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릭요거트 만들어 먹고 있는 요즘입니다
저도 그릭요거트를 만들어 먹고 있는데요,말씀하신 것처럼 꿀이나 시리얼도 처음에는 넣어서 먹어봤지만 현재는 과일과 견과류를 적당히 조절해서 먹고 있습니다. 꿀이나 시리얼은 당도가 너무 올라가서 약간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편이라, 냉동 블루베리나 요즘 제철인 복숭아를 조금 넣고 아몬드, 호두, 캐슈넛을 조금씩 넣어 먹고 있는데 식감도 좋고 단맛도 적당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포만감이 좋은 편이라 아침식사나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지만 토핑을 너무 과하게 올리면 칼로리가 많이 올라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바삭한 식감이 필요하다면 시리얼 대신 무가당 오트밀을 조금 넣는 것도 좋고, 계피가루나 무가당 코코아파우더 가루를 넣어 먹는 것도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즉, 베리류나 제철과일, 견과류, 무가당, 오트밀, 계피가루, 무가당 코코아가루 등을 다양하게 활용하셔서 취향에 맞게 건강하고 맛있게 즐기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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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안주로 살안찔만한거 추천해주세요
평일에 운동과 식단을 열심하 하고 계시다면 술자리에서도 안주를 잘 선택해서 불필요한 칼로리와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은 방법인데요, 술에도 칼로리가 있지만 안주까지 기름지고 칼로리가 높은 음식으로 먹으면 생각보다 하루 전체 칼로리 섭취가 많아질 수 있습니다.술안주로는 회나 문어숙회 같은 해산물, 계란찜, 두부, 닭가슴살이나 닭안심 구이, 새우구이, 샐러드종류, 야채스틱 같은 자극적이지 않은 메뉴가 좋은데, 특히 회나 숙회는 튀김이나 양념이 거의 없고, 단백질도 섭취할 수 있어 다이어트 중 술안주로 괜찮은 선택입니다. 여기에 오이나 방울토마토 같은 채소를 곁들이고, 간장이나 초장을 조금만 찍어 드시면 나트륨과 당류를 줄이는데도 도움이 됩니다.또 다음 날 체중이 늘거나 붓는 것은 대부분 지방이 아니라 술과 함께 먹은 나트륨, 탄수화물, 수분 변화의 영향이 큰 경우가 많기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다음날 다시 평소 식단과 운동으로 관리하시면서 건강한 음주 루틴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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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금식 다이어트를 하려고 하는데 금식이 너무 어렵습니다 성공하신 분들의 팁을 알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저녁 금식을 하려고 해도 하루 일과를 마치고 나면 배가 고프고 음식이 당기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인데요,저녁을 굶는 것이 힘들다면 식사량을 줄이고 구성을 조절하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저녁을 굶는다고 해서 살이 더 잘 빠지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너무 배고픈 상태가 반복되면 참다가 야식이나 폭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허기는 달래는 것이 좋습니다.점심을 제대로 드셨다면 저녁은 밥을 평소보다 조금 줄이고 계란, 두부, 닭고기 같은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구성해서 포만감을 유지하는 것이 좋은데요, 식사 시간을 조금 앞당기고 저녁 양을 20~30%정도 줄이는 것부터 시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후에는 양치를 하거나 따뜻한 차를 마시고, 과자나 빵 같은 간식 종류는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정말 배가 고프다면 참기보다는 삶은 계란이나 플레인요거트 같은 양이 많지 않은 음식을 먹는 것이 오히려 다이어트를 오래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즉, 저녁 금식을 억지로 유지하기 보다는 조금 가볍게 먹는 방식으로 바꾸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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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가기전 밥 200g 닭 100g 운동직후 프로틴 프로틴 먹고 한시간 뒤 밥 200g 닭100g 먹는데 부족한게 있을까요??
