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여성인데 잠이너무많아요 어쩌죠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말씀하신 상황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큰 문제가 없어보입니다.보통은 9시에 주무셔서 5시에 일어나므로 “8시간” 정도 주무십니다.여름에는 방학 등으로 11시에 주무셔서 6시~7시에 일어나시는데 이도 7~8시간입니다.그래서 실제로 큰 문제가 없이 충분한 양의 수면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는 굉장히 건강합니다.다만, 괴롭다고 여기시는 것이 “아침형“ 인간과 함께 취침이 드는 시간인데요.이는, 아이들의 개학과 동시에 이미 하지가 지나서 해가 점점 짧아질 것이라서 다시 9시에 주무시는 패턴을 갖추실 수 있습니다.너무 걱정마시고, 다만 아침형 인간이시기에 차츰 조금씩 다시 원래의 흐름을 찾으시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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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번 정도 배변하는 것이 정상적인 횟수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건강한 사람에게 있어서 변비는 사실 정해진 것이 없습니다. 배변을 보는데 있어서 불편함이 없거나 스트레스가 없는 상태면 다 괜찮습니다.그렇지만 회수로 보통 또는 대개는 일주일에 최소 3~4회로 합니다. 왜냐하면 이 이상은 자신이 “불편하다”라고 느끼기 때문입니다.횟수만으로는 변비를 또 특정하지는 않습니다.변을 보는데 있어서 힘이 너무 들거나, 아프거나 혈변 등이 있으면 변비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무엇보다 결국 “불편감“이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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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조리기능사 등 요리자격증 난이도와 독학 여부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지인이 한식, 양식, 일식 등 6개의 조리사를 가지고 있습니다.저도 질문자님께서 주신 질문처럼 한번 상담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저는 식품기사, 식품산업기사, 식품기술사를 가지고 있습니다.)문제는 필기가 아니라 “실기”가 문제라고 하더라고요.요리 종류의 다양하고, 어떤 것이 모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섭렵(?)해야한다고 합니다.문제는, 시간이 많지 않다는 것이죠.시간이 많으면 준비할 수 있지만 실기를 통과해서 준비하는 것이 단순히 집에서 요리하는 수준이 아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추천을 받았던 것은 “학원”이었습니다.방법, 노하우 등을 다 배울 수 있어서요.빠르게 획득하려면 학원을 다니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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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분 결핍성 빈혈은 식이요법만으로 개선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철분의 부족은 결국 철분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철분이 많은 음식으로는 다음이 있습니다. 동물성으로는 소고기, 돼지고기, 굴, 바지락, 홍합 등식물성으로는 깻잎, 시금치, 검은콩, 렌틸콩, 두부 등에 미역 등의 해조류가 있습니다.추가로, 과일 중에서 비타민C가 많은 키위, 레몬, 오렌지, 귤 등이 좋습니다. 비타민C의 경우에는 철분과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지만 철분의 흡수율을 촉진합니다.물론, 너무 낮으면, 즉, 빈열 수치가 매우 높으면 식단으로만은 어렵지만, 그렇지 않다면 식단으로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래서 다양한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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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입맛 없을때 무엇을 먹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이는 다양한 전문가들의 의견과 노하우가 있을 것 같은 질문입니다. 잘 취합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1) 저는 안 먹습니다. 그냥 안 먹는 것이 좋더라고요. 억지로 무엇을 꼭 먹어야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입맛이 없으면 하루나 2일 정도에 걸쳐서는 그냥 먹고 싶을 때 먹습니다. 2) 편의점 먹습니다. 편의점에서 요거트 등으로 간단하게 먹고, 라면 정도 먹는 것 같습니다. 샌드위치 사다가 먹고 싶을 때 꺼내먹기도 합니다.3) 커페에서 신음료를 마십니다. 여기에는 레몬주스, 레몬에이드 등이 있습니다. 시럽이 들어간다고 하면 빼달라고도 요청합니다. 대개 신 음식을 먹으면 식욕이 올라가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래서, 대부분 먹는 것이 없거나 신 음식으로 촉진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대게는 입맛이 없을 때는 스트레스가 많은 시기여서 스트레스를 억제하는 것이 가장 도움이 되더라고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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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은 비교적 건강에 괜찮은 음식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라면을 다 먹고, 마라탕은 면만 먹는다면, 그나마 괜찮습니다.