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식사하실때 잡곡밥을 좋아하시는 분 ?
당뇨전단계에는 잡곡밥을 드시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요,현재 드시고 계신 구성도 충분히 좋은 상태이고, 잡곡을 더 많은 넣는다고 혈당 관리 효과가 늘어나는 것은 아니고 오히려 너무 많은 잡곡을 섞으면 소화가 불편하거나 밥을 먹기 힘들어질 수 있기 때문에 현재 조합을 꾸준히 유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특히 현미와 서리태는 좋은 선택인데요, 현미는 백미보다 식이섬유가 많고 서리태는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보충해 식후 혈당 관리와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조와 흑미도 다양한 잡곡 형태가 충분한 편이고, 당뇨 전단계에서는 잡곡의 종류보다 밥의 양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잡곡밥도 적당량 드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잡곡을 더 추가하고 싶다면 귀리나 보리 정도가 좋은데요, 보리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있어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잡곡밥과 함께 단백질, 채소 위주의 식단을 구성하시는 것이 좋은데요, 적당량의 잡곡밥과 생선, 두부, 달걀, 살코기 등의 양질의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먹으면 식후 혈당 관리와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즉, 현재 드시고 계신 잡곡 조합은 좋은 상태이고, 원하시면 보리나 귀리를 번갈아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적당량의 잡곡밥과 단백질, 채소 위주의 식단으로 건강하게 혈당 관리 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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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에 좋은 보조제나 영양제가 있을까요 !
면역력이 떨어지면 일상에서 피로나 수면 장애 등으로 불편이 많이 생길 수 있어 관리가 필요한데요,면역 기능은 영양제보다는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식사, 적절한 운동, 필요한 영양소가 균형을 이루어야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편이지만, 영양제를 고려하고 계시다면 먼저 비타민d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면역세포에는 비타민d 수용체가 존재하고, 비타민d는 선천면역과 후천면역 모두 관여하는 대표적인 면역조절 영양소이기 때문에 혈액검사에서 부족한 경우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타민c는 백혈구 기능과 식세포 작용, 항산화 작용 등을 통해 면역세포가 기능할 수 있는 환경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고, 아연은 림프구의 생성이나 숙성, 효소 작용, T세포와 NK세포의 기능 등에 관여하기 때문에 부족하면 면역 기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셀레늄과 항산화 효소와 T 세포 및 NK세포 기능에 관여하기 때문에 각 영양소가 부족하지 않도록 관리해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또 일상에서 수면이 부족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좋은데요, 취침과 기상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늦은 시간 카페인 섭취를 줄이고, 식사를 거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가벼운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즉, 면역 관리를 위해서는 비타민D 등 부족한 영양소를 확인해서 보충하고, 충분한 수면과 균형 잡힌 식사, 스트레스 관리를 꾸준히 하셔서 지금보다 편안한 일상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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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감고 덜 말리면 탈모 생긴다는 말이 진짜인가요?
머리를 덜 말린다고 탈모가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젖은 두피를 오래 방치하는 것은 두피 건강에 좋지 않아 가급적 잘 말려주는 것이 좋은데요,머리를 감은 직후에는 두피와 모발에 수분이 남아 있어 피부가 장시간 축축한 상태로 유지될 수 있는데, 특히 통풍이 잘 되지 않는 상태에서 오래 방치하면 두피에 자극이나 가려움, 냄새, 비듬 등이 생기기 쉬워질 수 있고, 젖은 머리카락은 마른 상태보다 약해져 있기 때문에 수건으로 세게 비비거나 빗질을 과하게 하면 모발이 끊어지기 쉽게 될 수 있습니다.그래서 머리를 감은 후에는 수건으로 물기를 가볍게 제거한 다음 두피까지 충분히 말려주는 것을 추천드리는데요, 드라이기를 사용할 때는 너무 뜨거운 바람을 두피에 가까이 대기보다는 적당한 온도로 거리를 두고 말리는 것이 좋고, 머리카락보다 두피를 먼저 건조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최근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거나 모발이 가늘어지는 증상이 있다면 머리를 덜 말린 영향보다 더 명확한 탈모 원인을 찾아 확인하셔서 건강한 모발 관리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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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복이네요 오리가 좋을까요 닭이 좋을까요?
