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의 남자 입니다 가볍게 살 뺄수 있는 비법 있을가요?
50대가 되면 체중이 쉽게 늘고 잘 빠지지 않아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운동은 하기 싫고 약도 부담스럽다면 굶는 방법보다는 생활습관을 조금 바꾸는 것이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입니다.굻어서 빼는 방법은 초기에는 체중이 줄지만 근육이 함께 빠지고, 이후에는 기초대사량이 떨어져 오히려 체중이 다시 늘기 쉬운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50대 이후에는 근육량 유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식사는 규칙적으로 하면서 밥 양을 평소보다 20~30%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충분히 드시는 것이 포만감 유지와 근육량, 기초대사량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운동은 식후 20~30분 정도만 걷기를 하셔도 좋은데, 약간 숨이 차는 정도로만 걸어도 건강 관리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됩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거나 가까운 거리는 걸어가는 등 생활 속 활동량을 늘리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또 저녁 식사 후 야식과 술, 과자, 빵 같은 간식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생각보다 체중이 잘 빠지는 경우가 많은데요,무리한 다이어트보다 하루 한 시간 걷기와 식사량을 조금 줄이는 방법으로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하게 체중 관리하시면서 활기찬 일상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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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음식을 먹고싶어요 답변을 주세요
배달음식이 갑자기 너무 먹고 싶을 때가 있죠,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냉장고가 없다면 남은 음식을 보관할 수 없어서 고민이 되실텐데요,요즘은 배달 어플에도 1인분만 시킬 수 있는 카테고리가 있어서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무조건 참는데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혼자서 한 끼에 먹을 수 있는 양으로 주문하는 것이 좋고, 혹시나 기숙사에 사는 친구들과 의논해서 시켜서 나눠먹는 방법도 있습니다. 친구들과 나눠 먹는 것이 여의치 않다면, 냉장고가 없기 때문에 치킨 한마리나 대형 피자처럼 양이 많은 메뉴보다 치킨 반마리나 1인분 덮밥, 찌개, 국밥, 샐러드, 버거 처럼 한 끼에 먹고 끝낼 수 있는 메뉴를 선택하는 것이 부담이 적습니다.개인적으로 오늘 정말 먹고 싶다면 적당한 양의 1인 메뉴를 주문해서 맛있게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맛있는 식사하시고 기숙사 생활도 즐겁게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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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많은 여자.남자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 음식
땀이 많으면 여름철은 물론 평소에도 많이 불편할 수 있는데요,특히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수분과 전해질이 함께 빠져나가기 때문에 단순히 물만 마시는 것보다 몸 상태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말씀하신 황기차를 꾸준히 마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인데, 한방에서는 황기를 땀이 과도하게 나는 증상에 활용하기도 합니다. 다만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보조적인 방법으로 생각하시는것이 좋습니다. 또 보리차, 옥수수수염차, 팥물, 오미자차 등을 마시기도 하는데, 특히 오미자차는 한방에서 자주 활용하는 재료 중 하나입니다.평소에는 콩물, 두유, 삶은 계란, 바나나, 토마토, 오이, 수박 같은 수분과 영양을 함께 보충할 수 있는 음식을 추천드리고, 특히 바나나와 토마토는 칼륨이 풍부해 땀으로 손실되는 전해질 보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또 의외로 매운음식, 뜨거운국물, 카페인이 많은 커피나 에너지 음료는 땀을 더 많이 나게 하는 경우가 있어, 이런 음식 섭취 후 증상이 더 심해지는지 한 번 확인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땀이 많은 분들에게는 땀을 줄이는 음식보다 수분과 전해질 보충을 잘 하는 습관이 중요하기 때문에, 충분한 수분 보충과 충분한 수면, 카페인을 줄이는 방법등을 통해 관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올여름 조금이라도 덜 힘들게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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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형 인간으로 바꾸고 싶은데, 매번 작심삼일이 됩니다. 현실적인 팁이 있을까요?
