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하고 햄버거 둘중 어느것이 그나마 건강할까여?
치킨과 햄버거는 둘 다 맛이 좋아 고민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말씀하신 구성이라면 햄버거 세트 보다는 후라이드 치킨이 비교적 나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햄버거에 감자튀김과 밀크쉐이크를 함께 드실 경우 탄수화물, 지방, 당류가 한 번에 많아져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치킨도 튀긴 음식이나 기름과 나트륨이 높고 껍질도 함께 먹을 경우 칼로리가 높아지지만 닭고기에는 단백질이 있어 비교적 나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치킨을 드신다면 튀김옷은 조금 줄이고 양을 적당히 조절해서 드시는 것이 좋고, 제로 음료나 무가당 음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말씀하신 구성으로는 후라이드 치킨이 비교적 나은 선택이고, 적당량 맛있게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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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꽃게를 사서 꽃게탕을 해드실 예정이라면 냉동 보관을 잘 해두는 것이 중요한데요,꽃게는 생물로 다서 오래 해동하는 것보다, 곧 드실 거라면 싱싱한 꽃게를 구입하고 양이 많이 보관하는 경우에는 손질해서 바로 냉동하는 것이 좋습니다.생 꽃게는 냉장보관 시 1~2일 안에 조리해서 드시는 것이 좋고, 냉동한다면 한 번 먹을 양씩 나누어 밀폐해서 냉동하고, 냉동이 오래되면 살의 식감과 맛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3개월 이내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꽃게탕을 끓이실 거라면 냉동 꽃게를 구입해서 사용하셔도 괜찮은데요, 오히려 손질된 냉동 꽃게는 필요한 만큼 바로 꺼내 바로 탕이나 찌개에 넣을 수 있어 편하고, 고르실 때는 포장이 뜯어져 있거나 얼음 결정이 지나치게 많은 제품은 피하고 단단하게 냉동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즉,곧 꽃게탕을 드실 예정이라면 생물 꽃게를 사서 바로 드셔도 좋고, 보관과 편의성을 생각한다면 냉동 꽃게를 구입하셔도 괜찮습니다. 맛있는 식사 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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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기능저하증이 있으면 왜 요오드 섭취에 신경 써야 하나요?
요오드는 갑상선호르몬을 만드는데 꼭 필요한 영양소이지만, 부족해도 문제가 될 수 있고, 과해도 문제가 될 수 있어서 적정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요,요오드는 갑상선에서 만드는 티록신과 삼요오드티로닌의 원료인데, 요오드가 부족하면 갑상선 호르몬을 충분히 만들기 어려워지고, 반대로 갑자기 많은 양의 요오드가 들어오면 갑상선호르몬을 만드는 과정을 일시적으로 억제할 수 있습니다. 이를 볼프-차이코프 효과라고도 하는데요, 건강한 사람은 대부분 다시 정상적으로 적응하지만, 갑상선에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요오드 과다로 갑자기 갑상선 기능이 더 떨어질 수 있습니다.그래서 갑상성기능저하증이 있다고 미역이나 다시마 같은 해조류를 피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과하게 먹거나 보충제를 따로 챙겨 드시는 것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성인의 요오드 원장량은 하루 150 ㎍ 정도이고, 특별히 요오드 제한이 필요한 상황이 아니라면 일반적인 식사를 통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갑상선기능저하증은 요오드를 부족하지도, 과하지도 않게 적정량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평소 식사에서 해조류를 적당히 드시는 것은 괜찮지만, 다시마를 과량으로 섭취하거나 보충제를 임의로 추가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일상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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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먹고 바로 커피를 마시는 습관은 건강에 괜찮을까요?
