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식사 등교 전에 살 안찌는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거 추천 해 줘
점심을 일찍 먹는다면 가볍게 포만감은 있으면서 부담스럽지 않은 메뉴가 좋은데요,아이 성향에 따라선택지가 달라질것 같은데, 일반적으로 제철과일에 단백질, 탄수화물 식품을 곁들인 구성이 좋습니다. 과일과 고구마에 두유 또는 우유는 준비도 간단하고 식이섬유가 있어 포만감도 있고 장건강에도 좋습니다. 사과또는 바나나와 땅콩버터도 아침에 먹기 부담스럽지 않고, 오트밀에 요거트나 우유, 과일도 아침메뉴로 좋습니다. 밥을 좋아한다면 반숙계란장을 미리 만들어두고 아침에 간단하게 비벼주는것도 좋고 주먹밥을 만들어 미리 냉동해뒀다가 해동해주는것도 좋습니다. 베이글이나 또띠아 메뉴도 있고 잘 안먹는 성향이라면 계란후라이만 간단히 해주는것도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집에서 간단하게 먹을수있는 점심은 뭐가있을까요?
요리보다는 짧은시간 가능한 간단한 메뉴가 좋을 것 같은데요, 아이가 있기 때문에 불을 쓰지 않고 전자레인지나 에어후라이, 토스터기등을 이용하는게 좋습니다.먼저, 말씀하신 토스트는 계란, 치즈, 바나나, 땅콩버터, 아보카도등 집에 있는 재료를 곁들여 만들기 쉽고 맛도 좋습니다.또 간단하게 밥에 참치, 마요네즈, 김가루를 넣고 조물조물 만들어 주먹밥도 괜찮고, 냉동 볶음밥이 있다면 전자레인지로 간단히 돌려 먹는것도 좋습니다. 간편하게 그릭요거트에 그래놀라나 시리얼, 과일을 넣어 먹는것도 영양가도 있고 맛도 있습니다. 아이가 한창 엄마껌딱지 일때는 한눈팔면 안되기 때문에 간단하게 남은 국에 후루룩 떼우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래도 건강에 좋고 맛있는 음식으로 챙겨드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유치원 등원 전 아침 어떻게 먹이시나요?
등원전 아이의 아침식사는 성장, 집중력, 활동량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적게먹이거나 당위주로 먹이기 보다는 간단하지만 균형있는 메뉴가 좋습니다 .말씀하신 메뉴들은 비교적 균형잡힌 구성으로 보이는데요,꼭 밥을 먹일 필요는 없고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등이 포함되어 있다면 아이가 잘 먹는 메뉴로 주는게 좋습니다.계란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있어 오전동안 포만감도 있고 집중력 유지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계란 요리를 다양하게 해주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탄수화물, 단백질, 과일 구성으로 누룽지에 삶은계란, 바나나 또는 베이글에 크림치즈, 사과 등으로 구성을 다양하게 바꿔주는게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 식단 관련 질문 있습니다!!
말씀하신 식단과 운동은 비교적 좋은 다이어트 패턴 같은데요, 말씀하신 것처럼 요요없는 건강한 다이어트는 극단적인 패턴보다 장기간 지속가능한 패턴이 좋습니다. 아침에 다이어트 시리얼과 점심 일반식, 저녁 다이어트식은 점심에 일반식을 먹기 때문에 저녁 과식을 막을 수 있어 장기간 유지하기 비교적 쉽습니다. 운동도 천국의 계단과 웨이트를 거의 매일하신다니 좋습니다.주말에 맛있는걸 먹는게 꼭 다이어트를 실패하는건 아닌데요,평일 80%는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고 20%정도는 먹고 싶은걸 먹는게 요요없이 장기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주말에 적당량의 맛있는 음식은 괜찮다고 보여집니다. 이 패턴이 살이 안빠지신다면, 다이어트 시리얼이 칼로리가 은근 높을수 있으므로 단백질 식품으로 대체하거나 주말에 너무 많은 양의 고칼로리 음식을 먹지 않도록 관리하는게 중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생리중인데 배고프면서 나중엔 속이비면서 울렁거리는 느낌도 들더데 히결방법있나요?? 밥을 묵으면 괜찮아지는것같기도해요 왜 그런건가요?
