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사탕을 너무좋아하는데 어떻게조절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아이가 사탕을 좋아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그래서 못 먹게 하는 것보다, 정해진 만큼만 먹게 하는 게 더 효과적인데요.화를 내거나 못 먹게 막으려고 하면 오히려 더 집착하게 되거나 떼를 쓰는 행동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그래서 규칙 안에서 조절하는 것이 좋은데요,예를 들어, 하루에 1개만 먹거나, 점심을 먹고 난 뒤에만 사탕을 먹는 등 양과 시간을 구체적으로 정해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아이는 규칙이 명확하고 예측 가능할수록 불필요하게 떼를 쓰지 않게 됩니다. 반대로 오늘은 되고 내일은 안 되는 식으로 기준이 들쑥날쑥하면 오히려 더 조르게 됩니다.또한, 사탕을 눈에 보이지 않게 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집 안에서 쉽게 손이 닿는 곳에 사탕이 있으면 아이는 계속 생각하고 요구하게 되기 때문에, 가능한 한 눈에 보이지 않는 곳이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사탕 대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간식을 준비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과일, 요거트, 고구마 말랭이 등 단맛이 있는 간식을 미리 준비해두면 아이가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지고, 사탕만 찾는 습관을 조금씩 줄일 수 있습니다. 물론 간식도 정해진 양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아이를 훈육하는건 쉽지 않은데요,감정을 섞지 않고 차분하게 반복해서 안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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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피로에 대한 해결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알고계시겠지만, 커피가 만성피로를 해결해 주지는 않는데요,만성적으로 피곤함이 지속되고 잠을 충분히 자도 개운하지 않다면 단순한 수면 부족이 아니라 생활 습관이나 신체적인 요인이 영향을 주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수면 시간이 충분해 보여도 수면의 질이 낮으면 피로가 해소되지 않을 수 있으며, 늦은 시간 스마트폰 사용이나 카페인 섭취, 불규칙한 취침 시간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또한 철분 부족, 비타민 D 부족, 단백질 섭취 부족과 같은 영양 문제도 만성 피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다이어트 중이거나 식사량이 줄어든 경우에는 쉽게 피로감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지속되거나 정신적으로 긴장 상태가 계속되는 경우에도 몸이 제대로 회복하지 못해 늘 피곤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커피는 일시적으로 각성 효과를 주어 졸림을 줄여주지만, 근본적인 피로를 해결해 주지는 못합니다. 오히려 카페인을 과하게 섭취하면 수면의 질이 떨어져 다음 날 더 피곤해지는 악순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하루 한두 잔 정도는 괜찮지만, 오후 늦게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피로를 줄이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하고, 아침 햇빛을 쬐며, 가벼운 운동을 꾸준히 하고, 단백질과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만약 2~3개월 이상 피로가 계속된다면 기본적인 혈액 검사를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충분한 수면과 휴식으로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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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아몬드를 구입해서 약한 불에 10분 정도 볶아서 먹습니다. 생으로 먹으면 덜 고소해서 볶아 먹는데 볶으면 당독소가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말씀하신 방법은 베이커리에서도 많이 사용하는 방법인데요,생아몬드를 약한 불에 10분 정도 볶아 먹는 것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당독소(AGEs)는 주로 단백질과 당이 고온에서 오래 가열될 때 많이 생성되는데, 아몬드는 당 함량이 낮은 식품이라 다른 음식에 비해 생성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입니다. 특히 약불에서 타지 않게 가볍게 볶는 정도라면 건강에 큰 영향을 줄 가능성은 낮습니다.생으로 먹으면 영양소 손실이 거의 없다는 장점이 있지만, 볶아서 먹는다고 해서 영양이 크게 나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너무 높은 온도에서 오래 볶아 색이 짙어지거나 타게 되면 영양 손실과 산패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하루 13알 정도 섭취하는 것은 적정량 범위에 해당하며, 포만감을 주고 폭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저도 아몬드, 호두, 캐슈넛 등 견과류를 즐겨먹는데요, 확실히 살짝 로스팅한게 고소함과 풍미를 더해 맛있더라구요, 다만 과식하지 않도록 양 조절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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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커피한잔먹는건건강에좋은가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궁금하실만한 질문인데요,하루에 커피 한 잔을 마시는 것은 대부분의 건강한 성인에게 크게 문제가 되지 않으며, 오히려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커피에는 카페인뿐만 아니라 폴리페놀과 같은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세포 손상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고, 일부 연구에서는 심혈관 질환이나 제2형 당뇨병, 간 질환 위험을 낮추는 데 긍정적인 연관이 있다고 보고되기도 합니다. 