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하다 어쩌하지 여러일하고 싶어해
지금 많이 피곤하신것 같은데요,피곤한 상태라면 억지로 운동을 하는 것보다, 먼저 몸이 회복할 수 있게 수면을 취하는것이 좋아 보입니다. 수면이 부족한 상태에서 억지로 운동을 하면 쉽게 지치고, 식욕도 올라가고, 회복도 느려지기 때문에 피로를 줄이는 쪽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몸이 많이 지친 날에는 충분히 쉬고, 걷기 정도만 가볍게 유지하는 것이 오히려 더 도움이 됩니다. 컨디션이 괜찮은 날에는 스트레칭이나 가벼운 근력운동을 5~10분정도만 추가해줘도 좋습니다. 지금은 운동을 많이 하는 것보다, 몸이 더 지치지 않게 조금씩 움직이면서 회복하는 것이 더 중요해보이기 때문에 회복에 집중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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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40대 체중감량비법 공유요청합니다
40대 남성이시라면 굶거나 무리하게 운동하는 것보다, 생활 패턴을 조금씩 바꾸는 방법이 좋은데요,먼저 저녁 식사와 야식 습관을 바꾸는 것이 좋은데, 40대에는 활동량이 줄고 기초대사량도 줄기 때문에 아침과 점심은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든든하게 먹고 대신 저녁 밥양을 조금 줄이고 야식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식단은 매 끼니에 단백질만 꼭 챙겨드셔도 도움이 되는데, 단백질은 포만감이 오래가서 군것질이나 과식을 줄이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운동은 따로 시간 내지 못하더라고 짧게라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한데, 식후 10~20분 정도 걷기나 평소 계단을 이용하는 것, 주 2~3회 정도는 간단한 근력운동을 해주면 근육량 유지에 도움이 되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또 수면부족, 잦은음주 등은 호르몬 변화를 통해 다이어트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술자리나 수면 패턴을 관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서 건강하게 다이어트에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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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열심히 하는 사람입니다!!!!
운동을 열심히 하신다니, 좋은 습관을 가지고 계시네요.운동을 열심히 하시는 만큼 단백질도 충분히 챙겨주시는게 효율을 높이는데도 좋은데요,하루 단백질 섭취량은 일반적으로 운동을 꾸준히 하거나 근육을 유지 또는 증가하고 싶다면 체중 1kg당 약 1.2~2kg 정도를 생각하시면 되고 운동을 열심히 하는 분이라면 체중 1kg당 1.5g 전후를 기준으로 잡기도 합니다. 이런 단백질 양을 음료로 채우기엔 부족하기 때문에, 식사에서도 보충하는것이 좋은데요, 계란, 두부, 생선, 닭가슴살, 그릭요거트, 콩류 같은 단백질 식품으로 식사마나 나누어서 섭취하는 것이 한번에 많이 먹는 것보다 근육 회복과 유지에 도움이 되고, 운동 직후나 식사 사이에 단백질 음료로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단백질 섭취를 통해 운동 효율에 도움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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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과자 보관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전병과자가 미개봉 상태라면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실온 보관하는 것이 좋고, 개봉 후에는 지퍼백이나 밀폐용기에 넣어 최대한 습기를 막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개봉 후 1~2주 안에 드시는 것이 좋은데요, 전병과자는 수분이 적은 과자라서 습기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데, 미개봉 상태라면 냉장고에 넣으면 오히려 습기가 생겨 눅눅해질 수 있기 때문에 실온 보관이 좋고, 개봉한 후에는 봉지만 접어두면 금방 눅눅해지기 쉬워서, 과자 안에 있는 작은 제습제가 있다면 함께 지퍼백이나 밀폐용기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통기한은 제품마다 다른데, 전병처럼 건조한 과자는 미개봉 상태에서는 비교적 오래가는 편이지만, 눅눅해지거나 기름 쩐내가 날 수 있으므로, 먹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병과자 보관 잘 하셔서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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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국은 추울 때 밥말아서 먹으면 든든하고 좋던데 순대국이 콜레스테롤이 많은 음식인가요?
순대국은 콜레스테롤이 적은 음식은 아니지만, 실제로 콜레스테롤 뿐만 아니라 지방, 포화지방, 나트륨, 칼로리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은데요, 순대, 머릿고기, 내장류, 진한 국물 자체가 가벼운 재료는 아니기 때문에 자주 먹으면 몸에 부담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말씀하신 대로 국물은 거의 안드시고, 기름진 부위는 피하면서 순대와 고기 위주로 드신다면 부담은 줄어드는데, 국물에 기름과 나트륨이 많기 때문입니다. 남편분처럼 국물을 좋아하고, 순대국이나 곱창전골 같은 음식을 즐겨 드시는 경우에는 주의가 필요한데, 이런 음식들은 건더기보다도 국물과 기름진 부위가 더 부담이 되기 때문입니다. 자주 드시지 않는다면, 현재 드시는 방법으로 가끔 드셔도 큰 문제는 되지 않기 때문에 맛있게 순대국 한그릇 즐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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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식단 관리하면서 밥을 어떻게 먹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도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는 것은 좋지 않은데요,탄수화물을 급격히 줄이면 초반에는 수분이 빠지면서 체중이 빨리 줄어드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는 글리코겐과 수분이 함께 빠지는 경우가 많고, 피로감, 집중력 저하, 체력부족, 변비 등의 문제가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운동하는 분들은 근력운동이나 고강도 운동을 할 때 근육과 간에 저장된 글리코겐을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데,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제한하면 운동을 할 체력이 부족하고 회복이 느려질 수 있어 조절해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밥 대신 고구마나 샐러드를 먹는 식단도 오래 유지하기 어렵기 때문에 적당한 복합 탄수화물과 충분한 단백질, 채소, 과하지 않은 지방으로 식단을 구성해서 드시는 것이 포만감에도 좋고 오래 유지하기 좋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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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콜라가 정말 건강에 안 나쁜가요?