식사 후 바로 커피를 마시는 습관은 많은 분들이 가지고 계시는데요,커피에 들어 있는 폴리페놀 성분이 음식에 들어 있는 철분의 흡수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에, 철분 섭취가 중요한 분이라면 식사와 커피 사이에 조금 간격을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커피에 폴리페놀과 클로로겐산 같은 성분은 철분과 결합해 장에서 흡수되는 양을 줄일 수 있는데, 특히 콩이나 두부, 시금치, 잡곡 등에 있는 비헴철의 흡수에 영향을 주고, 소고기나 돼지고기, 생선 등에 들어 있는 헬철은 상대적으로 영향을 덜 받는 편입니다. 또 철분이 많은 식사를 할 때는 파프리카나 브로콜리, 키위 같은 비타민c가 풍부한 식품을 함께 먹으면 비헴철 흡수에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소고기나 생선처럼 헴철이 풍부한 식사를 했다면 식후 커피 한잔 정도는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고, 콩이나 두부, 채소와 잡곡 등을 중심으로 식물성 철분을 많이 섭취한 식사라면 식후 1시간 정도 후에 커피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즉, 철분 흡수를 고려한다면 식사 후 1시간 정도 간격을 두고 차나 커피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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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기 위해 소식을 하는데요...질문!
다이어트를 위해 소식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만, 식사량을 지나치게 줄이면 피로감이 나타날 수 있는데요,탄수화물과 단백질, 철분 같은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면 몸에 필요한 에너지와 영양소가 부족해지면서 쉽게 지치거나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식사량을 줄일 때는 한 끼에 필요한 영양소는 유지하면서 불필요한 열량을 줄이는 것이 중요한데요, 밥이나 고구마 같은 탄수화물을 과하게 줄이면 운동하거나 일상에서 에너지가 부족해질 수 있고,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육량이 줄면서 기초적인 활동에서도 피로감을 느끼기 쉽습니다. 또 철분이 부족해지면 빈혈로 이어져 피로감이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에서 적당량의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소식을 조금 완화해보는 것도 방법인데요, 세끼 또는 두세 번으로 나누어 적당량을 먹고, 매 끼니마다 단백질과 채소, 적당한 탄수화물을 구성하면 체중을 관리하면서도 피로감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장기간 유지할 수 있는 다이어트 패턴으로 건강한 루틴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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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할로스는 전분의 어떤 성분인가요?
트로할로스는 전분에서 만들어 낼 수 있는 이당류인데요,정확하게는 포도당 2분자가 결합한 당류로, 설탕처럼 단맛을 내지만 설탕보다 단맛이 약하고 식품의 수분을 유지하고 품질을 안정화시키는데 활용됩니다. 전분을 원료로 해서 제조할 수 있기 때문에 제품 설명에 전분에서 유래했다고 표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빵을 만들때 넣는 이유는, 반죽의 수분을 잡아주고 밀가루의 전분과 글루텐의 변화에 영향을 주어 빵의 식감과 보습성을 좋게 하며, 빵이 굳는 속도를 늦추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 설탕보다 단맛이 약해서 빵의 단맛이 과하지 않으면서도 보습과 식감 개선 등의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냉동 반죽을 사용하는 제빵에서는 효모의 안정성과 반죽의 품질을 유지하는데 활용되기도 합니다.즉, 트레할로스는 전분이 아니라 전분을 원료로 만들어 사용할 수 있는 이당류이고, 제빵에서는 수분 유지와 식감 개선, 노화 억제 등을 위해 사용하는 원료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건강한 일상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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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도 주전부리 하나요. 끊어야하나요
주전부리는 평생 친구라고 생각되는데요,성인도 간식을 먹을 수 있고, 오히려 적당한 간식은 식사 사이의 허기를 달래고 식사를 편하게 이어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나이가 아니라 종류와 양, 먹는 횟수인데요,과자나 초콜릿, 소시지처럼 당류, 지방, 나트륨이 많은 간식은 매일 먹는 것보다 한 번에 소량씩 정해주고 먹는 것이 좋습니다. 꼭 주먹만큼은 아니여도 초콜릿 몇 조각이나 과자 한 줌 처럼 내가 먹을 양을 미리 덜어놓고 먹는 방법이 좋고, 하루 전체 섭취량을 고려해서 그날의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에는 과일이나 견과류,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처럼 영양가 있는 간식을 드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간식을 먹는다고 철이 없거나 아기 같다고 생각할 필요도 없는데요, 간식은 나이와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식습관이고, 좋아하는 음식을 적당히 즐기는 것도 건강한 식사의 한 부분이기 때문에, 끼니를 대신할 정도로 자주 먹거나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무의식적으로 많이 먹는 습관만 피한다면 문제가 없습니다.먹고 싶은 간식은 적당한 양을 정해서 즐기시면서 건강한 일상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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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저녁메뉴로 뭐가 좋을까요? ^^
날씨가 다시 더워져서 힘드신 분들이 많은데요,이럴 때는 너무 기름지거나 무거운 음식은 소화에 부담이 되기 때문에, 입맛은 살리면서 단백질과 수분을 함께 챙길 수 있는 메뉴가 좋습니다.물막국수에 수육을 조금 곁들인 조합도 좋은데요, 시원한 물막국수로 수분을 보충하면서 수육으로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 깔끔하면서 든든하게 더운 날 입맛 없을 때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여기에 오이나 무 절임, 상추나 깻잎 같은 채소를 곁들이면 식감도 좋아지고 부족한 채소도 보충할 수 있어 좋습니다.비슷한 메뉴로 회덮밥, 닭고기 냉채, 콩국수나 냉면에 수육 등 다양한 메뉴들이 있는데요, 입맛이 없다고 간단하게 드시기 보다는 시원한 음식에 단백질을 더해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건강한 일상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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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마니더부룩해요~뭐가좋을까요?
