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이 되는 음식(사과,감자)
공복에 보약이 되는 음식과 독이 되는 음식을 나누는 기준은 명확하지 않지만, 중요한 것은 개인의 위장상태와 음식의 산도, 지방, 식이섬유, 섭취량 등을 고려해서 조절하는 것인데요,사과와 감자는 공복에 먹어도 대부분의 사람에게 문제가 없는데, 사과는 식이섬유와 폴리페놀을 섭취할 수 있고, 감자는 탄수화물과 칼륨 등을 제공해 아침식사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다만 사과도 산미와 식이섬유 때문에 위가 예민한 사람에게는 속쓰림이나 복부팽만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또 토마토와 바나나도 토마토는 산도가 있어 위산 역류나 속쓰림이 있는 경우 불편할 수 있지만, 건강한 사람의 경우 공복에 먹는다고 위벽을 손상시키지는 않습니다. 바나나 역시 공복에 먹으면 안된다는 이야기가 많지만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문제가 없고 부드럽고 먹기 편해 아침 식사로 활용하는 분들도 많습니다.음식 선택은 공복에 좋다, 나쁘다 보다는 산도가 높거나 자극적인 음식은 개인의 위장이 예민한 경우 피하고, 담백하고 부드러운 음식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구분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일반적으로 공복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은 산도나 자극성 등을 기준으로 많이 구분하지만, 무엇보다 본인의 위장 반응을 기준으로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본인에게 맞는 식품으로 활용하셔서 건강한 아침 식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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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빈속에 견과류를 먹어도 괜찮나요??
아침 공복에 견과류를 드시는 것은 대부분의 문제가 없는 편이고, 사과와 함께 드시는 것도 좋은 조합인데요,견과류가 딱딱하다고 빈속에 먹으면 위를 상하게 만드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소화가 가능한 범위에서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특히 사과와 견과류 조합은 포만감과 식사 균형에 도움이 되는데요, 사과는 탄수화물과 식이섬유를 제공하고, 견과류는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을 보충해 사과만 먹었을 때보다 포만감이 오래 유지될 수 있기 때문에 아침이라면 사과 1~2~1개에 아몬드, 호두, 캐슈넛 등 견과류를 한 줌 보다 조금 적은 15~20g 정도 곁들이는 것이 좋습니다.견과류는 지방 함량이 높아 많이 먹으면 열량이 빠르게 늘어날 수 있기 때문에 20~30g이상은 섭취하지 않도록 조절하는 것이 좋고, 위가 예민하거나 평소 공복에 속쓰림, 더부룩함이 있다면 천천히 잘 씹어 드시거나 요거트와 함께 드시는 것이 더 편할 수 있습니다. 소금이나 설탕이 첨가된 제품보다는 무염, 무가당 견과류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아침에 견과류와 사과를 드시는 것은 좋은 구성이기 때문에, 속이 불편하지 않을 정도의 양으로 조절하시면서 건강한 식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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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다가 밥은 조금 남았고 반찬이 똑 ~
그럴 수 있는데요, 밥 몇 숟갈이 남았는데 반찬이 없으면 잘 안넘어가고, 짭짤한 반찬 한조각을 먹으면 쉽게 삼켜지는 것은 주로 침 분비와 침샘 자극, 그리고 음식의 수분, 질감 차이 때문입니다.밥은 전분이 많은 음식이라 씹을 수록 침과 섞여 덩어리가 되면서 어느 정도 수분이 필요한데, 밥만 계속 씹으면 입안이 상대적으로 퍽퍽해져 삼키기 위한 윤활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반면 짭짤하고 강한 맛의 반찬은 미각을 자극해 침 분비를 늘리고 반찬의 수분이나 양념이 밥을 촉촉하게 만들어 삼키기 쉽게 만들게 됩니다.또 삼킴 반사 자체가 음식의 맛과 질감에 영향을 받는데요, 입안에서 음식이 적절한 수분과 점도를 갖추면 혀가 음식을 덩어리로 만들고 인두로 보내기가 훨씬 수월해지기 때문에 밥만 먹을 때보다 국이나 반찬과 함께 먹을 대 자연스럽게 잘 넘어가게 됩니다.즉, 짭짤한 반찬을 먹었을 때 잘 넘어가는 것은 맛 자극으로 침이 늘고, 밥의 질감이 촉촉해지면서 삼키기 쉬워졌기 때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런 경험은 이상한 현상은 아니기 때문에, 밥만 드시기 보다는 국물이나 물, 반찬과 함께 적당히 수분을 보충하시면서 건강한 식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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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드데이...........
