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는법 알려주세요 제팔요 !!!!
살을 빼고 싶은 마음이 정말 간정하게 느껴지는데요,다이어트는 복잡한 방법보다 장기간 지속할 수 있는 습관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우선 식단은 굶지 마시고, 밥양을 조금 줄이면서 단백질과 채소를 늘리는 것이 좋은데, 이렇게 하면 포만감을 유지하고 기초대사량과 근육량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 과자나 빵, 음료수, 야식은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운동은 처음부터 고강도로 시작하는 것보다 하루 30~60분 정도 걷기나 러닝을 꾸준히 하는 것이 체지방 감량에 도움이 되고, 여기에 스쿼트, 런지, 플랭크 같은 간단한 근력운동을 주 2~3회 추가하면 근육량 유지에도 도움이 됩니다.또 체중이 잘 안빠지는 분들 중에는 주중에는 잘 하고 주말에 과식이나 폭식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주말에도 꾸준하게 관리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급하게 빼기보다 오래 유지할 수있는 방법으로 시작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에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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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가안되서 질문드여봐요 ㅠㅠ으으
소화가 안되고 밥을 먹은 뒤 속이 막힌 것 같으면서 트림도 잘 안나온다면 많이 답답하실 것 같은데요,이런 증상은 과식, 급하게 먹는 습관, 스트레스, 위장 기능 저하, 위염, 역류성 식도염 등 다양한 원인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우선 며칠 동안은 기름진 음식, 밀가루 음식, 매운 음식, 술, 탄산음료를 줄여보시는 것이 좋고, 대신 죽, 밥, 두부, 생선, 계란, 익힌 채소처럼 비교적 소화가 쉬운 음식 위주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도 천천히 꼭꼭 씹어 드시고, 식후 바로 눕지 말고 10~20분 정도 가볍게 걷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또 소화가 안된다고 오래 굶는 것은 위장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조금씩 여러번에 나눠서 드시는 것이 좋고 따뜻한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도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다만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되거나 체중감소, 심한 복통, 구토, 검은변 같은 증상이 동반된다면 병원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일단은 위를 쉬게 해준다는 생각으로 자극적인 음식은 줄이고 부드러운 음식 위주로 드셔 보시길 권장드립니다.답답한 증상이 빨리 회복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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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잠자는 주기가 괜찮은걸까요?
생후 50일 정도 된 아기라면 현재 말씀하신 수유 패턴은 크게 걱정할 만한 수준은 아닌데요,오히려 이 시기 아기들 중에서는 비교적 규칙적인 편에 속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생후 1~2개월 아기들은 아직 수면과 수유 리듬이 완전히 자리잡지 않은 상태라 보통 2~4시간 간격으로 깨어 수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밤에 한 번이라도 4시간 이상 연속으로 자는 것은 성장과 체중 증가가 정상적이라면 좋은 신호로 볼 수 있는데요, 더 중요한 것은 수면 자체보다 체중이 잘 늘고 있는지, 수유량이 충분한지, 소변 횟수가 적절한지 등을 살펴 보시는 것이 좋고, 소아과에서도 정상적으로 잘 성장하고 있다고 한다면 현재 수면 패턴은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셔도 괜찮습니다.지금은 아기의 수면을 훈련시키기보다 성장에 맞춰 리듬을 만들어 가는 시기이고, 보통 생후 3~4개월 무렵부터 밤 수면이 조금씩 길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엄마가 많이 힘든 시기이지만, 아기도 잘 크고 부모님도 틈틈이 쉬시면서 이 시기를 잘 지나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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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가 무서워서 다이아트가 엄두가 안납니다
말씀하신 대로 다이어트는 빼는 것보다 유지가 더 중요한데요,20kg 정도 큰 감량을 하셨다면 체중이 다시 증가하는 과정에서 심리적 피로감도 상당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요요는 의지력 부족보다는 우리 몸의 자연스러운 반응과 관련되어 있는데, 체중이 급격히 감소하면 기초대사량이 감소하고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은 증가하는 반면 포만감을 주는 호르몬은 감소하게 되는데요, 이 때문에 감량 후 이전보다 배고픔을 더 자주 느끼고 같은 양을 먹어도 체중이 쉽게 증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요요를 예방하려면 단기간 체중 감량보다 근육량 유지와 생활습관 개선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체중감량 목표를 크게 잡기보다 현재 체중의 5~10% 정도를 3~6개월에 걸쳐 천천히 감량하는 방법을 추천드리는데요, 식단은 극단적인 저탄수화물 식단이나 1일 1식보다는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좋고, 주 2~3회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은 기초대사량 감소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무엇보다 체중이 줄었다고 해서 바로 예전 식습관으로 돌아가지 않는 것이 요요 예방에 중요합니다.이번에는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생활습관을 만드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고, 천천히 감량하더라도 요요없는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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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지방이랑 내장지방을 빼고 싶은데요
