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흰자만 먹으면 살빠지나요 ?? (노란자 이슈)
노른자를 먹고 소화가 안되신다면 지금처럼 흰자 위주로 드시는 것이 좋은데요, 계란 흰자는 1개에 약 15~20kcal 정도이고 단백질이 3~4g 정도, 지방은 거의 없어서 흰자 위주로 섭취하면 한 개를 다 먹을 때보다 칼로리 섭취가 낮아지지만, 살이 빠지는 것은 하루 전체 섭취량과 활동량의 영향이 크기 때문에 흰자만 먹는다고 살이 빠진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다이어트 중 단백질 섭취를 늘리면서 칼로리는 줄이고 싶다면 흰자를 활용하는 것은 좋은 방법입니다.노른자는 약 50~60kcal로 지방뿐만 아니라 비타민A,D,E, B군, 콜린, 철분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지만 노른자를 빼면 자연스럽게 칼로리가 줄어 다이어트 식단을 구성하는데 도움이 됩니다.노른자를 먹고 소화가 불편한 경우 노른자의 지방 때문에 위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져 더부룩함이나 소화 지연등을 느낄 수 있는데, 노른자를 먹지 않는 대신 다른 식사에서 생선, 견과류, 두부, 올리브유 같은 식품을 적당히 챙겨두시는 것이 부족한 지방과 영양소를 보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편하게 소화되는 흰자를 활용해 단백질 챙기시면서 건강한 다이어트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갓 지은 밥 얼릴 때 가장 좋은 보관 방법이 뭘까요?
차취하면서 밥을 한번에 지어 냉동해두면 식비도 아끼고 매번 밥을 할 필요가 없어 편한데요,세가지 방법 중에는 1번처럼 갓 지은 밥을 소분해서 한 김 정도만 식힌 뒤 밀폐해서 바로 냉동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밥은 지은 직후부터 실온에 오래 두지 않는 것이 중요한데요, 특히 밥에는 바실러스 세레우스라는 식중독균의 포자가 존재할 수 있고, 밥을 상온에 오래 두면 균이 증식하면서 독소가 만들어질 수 있어서 2번 방법은 위생적으로 권하기 어렵습니다. 3번은 장기간 보관으로는 추천하지 않는데요, 냉장고에서는 밥의 전분이 노화되면서 밥이 딱딱해지고 맛과 식감이 떨어질 수 있어 말씀하신 저당화, 즉 밥을 식히면서 저항전분이 일부 증가하는 효과는 일부 얻을 수 있지만, 이를 위해 며칠간 냉장 보관하는 것은 위생과 식감에도 좋지 않습니다.그래서 1번을 추천하는데, 다만 뜨거운 밥을 아주 많은 양을 그대로 얼리면 주변 음식의 온도를 일시적으로 올릴 수 있기 때문에 한꺼번에 큰 용기에 담지 말고 1인분씩 얇게 소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밥을 용기에 담고 뚜껑을 닫은 뒤 손으로 용기를 잡았을 때 뜨거운 열기가 강하지 않을 정도로만 잠깐 식혀 바로 냉동하고 냉동실은 18도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밥을 1회씩 소분해서 김을 살짝 빼고 밀폐해서 바로 냉동하는 방법으로 건강하고 효율적인 자취 생활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즘 음식을 짜게 먹었더니 속이 더부룩한듯 합니다.
평소 소화가 예민한 편이라면 국물을 많이 마신 것만으로도 말씀하신 것처럼 속이 더부룩하고 목 아래쪽까지 음식물이 차 있는 듯한 느낌이 생길 수 있는데요, 특히 삼계탕처럼 국물과 지방이 있는 닭고기를 먹은 경우에는 더 심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국물을 2그릇 정도 마시면 음식을 많이 먹지 않아도 위에 들어오는 액체의 양이 상당히 많아져 일시적으로 위가 팽창할 수 있고, 여기에 삼계탕의 닭고기와 기름기가 더해지면 위에서 음식이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더부룩함이나 답답함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 짠 국물을 많이 먹으면 나트륨 섭취가 늘면서 갈증이 생기고 일시적으로 수분을 많이 보유해 몸이 붓거나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이런 경우 편하게 앉아 있거나 10~20분 정도 가볍게 걷는 것이 도움이 되고, 다음 식사는 양을 조금 줄이고 국물이나 기름진 음식을 피하면서 소화가 편한 음식으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즉, 현재 불편한 증상이 있으시기 때문에 2~3시간 정도는 상체를 세운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좋고, 다음부터는 국물보다는 건더기 중심으로 식사하셔서 보다 편안한 일상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감기에 걸리지않는법……………….