아침형 인간으로 바꾸려고 여러 번 시도했는데 작심삼일로 끝난다면 의지력 부족이라기 보다는 현재 몸이 익숙한 수면 패턴 때문일 가능성이 큰데요,평소 새벽 1~2시에 잠드는 분이 갑자기 밤 10시에 자고 아침 6시에 일어나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입니다.일단 기상 시간을 고정하는 방법이 좋은데, 많은 분들이 취침 시간을 먼저 바꾸려고 하지만 실제로는 기상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편입니다. 아침 6시에 일어나는 것을 시작하기 보다 평소보다 30분 정도 빠른 시간부터 시작해서 1~2주에 걸쳐 조금씩 당기는 것이 좋고, 주말에도 동일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잠들기전 스마트폰 사용도 문제가 되는데, 휴대폰 대신 독서나 가벼운 스트레칭, 따뜻한 샤워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되고, 카페인은 오후 2~3시 이후부터 줄이고, 늦은 시간 야식이나 과식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아침에 눈이 잘 안떠진다면 알람을 침대 멀리 두고, 일어나자마자 커튼을 열어 햇볕을 보는 습관도 도움이 되는데, 햇빛은 우리 몸의 생체시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효과가 좋은 편입니다.아침형 인간은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라 생활리듬을 조금씩 조정하면서 만들어지는 습관이기 때문에,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다보면 어느 순간 아침이 훨씬 가볍게 느껴지는 날이 오실 것으로 생각됩니다.건강한 루틴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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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울때에는 더위를피하는방법을알려주세요
요즘처럼 폭염이 계속되는 날씨에는 밖에서 활동이 많은 분들이 특히 힘들 수 있는데요,피부가 약하신 편이라면 더위뿐만 아니라 자외선 관리도 함께 신경쓰는 것이 중요합니다.개인적으로 수분 섭취와 직사광선을 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요,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는 자외선이 가장 강한 시간이므로 가능하다면 그늘을 이용하거나 휴식 시간을 자주 갖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모자나 양산,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긴 소매 옷을 착용하면 피부 보호에도 도움이 됩니다.자외선 차단제도 중요한데요, SPF 30~50 정도의 자외선 차단제를 외출 20~30분 전에 바르고 땀을 많이 흘리는 경우에는 2~3시간 마다 덧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또 냉감 수건이나 휴대용 선풍기를 활용하면 체온 상승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만약 어지럽거나 두통이 생기고, 식은땀이 나거나 구역감이 느껴진다면 열탈진의 신호일 수 있으므로 즉시 시원한 곳으로 이동해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폭염 기간에는 무리해서 버티기보다 자주 쉬면서 몸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더운 날씨에 건강이 가장 우선이니 수분 섭취와 자외선 차단을 잘 챙기시고, 안전하게 활동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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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 중 어떤 것이 체중 감량에 더 효과적인가요?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을 시작할 때 효율적인 운동법을 위해 유산소와 근력 운동에 대해 알아두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요,체중감량에는 유산소 운동이, 체지방 감량과 요요 방지에는 근력 운동이 중요하기 때문에 두가지를 함께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유산소는 걷기, 달리기,자전거 타기처럼 운동하는 동안 칼로리 소모가 많아 체중을 줄이는데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반면, 근력은 운동 중 칼로리 소모는 상대적으로 적지만 근육을 유지하거나 늘려서 기초대사량 감소를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다이어트 중 근력 운동을 하지 않으면 체중은 빠져도 근육이 함께 줄어들어 나중에 요요가 올 가능성이 높아집니다.체중 감량이 목표라면 근력 30~40분과 유산소 30~40분을 함께 하는 것을 추천드리는데요, 운동 초보자라면 주 3~4회 전신 근력 운동을 하고, 나머지 날에는 빠르게 걷기나 자전거 같은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만약 시간이 부족하다면 유산소만 꾸준히 하는 것보다 스쿼트, 런지, 푸시업 같은 근력을 함께 하는 것이 체지방 감량에 더 효과적입니다. 또 근손실을 막기 위해서는 식단에서 단백질을 충분히 챙겨 드시는 것도 필요합니다.건강하게 체지방을 줄이면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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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네이드의 제조 과정이 궁금합니다
레몬에이드는 상큼하고 시원해서 여름철에 특히 많이 생각나는 음료인데요,일반적인 레몬에이드는 레몬즙, 물, 설탕 또는 시럽을 섞어서 만드는데, 카페에서는 생레몬을 직접 착즙하기도 하지만, 편의성과 원가 문제로 레몬 농축액이나 레몬베이스를 사용하는 곳도 많습니다. 생레몬으로 만드는 경우에는 보통 음료 한 잔에 레몬 반개에서 1개 정도의 즙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프랜차이즈 카페에서는 레몬청이나 농축액 비율이 더 높고 실제 생레몬 함량은 상대적으로 적은 편입니다.영양적으로 보면 비타민c가 함유되어 있지만, 당류 함량이 꽤 높은 편인데요, 카페 레몬에이드 한잔에는 설탕이나 시럽이 20~40g 이상 들어가는 경우도 있어 생각보다 당 함량이 높아 건강에 도움되는 효과를 기대하기 보다는 시원하고 상큼한 맛을 즐기는 음료로 생각하는 것이 더 적절한 편입니다.개인적으로 집에서 만들어 드시는 것도 좋은데, 생레몬 1개를 짜서 물에 넣고 꿀이나 알룰로스 같은 감미료를 취향에 맞게 소량 넣으면 카페 스타일 레몬에이드를 비교적 건강하게 즐길 수 있고, 이렇게 만들면 레몬 함량도 조절할 수 있고 당 섭취도 줄일 수 있어 좋습니다.레몬에이드는 상큼한 향과 시원한 맛 덕분에 여름철에 특히 잘 어울리는 음료인 만큼, 맛있게 즐기시면서 건강도 함께 챙기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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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가 너무 맛있어서 큰일이네요..
