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추천 해주세요 한식VS 중식 중에 골라 주세요
날이 더워서 배달 음식을 찾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저라면 무덥기 때문에 한식으로 콩국수나 냉면, 밀면 등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특히 콩국수는 더운 날씨에 입맛이 떨어지기 쉬울때 콩으로 단백질과 지방을 함께 보충할 수 있어 든든한 한끼로 좋은 선택이고, 냉면이나 밀면을 선택한다면 보쌈고기나 수육등을 곁들여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냉면이나 밀면은 면 위주의 식사라 탄수화물 섭취가 늘어나고 육수와 양념에 나트륨이 많이 들어갈 수 있어서 요즘 세트로 냉면이나 밀면에 보쌈고기를 주는 식당이 많아 세트 메뉴를 많이 이용하는 편입니다.중식도 맛이 좋지만, 무거운 느낌이 있어서 더운 여름에는 소화가 잘되고 비교적 가벼우면서 단백질로 영양 보충이 가능한 한식을 추천드립니다.어떤 메뉴를 선택하시던지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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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아틴 리뷰 제일 많은 미국산으로 샀는데요?
크레아틴을 매일 3g 정도 섭취하는 것은 좋은 선택인데요,물을 일부러 많이 마실 필요는 없기 때문에 갈증이나 소변색을 기준으로 부족하지 않을 정도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크레아틴을 복용하면서 흔하게 나타나는 변화는 체내 수분이 근육으로 이동하면서 체중이 일시적으로 1~2kg 정도 증가하거나 근육이 조금 더 빵빵하게 느껴지는 것인데요, 지방이 늘어난 것은 아니기 때문에 걱정하실 필요는 없고, 다만 복용 후 복통, 설사, 심한 메스꺼움처럼 위장 증상이 반복되거나 평소와 다른 부종, 소변량이나 소변 상태의 변화, 심한 근육 경련이나 탈수 증상이 나타난다면 복용을 중단하고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신장 질환이 있거나 신장 기능에 문제가 있다면 임의로 장기복용하는 것보다 의료진과 먼저 상의 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하루 3g 정도 섭취는 괜찮은 양이며, 효과가 바로 나타나는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매일 꾸준히 섭취해 근육 내 크레아틴 저장량을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물은 일부러 많이 마시는 것보다 부족하지 않을 정도로 섭취하고, 심한 위장 증상이나 소변, 부종 등 평소와 다른 이상 증상이 나타난다면 복용을 중단하고 상태를 확인하셔서 건강한 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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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는 올리브 오일에 레몬즙 먹으면서 두유먹고 점심은 닭가슴살 제품 뭐 소스 있는 닭가슴살과 닭가슴살 만두등등이런거 먹고 저녁은 일반식 먹는데 도움이 될까요??
다이어트 식단은 장기간 유지할 수 있는 식단을 계획하는 것이 좋은데요, 아침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두유를 드시는 것은 괜찮은 편이지만, 혹시나 올리브오일과 레몬즙을 공복에 드셔서 속이 쓰리거나 불편하시다면, 올리브 오일은 점심이나 저녁에 샐러드나 일반 식사 반찬을 조리하는데 활용하고, 아침식단은 단백질과 탄수화물, 채소를 조금 더 보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만약 속이 쓰리지 않고 괜찮다면, 올리브오일은 5~15g정도로 양을 조절하고 두유는 무가당 두유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점심은 닭가슴살 제품이라 도움은 되지만, 소스가 들어간 경우 나트륨과 당류가 높아질 수 있어 성분표를 확인하는 것이 좋고, 닭가슴살과 밥, 고구마 같은 적당량의 탄수화물과 채소도 조금 곁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닭가슴살 100~150g에 밥 반공기 정고, 익힌 채소를 곁들이면 포만감도 높아집니다.저녁은 일반식으로 드셔도 괜찮고, 밥 양만 조금 조절하시고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다이어트 식단은 포만감이 없으면 오래 유지하기 힘들고, 식단이 너무 지루해져도 금방 포기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다양한 단백질 급원 식품과 제철 채소 등을 활용하셔서 변화를 주시는 것도 좋습니다.즉, 지금 식단은 괜찮은 편이지만, 아침에 체중감량을 위해서 올리브오일과 레몬즙을 꼭 챙겨 드실 필요는 없고, 몸의 반응에 따라 조절하시는 것이 좋고, 점심은 적당한 탄수화물과 채소를 곁들이시면 포만감 있고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루틴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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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혼자 밥 먹는 게 익숙해졌는데, 혼밥이 외로운 건지 편한 건지 모르겠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혼밥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처음엔 어색해도 어느 순간 오히려 펀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은데요,혼밥이 익숙해졌다는 것을 외롭다는 의미로 보기 보다는, 오히려 다른 사람의 일정이나 의견에 맞추지 않고, 내가 먹고 싶은 메뉴와 시간을 선택할 수 있다는 편안함으로 인식하는 것이 좋습니다.혼밥을 하게되면 메뉴를 고를 때 눈치 볼 필요도 없고, 내가 먹는 양이나 습관으로 남을 의식할 필요도 없고, 컨디션에 따라 가볍게 먹고 싶은 날은 빨리 식사를 하고 산책이나 은행 등 볼일을 볼 수 있어서 자유로움이 더 좋은 편입니다. 물론 식사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할 기회가 줄어들고, 가끔 허전함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남들 시선을 의식하기 보다는, 본인의 패턴에 집중하는 것이 더 편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저도 혼밥을 자주 하는 편인데요, 사실 혼밥을 매일 하는 것도 아니고 스케쥴상 가끔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 날은 자유로운 선택과 시간으로 활용해서 오히려 본인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라 귀하게 느껴지는 편입니다.즉, 혼밥이 편하다면 그대로 즐기셔도 좋습니다. 혼밥이 외로운 사람을 의미하는 것도 아니고, 함께 먹는다고 덜 외로운 것도 아니기 때문에, 본인의 생활패턴대로 편안하게 누리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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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입맛 없을때 먹기 좋은 음식 있을까요...
