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을 보관할 때 습기가 없고 서늘한 곳이나 냉장 보관해야 쌀벌레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는 데 유용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말씀하신 것처럼 쌀을 서늘하고 ㅅ브기가 없는 곳이나 냉장 보관하면 쌀벌레를 예방하는데 매우 탁월합니다.쌀벌레는 쌀바구미라고 합니다. 쌀에 이미 아주 작게 알이 붙어있다가 부화되서 생깁니다. 그래서 부화를 위한 온도와 습도가 적정하면 바로 바구미가 생기고 또 알을 낳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이러한 쌀바구미가 잘 부화하는 온도는 20~30도입니다. 그리고 습도가 높은 환경입니다.그렇다보니 냉장고의 보관이 가장 좋습니다.여의치 않다면 10~15도 괜찮습니다.여름에 특히 습한 날씨에 실온은 좋지 않아서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용기는 가급적 밀폐가 잘되는 용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가로, 직사광선을 피하는 것도 조흐여 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뚜껑을 닫을 때 비닐로 씌우는 것도 방법입니다.무엇보다 가장 좋은 것은 “적은양”만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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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밀은 쪄서 납작하게 눌러서 만든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질문주신 부분에서 오트밀은 그렇게 만드는 것이 맞습니다.귀리을 찐 다음에(증숙) 납작하게 눌러서 만든 것입니다.그래서 오트밀은 완전 생이 아닙니다.그리고, 증기로 한번 쪘고, 강하게 압착을 했기 때문에 안전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또한, 건조식품이라서 균이 생존할 수 없는 환경입니다.이렇게 하다보니 귀리를 먹는 것과 동일해서 다량의 식이섬유 섭취를 통한 장건강, 포만감 유지 등에 매우 도움이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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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밥은 부족한 기분이 드네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병원밥은 실제로 양이 적어사리가 보다는 병원의 시갓 원친 때문인 것이 많습니다.1) 치료가 우선인 시갓: 배부르게 먹는 것 보다는 질병의 치료와 회복이 우선입니다. 그래서 필요한 열량과 영양소만 제공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즉, 나트륨, 당 등이 엄격하게 제한되기 때문입니다.2) 밥양이 적어보입니다: 일반 환자의 경우 크게 차이는 없으나 당뇨나 체중 조절식이 들어가면 약 30그람 정도에서 차이가 납니다.3) 반찬은 담백합니다. 간이 적고, 양념도 부족합니다. 그리고 염분도 제한적입니다. 그래서 자극적인 사람에게는 포만감이 적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4) 활동량이 적습니다. 그래서 배고픔을 많이 느낄 수 있습니다. 이는 무료함과 연결지을 수 있습니다.이런 괴로움으로 가장 좋은 것은 빨리 회복해서 퇴원하는 것입니다. 힘내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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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는 언제가 제일 맛있나요? 요즘 복숭아 많이 팔더라구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 기준으로 복숭아는 7월 중순 부터 9월 초 까지입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거의 2주 정도 남은 상황입니다.그리고 약간 끝물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올해는 너무 더워서 복숭아의 품질이 조금 떨어진 것도 있습니다.좋은 복숭아를 고르는 법은 일반 과일고르는 법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1) 향이 진한 것2) 색이 고른것3) 손으로 살짝 눌렀을 때 약간 탄력이 있는 것(말랑 복숭아)4) 상처나 갈라짐이 없는 것..다만, 우리나라 기준으로 8월 중순이 최고로 맛있는 시기입니다. 이번주에 가장 맛있는 품질의 복숭아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과거에는 시장 등에서는 복숭아를 맛 볼 수 있으나 요즘은 과일이 금값이라 그렇게는 못하네요. 맛있는 복숭아 고르시길를 기대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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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일어나면 단 게 당기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자다가 일어났을 때, 특히 새벽에 단 음식이 유난히 당기는 이유는 흔한 증상입니다. 1) 공복시간이 길어졌기 때문에: 잠자는 동안 6~10시간 아무것도 먹지 않습니다. 그렇다보니 배고픔이 강해집니다. 이는 단순히 배고픔이 아니라 “에너지” 에 대한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떨어진 혈당을 조금 올리고자 하는 생리학적 원리입니다.2) 식욕호르몬의 변화: 그렐린이라는 배고픔호르몬이 증가하면서 허기가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수면이 부족하거나 중간 중간에 잠에서 깨면 그렐린이 더 증가하고,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렙틴 호르몬은 감소합니다.3) 뇌는 항상 빠른 에너리를 원합니다. 그래서 단백질이랑 지방보다는 “단”것 즉 탄수화물을 원합니다. 그래서 이를 더 매력적으로 느끼게 됩니다.이를 위해서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충분히 포함합니다. 