말씀하신 것처럼 “채소”만 먹는다는 전제입니다.특히, “소스”도 제외해야합니다. 소스가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습니다.다이어트식품으로 괜찮은지에 대해서는 반대입니다.국물을 안먹는다고 하더라도 짜고, 단맛이 채소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물도 많이 먹거나 음료도 먹을 수 있습니다.따라서, 개인적으로 마라탕은 완전히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것은 마치 탕수육을 먹을 때, 고기는 먹지 않고, 탕수육 소스에 있는 야채만 먹는 것과 같습니다. 아무리 야채만 먹더라도 이미 소스가 스며들었기 때문에 단맛이 있는 단 성분도 같이 먹는 것...이것과 같은 이치같습니다.저는 개인적으로 비추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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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무얼 먹을까요오오오오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저는 오늘 밥에 감자전했습니다.비가 추루룩 오기도하고, 습해서감자전이 매우 먹고 싶더라고요.감자와 물을 함께 믹서기로 갈아버립니다.그리고 신김치(씻은)와 고추를 넣고 다시 섞은 다음에 후라이펜에 기름을 두르고 구우면 됩니다.얇게 하려면 반죽을 조금만 넣고, 두껍게 하려면 반죽을 많이 넣으면 됩니다.저는 보통 두껍게 합니다.후라이펜도 작기도 하지만,더욱 중요한 것은 2번 이상 부치는 것을 너무 싫어해서요.감자전 어떠세요??야식으로도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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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를 매일 챙겨 먹는 것이 건강에 꼭 필요한 습관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아침을 먹는 것이 일반적으로는 좋다고 합니다.1) 체중: 아침에 먹고, 저녁에 조금 먹는 습관은 체중의 관리에 더욱 좋습니다. 아침에 먹는 것이 말씀하신 것처럼 에너지로 대부분 사용되기 때문에 잉여 에너지가 없어서 실제로 지방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적기 때문입니다. 이는 즉, 체중의 유지 측면에서 매우 좋습니다.2) 에너지: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에너지 공급에 탁월합니다. 아침을 드시지 않고, 점심까지 버티면 에너지가 굉장히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특히, 점심을 먹는다고 하더라도 아침을 먹은 뒤에 점심과 아침 없이 먹는 점심은 그 에너지 효율에 있어서 저녁까지 버틸 수 있는 힘 자체가 다릅니다.3) 과식과 폭식: 점심에 과식과 폭식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배가 고프니 고픈만큼 빠르게 먹을 수 밖에 없는 것이 우리의 생리와 심리입니다. 따라서 이 부분에 대해서 관리가 필요한데, 아침의 식사는 이 부분에 대한 해소를 도와줍니다.그래서, 결론적으로 “건강”에 있어서 아침을 꾸준히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못 먹는다 허더라도 조금이라도 간편한 것으로 챙겨드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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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사과 음료 마시는 것은 건강에 나쁠까여?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식사를 한 후에 마시는 것은 나쁘지 않습니다.다만, 식사를 어느 정도 끝난 뒤에 드시면 혈당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그리고, 시럽이 들어간다면 시럽을 조금 빼달라고 요청하신 뒤에 드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결국, 문제는 “당”입니다.당에 대한 조절을 잘 한다면 저녁에 드셔도 괜찮습니다.따뜻하게 드실 수 있다면 수면에 더 도움이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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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륨을 줄이면 왜 체중계 숫자가 바로 줄어드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짜게 먹으면 몸에서 나트륨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도록 하기 위해서 "수분"의 섭취를 촉진하게 됩니다.이렇다 보니, 물을 많이 섭취하게 되는데, 체중에는 이 부분까지 반영됩니다.즉, 실제로 살이 찐 것이 아니라 수분의 양이 늘어나서 나타나는 일시적인 현상입니다.그에 반해서 싱겁게 먹으면 마찬가지로 나트륨의 농도가 낮아져서 수분을 배출함으로써 혈중 나트륨 농도를 높게 유지하게 됩니다.결국에는 이러한 현상이 전부 반영되어 얼마나 짜게 먹는가? 얼마나 싱겁게 먹느냐에 따라서 체중계의 숫자가 확확 바뀝니다.이를 억제하기 위해서 그나마 음식을 먹은지 장시간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공복 상태로 측정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고 일정합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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