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메뉴 뭐 드시나요 매번 같은것만 먹어서..
점심시간도 한정적이고 메뉴 선택도 한정적이라 매번 반복되는 메뉴가 지겨운 경우가 많은데요,이럴 때는 평소 자주 먹는 메뉴에서 조금 벗어나 새로운 메뉴를 한 가지씩 추가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저는 오늘 밀면과 수육 일인 세트를 먹을 예정인데요, 주변에 식당에 메뉴가 한정적이기 때문에 새로운 메뉴나 먹고 싶은 음식이 있다면 배달 어플을 이용하는 편입니다. 배달 어플을 이용하면 조금 먼 곳에 있는 곳도 주문이 가능하기 때문에 메뉴 선택지가 넓어지고, 주문도 식사 시간 전에 주문하면 외부로 이동하는 시간도 줄일 수 있어 점심시간도 비교적 여유롭게 활용하기 좋습니다.메뉴를 선택할 때는 오후에 업무를 해야하기 때문에 탄수화물 위주보다는 단백질과 채소가 함께 들어간 메뉴를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요, 탄수화물 위주로 섭취하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 식곤증이 오거나 금방 배가 고파져 간식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어서 단백질과 채소를 곁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저도 오늘 밀면은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밀면만 먹는 것보다 단백질인 수육을 곁들여 먹을 예정인데요, 어떤 메뉴를 선택하시던지 맛있는 점심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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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크는 방법 알려주세요ㅠㅠㅠㅠㅠㅠ
중학생이라면 아직 성장 가능성이 남아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데요,성장기에는 충분한 영양과 수면, 규칙적인 운동이 중요하기 때문에, 먼저 절대 굶는 다이어트는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 끼를 규칙적으로 먹으면서 단백질과 칼슘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 달걀, 고기, 생선, 두부 같은 단백질 식품을 매 끼니 챙겨 먹고, 우유나 요거트 같은 유제품과 채소, 과일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정말 도움이 됩니다. 또 활동량을 늘리는 것이 도움이 되기 때문에 시간이 많지 않다면 줄넘기나 달리기처럼 간단한 운동이라도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 운동은 성장기 체력과 뼈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수면도 중요하기 때문에 늦은 시간까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보다 일정한 시간에 잠을 자고 충분한 수면시간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즉, 굶지 말고 세 끼를 잘 먹으면서, 단백질과 칼슘을 충분히 섭취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수면 습관을 만드는 것이 성장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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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날씨 생각나는 요리 뭐가 있을까요?
폭염이 조금 누그러진 것 같아 바람의 소중함이 느껴지는데요,추운 날씨에 잘 어울리는 대표적인 음식은 뜨끈한 어묵탕, 김치찌개, 된장찌개, 순두부찌개, 감자탕, 닭곰탕, 설렁탕, 샤브샤브, 칼국수, 수제비 등이 있습니다.집에서 간단하게 먹는다면 된장찌개나 김치찌개에 두부와 버섯, 채소를 듬뿍 넣어 끓여 먹는 것이 무난한데요, 국물요리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면서 채소와 단백질 식품을 함께 넣어 한 끼 식사로 구성하기 좋습니다. 다만 찌개나 국은 나트륨 섭취가 많아질 수 있으니 국물은 너무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조금 더 든든하게는 감자탕이나 닭곰탕, 샤브샤브도 좋고, 간식이나 별미로 군고구마, 호빵, 붕어빵 등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선선한 바람이 부니 이제 좀 숨쉬고 살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좋은 일상인데요, 곧 찾아올 추운 날씨에는 뜨끈한 국물 요리와 따뜻하게 먹는 음식으로 두부와 버섯을 듬뿍 넣은 된장찌개가 제일 먼저 떠오르네요,오늘 하루도 힘내시고, 건강한 일상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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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가 심한데 식이섬유 먹을 형편이 못되요ㅠ