또한 카페인은 중추신경계를 자극해 졸음을 줄이고 집중력을 높이며, 일시적으로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작용도 합니다.하지만 카페인은 자극 물질이기 때문에 개인에 따라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심장이 쉽게 두근거리거나, 불안감이 심해지거나, 잠이 잘 오지 않는 사람은 카페인에 민감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오후 늦게 커피를 마시면 수면의 질이 떨어질 수 있고, 공복에 마실 경우 위산 분비가 증가해 속 쓰림이나 위장 불편감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일반적으로 건강한 성인의 경우 하루 카페인 섭취 권장 상한은 약 400mg 이하 입니다. 이는 아메리카노 기준으로 약 3~4잔 정도에 해당하므로, 하루 한 잔 정도는 안전 범위 안에 들어갑니다. 다만 임신 중이거나 고혈압, 부정맥, 위장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카페인 섭취를 더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본인의 몸 상태에 특별한 이상이 없고 수면이나 위장에 문제가 없다면 하루 한 잔의 커피는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카페인에 대한 개인차가 크기 때문에, 마신 뒤 심장 두근거림이나 수면장애가 느껴진다면 양이나 시간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본인의 패턴에 맞는 카페인 섭취조절로 건강하고 편안한 하루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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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분께서 제주도에서 한라봉이 왔다면서 5개정도 주셨는데 먹어보니 너무 시고 껍질도 두껍고 신맛이 강합니다. 과일은 신맛이 강하면 비타민 C가 많은 걸까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한라봉 참 맛있죠,과일의 신맛이 강하다고 해서 비타민 C 함량이 반드시 높은 것은 아닌데요, 과일의 신맛은 주로 구연산이나 사과산 같은 유기산 때문에 느껴지는 것으로, 비타민 C(아스코르빈산)가 신맛의 주요 원인은 아닙니다. 물론 비타민 C도 산성이지만, 실제 맛에 영향을 주는 비율은 유기산이 더 큽니다.또한 과일의 맛은 산의 양 뿐 아니라 당과 산의 비율에 따라 달라집니다. 덜 익은 과일은 당이 적고 산이 많아 더 시게 느껴지고, 숙성될수록 산은 줄고 당이 늘어나 단맛이 강해집니다. 따라서 같은 과일이라도 숙성 정도에 따라 신맛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매우 신맛이 강한 레몬이 반드시 다른 과일보다 비타민 C가 월등히 많은 것은 아니며, 비교적 달게 느껴지는 딸기나 파프리카도 비타민 C 함량이 높은 편에 속합니다. 즉, 신맛의 강도와 비타민 C 농도는 직접적으로 비례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말씀하신 다이어트나 당 조절 측면에서는 신맛이 강한 과일이 상대적으로 당도가 낮을 가능성이 있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너무 덜 익은 과일은 위를 자극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 한라봉은 딱딱한 것보다 살짝 말랑한것이 신맛도 적당하고 단맛과의 밸런스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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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먹으면 기억이안나는때가가끔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마음이 아픈데, 술을 끊으실 수 없다니 안타깝네요,술을 마신 뒤 기억이 나지 않는 현상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알코올이 뇌의 기억 형성 기능을 일시적으로 억제하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이를 흔히 블랙아웃이라고 하며, 반드시 심한 폭음을 해야만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짧은 시간에 빠르게 마시거나, 공복 상태에서 음주했거나, 피로와 스트레스가 심한 경우에도 비교적 적은 양으로 이런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알코올은 판단력과 감정 조절을 담당하는 전두엽 기능을 먼저 떨어뜨리기 때문에 평소보다 목소리가 커지거나 화를 잘 내는 행동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후 해마 기능이 억제되면 당시의 행동은 했지만 기억으로 저장되지 않아 다음 날 기억이 나지 않게 됩니다.술을 완전히 끊기 어렵다면 음주 방식을 조절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공복 음주는 피하고, 음주 전 충분히 식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술을 천천히 마시고, 술과 술 사이에 물을 마셔 흡수 속도를 늦추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도수가 높은 술을 섞어 마시는 것은 피하고, 마실 양을 미리 정해 두거나 스트레스가 심하거나 감정적으로 불안정한 날에는 음주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기억이 끊기는 현상이 반복된다면 이는 몸이 보내는 경고 신호일 수 있으므로, 자책보다는 결심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건강한 절주,금주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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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들에게 매일 싱거운 반찬이나 국을 먹으라고 하는 이유가 멀까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맛없는 음식을 잘 먹으라고 하니, 이해가 안 되실 수 있는데요,의사들이 환자에게 싱거운 반찬이나 국을 권하는 이유는 맛의 문제가 아니라 회복을 돕기 위한 목적 때문입니다.