이 높은가요?
뜨거운 국이나 차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쯤 걱정될 수 있는 부분인데요,뜨거운 음식을 먹는다고 식도암에 걸리는 것은 아니지만, 너무 뜨거운 상태의 음료나 음식을 반복해서 먹는 습관은 식도암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처럼 식혀서 드시는 습관은 좋은 방법인데요,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에서는 65도를 넘는 매우 뜨거운 음료를 반복적으로 마시는 것은 식도암을 높일 수 있는 요인으로 보고 있는데요, 뜨거운 온도가 식도 점막에 반복적으로 자극을 주는 것이 원인이기 때문에 입안이나 식도가 화끈할 정도로 뜨거운 상태에서 바로 먹는 습관은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다만 뜨거운 음식을 먹었다는 이유로 식도암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고 흡연이나 과도한 음주 등 다른 위험 요인도 함께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즉, 지금처럼 국이나 차를 식혀서 드시는 습관은 잘하고 계신 것이니 주변 신경쓰시지 말고 건강한 습관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마라탕 시킬건대요 맛있는 조합 추천해주세요
마라탕은 본인이 원하는 재료를 고를 수 있어 좋은 메뉴인데요,저는 숙주, 배추, 청경채, 목이, 팽이, 소고기, 푸주 정도에 중국당면과 분모자를 넣는 편인데, 최근에 팬더 분모자가 나와서 귀여워서 시켜봤는데 식감도 좋고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채소의 아삭한 식감과 버섯의 쫄깃함, 고기의 고소한 맛에 중국당면의 쫀득한 식감까지 잘 어울려서 만족하는 편이고, 두부피나 유부, 어묵류를 하나 정도 추가하는 것도 좋습니다. 재료를 너무 많이 넣으면 각각의 맛이 섞어서 오히려 복잡해질 수 있으니 처음 주문하신다면 7~9가지 정도로 골라보시고 본인의 취향에 맞는 조합으로 찾아보시는 것도 하나의 재미가 될 수 있습니다. 소스는 개인적으로 땅콩소스나 참깨소스를 꼭 먹는 편입니다. 꿀조합 찾으셔서 맛있게 드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나이가 들면 식사에서 식이섬유를 더 신경 써야 하나요?
나이가 들수록 식사량이나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변비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요, 식이섬유는 장의 움직임을 도와 배변을 원활하게 하고 포만감을 유지하는데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노년층 식단에서 꾸준히 챙기면 좋은 영양 성분입니다.특히 채소, 과일, 잡곡, 콩류 등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는 장 건강을 관리하는데 도움이 되는데요, 식이섬유를 갑자기 많이 늘리기 보다는 평소 식사에 조금씩 추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갑자기 양이 늘어나면 가스가 차거나 복부팽만, 더부룩함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또 식이섬유를 늘릴 때는 물을 함께 충분히 마시는 것도 중요한데요, 물이 부족한 상태에서 식이섬유만 늘리면 변이 딱딱해지거나 변비가 불편해질 수 있어 평소 물 섭취가 적은 분이라면 물을 조금씩 늘리면서 식이섬유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집밥 메뉴는 무엇인가요?
집밥은 자주 먹어도 질리지 않고,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메뉴가 제일 좋은데요,저는 반찬 종류로 계란찜과 제육볶음을 자주 만드는 편입니다.제육볶음은 돼지고기에 양파과 대파만 있어도 충분히 맛있고,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다진마늘을 기본으로 양념을 한 다음 마지막에 참기름을 살짝 넣어주는 것이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방법인데요, 처음 요리를 하는 분들도 비교적 쉽게 만들 수 있고 호불호가 적은 메뉴가 추천드립니다.계란찜은 전자레인지를 이용해서 간단하게 만드는 편인데요, 계란을 풀고 물을 부은 뒤, 미림과 새우젓을 살짝 넣는 것이 방법인데, 새우젓은 향이 있어 호불호가 있지만 평소 좋아하신다면 넣어서 만들면 감칠맛이 있어서 자주 해 먹는 음식 중 하나입니다. 제육볶음과 계란찜은 함께 먹어도 맛이 좋기 때문에 만들어보셔서 맛있는 식사 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혈압을 낮출 수 있는 과일 같은 게 있을까요?
평소 혈압이 150mmHg 정도라면 식습관을 함께 관리해주시는 것이 좋은데요,과일 중에서는 바나나, 키위, 오렌지, 귤처럼 칼륨이 풍부한 과일을 아침에 적당량 챙겨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돕고 혈압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고혈압 식단에서도 중요하게 활용됩니다.아침에는 바나나 1개, 키위 1~2개, 오렌지 1개 정도를 드시면 좋은데요, 한 가지 과일만 계속 먹기 보다는 여러 과일을 번갈이 먹는 것이 좋고 무가당 요거트나 달걀, 통곡물빵 등을 함께 먹으면 단백질과 식이섬유까지 보충할 수 있어 더 균형 잡힌 아침 식사가 됩니다. 과일 주스보다는 생과일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다만 혈압이 150 정도로 반복해서 측정된다면 과일만으로 혈압을 낮추기는 어렵고, 전체적인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국물이나 찌개, 가공식품처럼 나트륨이 많은 음식은 줄이고 채소, 통곡물, 콩류, 생선 등을 골고루 드시는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혈압 관리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중식은 살이 왜 이렇게 많이 찌나요??
중식 한 끼 먹고 체중이 2kg이 늘었다면 체중 조절이 필요한 시기에 속상하게 느껴지실 수 있는데요,짜장면과 탕수육처럼 탄수화물과 나트륨이 많은 식사를 하면 음식의 무게와 수분이 일시적으로 더해지면서 체중이 올라갈 수 있지만 지방이 늘어난 것은 아닙니다.특히 짜장면의 면과 탕수육을 먹으면 탄수화물이 평소보다 많이 들어오면서 몸에 글리코겐이 저장될 수 있는데 글리코겐이 저장될 때 수분도 함께 저장되고, 짠 음식 때문에 일시적으로 체내에 수분이 더 머물수 있고, 여기에 아직 소화되지 않은 음식의 무게까지 더해져 한 끼를 먹어도 체중이 오를 수 있지만 대부분 일시적인 변화입니다.그래서 오늘 체중이 올랐다고 다음날 굶거나 식사를 지나치게 제한하는 것보다 평소처럼 물을 충분히 마시고 다음 식사는 밥이나 잡곡 같은 탄수화물과 단백질와 채소를 곁들여 평소 식사대로 하시면 되고 가볍게 걷는 것도 몸의 컨디션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됩니다.즉, 한 끼 먹은 뒤의 숫자보다 며칠 간의 평균적인 체중 변화를 보는 것이 더 정확하기 때문에 너무 속상해 마시고 다시 식단과 운동으로 관리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