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에 걸렸을 때 무조건 쉬면서 보양식을 먹는게 효과가 있나요?? 특히 티비보면 아프다고 마늘닭이런거 먹으면 낫는다는 식으로 나와서요 맞나요??
감기에 걸렸을 때는 보양식을 먹는 것보다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 필요한 영양을 균형 있게 보충하는 것이 더 중요한데요, 일반적인 감기는 대부분 바이러스성 상기도 감염이기 때문에 마늘닭이나 삼계탕 같은 보양식이 감기 바이러스를 제거하지는 못하지만, 닭고기는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해 감염에 대응하고 회복하는데 필요한 아미노산을 보충할 수 있고, 마늘에는 알리신을 비롯한 황화합물과 다양한 생리활성 성분이 들어 있어 평소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식품입니다. 마늘닭을 치료식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고, 특히 발열이나 식욕저하가 있는 상태에서는 기름기가 많고 자극적인 보양식을 억지로 많이 먹으면 오히려 소화 부담이 될 수 있어 주의가 칠요합니다.감기 중에는 죽, 밥, 감자 같은 탄수화물에 달걀, 두부, 생선, 닭고기 같은 단백질을 적당히 곁들이고, 국이나 과일, 채소 등을 통해 수분과 미량 영양소를 보충하는 방식이 좋은데요, 식욕이 없다면 소량씩 자주 먹으면서 기력을 회복하는 것이 좋습니다.무엇보다 충분한 휴식과 수면이 중요한데요, 감염 중에는 면역 반응과 체온 조절에 에너지가 사용되기 때문에 무리한 운동이나 과도한 활동은 피하고, 몸이 회복될 때까지 활동량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즉, 감기에 걸렸을 때는 충분한 휴식과 수분섭취, 소화가 편한 균형잡힌 식사가 기본적으로 필요하고, 마늘닭이나 삼계탕은 본인의 식욕과 소화 상태에 맞춰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회복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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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야외 활동 시 땀을 많이 흘렸을 때 이온음료가 더 몸에 좋나요?? 아니면 소금물이 더 좋은가요?? 어떤걸 아이에게 먹이는게 좋은지 궁금해서요.
여름철 야외활동에서 땀을 많이 흘렸다면 아이에게는 소금물보다 물이나 이온음료를 주는 것이 좋은데요,일반적인 야외활동이나 1시간 이내의 운동이라면 물만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고, 한 시간 이상 격렬하게 운동했거나 매우 덥고 습한 환경에서 오랫동안 땀을 흘렸다면 이온음료가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땀을 많이 흘리면 수분뿐 아니라 나트륨 같은 전해질도 함께 손실되기 때문인데요, 이온음료는 수분과 전해질, 소량의 탄수화물을 함께 보충할 수 있어 장시간 운동 후 수분 보충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이온음료에는 제품에 따라 당류가 포함되어 있어 필요 이상으로 마시면 당류와 열량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 평소에도 습관적으로 마시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또 소금을 물에 직접 타서 마시는 방법은 주의가 필요한데요, 소금 농도를 정확하게 맞추기 어렵고, 소금만으로 수분과 전해질을 적절한 비율로 보충하기도 어렵기 때문입니다.즉, 아이가 평소 활동할 때는 물을 마시게 하고, 장시간 운동으로 전해질 보충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성분이 표시된 스포츠 음료를 활용하셔서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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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찜에 콩나물이 너무 맛있어요오ㅠㅠ
저도 아구찜을 먹을 때는 콩나물과 미나리를 꼭 추가하는 편인데요,아구찜의 매콤한 양념에 콩나물이 듬뿍 들어간 조합을 좋아하신다면, 아이와 함께 먹기에는 가시가 적고 살이 부드러운 대구 순살이나 명태 순살을 추천드립니다.저는 그 중에서도 대구 순살을 가장 추천드리는데요, 살이 두툼하고 담백하면서도 비교적 비린맛이 강하지 않아 아이가 먹기에도 좋고, 찜으로 조리했을 때 살이 쉽게 부서지지 않는 편이라 냉동 대구 순살을 사용해도 충분히 맛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간단한 레시피로는 대구 순살 300g, 콩나물 300~400g, 양파 반개, 대파 조금을 준비하고, 양념은 고춧가루 1.5큰술, 간장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맛술 1큰술 정도로 섞어주시면 됩니다.냄비에 콩나물과 양파를 먼저 깔고 대구 순살을 올린 다음 물을 3~4큰술 정도만 넣어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익혀주고, 콩나물 숨이 죽고 생선이 익으면 양념을 넣고 살살 섞은 뒤 대파를 넣어 마무리하면 됩니다. 아이와 함께 먹는 다면 고춧가루와 간장 양은 조절해서 만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좀더 푸짐하게 만들고 싶으면 새우나 오징어를 함께 넣어도 아이와 함께 다양하게 먹기 좋습니다. 즉, 아귀 대신 대구 순살을 추천드리고, 콩나물과 함께 찌듯이 양념만 넣으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니 아이와 맛있는 식사 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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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정상 과일을 자주먹을수가 없어요
