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이나 사회 스트레스로 선택해봐요
직장이나 사회생활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날이라면 저도 하드 하나 정도는 먹을 것 같은데요,건강에 안좋은 음식이라고 해도 가끔 먹는 것이 건강에 크게 해가 되지 않고, 좋아하는 음식이나 생각나는 음식을 먹으면서 기준을 전환하는 것도 식생활에서 충분히 의미가 있습니다.특히 스트레스를 받은 상태에서는 무조건 참으려고 하면 음식에 대한 욕구가 더 커져 나중에 과식이나 폭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데요, 하드 하나 정도는 굳이 죄책감을 가질 필요도 없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잠시 기분을 전환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 것도 건강관리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오늘 기분이 너무 안 좋다면 하드 하나 드시고, 기분 전환 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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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다보니 처음에는 배고파도 점심에 막 많이 먹으면 너무 더부룩하고 그럽니다 평소보다 적게먹어야하겠죠?
말씀하신 내용에 공감이 되는데요, 배는 고파도 많이 먹고 나면 후회하는 경우가 많아 자연스럽게 소식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몸이 편하게 소화할 수 있는 양으로 식사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은데, 현재 수영과 헬스도 꾸준히 하고 계시기 때문에 식사량을 너무 줄이는 것보다 배가 편안하게 차는 정도로 식사를 마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밥이나 면의 양을 조금 줄이고 생선, 닭고기, 달걀, 두부 같은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드시면 식사량을 크게 늘리지 않아도 포만감과 영양을 챙길 수 있습니다. 점심을 조금 가볍게 먹고 우유나 요거트, 과일, 견과류처럼 간단한 간식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저도 예전보다 소화력이 약해져서 속상한 마음도 있지만, 예전과 같은 양을 먹어야 건강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지금 내 몸이 편안하게 받아들이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운동을 꾸준히 하고 계신 만큼 건강한 식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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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더운 요즈음 점심은 어떤음식을 드시나요
요즘처럼 날씨가 더우면 점심 메뉴를 고르는 것도 쉽지 않은데요,말씀하신 대로 가격도 만만치 않아서 대부분 비슷한 메뉴를 먹고 있는데, 요즘에는 면 종류를 많이 먹었던 것 같습니다.여름에 먹기 좋은 콩국수나 냉모밀, 밀면, 냉면 등을 주로 먹었던 것 같고, 사이드로 만두나 수육 등을 곁들여서 단백질도 챙기는 편이였는데요, 요즘에는 날이 조금 선선해져서 국물 음식이 생각나는 편이라, 오늘은 점심에 동태찌개를 오랜만에 먹었는데 시원하고 칼칼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회사 구내식당이나 근처에 백반집이 있다면 메뉴 걱정을 조금 덜 수 있어서 주 1~2회 정도는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맛있는 점심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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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알러지 반응~~~~~~~~
사람마다 특정 음식에 대한 반응이 달라 신기하실 수 있는데요,양파를 먹고 배가 아프거나 설사를 하는 것은 양파에 들어 있는 특정 성분을 소화하기 어려워 나타나는 식품 불내성이나 장 민감성일 가능성이 높고, 양파 알레르기라면 양파를 먹은 뒤 입술이나 입안의 가려움, 두드러기, 피부 발진, 입술이나 목의 부종, 호흡곤란 같은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양파에는 프럭탄이라는 발효성 탄수화물이 들어 있는데 소장에서 잘 흡수되지 않고 대장에서 발효되면서 가스와 복부팽만, 복통, 설사 등을 유발할 수 있는데, 이런 경우 양파를 먹었을 때 소화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즉, 후배분이 양파를 먹으면 배가 아프거나 설사를 하는 정도는 알레르기 보다는 양파에 대한 소화기 민감성이나 프럭탄 불내성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알레르기와는 구분해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건강한 일상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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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군것질을 못끊겠어서 고민이에요 방법좀 알려주세요
군것질 끊기 정말 힘들죠, 끊으려고 할수록 더 생각나서 힘들 수 있기 때문에, 왜 식후에 계속 당기는지를 확인하고 군것질할 양과 방법을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식사 후 꼭 후식이 당긴다면 식사가 포만감이 적을 가능성이 있는데요, 밥이나 빵 같은 탄수화물만 많고 단백질이나 채소가 부족하면 식사 후에도 허기가 빨리느껴질 수 있기 때문에 단백질과 채소 위주를 식사를 하는 것이 식후 군것질 욕구를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 군것질은 하루에 한 번 먹을 양을 미리 정해두는 것이 좋은데요, 과자 한봉지를 그대로 먹기 보다는 작은 접시에 먹을 만큼 덜어 먹고, 초콜릿이나 빵도 미리 먹을 양을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또는 식후에 뭔가 먹고 싶다면 과자나 빵 보다는 무가당 요거트, 과일, 견과류처럼 비교적 양을 조절하기 쉬운 간식으로 바꿔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즉, 식사를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포만감 있는 식사를 하면서, 간식의 종류와 양을 정해서 계획적으로 활용하셔서 건강한 식습관에 도움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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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앉아 