리피드데이와 치팅데이는 비슷하게 사용되지만 목적과 방식에는 차이가 있는데요,리피드데이는 다이어트로 섭취 열량을 계속 제한하면서 부족해진 에너지와 탄수화물을 일정기간 보충하는 목적으로 사용하는데, 보통 탄수화물 섭취를 평소보다 늘리고, 단백질을 충분히 유지하면서 지방과 총열량은 과도하게 늘리지 않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그래서 밥, 감자, 고구마, 오트밀 같은 탄수화물 식품의 양을 늘리는 것이 중심이고, 피자나 치킨, 과자 등을 마음껏 먹는 것과는 다른 방법입니다.반면 치팅데이는 일반적으로 평소 다이어트 식단에서 벗어나 먹고 싶었던 음식을 자유롭게 먹는 날을 의미하는데요, 그래서 피자, 치킨, 햄버거, 디저트 등을 한번에 많이 먹으면서 하루 총 열량이 크게 늘어날 수 있고, 나트륨이나 지방, 당류 섭취도 함께 증가하기 쉽습니다. 즉, 리피드데이는 계획적으로 탄수화물을 보충하는 날, 치팅데이는 다이어트 식단에서 자유롭게 벗어난 날에 가깝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이라면 치팅데이보다 계획적인 리피드데이를 활용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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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치팅데이 메뉴 고민중인데요!!
일요일이 치팅데이라면 일주일 동안 많이 기다리셨을 것 같은데요,두 메뉴 중에는 1번 샤브샤브를 더 추천드립니다. 치팅데이라고 해서 열량이 높은 음식을 많이 먹는 것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충분히 먹으면서 과도한 지방 섭취는 줄이는 것이 다이어트를 이어가는데 도움이 됩니다.샤브샤브는 소 목심과 버섯, 채소를 중심으로 먹으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충분히 챙길 수 있고, 국물을 거의 먹지 않기 때문에 나트륨 섭취도 상당히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평소 1일1식을 하고 있다면 고기와 채소를 충분히 먹어 포만감과 만족감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 목심 적당량과 채소와 버섯 등을 충분히 섞어서 드시는 것이 좋고 소스 양도 조절하셔서 당류와 나트륨 섭취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오늘은 비가 오고 바람이 선선해서 샤브샤브와도 잘 어울리는 날씨인데요, 든든하고 맛있는 메뉴로 치팅데이 잘 보내시고 건강한 다이어트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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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많이 마시면 좋다는 사람도 있고 아니라는 사람도 있는데 뭐가 진실이죠
갈증을 참지 않고 몸에 필요한 만큼 충분히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 중요한데요,필요 이상으로 짧은 시간에 많은 물을 마시면 혈액의 나트륨 농도가 지나치게 낮아지는 저나트륨혈증이 생길 수 있어 많이 마실수록 좋다는 생각은 주의가 필요합니다.하루 수분 필요량은 사람마다 차이가 큰데요, 일반적으로 성인은 하루 총 수분 섭취량을 약 2~2.5L 정도로 생각할 수 있지만, 여기에는 물뿐 아니라 음식과 음료에 포함된 수분도 함께 들어갑니다. 더운 날씨에 땀을 많이 흘리거나 운동을 했다면 필요한 수분량은 더 늘어날 수 있기 때문에, 정해진 물의 양을 억지로 마시기 보다는 갈증, 소변의색과 양, 활동량을 고려해서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특히 소변이 진한 노란색이고 양이 적거나 갈증이 지속된다면 수분 섭취를 늘리는 것이 좋고, 소변이 하루 종일 거의 투명하고 화장실을 자주 간다면 수분 섭취를 늘릴 필요는 없습니다. 또 한번에 1~2L씩 몰아서 마시는 것보다 하루 동안 조금씩 나누어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즉, 물은 무조건 많이 마시는 것보다 필요한 만큼 꾸준히 마시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갈증이나 소변의 색과 양, 활동량을 고려하셔서 적절한 수분 보충 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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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밥 먹을 때 기본적으로 반찬은 얼마나 준비하세요?
혼자 사신다면 지금처럼 반찬 1~2가지에 국이나 찌개 하나 정도만 준비해서 드셔도 충분해 보이는데요,반찬을 여러 가지 차려야만 건강한 식사가 되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혼자 생활할 때는 너무 많이 만들어두면 남은 반찬을 오래 보관하게 되거나 식사 준비가 번거로워져 꾸준히 먹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저는 보통 한 끼를 밥, 단백질반찬 1가지, 채소 반찬 2~3가지, 국이나 찌개로 구성하는 편인데요, 단백질은 근육과 조직을 유지하고 회복하는데 필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에 꼭 챙기는 것이 좋고, 채소는 식이섬유와 비타민, 무기질, 다양한 식물성 생리활성물질을 보충하기 위해 필요하며 배변 활동과 정상적인 대사와 신체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하기 때문에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반찬의 가짓수보다 한끼에 단백질과 채소가 빠지지 않도록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반찬 1~2가지를 드신다면 단백질 반찬 1개, 채소 반찬 1개 정도로 구성하셔서 건강한 식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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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선수 수분 감량이 빡세요???