요즘 제로 콜라 뿐만 아니라 과자, 초콜릿 등 제로 제품이 많이 보이는데요,제로콜라와 일반 콜라의 가장 큰 차이는 당분과 칼로리입니다. 일반 콜라는 당류가 많이 들어있어 칼로리가 높고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반면, 제로콜라는 설탕 대신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아세설팜칼륨 같은 인공감미료 또는 대체감미료를 사용해서 단맛을 내가 때문에 칼로리가 거의 없고 혈당에도 큰 영향이 없는 것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그래서 제로콜라의 이점은 설탕 섭취를 줄여서 다이어트 중이거나 혈당 관리가 필요할 때 도움이 된다는 부분이고, 나쁜 점이라면 제로콜라도 단맛이 있기 때문에 단맛에 익숙해져서 단 음식을 계속 찾고 단맛에 의존하게 되는 경우가 있고, 인공감미료를 자주 섭취한는 습관에 대해 장내미생물 변화나 식욕 조절, 대사 건강과의 관련성에 대해서는 아직 논란이 있습니다. 따라서, 제로라고 안심하기 보다는 적당히 활용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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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는 1년묵은 것과 3년 묵은 것과 성분 차이가 궁금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김치의 유산균과 기능성 성분, 맛이 가장 좋은 시기는 적당히 익은 시기인데요,김치는 담근 뒤 시간이 지나면서 처음에는 배추와 양념에 있던 당분을 유산균이 이용하면서 발효가 진행되고, 이 과정에서 여러 유기산이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더 시어지고, 단맛은 줄고, 발효 향은 강해지는데요, 유산균은 계속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어느 시점까지 증가하다가 너무 오래 지나면 산도가 높아지면서 활성이 떨어지게 됩니다. 오래 묵은 김치에도 장점은 있는데, 발효가 진행되면서 일부 아미노산이나 발효 대사산물이 생기고 풍미가 깊어지기 때문에, 찌개나 찜처럼 조리했을 때 감칠맛이 더 좋아질 수 있습니다. 영양적으로 가장 좋은 김치는 담근 뒤 적당히 숙성된 김치이고, 냉장상태, 소금 농도, 김치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어 몇 개월로 정확하게 말하기는 어렵지만 너무 덜 익은 생김치는 발효가 충분하지 않고, 너무 오래 묵은 김치는 유산균과 영양측면에서 불리하기 때문에 말씀하신 것처럼 1년 안에 먹을 만큼만 담가서 먹는 방법이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맛있는 김치 건강하게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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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께서 영월에서 즐겨먹었다는 으너리나물은
왕사남은 저도 재밌게 봤는데요,으너리 나물은 현재 어수리 나물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는 해석이 가장 많습니다. 역사적 사실이라기보다는 영월 지역에 전해 내려오는 향토 음식 문화로 보시면 되는데, 어수리 나물은 향이 강한 산채류로, 봄철 나물로 즐겨 먹어 왔습니다.맛은 향긋하면서도 쌉싸래한 특징이 있어 무침으로 주로 먹고, 영양적으로는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봄철에 비타민과 무기질 보충용 식재료로 좋고 항산화 성분이 있어 몸의 산화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저도 직접 먹어보지는 못했는데요, 봄철에 입맛 돋우기 좋은 나물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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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성 식품과 동물성 식품에서 섭취하는 단백질이 다른가요.
재밌고 좋은 친구들을 두셨네요,단백질은 식물성이든 동물성이든 모두 우리 몸에 필요한 중요한 영양소지만, 구성과 특징에 차이가 있는데요, 어떤 식품에서 섭취하느냐에 따라 아미노산 구성, 흡수율 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음식으로 섭취하는 단백질은 몸 안에서 아미노산으로 분해되어 근육, 피부, 효소, 호르몬, 면역 세포 등 다양한 신체조직을 만드는데 사용되는데, 이 아미노산 중에는 몸에서 스스로 만들어내지 못해 반드시 음식으로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이 있습니다. 그래서 비타민처럼 A,B,C로 나뉘는 것은 아니고,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의 종류와 비율이 중요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친구 A분의 말씀처럼 콩, 두부, 견과류 등에 있는 식물성 단백질은 동물성보다 포화지방이 적고 식이섬유나 식물성 영양소를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콩류는 식물성 식품 중에서 단백질의 질이 좋은 편에 속하는데요, 다만 식물성 단백질은 일부 식품은 특정 아미노산이 상대적으로 부족할 수 있기 때문에 한가지 음식보다는 여러 음식을 다양하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친구 B분의 말씀처럼 동물성 단백질은 필수아미노산 구성이 비교적 균형 있어 단백질의 질이 높은 편이고 몸에서 이용되는 효율도 높은 편이라 근육 유지나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나이가 들수록 근육 감소를 막기 위해 적절한 양의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게 좋은데요, 다만 동물성 단백질도 기름기 많은 육류나 가공육 위주로 섭취하면 포화지방, 나트륨 등의 영향이 있으므로 적당량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결국 식물성과 동물성을 균형있게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 근육 유지와 회복을 위해서는 동물성 단백질이 필요하고, 심혈관 건강과 식이섬유 섭취를 위해서는 식물성 단백질이 필요하므로, 건강 상태와 식습관에 맞게 적절히 조합해서 드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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