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헬스하다가 자주 다치는 사람을 위한 전문가의 조언을 구합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20대
저는 헬스하다가 자주 다칩니다. 한번은 팔꿈치 한번은 허리 한번은 어깨입니다. 처음 팔꿈치 아플때는 너무 주먹구구식으로 해서 다쳤고 두번째 또한 비슷했습니다. 3번째부터는 정보도 많이 찾아봤고 운동 일수도 3일로 줄였으며 하루에 18세트초과는 하지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엄청 큰 부상은 아니지만 어깨통증이 생겼고 통증이나 정도로 봐서는 혼자 자가치료 2주정도는 괜찮을거같다는 생각을 조심히 해보긴합니다.(욱씬거리며 통증이 심하지않아서 조심하고 괜찮지않으면 병원을 갈예정이고 시험도 있어서 원래도 운동량을 조금 줄일예정이였습니다.) 근데 운동을 하다보니 이런 생각이 듭니다. 프리웨이트도 벤치, 덤벨숄더만으로 줄였고 했는데 다쳤고 이젠 잘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운동은 재미있어서 시작했고 pt비용은 학생인 저에게는 너무 비싸긴합니다. 물론 3번째는 정말 머신이 구식인 동네 헬스장가서 했습니다. (정말 구식이긴합니다. 운동모르는 사람이 봐도 구식일정도..)진짜 이번에 괜찮아지고 마지막으로 동네 괜찮은 헬스장에 가서 머신만을 이용해서 하고 좀더 집중적으로 파서 해볼려고 합니다. 이번에 다치면 헬스는 포기한다는 심정으로요. 그래서 짐워크라는 앱을 그래도 이용하고 유튜브영상 머신위주로 찾아보고 기본적인 코어 운동인 복근과 버드독등을 이용해서 운동을 해볼까합니다. 혹시 냉정하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운동할때 좀 지치지않고 끝까지 안해야지 부상을 조심할수있나요? 물론 근성장을 위해서 그래왔지만 이번에 다치니 좀 힘들기도 하고 냉정한 판단이 필요해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