체지방과 내장지방을 빼고 싶어도 무엇부터 시작해야할 지 막막하실 수 있는데요,내장지방은 피하지방보다 운동과 식습관 개선에 반응이 빠른 편이라 방향만 제대로 잡으면 생각보다 쉽게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우선 음식은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식사하는 것이 좋은데, 닭가슴살, 생선, 계란, 두부, 살코기 같은 단백질을 매 끼니 챙기고, 채소를 충분히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밥은 평소보다 조금 줄이고, 음료수나 과자, 빵, 야식, 술을 줄이는 것이 내장지방 감소에 가장 효과적입니다. 특히 액상과당이 많은 음료와 잦은 야식은 내장지방 증가와 관련이 깊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운동은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함께 하는 것이 좋은데 하루 30~60분 정도 걷기나 러닝을 하면서 주 2~3회 정도 스쿼트,런지, 플랭크 같은 근력 운동을 추가하면 체지방 감량 효과가 더 좋아집니다. 즉, 체지방과 내장지방 감소를 위해서는 단백질 위주의 식단과 과자,빵,음료,술,야식을 줄이고,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방법으로 시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작은 습관부터 하나씩 바꿔보시면서 체지방과 내장지방 감량에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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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우유만 먹으면 속이 불편해요...
흰우유를 마시면 속이 불편한 경우는 유당불내증일 가능성이 높은데요,우유에는 유당이라는 당 성분이 들어있는데, 이를 분해하는 효소인 락타아제가 부족하면 우유를 마신 뒤 복통, 복부팽만감, 가스, 설사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반면 치즈나 요거트는 제조 과정에서 유당이 상당부분 분해되거나 제거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증상이 적은 경우가 많습니다. 바나나 우유 역시 제품에 따라 유당 함량이 낮거나 양자체가 적어서 괜찮을 수 있습니다.또 우유를 공복에 마실 경우에도 속이 불편할 수 있는데, 일부 사람들은 유당불내증이 심하지 않아도 공복에 흰우유를 마시면 속이 더부룩하거나 메스꺼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반면 식사와 함께 마시면 증상이 줄어드는 경우도 있습니다.개인적으로 흰우유를 마실때만 반복적으로 증상이 나타난다면 유당불내증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락토프리 우유를 마셔보고 괜찮다면 원인이 거의 유당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치즈, 그릭요거트, 락토프리 우유 등으로 대체해서 섭취할 수 있습니다.본인에게 맞는 유제품을 찾으셔서 편안하게 즐기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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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대비 다이어트 최고 방법은!!!
비키니 입은 상상을 하면 다이어트 의지를 높이는데 도움이 되는데요,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은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식단과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매번 실패했다면 다이어트를 너무 힘든 방법으로 선택했을 가능성이 높은데요, 식단은 단백질과 채소를 충분히 먹고 탄수화물을 적당히 줄이는 방식으로 구성해서 매 끼니에 닭가슴살, 계란, 생선, 두부 같은 단백질을 포함하고 채소를 충분히 드시는 것이 좋고 밥은 평소보다 조금 줄이고, 음료수나 과자, 빵, 야식등은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운동은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은데, 걷기나 러닝 같은 유산소와 주 3회 정도의 스쿼트, 런지, 플랭크 같은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체지방 감량과 근육량 유지, 라인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비키니를 목표로 한다면 체중도 중요하지만 허리, 복부, 엉덩이, 허벅지 라인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올 여름 비키니를 위한 다이어트는 굶지 않고, 단백질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면서, 매일 유산소 운동을 하고, 주 3회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방법으로 요요도 없고 건강한 다이어트로 비키니 예쁘게 입으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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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레모네이드 음료로 마시려고 레몬 20개 청을 만들려고 합니다. 설탕 대신 올리고당으로 하면 당도가 낮을까요?