아픈 상태에서는 몸이 염증을 조절하고 손상된 조직을 회복하는 데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게 되는데, 이때 나트륨을 과하게 섭취하면 몸에 여러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나트륨은 체내에 수분을 붙잡아 두는 성질이 있어 붓기를 악화시킬 수 있으며, 혈압을 상승시켜 심장과 혈관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고혈압, 심장질환, 신장질환이 있는 환자에게는 염분 조절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짠 음식은 위 점막을 자극해 속쓰림이나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어 회복 과정에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의사들이 잘 먹어야 회복이 빠르다고 말하는 것은 자극적인 음식을 먹으라는 뜻이 아니라, 충분한 열량과 단백질을 섭취해 영양 상태를 유지하라는 의미입니다. 국이나 부드러운 음식은 삼키기 쉽고 소화 부담이 적어 아픈 환자에게 좋습니다.싱겁게 먹으라는 의미는 맛을 제한하려는 것이 아니라, 몸이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불필요한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로 보시면 됩니다.환자가 아니여도 적당한 싱거움은 건강에 도움이되니, 염분 조절과 함께 건강한 하루를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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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세끼를 꼬박 꼬박 챙겨 먹는게 건강에 좋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개인차가 있기 때문인데요,건강에는 식사 횟수 보다는, 총 섭취 열량, 영양 균형, 생활 패턴, 개인의 대사 상태등이 더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먹는 방식은 어머니께서 말씀하셨 듯 오랫동안 권장되어 온 식사 형태인데요. 이 방법의 장점은 혈당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공복 상태를 줄여 과식 가능성을 낮출 수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 활동량이 많은 사람, 근육을 유지하거나 늘려야 하는 사람, 저혈당 증상이 있는 사람에게는 세 끼 식사가 안정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반면 하루 한 끼 또는 두 끼 식사의 형태 중 하나인 간헐적 단식 방식은 최근 체중 감량이나 대사 건강 개선을 목적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식사 시간을 제한하면 자연스럽게 총 섭취 칼로리가 줄어들 가능성이 있고, 일부 연구에서는 인슐린 민감도 개선이나 체지방 감소에 긍정적인 결과를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방식이 모두에게 적합한 것은 아닙니다.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서 폭식으로 이어지거나, 영양소 섭취가 불균형해질 위험도 있고 피로감, 집중력 저하, 수면 장애를 겪는 경우도 있습니다.또한 야행성의 생활패턴이나 한, 두끼만 먹는게 속이 더 편안한 경우등 개인차에 의한 선택도 있습니다. 몇끼를 먹는것보다, 건강한 식단으로 본인의 패턴에 맞게 섭취하는게 중요합니다.건강한 생활패턴과 균형잡힌 영양섭취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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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를 대체할 수 있는 빵 종류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글루텐 프리를 확인하는게 좋은데요,밀가루를 대체할 수 있는 빵을 찾는다면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글루텐 프리입니다. 통밀빵은 정제 밀가루보다 식이섬유가 많다는 장점은 있지만, 기본적으로 밀을 사용하기 때문에 글루텐은 그대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말씀하신대로 글루텐을 피하고 싶다면 통밀빵은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밀가루 없이 만드는 대표적인 빵 종류로는 쌀가루로 만든 쌀빵이 있습니다. 쌀은 글루텐이 없어 비교적 소화가 편하고 국내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메밀빵도 좋은 선택인데, 메밀 자체에는 글루텐이 없지만, 제품에 밀가루가 혼합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반드시 원재료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퀴노아, 수수, 테프 같은 잡곡을 활용한 빵도 시중에 글루텐 프리 인증을 받은 제품을 판매하는 전문 베이커리나 온라인 건강식 몰이 늘어나고 있는데요,제품 설명에 ‘Gluten Free’ 표시가 있는지, 밀 성분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지 확인하셔서 선택하는게 좋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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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쉐이크로 빵을 만드는데 식으니가 딱딱하네여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단백질 쉐이크로 빵을 만들었을 때 식으면 딱딱해지는 이유는, 단백질 파우더가 가열되면서 수분을 잡아두지 못하고 빠르게 굳는 성질이 있기 때문인데요, 밀가루처럼 글루텐과 전분이 충분하지 않아 시간이 지나면 수분이 날아가면서 뻑뻑해지기 쉽습니다.이를 보완하려면 반죽에 수분과 지방을 조금 더 보충해 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달걀을 추가하거나, 두유,우유,요거트를 소량 넣으면 식었을 때도 덜 단단해집니다. 올리브오일이나 코코넛오일을 1작은술 정도 넣는 것도 촉촉함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베이킹파우더를 약간 넣으면 부피가 생겨 식감이 덜 무거워집니다.또한 단백질 파우더만으로 만들기보다는 오트밀 가루나 아몬드가루 등을 일부 섞어 주면 수분 유지력이 높아져 훨씬 부드러워집니다.굽는 시간도 중요한데, 단백질은 과하게 가열할수록 더 단단해지므로, 완전히 바삭하게 굽기보다는 살짝 촉촉함이 남아 있을 때 꺼내는 것이 좋습니다.즉, 수분과 지방을 적절히 보완하고, 과도한 가열을 피하는 것이 보다 촉촉한 빵을 만드는데 도움이 됩니다.보다 촉촉한 단백질빵과 함께 건강한 하루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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