다이어트는 본인의 생활 패턴과 환경에 맞게 조절해서 유지하는 것이 장기간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는데 도움이 되는데요,과일을 자주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채소와 단백질 식품을 활용해서 식사를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이어트를 할 때 과일이 반드시 매일 필요한 것은 아니고, 과일이 부족하다고 체중 감량이 어려워지는 것도 아닙니다.현재 가지고 계신 계란, 오이, 파, 시리얼을 활용한다면 과일 대시니 채소를 충분히 넣고 단백질을 먼저 챙기는 방식이 좋은데요, 예를 들어 계란 2개에 오이와 파를 곁들이고, 시리얼은 무가당 제품으로 적당량 먹으면서 우유나 요거트를 함께 구성하면 됩니다. 시리얼만 많이 먹으면 탄수화물 섭취가 많이 늘어나기 때문에 시리얼 양을 정해두고 계란이나 요거트 같은 단백질을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과일이 없는 날에는 채소로 보완할 수 있는데요, 식이섬유와 비타민, 무기질은 오이뿐 아니라 양배추, 브로콜리, 당근, 냉동 채소 등을 활용해 다양하게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과일이 없는 날에는 채소와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고 적당량의 탄수화물을 추가해서 구성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과일의 유무보다 전체적인 식사 균형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현재 가지고 계신 식품을 잘 조합해서 드시면서 건강한 다이어트 유지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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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처럼 건강하게 다이어트하는 법있나요
연예인들은 보여지는 직업이기 때문에 식단과 운동을 상당히 체계적으로 관리하면서 다이어트에 집중하는 시간이 많아 시간 대비 효과가 빨리 나타나는 편인데요,반면 회사, 가사, 공부 등과 다이어트를 병행할 경우 다이어트에 집중할 시간이 연예인 대비 적기 때문에 연예인만큼 빠르게 효과를 보기는 어렵지만, 체지방을 줄이고 근육량을 유지하는 다이어트 방법을 활용하면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식단은 매끼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고 탄수화물은 활동량에 맞춰 조절하는 것이 좋은데요, 달걀, 두부, 생선, 살코기 등을 번갈아 다양하게 섭취하고, 채소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자, 빵, 달달한 음료, 야식, 술처럼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는 줄이고, 피부와 컨디션을 위해서는 견과류, 올리브유, 등푸른 생선처럼 좋은 지방을 적당량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운동은 유산소와 근력을 병행하는 것이 좋은데요, 평소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주 3~4회 전신 근력 운동을 하면 체지방 감량과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되고, 수면과 회복도 다이어트의 일부로 생각하시는 것이 좋은데,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 조절이 어려워지고 운동 회복도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충분한 수면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짧은 기간에 체중만 급하게 빼기 보다는 근육을 유지하면서 체지방을 줄이는 방법이 감량 후에도 요요를 예방하고 슬림하고 탄탄함 몸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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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한쪽만 쪄요. 그리고 빠질때도 거긴 안 빠져요
살이 찔 때 특정부위에만 유독 많이 붙고 다이어트로 체중을 줄여도 그 부분이 잘 빠지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요, 지방이 빠지는 순서의 차이일 수도 있지만, 한쪽만 눈에 띄게 두꺼워진다면 부종이나 혈관, 림프 순환 문제도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양쪽이 비슷하게 살이 붙는것이 아니라 오른쪽 허벅지와 왼쪽 팔뚝처럼 특정 부위의 좌위 차이가 뚜렷하다면 단순히 지방으로 보기는 어려운데요, 평소보다 한쪽이 붓거나 무겁게 느껴지거나, 눌렀을 때 자국이 남거나, 통증, 열감, 피부색 변화가 동반된다면 부종이나 혈관, 림프계 문제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고, 반대로 이런 증상 없이 오랫동안 비슷한 형태였다면 체형이나 지방 분포의 개인차일 가능성이 높습니다.현재 상태에서 다이어트 주사는 맞는 것보다, 가정의학과나 내분내과에서 체성분과 부종 여부를 확인해 보고 정말 국소 지방이 문제인지, 부종이나 다른 원인이 있는지를 확인하고 시술을 받는 것이 좋고, 그 부위만 운동을 해서 지방을 빼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전체 체지방을 줄이면서 근육량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관리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즉, 한쪽 부위가 잘 안빠지는 것은 흔한 증상일 수 있지만, 눈에 띄게 차이가 있다면 먼저 지방인지 부종 등 다른 문제인지를 확인하셔서 건강하게 관리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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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건강을 위해 멸치와 우유를 통한 칼슘
