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할 때 먹을 간식 추천해 주세요!!!
회사에서 업무에 집중하다보면 당이 떨어지기 쉬운데요,저는 집중을 하면 입이 심심한 편이라 간단한 간식을 챙겨두고 있습니다.가장 많이 이용하는 간식은 곤약젤리인데요, 칼로리가 5~30kcal 정도 이고 포만감이 오래가고 입에 물고 있으면 집중력에도 도움이 되서 당이 떨어질때 자주 섭취하는 간식입니다. 또 소포장된 견과류도 좋은 간식인데요, 견과류는 칼로리가 높은 편이라 먹다보면 많이 먹게될 수 있어, 여러 종류의 견과류가 들어있는 소포장된 제품을 이용하는게 좋습니다. 또 검은콩을 볶은 제품도 가끔 먹는데요, 검은콩이라 단백질도 챙길 수 있고 오독오독 씹는 느낌도 있고 맛도 고소해서 건강한 간식으로 좋습니다. 단백질 간식으로 단백질바 또는 단백질칩 제품도 있는데 과자가 먹고 싶을때 대체하기에 좋고 저당으로 선택하면 칼로리 부담도 적고 오후에 집중력이 떨어질때 먹으면 좋습니다. 그래놀라바는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아 피하는 것이 좋고 다이어트 쿠키나 과일쥬스도 생각보다 당이 많이 때문에 영양성분을 확인하고 선택하는게 좋습니다.건강한 간식으로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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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맛있게끓이는방법좀 알려주세요
라면은 봉지에 적힌대로 끓이는게 가장 맛있다고는 하는데요,봉지에 적힌 물 양을 먼저 정확하게 맞추고, 물이 끓으면 스프를 먼저 넣고, 면을 넣는 것이 좋습니다. 면은 넣고 나서 바로 젓지 말고 20~30초 정도 그대로 두었다가 풀어주면 더 쫄깃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불은 처음에는 강불로 끓이다가, 면이 어느 정도 풀리면 중불로 줄여서 끓이는 것이 좋습니다. 계속 강불로 끓이면 국물이 탁해지고 면이 퍼지기 때문에 마지막에는 약불로 해서 불조절을 하는게 식감에 좋습니다.저는 요즘 전자레인지로 끓인 짜파게티를 맛있게 먹고 있는데요, 유튜브에서 본 레시피 이지만,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면과 면이 잠길 정도의 물을 붓고 올리브유와 건조 후레이크를 넣고 먼저 전자레인지에 2~3분정도 돌린다음, 짜장 스프를 면에 풀어준 다음 다시 전자레인지에 6~7분 정도 돌리면 면이 쫄깃하고 양념이 진하게 베어서 맛이 좋습니다. 전자레인지를 활용하면 간단하게 만들어 먹기 편합니다. 맛있는 라면 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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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 냄새를 맟으면 면연력이 올라갈까요??
방귀 냄새를 맡는다고 면역력이 올라간다는 근거는 없는데요, 방귀 냄새의 주요 성분 중 하나는 황화수소라는 가스입니다. 이 물질은 아주 낮은 농도에서는 우리 몸 안에서 신호 전달 물질처럼 작용하기도 하고, 세포 보호와 관련된 연구들이 있기는 합니다. 그래서 소량의 황화수소가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일부 존재하기는 한데요,하지만 어디까지나 체내에서 생성되거나 실험실 환경에서 조건에 의해 조절된 결과입니다. 일상적으로 우리가 맡는 방귀 냄새는 장내 미생물이 음식물을 분해하면서 만들어낸 여러 가스의 혼합물이며, 냄새가 심한 경우는 단백질이 과도하게 분해되면서 황 성분이 많이 생성된 경우가 많습니다. 즉, 냄새가 심할수록 건강에 좋은게 아니라 오히려 장내 환경이나 식습관의 영향일 수 있습니다.사실 방귀 냄새를 일부러 맡는 것은 불쾌감이나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고 밀폐된 공간에서 반복적으로 맡는다면 두통이나 어지러움을 느낄 수도 있으므로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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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마운자로유행하던데 궁금합니다
네, 말씀하신 것처럼 마운자로는 최근 다이어트 약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처음부터 체중 감량을 목적으로 개발된 약이 아니라, 제2형 당뇨병 치료를 위해 개발된 의약품 인데요, 즉, 혈당을 조절하는 것이 1차 목적인데, 체중 감량은 보조적 효과로 나타난 것입니다. 마운자로는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동시에 위에서 음식이 내려가는 속도를 늦추고 식욕을 줄이는 작용을 하는데요,그래서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줄어들고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면서 체중감량이 나타나게 됩니다. 하지만 마운자로는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는 약으로 꾸준히 사용하면서 상태를 조절하는 용도라서, 약을 중단하면 다시 혈당이 오르거나 체중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용중에는 메스꺼움, 구토, 설사 같은 위장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고 드물게는 췌장 관련 문제등도 보고되어 있습니다.체중 감량 목적으로 관심이 있더라도 개인의 건강 상태를 고려해서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 후 사용하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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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이 빠진 과일(사과/딸기/오렌지)등은 먹기도 그렇고 버리기도 그런데 청으로 만들어서 사용하면 영양소는 그대로일까요?