입맛이 없으신지 4개월이 되셨다면, 일상에서 많이 힘드실 것 같은데요,거의 굶다시피 하는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체중 감소뿐 아니라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부족으로 근육량과 체력이 떨어지고, 몸의 회복도 늦어질 수 있습니다. 우선 한 번에 몇 숟갈이라도 먹기 쉬운 음식으로 하루 섭취 횟수를 늘리는 방법이 좋은데요, 죽에 달걀이나 다진 닭고기, 쇠고기 등을 넣어 단백질을 추가해서 드시거나, 달걀찜, 연한 생선처럼 부드러운 음식을 조금씩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바나나, 플레인 요거트, 두유처럼 비교적 가벼운 음식으로 조금씩 드시기 시작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다만 4개월이 지속되셨다면 내과진료를 한번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리는데요, 식욕 저하는 위장질환뿐 아니라 빈혈, 갑상선질환, 감염이나 만성질환, 우울, 불안, 스트레스, 복용 중인 약물 등 다양한 원인으로 나타날 수 있고, 체중 감소가 심하거나 심한 피로, 어지럼증, 복통, 구토, 설사, 변비 등의 증상이 있다면 빨리 진료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즉, 현재 상태는 걱정이 되는데요, 적은 양을 자주 먹으면서 단백질과 에너지를 조금씩 보충하고, 빠른 시일내에 병원 진료를 통해 장기간 지속되는 식욕 저하 원인을 찾으셔서 보다 편안한 일상으로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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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통조림 그냥 먹어도 될까요??
생선을 좋아하신다면 좋은 식습관을 가지고 계시는데요,시판 고등어 통조림은 대부분 이미 가열, 살균 조리가 된 제품이라 개봉해서 바로 먹어도 괜찮습니다.다만 지금은 병원에 입원 중이시기 때문에 통조림을 먹기 전에 의료진에서 문의하는 것이 좋은데요, 고등어는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을 섭취할 수 있어 좋은 식품이지만, 통조림은 제품에 따라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기 때문에, 신장 질환, 심부전, 고혈압 등으로 병원에서 나트륨이나 수분 섭취를 제한하고 있거나 특정 질환 때문에 치료식을 받고 있다면 임의로 추가해서 드시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의료진의 허락을 받으셨다면 한 끼에 50~100g 정도를 병원 식사에 반찬으로 추가해서 먹는 정도가 무난하고, 캔을 따서는 섭취하고 남은 양은 캔째 보관하지 말고 밀폐용기에 옮겨 냉장 보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즉, 일반적인 고등어 통조림은 바로 먹어도 괜찮지만, 입원중이라면 의료진에게 먼저 문의 후 섭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빠른 회복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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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음료 그나마 제로로 해서 먹으면 괜찮은가요?? 탄산을 못끊을경우에는 그래도 제로 음료를 먹는게 최선인가 싶어서요. 먹지 말라고 해도 먹네요. ㅜㅜ
요즘은 날도 더워서 시원한 탄산을 찾게 되는 경우가 더 많은데요,많은 분들이 탄산을 끊기 위해 탄산수를 이용하거나 다른 방법들을 많이 시도하지만 사실상 쉽지 않은 경우가 많아, 탄산을 끊기 힘든 경우라면 제로를 선택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도움이 됩니다.일반 탄산은 상당한 양의 당과 칼로리가 있지만 제로는 설탕 대신 감미료를 사용해서 당류와 칼로리를 줄일 수 있어 불필요한 당 섭취를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탄산을 과하게 마시면 위장을 자극해서 속이 더부룩하거나 트림이 많아지는 경우가 있어 이런 증상이 있다면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고, 물 대신 제로음료를 계속 마시는 습관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수분 보충은 물로 하면서, 탄산이 당기거나 곁들여서 식사를 해야할 때 제로를 가끔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즉, 탄산을 끊기 힘들다면 일반 탄산음료보다는 제로 탄산음료를 선택하는 것이 나은 방법이기 때문에,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활용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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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 조절이 어려운 이유와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현재 상태에서는 식욕이 과도하게 올라가는 원인을 먼저 줄이고, 포만감이 있는 식사법을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요,잠이 부족하고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식욕 조절에 관여하는 호르몬과 뇌의 보상체계가 영향을 받으면서 단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들이 더 당기게 되고, 식사까지 불규칙하거나 