멸치와 우유로 칼슘을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칼슘이 뼈에 이용되려면 비타민d를 통한 장내 흡수, 뼈의 형성과 무기질화 과정 등이 함께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여러 영양소와 생활습관을 균형있게 챙기는 것이 중요한데요,마그네슘은 뼈의 구조를 이루는 중요한 무기질이면서 비타민d와 칼슘 대사에도 관여하는데,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비타민d의 활성화와 칼슘 항상성 유지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견과류, 콩류, 통곡물, 녹색 채소 등을 통해 마그네슘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비타민k는 뼈에서 오스테오칼신과 같은 단백질의 기능에 관여해 뼈의 무기질화는 돕는데요, 쉽게 말해 칼슘이 단순이 혈액 속에 존재하는 것뿐 아니라 뼈조직이 형성되고 유지되는 과정에 필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에 김치,시금치,브로콜리, 케이 같은 녹색 채소를 통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칼슘이 뼈에 흡수되기 위해서는 장내 흡수에 비타민d가 중요하고, 마그네슘과 비타민k는 뼈 형성과 칼슘 대사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돕는 영양소이기 때문에, 칼슘과 비타민d, 충분한 단백질, 근력 운동 등을 통해 뼈 건강 관리에 도움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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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먹는데 살이 안빠집니다ㅠㅠㅠ
먹는 양에 비해 체형이 통통하다면 조금 속상하실 것 같은데요,근육량과 기초대사량, 평소 활동량을 함께 확인해보는 것이 좋은데, 먹는 양이 적다고 해서 반드시 체형이 마른 것은 아니며, 체중은 섭취 에너지와 함께 우리 몸에서 소비하는 에너지의 영향을 받습니다.특히 평소 식사량이 적은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단백질 섭취와 근력 운동이 부족해서 근육량이 감소하고, 그에 따라 기초대사량과 하루 총 에너지 소비량도 낮아질 수 있는데요, 기초대사량은 가만히 있어도 생명 유지에 사용되는 에너지인데, 일반적으로 근육을 포함한 체지방량이 많을 수록 높아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많이 먹지 않아도 체지방이 잘 줄지 않고, 체중에 비해 통통해 보이는 경우에는 근육량이 적고 체지방률리 높은 상태일 수 있습니다.현재 상태에서는 식사량을 더 줄이는 것은 피하고, 달걀, 두부, 생선, 살코기 같은 단백질을 매 끼니에 챙기고, 주 2~3회 정도는 근력 운동을 하고 평소 걷기 같은 활동량을 늘려서 전체적으로 근육량을 늘리는 방향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단백질 섭취와 근력 운동을 통해 근육량과 기초대사량을 늘리는 방향으로 관리하면서, 체중보다 체지방률, 골격근량, 허리둘레 등 체형 변화를 기준으로 관리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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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냉동실에 넣어둔 후라이드 치킨과 닭껍질튀김은 화요일에 드셔도 괜찮은데요,먹고 남은 치킨을 바로 냉동했거나 충분히 식힌 뒤 빠르게 냉동했다면 며칠 뒤 먹는 것은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반대로 실온에 오래 두었던 치킨을 나중에 해동한 것이라면 냉동했다고 해서 이미 늘어날 세균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므로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드실 때는 해동하지 않고 냉동 상태에서 에어프라이어로 바로 데우는 방법이 좋은데요, 후라이드 치킨은 180도에서 약 8~12분 정도, 닭껍질 튀김은 두께가 얇기 때문에 180도에서 약 4~7분 정도부터 상태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고, 중간에 한 번 뒤집에 주면 골고루 데워지고, 조각 크기에 따라 시간은 조금씩 조절하면 됩니다.무엇보다 겉만 바삭해지는 것보다 닭고기 속까지 충분히 뜨거워지는 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중심부 온도가 74도 이상이 되도록 가열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온도계가 없다면 가장 두꺼운 부위를 잘라 가운데까지 뜨거워졌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닭껍질튀김은 쉽게 탈 수 있으니 치킨보다 짧게 데우면서 상태를 확인하셔서 맛있게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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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에서 사먹는 통닭은 왠지 일반 프랜차이즈 치킨보다 고기양이 적은 느낌인데 진짜 그런가요?
전통시장 통닭이 프랜차이즈 치킨보다 유독 고기 양이 적게 느껴지는 데에는 실제로 닭의 크기가 영향을 줄 수 있는데요, 프랜차이즈 치킨은 일반적으로 일정한 크기의 닭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시장에서 판매하는 통닭은 가게에 따라 사용하는 닭의 크기가 상당히 다를 수 있고, 특히 가격이 저렴한 통닭은 작은 닭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한 마리 전체 무게는 비슷해 보여도 실제 먹는 살코기 양은 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또 통째로 튀긴 시장 통닭은 조각내지 않고 중심부까지 튀겨야 하기 때문에 큰 닭을 사용하면 중심부까지 골고루 익히는게 쉽지 않아 작은 닭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고, 프랜차이즈의 경우 조각을 내서 사용하기 때문에 큰 닭을 사용해도 문제가 없고 조각을 내면 양이 더 많게 느껴지는 효과도 있습니다.그래서 두 마리를 먹었는데도 부족했다면 프랜차이즈보다 작은 사이즈의 닭을 사용했을 가능성이 가장 크기 때문에, 다음에는 구매하실 때 몇 호 닭인지, 또는 중량이 어느정도인지를 물어보시고 구매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아무래도 가격 차이가 난다면 닭의 사이즈에도 차이가 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잘 비교해보시고 선택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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