오늘이 말복이라 보양식을 찾으신다면 저는 삼계탕을 추천드리는데요,닭고기는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고, 따뜻한 국물과 함께 먹을 수 있어 더위로 지친 몸을 보양하기 좋고, 찹쌀과 인삼이나 대추, 마늘도 함께 들어 있어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섭취하기에 좋은 메뉴입니다.오리고기도 좋은 보양식이지만 오리는 지방 함량이 높은 편이라 주의가 필요한데요, 드신다면 오리백숙이나 오리구이로 살코기 위주로 드시면서 채소를 충분히 곁들이는 것이 좋습니다.닭이나 오리 외에도 장어구이를 추천드리는데요, 단백질과 지방을 함께 보충할 수 있어 든든하게 말복 보양식으로 선택하기 좋고, 비교적 담백한 편이라 점심에 드시기 좋은 메뉴입니다.어떤 메뉴를 선택하셨든지,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면서 즐거운 식사 하셨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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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 쌀 모르고 몇일 먹었어요...질문이요
요즘 날이 더워 상온에 쌀을 보관해도 곰팡이가 피는 경우가 많은데요,곰팡이가 핀 쌀을 모르고 며칠 드셨다면 많이 걱정되실 것 같은데, 지금 특별한 증상이 없고 설사도 좋아진 상태라면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을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우선은 해당 쌀은 더 이상 먹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곰팡이가 핀 쌀에는 곰팡이와 함께 곰팡이가 생성한 독소가 있을 수 있고 쌀처럼 내부까지 곰팡이가 퍼질 수 있는 곡류는 눈에 보이는 부분만 제거한다고 안전하다고 보기 어렵기 때문에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드신 뒤 설사가 있었다면 음식으로 인한 일시적인 위장 증상일 가능성도 있지만, 현재 증상이 없다면 우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면서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즉, 일주일 정도 먹었어도 현재 증상이 없으면 우선 쌀을 폐기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면서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다시 설사가 심하게 반복되거나 구토, 심한 복통, 발열, 혈변, 탈수 증상이 나타난다면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식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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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 버터구이를 해먹으려 하는데요~ 전복은 큰게 좋나요?
전복 버터구이용이라면 너무 작은 것보다는 중~대 사이즈 크기가 좋은데요,마리당 100~150g 정도를 고르면 살이 도톰하면서도 익혔을 때 식감이 좋습니다. 특대 사이즈는 비싸기도 하고 버터구이로 조리했을 때 크기 대비 이점이 크지 않아 가성비면에서는 중~대 사이즈가 가장 무난합니다.특히 전복은 크기가 클수록 살이 두툼해 구웠을 때 맛이 좋은 편인데요, 버터구이처럼 짦은 시간에 강한 불로 조리하는 요리는 너무 작은 전복보다 100g 이상의 전복이 좋은데, 구매하실때 사이즈 표시와 함께 실제 마리당 중량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1kg에 8~10마리 정도라면 마리당 약 100~125g 정도로 버터구이에 적당한 크기로 볼 수 있습니다.즉, 전복버터구이는 마리당 100~150g 정도의 중~대 크기를 추천드리고, 살이 도톰한 전복을 버터와 마늘을 곁들여 맛있게 요리하셔서 즐거운 식사 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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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먹으면 왜 적게 먹어도 배부르다고 느끼나요?
밥을 천천히 먹으면 적은 양에도 배부르게 느끼는 이유는 식사를 시작한 뒤 일정 시간이 지나면서 포만 신호가 전달되기 때문인데요, 식사 속도가 너무 빠르면 몸이 포만감을 인식하기 전에 음식이 이미 많이 들어와 과식하기 쉬워집니다.음식이 위에 들어오면 위가 늘어나면서 포만감을 알리는 신호가 뇌로 전달되고, 이후 음식물이 장으로 이동하면서 식욕 억제 호르몬이 분비되어 포만감을 높이게 됩니다. 동시에 혈당과 인슐린 변화도 식사량을 조절하는데 영향을 주는데, 이런 과정에는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빠르게 먹으면 포만 신호가 충분히 올라오기 전에 식사가 끝나버리는 반면, 천천히 먹으면 몸이 보내는 신호를 식사 중간부터 느끼게 되어 자연스럽게 섭취량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그래서 다이어트를 할 때도 식사량을 극단적으로 줄이는 것보다 한 끼를 15~20분 이상 천천히 먹고, 중간중간 젓가락을 내려놓으면서 현재 배부른 정도를 확인하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즉, 천천히 먹으면 위의 팽창 신호와 장에서 분비되는 포만 호르몬이 뇌에 충분히 전달될 시간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적은 양에도 배부름을 느끼기 쉬워지기 때문에 천천히 먹는 식습관으로 건강한 