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히고있는자세 많이 해서 허리가 아플 때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허리를 오래 굽히는 작업에서는 허리만 접기보다 엉덩이와 무릎을 같이 굽혀서 몸을 낮추는게 좋으며 가능하면 작업물을 몸 가까에 붙이고 허리를 굽히는 자세는 피해주시는게 좋습니다. 또한 반복적인 굽힘이나 비틀기를 오래 유지하는 것은 허리에 부담을 줄 수 있기에 피해주시는게 좋으며 작업중 중간 중간 10~20분 만다 한번씩 허리를 펴고 걷거나 자세를 바꿔주는 운동을 해주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그렇지만 통증이 심하다면 몇 일간 무거운 물건 들기와 반복적인 허리 굽힘은 줄이고 가볍게 걷는 정도의 움직임을 주시는게 좋으며 혹시라도 다리의 저림이나 당김 힘빠짐 및 감각의 저하등이 나타나신다면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시어 상태 검사 받아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및 처치등을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발바닥에 족저근막염이 생겼는데 어떻게 관리해야 빨리 회복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당분간 러닝을 쉬라는 병원 지시를 잘 따르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되며 하루 2시간 러닝을 6개월 간 지속했다면 족저근막에 반복적인 부하가 가해지면서 누적된 데미지가 왔을 가능성이 크며 걷는 것 자체가 아플 정도라면 참고 뛰면서 풀어야 하는 단계는 이미 지나친 것으로 생각됩니다.족저근막염은 단순히 염증만 생긴 것이라기 보다는 발바닥 조직에 반복적인 부하가 회복 능력을 넘어선 상태로 지금은 차가운 냉찜질을 10~15분 정도 해주시는게 좋으며 맨발로 딱딱한 바닥을 걷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또한 평소에는 쿠션이 좋은 운동화를 착용해주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되며 추가적으로 종아리 근육에 대한 스트레칭을 같이 해주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골반기형...혹은 외반고 운동을 조심하거나 혹은 정상인들처럼 운동해도 되는지요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6년 전에 고관절 기형이라는 말을 들었다는 이유만으로 운동을 피하거나 못 할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되며 외반고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 자체가 운동하면서 고관절이 부러진다거나 스쿼트를 하면 대퇴골이 휘어진다는 의미는 아닙니다.그렇지만 외반고가 심한 경우에는 고관절의 역학이 일반적인 고관절과 조금 다르기 때문에 여러가지 상황이 달라질 수 는 있습니다.현재 하시는 싸이클 운동 같은 경우 고관절에 충격을 크게 주지 않으면서 반복적으로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좋은 유산소 운동으로 운동 시 안장 높이를 너무 낮게 해서 고관절이 과도하게 굽혀지지만 않도록 주의해주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또한 고관절의 외전근 강화 및 안정성 강화를 위해서 다리를 옆으로 벌리는 동작의 운동을 통해 엉덩이 중둔근에 대한 강화운동을 해주시는 것도 좋을 것으로 생각되며 런지는 한쪽 다리에 체중이 많이 실리고 골반의 안정성을 요구하기 때문에 스쿼트보다는 조금 더 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6년 전 고관절 기형을 진단 받았는데 운동할때 걱정입니다 문제가 생길지...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외반고라서 운동하면 대퇴골이 부러지거나 고관절이 빠질 수 있다라고 생각하실 필요는 없으며, 외반고는 기본적으로 대퇴골 경부와 몸통 사이의 각도가 큰 골격 형태의 차이이고 그 자체가 곧 질환이나 운동 금기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또한 각도가 조금 큰지 많이 큰지만으로 운동 가능 여부를 결정하지는 않으며 실제로는 고관절의 통증 및 관절의 가동범위, 관절순 연골의 상태 및 대퇴골두와 비구의 맞물림 근력등을 함께 봐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현재 하고 계신 사이클, 스쿼트, 고관절 내전 및 외전 운동은 통증이 없다면 대체로 계속 하셔도 무방할 것으로 생각되며 추가적으로 고관절을 지지하는 근육인 엉덩이 둔부에 대한 강화운동을 추가적으로 해보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그렇지만 고관절 앞쪽 및 사타구니에 통증이 있고 운동 후에 지속되는 통증 및 절뚝거림, 고관절이 빠질 것 같은 느낌이 들고 특정 자세에서 걸리는 느낌이 들고 하신다면 정확한 상태를 알 수 없기 때문에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시어 상태 검사 받아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및 처치등을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헬스하다가 자주 다치는 사람을 위한 전문가의 조언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헬스를 포기하거나 머신 운동으로만 바꾸기 보다는 정확히 왜 계속 다치는지 원인을 파악하시는게 더 중요할 것으로 생각되며 운동 횟수를 줄이고 세트를 제한 했는데도 팔꿈치 및 허리 어깨가 반복적으로 불편하다면 단순히 운동량이 많아서만 문제는 아닐 것으로 생각됩니다.특히 초보에서 중급 단계에 계시는 분들일 수록 세트 수보다 운동의 강도 및 자세, 중량의 증가 속도 및 회복 운동 선택이 더 중요할 것으로 생각되며 본인 체형에 맞지 않는 궤도에서 무리한 중량으로 반복적으로 운동하는 것은 오히려 부상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지금 상태에서는 무조건 운동을 안 하기 보다는 통증을 유발하는 운동을 일단 피해주시고 통증이 없는 범위내에서 가벼운 움직임을 줄 수 있는 운동을 조금씩 해보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정확한 상태를 알 수 없기 때문에 손의 힘빠짐이나 저림 기타 이상 증상이 나타나신다면 즉시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시어 상태 검사 받아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및 처치등을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매일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을 해주는 습관이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만성 피로감을 해소하는 데 커다란 도움을 주나요?