고시원 자취중이라면 식사 선택이 제한되면서 식이섬유 섭취가 많이 힘들어질 수 있는데요,여기에 수분 섭취와 활동량까지 부족해지는 경우 변이 딱딱해지고 장의 이동도 느려질 수 있는데, 성인의 경우 일반적으로 하루 22~34g 정도의 식이섬유가 권장됩니다.식이섬유 섭취를 위해 비싼 식재료를 활용하는 것보다 편의점에서 구하기 쉬운 식품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인데요, 바나나, 키위, 사과, 컵과일, 고구마, 오트밀, 즉석 잡곡밥 등을 하루에 한두 가지라도 추가해 보시고, 라면을 드실때도 가능하다면 달걀이나 참치, 즉석밥, 과일 등을 추가하면 영양과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습니다. 또 식이섬유는 갑자기 많이 늘리면 오히려 복부팽만이 심해질 수 있어 조금씩 늘리고, 물도 충분히 마셔야 합니다.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충분히 물을 마시는 것인데, 하루 종일 조금씩 나누어 마시고, 아침에 일어난 후 미지근한 물을 한 컵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 아침 식사 후에는 5~10분 정도 화장실에 앉아보는 것도 도움이 되고, 활동량을 늘리는 것도 도움이 되는데, 규칙적으로 하루 20~30분 정도 빠르게 걷는 것이 장 운동을 촉진하는데 도움이 됩니다.즉, 현재 상태는 일상에서 불편함이 많으실 것 같은데, 우선은 충분한 수분 섭취와 운동량을 늘려보시고, 가능하다면 채소 반찬이나 과일을 한두가지라도 추가해서 드시길 바랍니다.장 건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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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왜 맛있는걸 먹으면 으허어하는 추임새를 낼까요?
맛있는 음식을 먹을때 어르신들의 추임새는 인체의 신비보다는 맛에 대한 만족감이나 감탄을 소리로 표현하는 습관에 가까운데요,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미각과 후각을 통해 뇌의 보상체계가 자극되고, 기분이 좋아지면서 자연스럽게 한숨이나 탄성 같은 비언어적 표현이 나올 수 있는데, 나이가 들수록 식사가 단순히 영양섭취가 아니라 즐거움과 사회적 교류의 의미를 갖는 경우도 많아 맛에 대한 감정을 소리나 표정으로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경향이 생길 수 있습니다.젊은 사람도 종종 추임새를 내는 경우를 보기도 하는데요, 젊은 분에 비해 어르신들의 추임새가 조금 더 강한 편이긴 한데 세대별로 식사 문화와 표현 습관의 영향도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즉, 나이가 들어서 몸의 기능이 변해서 추임새를 내는 것은 아니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느끼는 만족감과 감탄을 자신도 모르게 소리로 표현하는 식사 습관에 가깝고, 정겹게 느껴지는 것도 그래서인 것 같습니다.건강한 식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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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10주 입덧 최고조 심할때 어떻게해여하나요?????
임신 10주 정도라면 입덧이 가장 심하게 나타나는 시기라 정말 많이 힘드실 것 같은데요,이 시기에는 평소처럼 세 끼를 제대로 먹으려고 하는 것보다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조금씩 자주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복 상태가 길어지면 오히려 울렁거림이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배가 고프기 전에 소량씩 먹어주는 것이 좋습니다.입덧이 심할 때는 밥과 반찬을 많이 차리기 보다는 식빵, 바나나, 감자, 고구마, 죽, 크래커처럼 냄새와 자극이 적은 음식부터 조금씩 먹어보는 것이 좋고 뜨거운 음식의 냄새가 싫을 경우에는 식혀서 먹거나 차갑게 먹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물도 한 번에 많이 마시는 것보다 차가운 물이나 이온음료를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먹는것뿐만 아니라 물도 제대로 마시기 어렵거나, 소변량이 줄고 색이 진해지거나, 계속 구토증상이 나타나고 체중이 감소할 정도라면 산부인과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임신 중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입덧치료제가 있기 때문에 무조건 참고 견딜 필요는 없습니다.즉, 현재 상태에서는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조금씩 자주 드시면서 탈수를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요즘 폭염이라 더 힘드실텐데 너무 증상이 심하시다면 산부인과의 도움을 받는 것도 방법입니다.건강한 출산과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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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높은 치킨 추천해주세요!!!