과일을 청으로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요,수분이 빠진 과일을 청으로 만드는 것은 활용하기 좋지만 영양소가 그대로 유지되는 것은 아니고, 일부 줄어들게 됩니다. 우선 사과나 오렌지처럼 시간이 지나 수분이 빠진 과일은 이미 공기와 접촉하면서 산화가 진행된 상태라서, 비타민c처럼 산화에 약한 영양소는 상당부분 감소하게 됩니다. 특히 오렌지나 딸기처럼 비타민c가 많은 과일 일수록 손실이 크게되지만, 식이섬유나 당분, 일부 미네랄 성분은 비교적 안정적이기 때문에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여기에 설탕을 넣어 청을 만들면, 삼투압 작용으로 과일 속 수분과 당분이 빠져나오면서 보존성이 높아지지만, 이 과정에서도 영양소 손실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불고기 양념이나 드레싱, 탄산수에 타 먹는 용도로 활용하기에는 좋은 선택이지만, 청으로 비타민을 보충하기에는 어려워보입니다. 혹시나 수분이 빠진 과일을 살펴볼때 일부 곰팡이나 이상한 냄새가 나지는 않는지 꼭 확인해보시고 상한 부분이 있다면 제거하고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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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냉장고 속 상추나 깻잎' 싱싱하게 오래 보관하는 비법 있으신가요?
상추나 깻잎처럼 잎이 얇은 채소는 보관방법이 중요한데요,수분과 온도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보관방법에 따라 신신도가 달라집니다. 상추나 깻잎은 너무 건도해도 시들고, 반대로 물기가 많으면 쉽게 물러지기 때문에, 수분 조절이 중요합니다. 씻지 않은 상태에서 키친타월로 감싸 밀폐용기에 넣어 보관하는 방법이 가장 좋은데요, 키친타월이 과도한 수분을 흡수해주면서 적당한 습도를 유지해주기 때문에 가장 안정적인 방법입니다. 보관위치도 중요한데요, 냉장고 안에서도 너무 차가운 곳은 피하고 야채칸에 넣어 보관하는것이 좋습니다. 또한 잎채소는 눌리면 쉽게 상하기 때문에 다른 무거운 식재료 아래에 두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추가로, 이미 조금 시들해진 상추는 차가운 물에 10분 정도 담가두면 일시적으로 다시 살아나는 경우도 있어 바로 버리기 보다는 한번 살려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신선하고 건강한 채소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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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키크는 음식에 대한 여러가지 문의
11개월 아가가 71cm라면 평균 범위 안에 들어가는데요, 아기의 성장 상태는 단순 수치 보다 성장 곡선을 주기적으로 체크해 보는 것이 중요한데, 11개월 기준으로 70~75m 정도면 정상 범위에 해당합니다. 아기의 키 성장은 특정 음식보다는 전반적인 영양 상태에 의해 영향을 받는데요, 특히 뼈와 근육이 발달해야 하므로 단백질 섭취가 매우 중요합니다. 소고기, 닭고기, 계란, 두부와 같은 식품은 근육 형성과 성장호르몬 분비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이유식에 꾸준히 포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뼈 성장에 필요한 칼슘은 치즈나 요거트, 두부 등을 통해 보충할 수 있으며, 칼슘이 제대로 흡수되기 위해서는 비타민d가 함께 필요합니다. 비타민d는 음식으로 섭취할 수 있지만 햇빛을 통해 체내에서 합성되는 비율이 크기 때문에 하루 10~20분 정도 가벼운 외출이 도움이 됩니다. 철분도 부족하면 식욕이 떨어지고 성장 속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소고기나 철분이 풍부한 식재료를 챙겨주는 것이 좋습니다. 단 음식에 대해서는 현재 시기에는 가능한 한 늦추는 것이 좋은데요, 11개월은 미각이 형성되는 시기로, 이때 단맛에 익숙해지면 이후 채소나 일반 식사를 거부하는 식습관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과일과 같은 자연적인 단맛은 괜찮지만, 설탕이 첨가된 과자나 음료, 가공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가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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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 발치후 일반식사 가능할까요?