생리기간에 흔히 겪는 증상인데요, 원인은 먼저 호르몬 변화입니다. 생리기간에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 변하면서 혈당이 평소보다 쉽게 떨어질 수 있습니다. 혈당이 낮아지면 배가고픈고 속이 울렁거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밥을 먹으면 나아집니다.또 생리 중에는 위장도 예민해지기 때문에 공복이 길어지면 위산분비로 말씀하신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그리고 프로스타글란딘이란 물질이 생리때 자궁수축을 일으키는데 위장에도 영향을 줘서 울렁거림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생리기간에는 배붓기도 있고 통증도 있어서 식욕이 없어 공복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는데 증상 예방을 위해서는 공복시간을 길게 두지 않는게 좋습니다. 또 카페인이나 자극진 음식, 기름진 음식은 울렁거림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피하는게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40살 건강검진 해본신분 후기좀 알려주세요
40대는 국가건강검진 대상이라 안내가 오는데요, 신체검사보다 미리 질병을 확인하는 검사라서 받는게 좋습니다.기본적으로 키, 몸무게, 혈압, 혈당, 소변, 흉부x-ray, 시력, 청력 검사가 포함되고 병원마다 차이가 있지만 30분에서 1시간 내외면 끝납니다. 고지혈증, 지방간, 초기고혈압, 공복혈당이상등을 확인할 수 있고 생활습관만 바꿔도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검사를 받는것이 좋습니다.또 40대는 위암 검진이 포함되어 있어서 위내시경이나 위장조영 검사 중 선택할 수있는데 보통 위내시경을 많이 합니다.일반 위내시경은 무료이고 수면 내시경은 마취비용만 부담하면 됩니다. 검진 받으시고 건강관리하시길 추천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아무리 운동을 열심히 하고 밥을 먹지 않아도 살이 안빠집니다
기초대사량이 낮을 가능성이 제일 큰데요, 하루한끼를 먹으면 오랫동안 칼로리 섭취가 적어 몸이 기아상태로 인식하고, 그래서 기초대사량이 감소하고 몸이 에너지를 아끼려고 하기 때문에 운동을 해도 체중감소가 적어집니다.또 하루 1시간 운동은 강도가 높거나 유산소 위주이고 근력운동이 적다면 체지방 감소보다 근육손실이나 피로도만 높아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운동후 식욕이 증가된 상태에서 한끼를 몰아먹으면 체중감소가 적어질 수 있습니다.즉, 칼로리 섭취가 너무 적으면 지방 소모를 아끼게되고, 운동만으론 체중감소가 어렵기 때문에 근력유지와 체지방 감소가 균형있게 일어나도록 관리가 필요하고, 호르몬이나 스트레스 영향이 있으니 체크해보는것도 좋습니다.하루 한끼보다는 2~3끼 소량씩 단백질 위주로 나눠먹고 근력운동을 하는게 도움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6개월아기 이유식시작 요플레도전 후 구토
6개월 아기가 이유식을 시작하고 무가당 요플레를 소량 먹인 후 한참 후에 구토가 있었고 중단하니 구토가 멈췄다면, 요플레에 대한 민감 반응성일 가능성이 있는데요,요플레는 단백질과 유산균이 있어 아이에 따라 소화가 어려울 수 있고, 구토가 먹은 직후가 아니라 한참 후에 나왔다면 아직 소화기관이 미숙해서 단단한 음식이나 유제품을 받아들이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유제품은 3~5일 간격으로 천천히 시도하는 것이 안전하고 3일동안 구토가 없었다면 1~2g 정도 하루 한번 정도로 다시 시작해보면서 구토나 설사가 없는지 반응을 확인하는게 좋습니다. 괜찮다면 조금씩 양을 늘리고, 유산균 목적으로 먹인다면 바나나, 사과, 배 등 퓨레로 시작해서 요플레로 넘어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피오포고닌이랑 현호색이 빈맥에 도움 될가요
오포오피고닌과 현호색은 모두 전통적으로 심장 안정과 신경안정에 사용되어 왔지만, 직접적으로 빈맥을 낮춘다는 근거는 제한적입니다. 오피오코닌은 주로 맥문동에서 얻으며 볶은 맥문동을 뜨거운 물에 우려 복용하면 체내 흡수에 도움이 됩니다. 또 현호색은 전통적으로 신경안정과 간, 심장 건강 보조용으로 사용되며, 뜨거운물로 우려서 차처럼 마시고 일부 유효성분만 용출됩니다. 알코올 추출을 이용하면 더 많은 성분이 추출될 수 있지만 전통적으로 차 형태로 우려서 마십니다.따라서 빈맥에 간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으나 직접적인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고 전통적인 보조용으로 활용하는게 좋습니다. 과다 섭취는 간 부담이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간헐적 단식 중에 흡연하면 단식 깨지나요?
말씀하신 간헐적단식에서 단식이 깨진다는 의미는 인슐린 반응이 나타나거나 칼로리를 섭취하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즉 음식이나 칼로리있는 음료등을 섭취한 경우를 말합니다. 그래서 단식 중에는 칼로리가 없는 물이나 차 등은 허용이 되는데요, 흡연은 칼로리가 제로라서 단식을 깨지는 않습니다. 대신, 니코틴은 혈당과 아드레날린 분비를 자극해서 인슐린 민감도에 변화가 생기기도 하고, 일부 연구에서는 공복 흡연이 혈당 급상승과 심장박동 증가 결과를 보고하기도 했습니다.또 니코틴이 식욕억제를 통해 배고픔을 덜 느끼게도 하지만, 속쓰림이나 위산역류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즉, 흡연은 칼로리 섭취가 아니므로 단식을 깨지는 않지만, 혈당이나 호르몬 반응 측면에서는 단식효과가 일부 감소할 수 있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