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에도 커피만큼 카페인이 많은가요? 온열질환 주의하라는데 카페인 많은 음료 마시면 탈수 올까봐서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녹차의 카페인은 일반 커피에 비해서 매우 낮습니다. 즉, 적습니다.다만, 일반 녹차는 커피보다 카페인이 적지만, 말차를 사용한 녹차 라떼는 카페인미 낳을 수 있습니다.카페인과의 탈수의 관계에 있어서는 평소 카페인을 마시는 사람이라면 적당한 양의 커피나 녹차가 탈수를 크게 유발한다는 근거는 많지 않습니다.그래서 말씀하신 "어지러움"에 대해서는 "카페인"이 원인이라기 보다는 다른 무엇가..가 원인일 수 있습니다.가령, 폭염으로 인한 땀흘림 / 물 부족 / 술 마심 / 스트레스 / 철분부족 등입니다.말씀하신 것만으로는 "어지럼즘"이 나타날 가능성은 적어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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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왜 같은 음료인데도 빨대로 음료를 마실 때와 컵에 직접 입을 대고 음료를 마실 때 맛이 조금 다르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1) 혀의 위치: 직접 컵을 대고 마시는 경우 혀끝부터 느끼게 됩니다. 그렇지만 빨대로 마시는 경우, 안쪽부터 맛을 느끼게 됩니다. 즉, 입에 먼저 닿는 부위가 다르기 때문에 느끼는 정도도 달라지게 되고 맛도 다르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2) 온도: 컵의 온도와 빨대의 온도가 다르면 맛이 다르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 혀는 온도에 따라서 맛을 느끼는 정도가 다릅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에서의 차이가 납니다.3) 인식: 사람의 인식마다 느끼는 정도가 다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빨대로 먹어야 아아가 더 맛있다고 느껴집니다. 그렇지만 컵으로 먹으면 잘 못 마십니다. 4) 탄산: 컵으로 탄산을 마시면 다량의 음료가 한번에 들어오기 때문에 청량감을 확 느끼지만, 빨대로 마시면 한주 조금씩 들어오기 떄문에 청량감이 덜합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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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이열치열이라먄서 맵고 뜨거운 음식을 먹으면거 시원하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그건 그냥 하는 말일까요?? 아니면 어떤 이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뜨거운 것을 먹을 때는 다양한 생리적인 작용이 나타나는데 이 때문에 그렇습니다.1) 땀: 뜨거운 것을 먹으면 땀이 납니다. 실내에서 식사를 하는 경우 땀과 시원한 공기가 맞나서 체온이 내려갑니다. 그래서 "시원하다"라고 느겨지게 됩니다. 또한 뜨거운 것을 먹으면 체온이 급격하게 올라가는데, 그래서 상대적으로 낮추기 위해서 그러한 상황으로 시원하다고 이야기 합니다.2) 매운 음식: 캡사이신은 실제로 몸을 뜨겁게 하는 것은 아니지만 뇌에 "뜨거움"을 줍니다.그래서 혈관이 확장되고, 땀이 나기도 합니다. 이로 해서 시원하다고 느끼게 됩니다.3) 개운함: 뜨거운 음식은 위장 운동을 촉진하여 혈액순환을 빨라지고 원활하게 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생리적인 현상으로 몸이 개운하다고 느낍니다.그렇지만 오히려 뜨거운 것을 먹으면 땀을 싫어하거나, 열이 잘 빠지지 않은 경우도 있어서 불쾌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는 몸 상태를 보면서 섭취해야 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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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하루에 얼마나 마시는 것이 적당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1) 1.5~2 L: 성인기준으로 하루 섭취량입니다. WHO의 권장사항입니다.2) 나눠서 자주 조금씩: 나눠서 자주 조금씩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많은 물을 한번에 마시면 어지럼, 두통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마시는 방법을 조금 드리면 알람 설정해 놓기1.5 L 페트병 들고 다니기마실 때마다 컵에 체크하기 등등이 있습니다.물을 만시는 것이 좋은데 매번 챙기는 것이 쉽지 않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시는 것이 건강상에는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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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많이 마시고 늦게 잔후 지금 일어났는데 해장으로 좋은 메뉴 추천해주실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해장에는 위에 부담이 적고 , 수분, 전해질, 단백질이 많은 식품이 좋습니다.1) 콩나물: 너무 대표적인죠2) 설렁탕 및 곰탕3) 북엇국4) 닭곰탕5) 계란죽 또는 야채죽**이런 경우, 매운 짬뽕, 마라탕, 기름진 치킨, 삼겹살 등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물을 마시는 것만으로는 숙취를 파히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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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밥을 잘 안먹는데 성장에 문제없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괜찮습니다.