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식이섬유는 얼마나 섭취하는 것이 적당한가요?
평소 채소와 과일을 자주 드신다면 식이섬유를 충분히 챙기고 계실 가능성이 높은데요,성인 기준으로 하루 약 20~30g 정도를 목표로 하는 것이 좋은데 성인 남성은 하루 30g, 여성은 20~25g을 식이섬유 충분 섭취량으로 제시되고 있습니다.식이섬유는 물에 잘 녹는 수용성 식이섬유와 물에 잘 녹지 않는 불용성 식이섬유로 나눌 수 있는데요, 수용성은 물을 흡수해 젤처럼 변하면서 음식물이 소화되는 속도를 늦추고 식후 혈당과 콜레스테롤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고,불용성은 대변의 부피를 늘려 장의 움직임과 배변을 원활하게하는데 도움이 됩니다.말씀하신 것처럼 평소보다 갑자기 섭취량을 크게 늘리면 장내에서 발효되는 과정에서 가스가 많이 생겨 복부팽만이나 복통, 더부룩함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조금씩 늘리면서 물도 충분히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즉, 성인은 하루 20~30g 정도를 목표로 식이섬유를 섭취하시면서 불편함이 없는 섭취량을 유지하면서 건강한 식습관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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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신 다음 날은 어떻게 식단하는게 좋을까요?
술을 좋아하신다면 음주한 다음날은 식사량을 줄이기 보다는 평소 식단을 유지하면서 단백질과 채소, 수분을 충분히 챙기는것이 좋은데요,해장을 위해 기름지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먹는 것보다 적당량의 밥과 달걀,두부,콩류,생선 등의 살코기, 채소 정도로 가볍게 챙겨드시는것이 좋고, 술을 마시면 탈수가 생기기도 쉽기 때문에 수분도 충분히 드시는것이 좋습니다.오히려 굶거나 식사를 줄이면 식욕이 더 오르기 쉽기 때문에 소화가 편한 담백한 식사로 관리하는것이 좋습니다.술을 좋아하셔도 음주량과 빈도 등을 조금씩 조절하셔서 건강한 음주루틴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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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를 좋아하는~~~~~~~~
저도 반신욕이나 사우나는 즐겨하는 편인데요,사우나가 심혈관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는 있기 때문에,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면서 보조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우나를 하면 체온이 올라가면서 혈관이 넓어지고 심박수가 증가하면서 혈액순환이 활발해지는 반응이 나타나는데요, 이런 온열 자극이 반복되면서 혈관 기능과 혈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는 편입니다.사우나를 하신다면 오래 버티는 것보다 몸 상태에 맞게 적당히 이용하는 것이 중요하고, 땀을 많이 흘린 뒤에는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고, 음주 직후나 탈수된 상태에서는 이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심혈관 질환이나 고혈압이 있거나 혈압약 등을 복용하고 있다면 사우나로 혈압이 지나치게 떨어질 수 있으므로 이용 전 의료진과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사우나를 좋아하신다면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꾸준히 즐기시면서 운동과 혈압관리, 균형잡힌 식사까지 함께 챙기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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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이랑 오이를 아침으로 먹어도 좋을까요?
당근과 오이로 아침을 구성하는 것은 괜찮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단백질을 함께 챙겨주시는 것이 좋은데요,당근과 오이는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서 가벼운 아침 식사에 활용하기 좋은 채소입니다.당근에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고 오이에는 수분과 칼륨이 들어 있어 채소 섭취를 늘리는데 도움이 되는데, 다만 채소만 먹으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부족해서 금방 배가 고프거나 오전에 에너지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프로틴 음료를 드신다면 단백질을 어느정도 보완이 되는데요,당근은 베타카로틴이 지용성 성분이기 때문에 견과류나 달걀처럼 지방이 조금 포함된 음식과 함께 먹으면 베타카로틴 흡수에도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당근과 오이를 생으로 많이 섭취하는 것보다는 양을 적당히 하고 삶은 계란 1~2개 또는 프로틴 음료와 통밀빵이나 고구마를 조금 드시면 더 균형잡힌 아침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침에 운동을 하거나 오전에 활동량이 많다면 탄수화물을 조금 넣어주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한 아침 루틴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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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밸질 쉐이크 추천 좀 해주세요~~~~~
단백질 쉐이크를 고르실 때는 단백질 함량과 함께 당류, 열량을 같이 확인하는 것이 좋은데요,다이어트 중이라면 한 번에 단백질이 15~25g 정도 들어 있고 당류가 낮은 제품을 선택하셔서 식사 사이 간식이나 운동 후 보충용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말씀하신 제품도 괜찮은 제품인데요, 맛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한번에 약 14~16g 정도 단백질이 들어 있고 당류가 비교적 낮은 편이라 가볍게 단백질 보충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단백질 보충이 목적이라면 ㅍㄹㅇㅁ, ㅍㄹ ㅌㅇ, ㅇㄷㅂㄹ, ㄷㄹㅇㅌㅍㄹㅈㅌ 등 다양한 제품이 있는데 대부분 40~45g 단위 제품이라 비교해서 고르기 좋습니다.만약 단백질 보충보다 식사 대신 활용하는 목적이라면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 있고 당류와 포화지방이 낮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제품을 고르실 때는 고단백이라는 표시보다, 실제 영양성분표의 단백질, 당류, 열량을 비교해서 본인에게 맞는 제품 선택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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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가을으로 넘어가는데, 어울리는음식은?