격투기 선수들이 계체를 앞두고 하는 수분 감량은 실제로 상당히 힘들고, 일반적인 다이어트와는 차원이 다른 과정인데요, 단순히 땀을 조금 빼는 것이 아니라 짧은 시간에 체중을 낮추기 위해 수분 섭취를 제한하고 땀을 과도하게 배출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심한 갈증과 피로, 두통, 어지러움, 근력 저하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특히 수분이 많이 빠지면 혈액량이 감소하고 체온 조절 능력과 심혈관 기능에도 부담이 생기게 되는데, 탈수가 심해질수록 심박수가 올라가고 운동 수행능력과 집중력도 떨어질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실신이나 응급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선수마다 감량 폭과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평소 체중에서 계체 체중까지 미리 감량해 놓은 선수는 마지막 수분 감량을 상대적으로 줄일 수 있지만, 계체 직전에 많은 체중을 빼야 하는 선수일수록 부담이 커지게 됩니다.즉, 영상에서 선수들이 죽을것처럼 힘들어하는 것이 과장이 아니라 실제 탈수로 인한 고통인 경우가 많고, 수분 감량은 체지방을 빼는 다이어트와는 달리 몸의 정상적인 수분 균형을 강제로 무너뜨리는 방법이기 때문에 훨씬 위험하고 힘든 과정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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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톡스 먹으면 효과가 있는건가요?? 추천좀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있다면 디톡스나 장을 비우는 것은 주의가 필요한데요,디톡스 주스나 차, 장청소 제품이 몸속 노폐물을 제거하거나 장을 건강하게 만들어준다는 근거는 부족한 편이고, 오히려 설사나 복통을 유발해 예민한 장을 더 자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소화가 안되는 것은 아니지만 복통이 자주 있다면 장을 비우는 것보다 복통을 유발하는 식습관을 찾는 것이 더 중요한데요, 양파, 마늘, 콩류, 유제품, 밀가루 음식, 과일주스나 당알코올이 들어간 제품 등이 일부 사람에게 증상을 유발할 수 있으니 이런 음식 위주로 먹은 음식과 복통이 나타난 시간을 기록해보는 것이 좋습니다.또 장 건강을 위해 샐러드나 식이섬유 섭취를 많이 늘리는 것도 주의가 필요한데요, 과민성 장에서는 섬유질을 급격히 늘리면 가스와 복부팽만이 더 심해질 수 있어 귀리나 익힌 채소처럼 비교적 부담이 적은 음식부터 조금씩 늘리고, 물과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있다면 디톡스는 추천드리지 않고, 장을 자극하지 않는 식사과 증상 유발 음식 조절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디톡스보다 평소 식습관을 바로 잡아 보다 편안한 일상으로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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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입맛이 없을 때 먹기 좋은 음식은 무엇인가요?
요즘은 더위가 한풀 꺾인 느낌이지만, 올 여름 폭염이 대단했는데요,입맛이 떨어지는 경우 뜨겁고 기름진 보양식을 찾는 것보다, 시원하면서도 단백질과 수분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소고기 샤브샤브, 냉콩국수, 메밀국수, 쌈밥 등을 추천드리는데요, 특히 냉콩국수는 콩으로 단백질을 보충하면서 시원하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고, 메밀국수는 식감이 가벼워 여름철에 먹기 좋습니다. 다만 이런 면 요리를 먹을 때는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가 되지 않도록 수육이나, 달걀, 두부 같은 단백질을 함께 추가하는 것이 좋습니다.입맛이 없을 때는 식초, 레몬, 겨자처럼 산뜻한 맛을 적당히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요, 새콤한 맛은 음식의 풍미를 살려 식욕을 돋우는데 도움이 될 수 있고, 오이, 토마토, 깻잎, 상추처럼 수분이 많은 채소를 곁들이면 부담없이 식사하기 좋습니다. 더운 날에는 물을 많이 마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식사를 거르지 않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냉콩국수, 메밀국수, 쌈밥이나 샤브샤브 같은 가벼운 식사를 챙기고, 필요하면 과일이나 요거트 같은 간단한 음식을 활용해서 체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건강한 일상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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