감기에 자주 걸리면 체력도 떨어지고 컨디션도 좋지 않아 불편함이 큰 편인데요,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평소 생활습관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감염 위험을 줄이고 몸의 면역 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는데 중요합니다.가장 먼저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식사가 중요한데요, 잠이 부족하면 면역 기능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성인은 보통 하루 7~9시간 정도 충분히 자는 것이 좋고, 식사는 밥이나 고구마 같은 탄수화물과 단백질,다양한 채소와 과일을 함께 먹어 비타민과 미네랄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단백질과 아연, 철분, 비타민A,C,D 등이 부족하지 않도록 균형있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또 규칙적인 운동과 손씻는 습관도 중요한데요, 무리하지 않는 정도의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하고 감기는 주로 바이러스가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전파되므로 외출 후 손을 깨끗하게 씻고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는 습관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즉, 충분한 수면과 균형잡힌 식사, 규칙적인 운동, 손씻기 같은 기본적인 생활습관을 꾸준히 지키셔서 건강한 일상 유지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운동추천해주세욯ㅎㅎㅎㅎㅎㅎㅎㅎ
운동을 해도 살이 안빠진다면 힘이 빠지실 것 같은데요,체중 감량에는 유산소와 근력을 함께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유산소는 빠르게 걷기나 러닝을 추천드리는데, 빠르게 걷기는 하루 30~40분 정도 숨이 조금 차지만 대화는 가능한 정도의 속도로 꾸준히 걷는 것이 좋고 익숙해지면 시간을 40~60분 정도로 늘리거나 러닝으로 이어가도 좋습니다.근력운동은 스쿼트, 런지, 벽을 이용한 푸시업, 플랭크 같은 운동을 주 2~3회 정도 추가해주는 것이 좋은데 근력 운동은 운동 하는 동안의 칼로리 소모뿐 아니라 다이어트할 때 근력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체중이 많이 빠져도 근육이 많이 줄면 몸의 탄탄함이 떨어지고 이후 체중 유지나 관리도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또 운동을 해도 살이 안빠진다면 식사량흘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운동 후 배가 고파 많은 양을 먹으면 효과가 없기 때문에 평소 식단에서 적당량의 탄수화물과 단백질, 채소 위주의 식단을 유지해서 포만감과 근육량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운동은 본인이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이 가장 좋은 운동이기 때문에, 재미있고 부담없이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시작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통조림 캔을 개봉하고 나서 남은 음식을 캔째로 냉장고에 그대로 넣어서 보관하면 안 되는 이유가 유해한 금속 성분의 용출 위험 때문이 맞나요?
통조림을 개봉하고 남은 음식을 캔째로 냉장고에 넣어두면 안된다고 하는 이유는 개봉한 캔의 내부가 공기와 접촉하면서 식품의 품질이 떨어지고, 다른 음식 냄새가 베거나 미생물에 오염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인데요,통조림 캔의 안쪽은 식품과 금속이 직접 닿지 않도록 코팅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캔을 개봉했다고 해서 유해한 금속이 음식으로 녹아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캔을 개봉하면 내부 코팅이 손상되거나 내용물이 공기와 접촉할 수 있고, 특히 토마토나 과일처럼 산도가 높은 음식은 금속과의 접촉 시간이 길어질수록 품질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그래서 개봉한 통조림은 캔에서 덜어 깨끗한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고, 개봉한 뒤에는 제품 표시사항을 우선 확인하고, 가능하면 2~3일 이내 먹는 것이 좋습니다.품질저하와 오염 가능성을 줄이고 안전하게 보관하셔서 건강하게 드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유통 기한이 지난 막걸리 인데요...