현재 식단은 밥과 닭가슴살, 프로틴으로 탄수화물과 단백질은 충분히 챙기고 있지만, 채소, 과일과 건강한 지방이 부족한 편이라 조금 보완하는 것을 추천드리는데요,운동을 꾸준히 하고 계시다면 운동 전후에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챙기는 구성은 근성장에 좋은 방향이지만, 비타민과 무기질, 식이섬유 섭취가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아침에는 과일이나 우유, 무가당 두유를 추가하고, 점심과 저녁에는 브로콜리, 양배추, 당근, 상추 같은 채소를 한두줌씩 곁들이는 것을 추천드리는데요, 지방도 땅콩버터뿐 아니라 견과류, 올리브유, 달걀노른자, 생선 등을 통해 다양하게 섭취하는 것이 좋고, 하루 프로틴을 2회 정도 드신다면 식사로 섭취하는 단백질과 합쳐 실제 단백질 섭취량을 확인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근력운동을 하는 사람은 하루 체중 1kg당 약 1.6~2g 정도의 단백질이면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매일 비슷한 음식만 먹기보다는 닭가슴살과 생선, 소고기, 두부, 달걀 등으로 바꿔가며 드시면 영양소도 다양하게 챙길 수 있으니, 채소와 과일, 건강한 지방을 조금 추가하셔서 건강한 식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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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는방법좀 알려주세요 제발
다이어트는 단기간보다 장기간을 계획하고, 장기간 유지할 수 있는 패턴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한데요,살을 빨리 빼기 위해 극단적으로 식사를 제한하거나 강도 높은 운동을 하면 초반에는 살이 조금 빠지겠지만, 오래 유지하지 못하고 과식이나 폭식으로 이어지거나 다이어트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아 무리하지 않는 정도의 장기간 유지 가능한 식단과 운동을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선 과자, 빵, 음료, 야식처럼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줄이고, 밥은 평소의 20~30% 정도 줄이면서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충분히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서 자연스럽게 간식이나 야식 생각을 줄이는데도 도움이 되고, 근육량과 기초대사량 유지를 통해 요요를 예방하는데도 도움이 됩니다.운동은 빠르게 걷기나 러닝 같은 유산소를 기본으로 하면서 익숙해지면 주 2~3회 근력 운동을 추가하는 것이 좋은데요,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함께 하는것이 체지방 감소에 효율적이고 근육량 유지에도 도움이 됩니다.한 달에 체중의 3~5% 정도 감량을 목표로 무리하지 않고 건강한 다이어트 시작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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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 보리차는 하루가 지나도 상하지 않는데 티백 보리차는 왜 상하는 건가요?
티백으로 직접 우린 보리차가 액상 보리차보다 금방 상하는 것은 제품의 제조, 살균 과정과 보관 조건이 다르기 때문인데요, 시판 보리차 진액이나 액상 제품은 제조 과정에서 살균, 멸균 처리를 거쳐 미생물의 수를 크게 줄인 상태로 포장되기 때문에, 미개봉 상태에서는 미생물이 증식하기 어렵고 물에 희석한 후에도 미생물의 양이 상대적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 반면 티백 보리차는 집에서 우린 순간부터 공기와 용기, 티백 등에 있던 미생물이 들어갈 수 있고, 보리차에 포함된 영양성분을 이용해 증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특히 티백으로 우린 보리차를 실온에 두면 세균이나 효모 등이 빠르게 증식할 수 있는데요, 여름철처럼 기온이 높을 때는 더 빨리 변질될 수 있어 상온에 오래 두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즉, 티백 보리차가 더 잘 상하는 이유는 가정에서 우려내는 과정에서 미생물이 들어갈 가능성이 높고, 시판 액상 제품은 제조 단계에서 살균과 밀봉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특히 여름에는 티백 보리차를 실온에 두지 말고 깨끗한 용기에 담아 바로 냉장보관하시고, 가능하면 하루 안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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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을 날것으로 먹을 때보다 완숙으로 삶아서 먹을 때 체내 단백질 흡수율이 훨씬 더 높아진다고 하는데 열 가공이 영양소 구조를 바꾸나요?