속이 자주 더부룩하다면 일상에 불편함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더부룩함이 자주 있다고 해도 소화 효소는 특정 효소가 부족해 음식물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단순히 복부 팽만이나 활동량 부족으로 생긴 더부룩함에는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소화효소는 음식을 먹으면 우리 몸에서도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속이 더부룩한 이유가 소화효소가 부족한 것이 아닐 경우에는 효과가 적을 수 있습니다.그래도 제품을 선택하신다면 아밀라아제, 프로테아제, 리파아제처럼 어떤 효소가 들어 있는지와 함량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더부룩함이 효소 부족이 아닌 유당불내증이나 과민성 장 증후군처럼 다른 원인일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특정 음식을 먹었을 때 증상이 반복되는지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고 가능하면 식후 10~20분 정도 가볍게 걷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활동량이 부족하면 장의 움직임이 떨어지면서 음식물이나 가스가 오래 머물러 더부룩함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식사도 적당량을 천천히 하시고, 탄산이나 과식을 줄이는 방법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먼저 조절해보시고, 본인의 증상과 원인에 맞는 제품을 확인해서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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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을 똑같이 먹는데도 체중이 달라지는 사람들의 차이를 어떻게 상담에서 찾아내나요?
말씀하신 것처럼 기초대사량 하나로 설명하기보다는 정말 같은 양을 먹고 있는지와 하루 전체 에너지 소비가 어떻게 다른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특히 본인은 식사량을 비슷하게 생각하더라도 간식, 음료, 소스 등 기억에서 빠지기 쉬운 부분에서 실제 섭취량 차이가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영양상담에서는 먼저 24시간 회상법이나 식사일지를 활용해 하루 동안 먹은 것을 시간대별로 구체적으로 확인하는데요, 밥 한 공기라고 하면 실제 어느 정도 양인지, 조리할 때 기름을 얼마나 사용했는지까지 확인하고, 커피믹스, 주스, 견과류, 빵 한조각처럼 본인은 간식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음식까지 기록하게 하면 차이가 상당히 드러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먹는 양보다 활동량에서 차이가 나는 경우도 많은데요, 사람마다 활동량이 상당히 다르기 때문에 하루 평균 걸음수, 앉아 있는 시간, 출퇴근방법, 주말 활동량까지 함께 확인하는 편입니다.수면과 생활패턴도 함께 확인하는데, 수면은 식욕에 영향을 주는 편이고,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은 본인이 많이 먹는다고 인식하지 못한 채 식사 사이에 조금씩 반복해서 먹는 경우도 있어서, 배고파서 먹는 것인지 습관적으로 먹은 것인지까지 확인하면 실제 섭취 패턴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 외에도 약물이나 건강상의 요인도 같이 확인해 볼 필요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즉, 영양상담에서는 하루 전체의 음식, 음료, 간식, 조리기름, 외식, 일상 활동량, 수면과 생활습관까지 함께 확인하면서 실제 에너지 섭취와 소비 차이를 찾는 편입니다. 실제로 기록해보는 것이 도움이 되기 때문에, 궁금하다면 기록해보시면서 건강한 일상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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