여름철 시원한 레몬에이드 한 잔은 시원하고 맛있는 음료인데요,설탕 양이 부담되서 올리고당을 생각할 수 있는데, 레몬청은 설탕으로 만드는 것이 보관 안정성 면에서는 좋은편입니다.레몬청이 오래 보관되는 이유는 레몬과 설탕이 거의 1:1 비율로 들어가면서 높은 당도로 미생물 증식을 억제하기 때문인데요, 올리고당은 설탕보다 단맛이 약하고 수분 함량이 더 높아 같은 양을 넣어도 보존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올리고당만 사용하면 발효가 빨리 진행되거나 보관기간이 짧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또 영양적인 측면에서도 올리고당이 설탕보다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닌데, 올리고당은 일부가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 역할을 할 수 있지만, 제품에 따라 실제 올리고당 함량이 높지 않는 경우도 있고, 칼로리도 설탕과 큰 차이가 나지 않은 편이기 때문입니다.개인적으로는 설탕과 올리고당을 반반 정도 섞는 방법을 추천드리는데요, 설탕의 보존력은 유지하면서 올리고당의 부드러운 단맛도 활용할 있어서 좋고, 또는 설탕으로 레몬청을 만든 뒤 레몬에이드를 마실 때 물 양을 넉넉히 넣어 당도를 조절해서 드시는 방법도 좋습니다.건강을 생각해서 설탕을 줄이는 방법보다 안전하게 담근 뒤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은 선택으로 보여지기 때문에, 맛있는 레몬청 만드시고 올여름 시원한 레몬에이드 즐기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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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화혈색소 8.6입니다 걱정이많습니다
30년 동안 당뇨관리를 해오셨는데 최근 당화혈색소가 8.6까지 올라갔다면 걱정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당화 혈색소 8.6은 최근 2~3개월 평균 혈당이 상당히 높았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럴 때는 공복혈당과 식후 2시간 혈당 중 어느 쪽이 더 문제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사량을 줄였다고 생각하지만 식후 혈당이 크게 오르거나, 반대로 새벽 혈당이 지속적으로 높은 경우도 있기 때문인데요, 인슐린을 사용 중이라면 용량이나 주사 시간, 주사 부위 흡수 상태 등을 담당 주치의와 점검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식사는 단순 탄수화물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단백질과 채소를 충분히 드시면서 식사 순서를 바꾸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채소, 단백질, 밥 순서로 드시면 혈당 상승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고, 저녁 운동도 좋지만 가능하다면 매 끼니 식후에 10~20분 정도 가볍게 걷는 습관이 혈당 관리에 효과적인 경우가 많습니다.개인적으로는 30년 동안 당뇨 관리를 해오셨기 때문에 식사량을 줄이는 것보다 혈당 기록을 자세히 확인하셔서 어떤 시간대에 혈당이 오르는지 파악하는 것이 우선으로 생각됩니다. 주치의와 상의하셔서 원인을 찾고 조정하면 충분히 다시 안정적인 수치로 내려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건강 관리 잘 이어가셔서 안정적으로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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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메뉴 추천해주세요.. 🥰 뭐먹을까요
밀가루 없는 음식으로 맛있게 먹기 힘들다는 말이 공감이 되는데요,계란과 아몬드 알레르기까지 있으시면 메뉴 고르기가 더 힘드실 것 같은데, 그래도 밀가루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생각해보면 쌈밥, 회덮밥, 소고기 샤브샤브, 포케 등의 메뉴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다이어트를 할 때 너무 샐러드만 먹으면 오후에 배고파져서 간식을 찾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적당한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함께 먹는 것이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되는데요, 특히 쌈밥이나 회덮밥은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면서도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함께 챙길 수 있어 만족감이 높은 편입니다.또 순두부찌개나 생선구이 같은 한식도 좋은데, 밥은 평소보다 조금 적게 먹고 단백질과 채소를 충분히 드시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고, 포케도 밥 양을 조절하고 연어, 참치, 닭가슴살 같은 단백질 토핑을 활용하면 좋습니다.개인적으로는 소고기 샤브샤브를 추천드리고 싶은데요, 채소를 많이 먹을 수 있고 단백질 섭취도 가능하며, 밀가루 없이도 맛있고 포만감 있게 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저도 저녁으로 소고기샤브샤브를 먹을 예정인데요,어떤 메뉴를 선택하셨든지 맛있는 식사 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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