유통기한이 13일 정도 지난 막걸리는 술빵을 만들거나 마시는 용도로 활용하지 않는 것이 좋은데요,막걸리는 일반적인 주류와 달리 효모와 유산균이 살아 있는 제품이 많아서 유통기한이 지나도 발효가 계속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날짜가 지났다고 바로 상하지는 않지만, 13일 정도 지난 제품은 효모의 활력이 떨어져 술빵 발효가 제대로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보관 과정에 따라 품질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생막걸리는 냉장보관이 중요하기 때문에 더운 날씨에 보관 상태가 안 좋았다면 더욱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용기가 지나치게 부풀었거나 이상한 냄새, 색, 곰팡이가 보이는 경우에는 당연히 폐기를 해야 하고 겉으로 이상이 없어 보여도 안전성을 확실하게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술빵을 만들거나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술빵은 막걸리 효모가 발효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새 막걸리를 사용하는 것이 발효도 훨씬 안정적으로 맛과 식감도 좋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배고프지 않게 다이어트 식단을 유지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말씀하신 것처럼 다이어트 중에는 배고픔이 가장 참기 어려운데요,포만감이 오래가는 식사를 구성하는 것이 다이어트를 꾸준히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너무 적게 먹으면 처음에는 체중이 빠지더라도 배고픔이 심해져 결국 간식이나 과식, 폭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한 끼에 적당량의 탄수화물과 단백질, 채소를 기본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은데요, 특히 단백질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매 끼니 빠뜨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흰밥보다는 잡곡밥이나 현미밥이 도움이 되고, 채소는 나물이나 쌈채소, 브로콜리, 양배추처럼 양을 충분히 먹을 수 잇는 종류를 활용하면 좋습니다. 여기에 견과류나 올리브 오일처럼 건강한 지방을 소량 곁들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식사 횟수는 본인이 편한 방법을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요, 2끼가 편하다면 2끼와 간식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고, 간식으로 삶은 계란, 무가당 그릭요거트, 우유나 무가당 두유, 과일과 견과류처럼 포만감이 있는 간식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즉, 다이어트는 배고프지 않게 잘 먹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매 끼니 단백질과 채소를 충분히 챙기고 적당량의 복합탄수화물을 곁들이면서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몬드는 하루에 몇개정도 먹는게 좋을까요?
아몬드는 고소하고 씹는 맛이 좋아서 먹다보면 많은 양을 먹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일반적으로 하루 한 줌 정도, 약 20~25알 정도를 적당량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아몬드는 불포화지방산, 단백질, 식이섬유, 비타민e, 마그네슘 등이 들어 있어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은 식품이지만 건강에 좋은 지방이라도 100g당 약 570~600kcal 정도로 열량이 높은 편이라 많이 먹으면 칼로리 섭취가 많아져 주의가 필요합니다.아몬드는 하루 먹을 양을 미리 덜어 놓는 것이 관리하는데 도움이 되고, 크기에 따라 개수가 달라질 수 있어 25~30g 정도를 기준으로 잡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또 소금이나 설탕, 시럽등이 첨가되지 않은 무염, 무가공 아몬드를 선택하는 것도 좋습니다.즉, 아몬드는 하루 20~25알 정도, 무게로는 약 25~30g 정도를 드시는 것이 좋고, 하루 먹을 양을 정해서 꾸준히 드시면서 건강한 식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사골곰탕은 무슨고기로 끊여야하면 몇시간을 끊여야 되나요
기력이 약할 때는 따뜻한 곰탕 한그릇이 생각나실 수 있는데요,사골곰탕은 소의 뼈를 우려내 만드는 음식이라 사골과 함께 양지나 사태 같은 살코기를 넣어 끓이면 국물과 고기를 함께 먹을 수 있어 기력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됩니다.처음 끓이신다면 사골뼈 1~2kg에 양지나 사태 500g 정도를 준비하시고, 사골은 찬물에 몇 시간 담가 핏물을 빼고, 한 번 끓여낸 물은 버린 뒤 뼈를 깨끗하게 씻어 주시면 됩니다. 이후 새 물을 넉넉히 부어 센 불에서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줄여 6~8시간 정도 천천히 끓이는 방법이 좋고 물이 너무 줄어들면 중간중간 뜨거운 물을 보충해주면 됩니다.양지나 사태는 오래 끓이면 식감이 풀어질 수 있어 중간에 넣거나 따로 삶아 익힌 뒤 썰어 국물에 넣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사골은 한 번 끓이고 끝내기보다는 물을 다시 부어 2~3번 우려낼 수 있는데 첫 번째 국물이 가장 진하고 맛이 좋습니다. 완성된 곰탕은 식힌 후 냉장보관하면 위에 굳은 지방이 생기는데, 기름기가 부담스럽다면 굳은 지방을 걷어내고 드시면 훨씬 담백하게 드시기 좋습니다.살코기와 함께 진하게 우려내셔서 기력 회복에 도움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