잘 크고 있어요.항상 부모가 조급하지 아이들은 잘 크고 있더라고요.요즘 들어서 특히 날씨가 덥고 해서 더 안 먹을수 있습니다.시원한 곳에서 많이 뛰어 놀고, 간식도 조금 덜 먹으면 금방 다시 잘 먹을 겁니다.저희 아이들도 보면진짜 안 먹던 메뉴(김치)를 나중에 다시 주면 잘 먹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이것처럼 그 아이에 대해서는 부모가 가장 잘 아지만서도 잘 모릅니다.힘드시겠지만 힘내세요.올 여름 8월만 지나면 잘 먹을 것으로 예상해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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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보조식품 고민입니다진지함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말씀하신 것이 다 맞습니다.다만, 다이어트보조제(건강기능식품)에는 조금의 한계가 있습니다. 건강기능식품의 경우, 영어로 may를 사용합니다. 즉....“줄 수도 있음”입니다.다시 말하면, 효과를 주기도 하지만 소비자가 효과를 못 느낄 수도 있습니다. 약은 효과가 있어서 느끼기 쉽지만 보조식품은 아닙니다.그래서 “보조식품”이기 때문에 보조하는 역할을 합니다. 다이어트를 하는 과정 중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는 것이지 이것으로 인해서 살이 빠진다 정도는 아닙니다.따라서, 건강기능식품의 섭취도 좋기는 하지만 너무 많은 의존과 기대를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마지막으로 일반적인 건강기능식품의 섭취 기간이 대략 12주 입니다. 그래서 이 정도는 성취해야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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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전 식사 시간 및 식사량과 좋은 음식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헌혈 전에 식사를 하는 것은 중요할 수 있습니다.1) 빵, 밥, 고구만 등의 적당한 탄수화물과 계란, 닭가슴살 등 단백질의 섭취로 공복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공복이면 순간적으로 영양소의 부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2) 국: 미역국 등 해조류가 들어간 국물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헌혈을 하면 일시적으로 수분이 부족해지기 때문에 수분 공급이 매우 중요합니다.**공복상태, 과음 후, 기름진 음식을 먹은 후..등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몸에 무리가 갈 뿐더러 좋은 결과로 이루어지기 어렵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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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탄수화물 섭취가 많으면 졸린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네 맞습니다.일반적으로 탄순화물의 다량 섭취는 “졸음”과 관련이 있습니다.1) 혈류: 우선 식사를 하면 잠이 옵니다. 그 이유는 몸에 있는 혈류가 일부 위장관으로 이동하기 때문인데, 이 때 뇌에 일시적으로 산소 공급이 더디기 때문입니다.2) 혈당: 탄수화물의 섭취로 인해서 혈당이 일시적으로 급격하게 상승했다가 떨어집니다. 이 때, 이 과정에서 피곤함,나른함, 집중력 저하, 졸림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식후 1~2시간에 많이 나타납니다.3) 뇌: 뇌에서 세로토닌, 멜라토닌을 생성하기 때문에 졸음이 찾아오게 됩니다.그래서 이런 경우, 밥을 적게 먹거, 탄수화물을 적게 먹거나 단백질을 많이 먹거나, 식사 후에 산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음료를 줄이는 것도 방법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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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좋아하는 고기의 종류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저는 개인적으로 1) 돼지고기 좋아합니다. 그 중에서도 삼겹살 또는 오겹살을 좋아하고, 특히 약간의 지방이나 뼈가 없으면 맛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2) 소고기: 그 다음으로 소고기를 좋아하는데, 스테이크 부위를 특히 좋아합니다. 3) 닭고기와 오리고기: 그 다음이 닭고기와 오리고기 인데, 있으면 먹지만 즐겨서 먹지는 않습니다.4) 양고기: 향이 조금 싫고, 또 쉽게 접할 수 없어서 잘 먹게 되지 않습니다.1, 2, 3, 4위 순위에요. (고기를 고를 때는 “영양”은 잘 생각을 안하는 편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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