그리고 수면시간의 충분한 확보, 환경의 확보 등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새벽에 깼더라도 습관적으로 과자나 초콜릿 등을 먹기 보다는 물을 마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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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드데이...........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리피드 데이(Refeed day)라는 의미로 치팅데이와는 조금 다릅니다. 치팅데이는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만족감으로 다이어트에 대한 보상입니다. 그래서 정해진 기준이 없이 먹을 수 있는 하루의 양보입니다. 리피드 데이라는 것은 다시 공급한다라는 의미로써 다이어트를 지속하고 에너지를 증가시킨다는 관점이빈다. 그래서 평소식단을 유지하지만 타순화물을 늘리는 방향입니다. 그래서 약간의 칼로리가 증가하는 것을 의미하는 계획된 식단이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통해서 부족해질 수 있는 에너지를 보충하자는 것이 리피드 데이이입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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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치팅데이 메뉴 고민중인데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주말 하루만 치킹을 하는 조건이라면 무조건 "1번"입니다.즉, 샤브샤브 무한리필이 봏습니다. :소고기와 채소를 함께 많이 먹을 수 있어 영양 균형이 좋습니다. 기름이 많이 빠져서 상대적으로 지방 섭취가 젃브니다. 포만감이 오래가 과식하기 쉽지 않습니다. 밥, 국수, 죽만 먹지 않는다면 탄수화물 걱정이 사실 필요없습니다.그에 반해서 소고기구미 무한리필의 경우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고, 만족감이 큽니다. 그렇지만 토치살, 갈비살 등은 샤브샤브보다 지방 햠랑이 높습니다 .그리고 소스 떄문에 열량이 높아지빈다. 마지막으로 무한리필의 경우 생각보다 더 많은 지방을 먹게 됩니다.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샤브샤브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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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요리하는 게 편식 개선에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아이와 함게 요리하는 거은 단순히 놀이를 넘어 식재료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편식을 줄이며 건강한 식습관을 현성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1) 주먹밥2) 도띠아 롤3) 샌드위치4) 과일 요거트5) 김밥6) 미니 피자7) 꼬치 만들기등등입니다.아이와 함께 요리할 때는 칼이나 불을 조심해야합니다.이러한 행동은 결국 먹는데에만 주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오감과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부모님과 함께하기에 더더욱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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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침을 안 먹으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아이가 아침에 먹지 않는다고 해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침을 거르는 아이도 있기는 하지만, 성장과 활동에 필요한 영야을 하루 동안 충분히 공급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아침을 안먹는 이유는 1) 아침에 너무 일찍 이러나서 식욕이 없거나 2) 저녁 시간에 많이 먹엇거나 3) 기상이 늦어져서 식사 시간이 부족하거나 4) 잠이 덜 깨서 위장에서 준비가 안되어 있거나..등등입니다.그래서 근복적으로 원인을 파악하는 등이 중요합니다.가장 먼저 시간을 갖고 조금 잠에서 벗어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강압적으로 먹이기 보다는 기다림이 많이 보다는 조금이라도...라는 등의 습관이 좋습니다.처음에는 좋아하는 것을 위주로 주고, 나중에는 싫어하는 것을 주는 것도 방벙입니다.요즘 둘째가 정말 밥을 안 먹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 어떻게 할까?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오이와 토마토를 주고 밥으로 주먹밥을 해서 줬습니다.주먹밥을 매우 싫어해서 김을 새걸로 뜯어서 (조미x) 바스락 거리게 해서 주었더니 매우 잘 먹었습니다.아마 주먹밥부터 줬으면 절대 안 먹었을 것 같습니다.천천히 조금씩 다가가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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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식습관이 자녀의 식습관에 얼마나 영향을 주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부모의 식습관은 자녀의 식습관 형성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칩니다. 실제로 아이들은 부모의 말을 듣는 것보다는 부모의 행동을 따라 하며 식습관을 배우는 경우가 많습니다.1) 호기심과 모방 행동: 아이들은 부모를 가장 가까운 모델로 여깁니다. 그래서 부모가 하는 행동이 말보다 더 강한데, 부모가 먹는 음식을 먹고 싶어합니다.2) 그렇다고 배고픔으로 부터 오는 것은 아닙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호기심과 본받기에 가깝습니다. 3) 부모가 좋아하는 음식이 집에서 반찬과 메인 메뉴로 나올 수 잇습니다. 그래서 부모의 식습관, 부모의 메뉴를 자연스럽게 자녀들이 선호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그래서 집에서의 교육과 부모의 행동은 식습관 뿐만 아니라 모든 면에서 중요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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