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가벼운 산책과 스트레칭은 만성적인 피로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혈액순환을 시켜서 피로가 싹 풀린다는 것은 조금은 과장된 표현일 수 있으며 피곤하다고 계속 누워 있는 경우 활동량이 줄면서 근육의 활동능력이 떨어지고 몸이 더 무겁게 느껴지는 악 순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가벼운 걷기는 근육의 펌프 작용을 증가 시키고 몸을 깨우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그렇다고 피곤할 수록 많이 걸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며 피로도가 높은 사람은 10~20분 정도 편안하게 걷기 부터 조금씩 시작해보시면 좋으며 이후 걷고 나서 몸이 개운하고 다음날 피로가 증가하지 않는다면 조금씩 늘려가보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어깨부터 팔꿈치가 찌릿찌릿한 이유?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주방일을 많이 하신다면 어깨 주변 근육이나 힘줄에 반복적인 부담이 생겨 통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어깨부터 팔꿈치까지 찌릿찌릿하다는 표현은 단순한 근육통 보다는 신경이 자극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목 디스크나 경추 신경 자극이 있으면 목에서 나온 신경이 어깨와 팔로 이어지기 때문에 어깨에서 팔꿈치까지 저리거나 전기가 오는 듯한 느낌이 나타날 수 있으며 반대로 회전근개나 어깨 관절 문제도 팔을 들거나 주방일을 할 때 어깨에서 팔 쪽으로 통증이 내려갈 수 있습니다.특히 목을 움직일 때 증상이 심해지거나 팔 손까지 저림이 내려가거나 손에 힘이 빠지는 증상이 있다면 경추 쪽 문제를 먼저 의심해볼 수 있으며 반대로 팔을 들거나 뒤로 돌릴 때 어깨의 통증이 뚜렷하게 심해진다면 어깨 질환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됩니다.치료 같은 경우 원인에 따라서 달라지지만 초기에는 반복적인 팔 올리기 및 무거운 냄비 들기 장시간 설거지등은 피해주시는게 좋으며 무리한 스트레칭이나 마사지 건 사용은 피해주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그리고 팔의 힘이 갑자기 떨어지거나, 물건을 자꾸 떨어뜨리거나, 손까지 심하게 저리거나 감각이 둔해지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단순한 근육통으로 보지 말고 빠르게 진료를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척추 뼈가 다 붙고 나면 물리치료 기간은 어느정도 걸리나요?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부모님이 70대 이상이시고 골다공증 수치가 -4정도라면 일반적인 젊은 사람의 골절 회복기간을 기준으로 잡으면 안되며 특히 척추의 압박골절이라면 뼈가 붙었으니 치료가 끝 났다고 보기 보다는 통증의 감소 및 움직임의 회복 그리고 근력 및 균형의 회복 등의 재활 치료가 필요할 수 있으며 물리치료 기간을 잡는다면 최소 6~12주 길면 3~6개월 까지도 회복하는데 시간이 걸릴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아킬레스 쪽이 계속 아파요? 이유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몇 일 전부터 아킬레스건 쪽이 조금씩 아프고 지금은 걷지 못 할 정도로 아프고 하시다면 단순한 근육통으로 보기는 어려우며 마사지나 스트레칭등을 하기보다는 일단은 먼저 정확한 상태 검사를 받아 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지금 상태를 고려 해보았을 때 몇 가지 문제를 의심해볼 수 있으며 대표적으로 아킬레스건염이나 건병증 또는 아킬레스건 주변의 염증 또는 뒤꿈치뼈 부위 부착부의 문제등을 의심해볼 수 있을 것 같으며 드물지만 아킬레스건의 부분 또는 완전 파열등의 문제를 의심해볼 수도 있습니다.특히 발 뒤꿈치에서 뚝 하는 느낌이나 소리가 났거나 멍 부종이 생겼거나, 까치발을 하기 어렵거나 한쪽 다리로 까치발을 전혀 못 들거나 하는 경우에는 파열의 가능성 의심해 볼 수 있으며 이러한 경우에는 지체하지 마시고 즉시 병원에 방문하시어 정확한 상태 검사를 받아보시는게 우선일 것으로 생각됩니다.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컴퓨터 모니터의 상단 높이를 눈높이와 수평으로 맞춰야 거북목 증후군을 예방하는 원리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모니터 맨 위를 눈높이와 수평을 맞추는 것은 절대적인 법칙이라기 보다는 좋은 방법중에 하나로 목 어깨 통증을 줄이는 핵심은 모니터의 높이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시선 및 화면과의 거리 키보드 위치 및 의자 높이 작업 자세등 여러가지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화면과의 눈 거리는 약 50~70cm 정도가 적당하며 모니터를 정면에 놓고 목을 돌리지 않아도 화면 중심을 볼 수 있으며 듀얼 모니터라면 주로 사용하는 모니터를 정면에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화면 자체는 너무 많이 뒤로 젖히지 말고 수직에 가깝게 두되 약간 뒤로 기울이는 정도가 무난할 것으로 생각됩니다.책상의 높이는 팔꿈치가 약 90~100도 정도 구부러지고 어깨는 힘을 뺴고 손목과 전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책상 높이를 조절해주시는게 좋으며 어깨가 계속 올라가 있다면 모니터를 아무리 잘 맞춰도 승모근이 계속 긴장을 할 수 있으니 적절한 높이로 조절을 해주시는게 중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또한 하루에 8시간 이상 작업을 하신다면 최소 30~60분에 한번씩은 자리에서 일어나 몸을 가볍게 움직여 주시거나 스트레칭등을 해주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