있으면 다리가 저리고 찌릿찌릿한 느낌이 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오래 앉아 있으면 다리가 저리고 찌릿한 느낌으로 불편감이 드는데요,대부분은 같은 자세로 오래 앉아 있으면서 엉덩이나 허벅지 주변의 신경이 눌리고, 해당 부위의 혈류가 일시적으로 줄어들면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단순히 혈액순환만의 문제라기보다 신경 압박과 혈류 변화가 함께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특히 다리를 꼬고 앉거나 엉덩이에 체중을 오래 싣고 있으면 신경이 압박되기 쉬운데요, 자세를 바꾸거나 일어나 움직였을 때 찌릿한 느낌이 생기다가 금방 좋아지는 것은 압박이 풀리면서 신경의 감각이 회복되는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예방을 위해서는 오래 같은 자세로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30~60분에 한 번씩 자리에 일어나 가볍게 걷거나 종아리와 허벅지를 움직여주시고, 다리를 꼬는 자세는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앉아 있을 때는 발바닥을 바닥에 편하게 두고 허리와 엉덩이를 안정적으로 지지해주는 자세를 유지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한 자세로 오래 앉아 있기 보다는 중간중간 움직이고 다리의 압박을 줄이는 습관으로 보다 편안한 일상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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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해 야채를 먹어야 하는데 불편해서 즙을 해서 먹어도 되는지요
말씀하신 것처러 생각처럼 식단에서 채소를 챙겨 먹는 것이 쉽지는 않은데요, 그럴 경우 착즙도 도움이 되지만, 착즙보다는 믹서로 통째로 갈아 드시는 방법을 더 추천드립니다. 착즙을 하면 수분과 함께 비타민과 무기질, 일부 식물성 성분은 섭취할 수 있지만, 과육과 껍질이 제거되면서 식이섬유가 상당 부분 줄어들게 되는데, 식이섬유는 포만감과 배변 관리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건강을 위해서는 생으로 먹거나 통째로 갈아 먹는 편이 더 좋습니다. 혹시나 착즙을 드실 때는 당근이나 케일 같은 채소의 비중을 높이고, 사과는 맛을 더하는 정도로만 활용하시는 것이 혈당관리에 도움이 됩니다.즉, 착즙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지만, 가능한 식사로 많이 챙기시고, 부족한 부분은 믹서로 갈아먹는 형태로 활용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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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가 안될때 토마토를 먹는게 도움이 되나요?
속이 불편한데 배가 고프다면 소화가 편한 음식을 조금씩 먹어 위에 부담을 줄이는 것이 좋은데요, 토마토는 수분과 식이섬유가 있는 채소이지만, 산도가 있어 속쓰림이나 위산 역류가 있는 경우에는 오히려 속이 더 불편해질 수 있습니다. 평소 토마토를 먹어도 위장에 불편감이 없었다면 잘 익은 토마토를 소량 드시는 것은 괜찮지만, 속이 메스껍꺼나 쓰린 상태라면 토마토보다 흰죽, 부드러운 밥, 삶은 감자, 바나나처럼 자극이 적은 음식을 먼저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배가 고프다고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소량씩 천천히 먹고, 상태가 괜찮으면 조금씩 양을 늘리시는 것이 좋고, 물도 한꺼번에 많이 마시기보다 조금씩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평소 토마토를 먹어도 속이 편한 편이라면 소량 드시는 것은 괜찮지만, 부드럽고 자극이 적은 음식을 먼저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회복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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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콜라먹으면 자주 배가 아픈데 왜그런가요?
제로콜라를 드시고 배가 아프다면 감미료나 탄산, 카페인 등이 장에 영향을 주고 있을 가능성이 높은데요,일반 콜라는 괜찮다면 특히 감미료에 대한 개인적인 민감성을 먼저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제로콜라에는 제품에 따라 아스파탐, 아세설팜칼륨, 수크랄로스 같은 감미료가 사용되는데, 사람에 따라 감미료를 섭취했을 때 복부팽만, 가스, 복통이나 설사 같은 위장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 탄산도 위를 팽창 시키고 장운동을 자극해서 배가 더부룩하거나 아프게 느껴질 수 있는데, 평소 위나 장이 예민한 편이라면 이런 증상이 더 크게 느껴지기도 합니다.현재는 제로콜라 섭취를 줄이는 것이좋은데요, 1~2주 정도 끊어본 뒤 증상이 사라지는지 확인하고, 이후 소량 마셨을때 증상이 다시 나타난다면 본인에게 맞지 않는 음료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물이나 무가당차로 대체하는 것이 좋습니다.본인에게 맞는 음료를 찾으셔서 보다 편안한 일상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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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공복에 뭘 먹는게 가장 좋나요??
아침식사는 오전의 활동량과 집중력 유지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탄수화물과 단백질로 간단하게 먹는 것이 좋은데요,저는 삶은 달걀 2개와 그릭요거트에 과일을 곁들여서 먹는 편입니다.삶은 달걀은 주말에 일주일치 분량을 미리 삶아 두면 매일 아침 준비할 필요가 없고, 그릭요거트도 미리 구매해두면 되고, 과일은 냉동블루베리를 이용하는 편이라 이것도 따로 아침에 준비할 필요가 없어서 아침식사로 활용하기 좋습니다.삶은 달걀과 그릭요거트로 단백질과 지방을 보충하고, 블루베리로 탄수화물과 식이섬유를 보충해서 포만감도 있고 맛도 좋아서 계속 유지 중인데요,이 외에도 오트밀이나 통밀빵, 고구마, 우유, 두유 등을 활용하면 아침에 간편하게 활용하기 좋습니다. 장이 예민하다면 소량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고, 먹었을 때 속이 편한 조합으로 건강한 아침 루틴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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