폭염도 이제 막바지인 것 같은데요,가을에는 전어, 고등어, 꽃게 같은 수산물이 맛있고 단백질과 지방을 함께 챙기기 좋습니다. 과일은 배, 사과, 포도, 무화과 등이 제철이라 간식으로 드시기 좋고, 채소는 고구마, 단호박, 버섯, 배추 등을 활용하면 좋고 특히 버섯은 칼로리가 적고 식이섬유를 보충하기 좋아 가을철 반찬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맛있는 메뉴는 고등어구이에 버섯볶음과 배추된장국, 또는 꽃게 된장찌개에 두부와 애호박을 넣고 만들어 밥과 함께 먹으면 부담스럽지 않게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고, 단호박을 져서 간식으로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수술을 하셨다면 회복을위해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기 때문에, 고기, 생선, 달걀, 두부 같은 단백질 식품을 매 끼니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아직 회복중이라면 너무 기름지거나 자극적인 음식보다는 담백하고 소화가 잘 되는 메뉴들로 구성하셔서 단백질도 챙기시면서 건강하게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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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에 소금을 넣어서 먹으면 좋다고 하던데 정말그런가요?
우유에 소금을 조금 넣으면 우유의 고소한 맛이 조금 더 진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영양적으로 좋은 점이 생기는 것은 아닌데요,소금을 넣었을 때 우유의 맛이나 물성, 칼슘 흡수가 좋아진다는 말이 있지만 근거가 확실하지 않습니다. 우유에는 원래 칼슘, 단백질, 인, 칼륨 등 다양한 영양소와 함께 나트륨도 자연적으로 들어 있는데 여기에 소금을 추가한다고 칼슘이나 단백질의 흡수가 더 좋아지는 것은 아니고, 오히려 소금을 자주 추가해서 먹게 되면 불필요한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특히 평소 국이나 찌개, 김치처럼 짠 음식을 자주 드신다면 우유까지 일부러 짜게 드실 이유는 없습니다.즉, 우유는 그냥 마셔도 칼슘과 단백질을 충분히 얻을 수 있고, 소금을 넣는다고 효과가 더 좋아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칼슘 섭취를 위해 우유를 드신다면 소금 없이 그대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건강한 일상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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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덥네요 요즘 입맛도 없어서 점심때 보리밥?
청국장에 보리밥은 저도 좋아하는 메뉴인데요,구수한 청국장에 따뜻한 밥과 나물 반찬을 곁들이면 입맛을 돋우면서 한끼를 든든하게 챙기기 좋습니다.보리밥은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흰밥보다 포만감이 오래가는 편이고, 청국장에서는 콩에서 비롯된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들어있어 함께 먹으면 식사 구성이 더 좋아집니다. 특히 보리밥에 열무김치나 반찬으로 나온 나물 등을 넣고 비벼 먹어도 별미인데요, 고사리나물, 시금치나물, 콩나물처럼 여러 나물을 곁들이면 채소까지 자연스럽게 챙길 수 있고 맛도 좋아서 식사 만족도도 높아지는 편입니다.더운 날에는 입맛이 없다고 끼니를 가볍게 넘기기 쉬운데, 드시고 싶은 음식이 생각나셨다면, 청국장과 보리밥으로 따뜻하게 한끼 챙겨드시고 힘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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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도시락 추천 드립니다!!!!!
도시락을 매일 싸다보면 맛도 중요하지만 상하지 않을까 걱정이 큰 편인데요,특히 여름철에는 비교적 보관이 편하고, 먹기 직전까지 상태가 잘 유지되는 메뉴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계란말이, 소고기나 돼지고기 장조림, 멸치볶음, 어묵볶음, 두부조림, 진미채볶음, 볶은김치 등을 돌려가며 활용하면 좋은데요, 수분이 많은 음식보다는 조리 후 물기가 적은 반찬이 도시락으로 담기에도 편하고, 채소반찬도 여름에는 나물 종류는 상하기 쉽기 때문에 당근볶음이나 애호박볶음, 볶은 버섯 같은 방법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개인적으로는 마른 반찬 종류로 명엽채볶음, 진미채볶음, 멸치볶음, 건새우볶음 같은 종류를 번갈아 가며 활용하면 좋은데, 한번 만들어두면 보관이 비교적 오래 가능하기 때문에 활용하기 좋고 땅콩이나 호두같은 견과류를 더해도 맛이 더 좋습니다. 마른 반찬 한 종류와 볶은김치나 일반 김치는 고정으로 두고, 장조림이나 참치계란전, 불고기, 제육볶음 같은 메뉴를 단백질 반찬으로 추가하면 간단하게 활용하기 좋습니다.건강하고 맛있는 도시락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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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크레아톤이라는게 있다는데 단백질
말씀하신 크레아톤은 크레아틴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크레아틴은 단백질 보충제는 아니고 근육이 운동할 때 빠르게 에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운동 보조식품입니다. 우리 몸에서도 자연적으로 만들어지고 소고기나 생선 같은 동물성 식품에도 들어 있습니다.크레아틴은 근육 안에서 크레아틴인산 형태로 저장되어 있다가 ATP 라는 에너지를 빠르게 다시 만드는데 사용되는데요, 그래서 웨이트트레이닝이나 스프린트처럼 짧은 시간에 강한 힘을 반복해서 사용하는 운동에서 근력과 운동수행능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하루 3~5g 정도를 꾸준히 섭취하는 방법이 많이 사용되고, 부작용으로는 처음 복용했을 때 체중이 조금 늘어나는 현상이나 복부 불편감, 설사 등이 나타날 수 있는데, 체중이 늘더라도 대부분 지방이 아니라 근육 안에 수분이 늘어난 영향인 경우가 많습니다.즉, 크레아틴은 운동할 때 근육이 빠르게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성분이고, 근력운동을 하면서 근력이나 근육량 증가를 목표를 할때 활용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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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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