말씀하신 것처럼 계란은 날것으로 먹는 것보다 익혀서 먹을 때 단백질을 소화하고 흡수하는 효율이 더 높아지는데요, 계란을 가열하면 단백질이 변성되어 원래 단단하게 접혀 있던 구조가 풀리면서 소화효소가 단백질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고, 그래서 체내에서 아미노산으로 분해, 흡수하기가 쉬워집니다.충분히 익힌 계란이라면 반숙이나 완숙 모두 단백질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데, 지나치게 높은 온도로 오래 가열하면 일부 열에 민감한 영양소가 감소할 수 있어 너무 오래 익힐 필요는 없습니다. 날계란의 경우 단백질 흡수율뿐 아니라 살모넬라 같은 식중독 위험도 있기 때문에 안전성 측면에서도 충분히 익혀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즉,열 가공은 계란 단백질의 구조를 변화시켜 소화 효소가 더 쉽게 분해할 수 있도록 만들기 때문에 익힌 계란의 단백질 이용률이 더 높아지는 것인데요, 적당히 익힌 계란을 드시면서 건강한 단백질 섭취 챙기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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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만들 때 요즘 가장 많이 넣는 재료
여름에는 채소가 금방 시들기도 해서 일주일치 장을 한번에 본다면 보관성이 좋고 여러 음식에 활용할 수 있는 재료를 중심으로 사는 것이 좋은데요,양상추나 어린잎 채소와 함께 양배추, 오이,방울토마토, 당근처럼 비교적 보관이 편한 채소를 같이 준비하면 샐러드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양배추, 방울토마토, 오이, 당근을 기본으로 두고, 토핑으로 계란, 닭가슴살, 두부, 옥수수, 병아리콩 등을 번갈아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 이렇게 하면 채소만 먹는 것보다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함께 챙겨 든든하게 먹을 수 있고, 드레싱도 올리브오일, 발사믹, 요거트 등을 번갈아 사용하는 것이 질리기 않고 먹기 좋습니다.일주일치 채소를 사셨다면 씻은 채소는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서 밀폐용기에 키친타월과 함께 보관하고, 먹을 만큼만 꺼내 바로 손질하는 것이 신선도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토마토와 오이는 먹을 때 손질하는 편이 좋습니다. 신선하고 건강한 샐러드와 함께 건강한 식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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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메뉴 추천부탁드려요~~~
날씨도 기분도 엉망일 때는 맛있는 음식으로 기분 전환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요,개인적으로는 치즈돈까스나 오므라이스처럼 너무 맵지 않으면서도 부드럽고 든든한 메뉴를 추천드립니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입맛을 살리기 좋고, 특히 치즈돈까스는 바삭한 돈까스에 치즈가 들어 있어 만족감이 높고, 오므라이스는 부담없이 즐기기 좋은 메뉴입니다.이 외에도 기분이 안 좋을 때는, 약간 매콤한 닭도리탕이나 닭갈비도 좋은 선택인데요, 기분 좋을 정도의 매콤함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도 도움이 될 수 있고 든든한 단백질도 챙길 수 있고 기분전환에도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면사리나 떡사리를 넣어서 먹으면 만족감이 큰 편입니다.맛있는 음식으로 기분전환하시면서 스트레스도 조금 풀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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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맛있게 담구는 방법이나 비법 따로있을까요?
벌써 추석이라니 시간이 참 빠르다고 느껴지는데요,김치를 맛있게 담그는 데는 배추 절이기와 양념의 간을 잘 맞추고, 숙성 온도를 조절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배추가 너무 덜 절여지면 양념이 겉돌고 물이 많이 생길 수 있고, 반대로 너무 짜게 절이면 김치가 익었을 때 짠맛이 강해질 수 있습니다. 배추를 절인 뒤에는 물기를 충분히 빼고 고춧가루나 액젓, 새우젓, 다진 마늘과생강 등을 넣어 양념을 만든 다음 배추의 양과 상태에 맞춰 간을 조절하는 것이 좋은데, 개인적으로는 새우젓을 좋은 것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찹쌀풀을 적당히 넣어 양념이 배추에 잘 붙도록 하고 무채나 쪽파를 넣어 시원한 맛과 식감을 더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요, 양념에 배나 설탕, 양파 등과 크기가 큰 새우젓을 같이 갈아 만들면 자연스러운 단맛과 시원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맛있는 배추와 좋은 새우젓을 준비하고, 배추의 절임 정도와 양념의 간을 잘 맞추셔서 올해 김장 맛있게 담그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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