매복 사랑니를 뽑으셨다니 너무 고생하셨네요,발치 후 2일차라면 일반식은 가능하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특히 매복 사랑니 발치 후에는 잇몸 안쪽 상처가 아직 완전히 아물지 않은 상태라서, 겉으로 통증이 없더라도 내부는 회복중이기 때문에, 맵고 짠 음식이나 뜨거운 음식은 상처를 자극해서 통증이 다시 생기거나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육개장은 맵고 짜고 뜨겁고 고기도 질긴 편이라 피하는게 좋고, 가능하면 계란요리나 두부요리 처럼 부드러운 음식 위주로 미지근한 온도로 드시는것이 좋습니다. 육개장의 경우는 보통 3~5일 이후에 드시길 추천드리며, 자극적인 음식은 통증이 없고 음식을 씹어도 불편함이 없을 시기에 드시기 시작하길 권장드립니다. 빠른 쾌유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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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에 닭가슴살과 닭안심살 가운데 어떤 것이 좋을까요?
고혈압과 다이어트를 함께 고려하신다면, 닭가슴살과 닭안심살 모두 좋은 선택인데요,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기호에 따라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닭가슴살과 닭안심 모두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대표적인 저지방 식품으로 칼로리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닭가슴살은 단백질 함량이 약간 더 높고, 닭안심살은 지방이 더 적고 식감이 부드러운 편입니다. 닭가슴살은 결이 단단하고 퍽퍽하게 느껴질 수 있어 장기간 섭취할 경우 질리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닭안심살은 닭가슴살보다는 더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이라 비교적 부담없이 먹기 편한 편입니다. 고혈압을 관리하고 계신다면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에는 이미 간이 되어 있거나 가공된 제품이 많기 때문에 무염 또는 저염 제품을 선택하거나 직접 조리하는게 좋습니다. 소금 대신 후추, 허브, 레몬즙 등을 활용하면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즉, 단백질은 닭가슴살이 높은 편이지만, 맛과 식감은 닭안심살이 좋기 때문에 두 부위를 번갈아 가면서 선택하거나, 원하는 부위를 선택해서 드시면 됩니다. 건강한 단백질 섭취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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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를 하는데 한달 밥을 15만원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알려주세요
고민이 많으시겠어요,말씀하신 내용을 보면 집밥을 해먹다가 결국 배달로 돌아가는 이유가 식사가 부실해서 인데요, 집에서 엄마 집밥처럼 조금 더 챙겨드시는게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밥, 단백질 국 또는 찌개 형태로 식사를 구성하는데 좋은데요, 이렇게 드시면 포만감도 생기고 배달 음식에 대한 욕구도 줄어들게 됩니다.식재료는 한번에 대량으로 사서 구비해 두는게 좋은데, 쌀, 계란, 두부, 고기류, 김치, 그리고 양파나 당근, 감자 같은 기본 채소 정도면 되고, 김이나 참치캔 같은 비상 반찬도 챙겨두면 다양하게 식단을 만들기 좋습니다. 집밥을 제대로 챙기기 어려운 이유가 매일 새로운 요리를 하기 어렵기 때문인데요, 한 번 만든 음식을 여러 번 나눠 먹는 방식으로, 카레나 하이라이스, 김치찌개나 된장찌개를 기본으로하고 곁들이는 반찬을 조금씩 변화를 주면 관리가 편해집니다. 또 밥은 한번에 지어 나눠서 냉동 해두면 번거로움이 줄고 배고플때 바로 먹을 수 있어 배달을 대체할 수 있습니다. 요리는 김치와 참치, 두부만 넣고 끓이는 김치찌개나 계란말이, 계란찜, 스크램블에그 등 간단한 요리부터 시작하면서 점차 먹고 싶은 메뉴들도 도전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요리는 누구나 충분히 할 수 있기 때문에, 처음엔 귀찮고 힘들어도 재미를 붙여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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