헬스를 시작하셨다면 좋은 시작인데요,치킨이 먹고 싶다면 단백질을 챙기면서 튀김옷과 양념이 적은 치킨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가장 추천하는 것은 오븐구이, 로스트 치킨 계열인데요, 닭가슴살이나 껍질을 적당히 제거한 닭고기는 단백질을 충분히 공급하면서 튀긴 치킨보다 지방과 열량을 줄이기 좋습니다. 일반 후라이드도 닭에는 단백질이 많지만, 튀김옷과 기름 때문에 열량과 지방이 크게 늘어나므로 헬스 효과를 위해서는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한 마리를 다 먹는 것보다 양을 조절하고, 감자튀김이나 치즈볼, 떡 같은 사이드 메뉴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양념치킨의 경우에는 양념에 당류가 많이 들어가는 편이라 가능하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오븐구이나 로스트치킨, 후라이드, 양념 순으로 추천드리는데요, 운동을 하면서도 치킨은 충분히 즐길 수 있으니 양과 사이드, 음료를 조금 조절하셔서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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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찌개 뚝배기 가운데 놓고 온가족이 숟가락
말씀하신 것처럼 가족끼리 한 뚝배기를 함께 떠 먹는 모습이 정겹기는 하지만 위생적인 측면에서는 권장하지 않는데요, 특히 매일 반복되는 식습관이라면 개인 숟가락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사람의 입안에는 다양한 세균이 존재하기 때문에 개인이 사용한 숟가락을 찌개에 반복해서 넣으면 침에 포함된 미생물이 음식으로 옮겨갈 수 있는데, 가족 중 감기나 독감 같은 호흡기 감염이 있거나 구강 질환, 위장관 감염 등이 있는 경우에는 다른 가족에게 병원체가 전달될 가능성도 있습니다.찌개를 충분히 끓였다고 해도 안심할 수 없는데요, 조리 과정에서 대부분의 미생물이 사멸하더라도 식탁에서 여러 사람이 개인 숟가락을 반복적으로 넣으면서 다시 오염될 수 있기 때문에 가장 좋은 방법은 찌개를 끓인 뒤 깨끗한 국자나 공용 숟가락으로 각자의 그릇에 덜어 먹는 것이 좋습니다.즉, 가족의 건강과 위생을 위해서는 정겨운 식사 분위기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공용 국자 하나만 추가하는 습관으로 바꾸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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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아이스 커피 먹고 배가 쓰린 이유가 무엇인가요?
아이스커피를 마시고 배가 쓰리다면 커피의 카페인과 산성 성분이 위를 자극했을 가능성이 큰데요,공복에 마셨거나 평소보다 진하게 마셨다면 증상이 더 쉽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커피의 카페인은 위산 분비와 위장 운동을 자극할 수 있고, 커피 자체의 여러 성분도 위장에 자극을 줄 수 있는데, 차가운 음료가 더해지면 위장관이 일시적으로 자극을 받아 불편감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우선 며칠 정도는 커피를 쉬고, 술, 매운 음식, 탄산음료처럼 위를 자극할 수 있는 음식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는 굶지 말고 평소처럼 하되,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으로 드시는 것이 좋고, 증상이 완전히 가라앉으면 연하고 따뜻한 커피를 소량, 식후에 드셔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우유가 잘 맞는다면 우유를 조금 넣어 자극을 줄이는 것도 방법입니다.즉, 커피의 온도 보다는 성분의 영향이 클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먼저 증상이 가라앉을 때까지 커피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일상으로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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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음료가 몸에 들어가면 어떤 현상이 발생되나요?? 뭐 자주 먹진 않지만 1주일에 1~2번은 먹는거 같아서요. 얼마나 않좋나 싶어서 문의 드립니다.
탄산음료를 일주일에 1~2번 정도 마시는 것은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는데요,제로가 아닌 일반 탄산은 당류와 산성 성분이 있어 습관적으로 자주 마시는 것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탄산음료를 마시면 먼저 음료에 들어 있는 당류가 빠르게 흡수되면서 혈당이 올라가고, 이에 따라 인슐린 분비가 증가하는데 가끔 마시는 것은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낮지만, 자주 섭취하면 총 당류와 열량 섭취가 늘어나 체중 증가와 혈당 관리에 불리할 수 있고, 탄산과 산성 성분은 일시적으로 더부룩하거나 트림을 유발할 수 있고, 장기간 마시면 치아의 법랑질이 산에 노출되어 치아 건강에도 좋지 않습니다.즉, 평소에는 물을 충분히 섭취하면서 일주일에 1~2번 정도로 양을 조절해서 가끔 섭취하는 것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는 수준이기 때문에, 건강을 위해서는 빈도와 양을 조절하셔서 건강한 식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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