루틴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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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숯불양념치킨은 양이 많아서 이틀 뒤까지 나눠 드실 생각이라면 금요일 저녁에 먹고 남은 것은 바로 냉장보관해서 일요일 저녁에 데워 드시는 것이 좋은데요, 치킨을 먹고 남겼다면 실온에 오래 두지 말고 가능한 한 2시간 이내에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양이 많다면 한 통에 다 넣기보다는 먹을 만큼씩 나누어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고 안쪽에 넣어두고, 냉장고 온도는 4도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일요일에 드실 때는 전자레인지나 프라이팬 등을 이용해 닭의 속까지 충분히 뜨겁게 재가열해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린느데요, 숯불양념치킨처럼 살이 두꺼운 부위는 겉만 따뜻하고 속은 차가울 수 있으니 뼈 주변까지 충분히 데워주는 것이 좋습니다. 양이 정말 많아서 일요일까지도 남을 것 같다면 금요일에 먹을 양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바로 냉동하는 방법이 가장 좋고, 소분해서 냉동했다가 일요일에 먹을 양만 냉장 해동 후 충분히 재가열 하면 남은 음식을 장기간 보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즉, 금요일 저녁에 먹고 남은 숯불양념치킨을 2시간 이내 냉장 보관했다가 일요일 저녁에 충분히 재가열해서 먹는 것은 괜찮은 방법이고, 다만 양이 많다면 처음부처 먹을 양과 보관할 양을 나누고, 오래보관해야 할 양은 냉동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 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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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환자가 밀가루음식을 많이 먹고 좋아하면...
당뇨가 있다면 밀가루 음식은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기 쉬운 편이라 식후 혈당이 빠르게 올라갈 수 있어 섭취량과 먹는 방법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한데요,특히 국수나 짜장면은 면이 정제된 탄수화물로 구성되어 있고, 짜장면은 짜장소스의 당류와 지방까지 더해져 혈당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먹고 싶은 음식을 참는 것보다는 면의 양을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섭취하는 방법이 좋은데요, 예를 들어 국수를 먹을 때는 면을 조금 덜고 달걀이나 두부, 고기와 채소로 구성된 메뉴를 곁들여 먹거나, 짜장면도 면을 남기고 소스양을 조절하는 방식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식후 10~20분 정도 가볍게 걷는 습관을 함께 만들어 두면 식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식후 혈당이 실제로 얼마나 오르는지는 개인차가 크기 때문에, 당뇨약을 복용 중이라면 좋아하는 음식을 먹은 날 식후 1~2시간 혈당을 확인해보셔서 본인에게 어느 정도 면 섭취량이 괜찮은지 확인하면 좋아하는 음식을 피하기 보다 적정량을 드시면서 혈당 관리하는데 도움이 됩니다.즉, 당뇨가 있으시기 때문에 면의 양을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먹는 방법을 활용하시는 것이 좋고, 식후 혈당 반응도 확인하셔서 먹고 싶은 음식을 적당량 조절하면서 건겅하게 혈당관리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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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과일 주스를 집에서 만들어 먹으려고 하는데
집에서 생과일 주스를 만들어 드신다면 우유나 요거트 등을 함께 넣는 것이 맛도 더 부드럽고 포만감을 높이는데도 도움이 되는데요,과일만 갈면 상큼하고 깔끗한 맛의 주스를 느낄 수 있지만, 단맛과 산미가 강하게 느껴질 수 있어 마시다 보면 조금 물릴 수 있기 때문에 물이나 얼음을 조금 넣으면 맛을 가볍게 만드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 과일 조합을 사과나 바나나처럼 단맛이 있는 과일과 딸기나 키위처럼 상큼한 과일을 섞으면 훨씬 맛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부드럽고 든든하게 먹고 싶다면 우유나 무가당 요거트를 넣는 것이 좋은데요, 바나나와 우유, 딸기와 우유, 블루베리와 요거트 처럼 만들면 과일의 새콤달콤한 맛이 부드러워지고 우유나 요거트의 단백질과 지방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식사 대용으로 활용하기도 좋습니다.또 과일주스를 만들때는 설탕이나 시럽은 추가하지 않고 과일 자체의 자연적인 단맛을 활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즉, 상큼하고 깔끔한 맛을 원하신다면 과일과 물이나 얼음, 부드럽고 든든한 맛을 원하신다면 과일과 우유 또는 요거트 조합으로 활용하셔서 컨디션이나 상황에 맞게 맛있게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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