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먹는 비타민C를 물에 희석해서 얼굴ㅇ에 발라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화장품에 사용하는 비타민C와 식품의 비타민C는 동일한 성분이기 때문에 이론상은 똑같은 효과를 주는 것은 맞습니다.그렇지만 사실 이렇게 간단하지 않은 것이 피부의 구조와 우리 위의 구조인 것 같습니다.1) 비타민C는 매우 낮은 산성이기 때문에 이러한 조건에서 흡수가 되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이 조건에서는 피부가 굉장히 손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2) 비타민C는 열, 산소 등에 매우 불안정 합니다. 그래서 피부에 바른 다음에 흡수 될 때까지 이미 분해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3) 무엇보다 산성이라는 조건으로 따가움, 붉어짐, 건조함, 피부 장벽 손상 등이 야기 될 수 있습니다.화장품을 만들 때는 이러한 테스트를 거쳐서 그에 걸맞는 다른 원료도 같이 처방합니다.그래서, 말씀하신 방법이 좋은 아이디어인 것은 맞지만 추천드리지 않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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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을수록 급체를 많이하는것 같은데 해결방법 있나요 ㅠㅠ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소화기능이 약해지고, 저작 기능이 둔해지며, 먹은 음식물을 물리적으로 내려보는 작용도 줄어들게 됩니다. 실제로 이는 "생리적인"요잉ㄴ이기 떄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인식은 "젊은상태"를 생각하기 때문에 나이에 맞게 먹지 않거나 그보다 더 많이 먹게 되는 또는 과식 또는 폭식하게 되는 경우가 ㅁ낳습니다.그래서 조금의 변화가는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모든 사람에게서 필요한 부분입니다.1) 식사를 멈추는 것이 필요: 식사를 하는 중간에 조금은 멈추는 것이 좋습니다. 위가 쉴 수 있도록요.2) 물 마시기: 조금의 물을 마시는 것은 도움이 됩니다. 이 때 미지근한 물을 드셔얗바니다.3) 식사 후에는 가볍게 걷는 것이 소화 등에 도움이 되서 급체등을 피할 수 있습니다4)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기: 천천히 꼭꼭 씹으면 위의 부담의 가중이 덜합니다. 또한 포만감의 증가로 과식을 피할 수 있습니다.5) 항상 배를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도 체함을 억제하는데 매우 도움이 됩니다.급체도 있지만, 목에 "걸림" 도 자주 일어나서 기침등을 하는 경우가 많아 조심해야합니다.노화를 인정하거나 나이 들어감을 인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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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음식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여주의 당뇨 예방 효과는 이미 건강기능식품에서 입증이 되어 건강기능식품의 제품으로도 판매되고 있습니다.이미 오래 전부터 여주의 ”항당뇨“효과는 매우 잘 알려져 있으며, 민간에서 한약재로 이미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여주를 즙으로 짜서 드실 수 있고, 분말로 된 여주를 드실 수도 있습니다만, 우리나라 최대의 한약재 시장인 경동시장에 방문하시면 대부분은 건조된 상태로 잘게 슬라이스처럼 잘라서 판매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즙으로 파는 것도, 또는 분말로 하는 것 외에 직접 만들기는 어렵습니다.제 개인적인 사견으로는 즙, 분말로 드시는 것보다는 ”영양제”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래야 고농축된 여주를 먹는 것으로 그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드실 때는 1달만 드시는 것이 아니라 보통 12주 즉, 3달은 꾸준히 드셔야합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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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에 이런것들 있는데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명확하지는 않습니다.그렇지만, 첫번째 사진과 견주어 볼때 드셔도 괜찮습니다.1) 쌀겨나 쌀눈의 일부입니다. 이는 섭취가 가능한 부위입니다.2) 덜 도정된 쌀의 작은 조작일 수 있습니다. 쌀이 100% 도정한다고 하지만, 100%가 안된 쌀이 함께 섞인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그래서 섭취해도 무방합니다.만약 움직이는 것이 있거나 냄새가 이상하면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밥 전체에 이러한 증상과 함께 벌레가 발견되어도 드시니 않는 것이 좋습니다.대부분 잘 보관만 되었다면 도정이 덜 된 것으로 판단해볼 수 있습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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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배달음식을 시켜도 괜찮은 메뉴 선택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배달 음식 중에서도 달거나, 짜거나, 튀기거나, 소스가 많거나 하는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1) 배달음식으로 좋은 것은 다음과 같은 것이 있습니다. 포케, 샐러드+닭가슴살, 회덮밥, 쌈밥, 국밥류, 초밥, 구운 치킨...