너무 적게 먹으면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서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만약 아침이나 점심을 조금 먹고 저녁을 과식하는 패턴이라면 식욕조절이 어려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식욕을 줄이기 위해서는 매 끼니 단백질을 충분히 먹는 것이 좋은데요, 달걀, 두부, 살코기, 그릭요거트 등을 식사에 포함하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밥이나 고구마 같은 탄수화물도 너무 제한하지 말고 적당량 드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 식사 순서와 구성을 바꾸는 방법이 좋은데요, 식사를 할 때 채소나 국물이 없는 반찬을 조금 먼저 먹고, 단백질을 충분히 먹고, 그 다음 밥을 먹으면 포만감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고, 간식도 삶은달걀, 무가당 그릭요거트, 과일, 견과류처럼 포만감이 있는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의외로 수면 관리가 중요한데요,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 조절 호르몬의 균형이 깨지면서 배고픔과 식욕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하루 7시간 정도의 수면을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요요를 줄이려면 과하게 식사량을 줄여 급하게 살을 빼는 것보다 식사량을 조금씩 줄여 장기간 유지할 수 있는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즉, 현재 상태에서는 충분한 수면, 규칙적인 식사, 단백질 중심의 포만감 있는 식단 등으로 관리하셔서 무리하지 않는 수준에서 건강하게 다이어트 루틴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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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대사 물질대사 그 대사가 뭔지 궁금해요
흔히 신진대사라고 말하는 대사란, 우리 몸이 음식과 산소 같은 물질을 받아서 몸에 필요한 에너지와 물질로 바꾸고, 사용한 것은 다시 분해해서 처리하는 모든 화학적 과정을 말하는데요예를 들어 밥을 먹으면 탄수화물이 포도당으로 분해되고, 포도당은 세포 안에서 여러 단계를 거쳐 ATP라는 에너지 형태로 전환되고, 이 에너지는 근육을 움직이거나 체온을 유지하고, 심장이 뛰고 뇌가 활동하는데 사용됩니다. 단백질을 먹으면 아미노산으로 분해되어 근육이나 효소, 호르몬 등을 만드는 재료로 사용되고, 지방은 지방산과 글리세롤 등으로 분해되어 에너지원이나 세포막을 만드는 재료로 활용되는데, 이렇게 분해하고 사용하는 과정과 새로운 물질을 만들어 저장하는 과정이 모두 대사입니다. 그래서 대사는 크게 보면 분해해서 에너지를 얻는 이화작용과, 얻은 재료를 이용해 몸에 필요한 물질을 만드는 동화작용으로 나눌 수 있고, 흔히 말하는 기초대사량도 이 대사와 관련이 있는데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심장이 뛰고, 호흡하고, 뇌가 활동하고, 체온을 유지하려면 에너지가 필요한데, 이런 생명 유지를 위해 기본적으로 소비되는 에너지를 기초대사량이라고 합니다.대사를 공부하고 싶다면 생리학을 먼저 공부하는 것이 좋고, 그 다음 생화학, 영양학 순서로 접근하면 대사라는 개념을 체계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즉, 우리가 말하는 대사는 몸이 먹은 음식과 산소를 이용해 에너지를 만들고, 필요한 물질을 합성하고 불필요한 물질을 분해, 처리하면서 생명을 유지하는 전체적인 화학적 과정이라고 생각하시고, 대사가 잘된다는 것은 몸에서 에너지와 영양소를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사용하고 저장하는 과정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진다는 의미로 생각하셔서, 건강한 대사가 이루어지도록 건강 관리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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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많이 못자고 피곤할때는 어떻게 하나요
말씀하신 경우에는 수면 시간을 줄여 운동을 하는 것보다 충분한 수면으로 회복에 집중하는 것이 좋은 선택인데요,성인은 일반적으로 하루 7시간 이상, 보통 7~9시간 정도의 수면을 확보하는 것이 권장되기 때문에, 잠을 줄이고 운동을 한다면 피로가 누적되고 집중력과 반응속도가 떨어질 수 있고, 운동 중 부상 위험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당장 잠을 잘 수 없는 상태라면 커피 같은 카페인에 의존하는 것보다 물을 충분히 마시고, 햇빛을 잠깐 쬐면서 가볍게 걷는 정도로 몸을 깨워주는 것이 좋고, 운동을 해야 한다면 평소보다 강도를 낮춰서 산책이나 가벼운 스트레칭 정도로 하고, 졸음이 심한 상태에서 러닝이나 고강도 근력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운동은 수면을 포기하고 선택하는 것보다, 충분히 잔 상태에서 꾸준히 하는 것이 체력과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운동 보다는 7시간 이상 잠을 선택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건강한 생활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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