햄버거 맛있죠, 사실 햄버거가 맛있는 이유는 빵, 고기, 소스, 치즈의 조합이 아주 좋기 때문에 갑자기 완전히 끊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은데요,개인적으로 아예 끊는 것은 힘들기 때문에 횟수를 줄이는 방법이 좋습니다. 일주일에 3~4번 드셨다면 우선 1~2번 정도로 줄여보시고, 나머지 식사는 비슷한 만족감을 주는 음식으로 바꿔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통밀빵에 닭가슴살 패티, 토마토, 양상추를 넣은 샌드위치나 버거를 직접 만들어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포화지방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또 닭가슴살 랩, 떡갈비, 두부 스테이크 샌드위치 같은 비슷한 느낌의 메뉴도 도전해보는 것이 좋습니다.햄버거를 먹을 때도 감자튀김과 탄산음료를 함께 먹는 습관을 줄이고, 샐러드를 곁들이거나 치즈와 소스를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특히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면 햄버거 자체보다 함께 먹는 튀김과 고열량 소스의 영향도 있기 때문에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좋아하는 음식을 끊는 것은 쉽지 않은데요, 오히려 더 생각나고 참았다가 과식이나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 햄버거는 가끔 즐기되 평소 식사는 생선, 채소, 콩류, 견과류 같은 음식의 비중을 늘리면서 관리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도움이 됩니다.햄버거를 좋아하는 마음은 유지하면서도 건강검진 수치는 조금씩 개선될 수 있도록 균형있게 관리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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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은 완치가 가능한가요?
저도 역류성 식도염이 있어 생활에 불편함을 느끼곤 하는데요,역류성 식도염은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면서 발생하는 질환인데, 약을 복용하면 염증이 가라 앉고 증상이 좋아질 수 있지만, 원인이 되는 생활습관이 그대로 유지되면 다시 재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과식, 야식, 음주, 흡연, 비만, 식사 직후 눕는 습관, 카페인 과다 섭취 등은 증상을 악화시키는 대표적인 요인입니다.개인적으로 생활습관 관리가 치료만큼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요, 식사는 한번에 많이 먹기보다 소량씩 규칙적으로 먹고, 식후 2~3시간 이내에는 눕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늦은 밤 야식은 가급적 피하고, 체중이 증가한 상태라면 체중 감량이 도움이 됩니다. 커피, 탄산음료, 술, 기름진 음식, 매운 음식 등 본인에게 증상을 유발하는 음식을 확인해보는 것도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완치 가능성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는데요, 생활습관 교정 후 장기간 증상이 없어지는 분들도 있지만, 체질적 요인이나 위식도접합부 기능 문제로 인해 재발을 반복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완치보다는 잘 관리해서 증상 없이 지내는 상태를 목표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다행히 대부분의 경우 약물 치료와 생활습관 관리를 병행하면 충분히 좋은 상태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식사 습관과 생활 패턴을 하나씩 점검해보시고 꾸준히 관리하셔서 편안한 일상으로 회복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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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에 좋은게 뭐가 있을까요? 먹는거중에서요
변비가 심하면 배도 더부룩하고 몸도 무거운 느낌이 들어 일상에서 불편함이 많은데요,변비 개선에는 식이섭유 섭취가 도움이 되는데, 식이섬유는 수용성과 불용성이 있습니다. 수용성은 물을 흡수해 젤 형태로 변하면서 변을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고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됭 장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데요, 대표적인 음식으로 키위, 사과, 배, 귀리, 보리, 콩류, 푸룬, 고구마 등이 있습니다. 변이 딱딱하고 토끼통처럼 나오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편입니다. 반면 불용성은 변의 부피를 늘려 장을 자극하고 배변을 촉진하는 역할을 하고 양배추, 브로콜리, 나물류, 버섯류, 현미, 통곡물 등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 다만 불용성 식이섬유만 과하게 먹고 물을 적게 마시면 오히려 변이 단단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변비가 심한 분들은 무작정 채소를 많이 먹는 것보다 수용성 식이섬유와 충분한 물을 함께 섭취하는 것을 추천드리는데, 아침에 키위2개를 먹거나,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푸룬 3~5알 정도를 꾸준히 먹으면 효과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변비는 생각보다 생활습관의 영향을 많이 받는 만큼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식이섬유와 수분 섭취를 함께 늘려보시길 바랍니다. 장이 편안해지고 몸도 가벼워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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