그렇지만 너무 양을 많이하거나 칼로리가 높은 방향으로 섭취하면 안됩니다.2) 비빔밥, 샤브샤브, 월남쌈도 가끔 먹기에는 나쁘지 않습니다.3) 치킨, 피자, 햄버거, 떡볶이, 마라탕, 파스타, 탕수육 등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밥은 적게 먹고 / 소스는 따로 받아서 절반만 또는 요청하지 않거나 / 음료는 물 또는 무가당으로 섭취하고, / 단백질과 채소를 추가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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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에 효과좋은 변비약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제가 아직도 잊지 않은 약 이름이 있습니다.한창 공부할 때 먹은 변비약인데요, “아락실“ 입니다. 효과가 직빵이기는 했습니다.그런데, 변비는 사실 약에 의존하게 되면 약의 의존성이 높아지는 증상입니다. 1주일에 한번 정도면 약 보다는 민간 요법을 추천드립니다.1) 물 마사기: 1.5~2 리터2) 키위, 자두, 푸른, 푸른주스 등 마시거나 먹기3) 하루에 유산소 운동 최소 30분 하기 - 이거 효과 좋습니다.4) 식이섬유가 많은 잡곡밥, 해조류 등을 섭취하기: 식이섬유가 변을 묽게 해서 변을 잘 볼 수 있도록 합니다.조금 괴로우실 수 있습니다.그렇지만 가급적 약보다는 민간요법 또는 일부 민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먼저 해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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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를 할때 음식에 거부반응 보이는 이유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이는 항암제가 여러 시스템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항암제가 혈액 내에 투여되면 단순히 암세포만 죽이는 것이 아니라 몸 전체의 정상세포도 공격하빈다. 1) 구토: 중추를 자극합니다. 뇌의 구토 증추와 위장관을 자극하며 메스꺼움과 구토을 유발합니다.2) 미각과 후가변화: 평소 좋아하던 음식도 쓴맛, 금속 맛이 나기도 합니다. 이는 혀의 미뢰와 후각세포가 감소나 또는 감퇴했기 댸문입니다.3) 위와 장의 장애: 위 배출이 느려지고 소화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더부룩함을 느낄 수 잇습니다.4) 구강 점막 손상: 대표적인 부작용입니다. 그래서 입에 또는 구강에 식품이 들어오는 것 자체가 괴로울 수 있습니다.결국에는 항암제의 부작용을 막기 위해서 항구토제 등이 처방되기도 합니다.자주 먹기 보다 조금씩 먹고, 향이 강한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부드러운 음식으로 섭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쉽지 않은 영역인 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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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천천히 걷는것도 효과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어떠한 효과를 기대하는지가 질문에 없어서 명확하게 말씀드리기가 조심스럽습니다.그렇지만 식사 후의 가벼운 산책에 대한 효과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습니다.1) 혈당: 급격하게 오른 또는 이미 올라있는 혈당을 유지하거나 낮추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오른다고 하더라도 급격하게 오르기 보다는 천천히 올리는 효과가 있습니다.2) 소화: 소화가 조금 더 잘됩니다. 우리 몸의 소화의 개념은 2가지 입니다. 물리적, 화학적...가벼운 산책은 물리적 소화를 촉진합니다. 음식물이 소화효소랑 잘 섞기게 한닫거나 위에서 장으로의 이동 등을 유도합니다.3) 졸음: 식사를 하면 잠이 쏟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산책을 하면 이러한 부분이 해소되서 좋습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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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에게 비타민D를 따로 챙겨줘야 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비타민D는 칼슘와 인 흡수, 그리고 뼈 건강 등에 매우 중요한 영양소 입니다. 그렇지만 모유에 충분히 들어있지 않을 가능성이 많습니다.1) 왜??비타민D가 부족한 이유는 어머니(엄마)가 자외선에 직접 노출되는 시간이 적고, 자외선 차단을 철저히 하는 경우가 많아서 피부에서 생성되는 양이 적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이 경우가 엄마 뿐만 아니라 자녀에게도 마찬가지 입니다. 2) 섭취량약 400IU 정도를 섭취하면 됩니다. 대부분 액체류로 먹는 제품의 경우 이 정도의 양은 충족합니다.3) 분유분유의 경우는 비타만D를 굳이 공급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분유에 비타민D가 충분히 들어있기 때문입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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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밀은 뭘로 만든건가요? 그냥 오트밀이 밀의 한 종류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오트밀의 경우는 귀리를 가공해서 만든 식품이빈다. 그래서 밀이 아니라 “귀리”입니다.귀리를 수확한 다음에 껍질을 제거하고 증기로 찌기 시작합니다. 그 다음에 압착하는 방식으로 해서 만듭니다.오트밀의 이름으로 인한 “밀”이 아니냐? 라는 등의 혼돈이 있습니다.오트는 귀리를 뜻합니다.밀은 압착, 또는 분쇄하는 가공 기술을 의미합니다.그래서 오트밀은 귀리를 곡물을 갈거나 가공한 식품이라는 뜻으로 쓰입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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