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추를 먹으면 건강에 좋지 않다는 말이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후추는 강력한 향신료 입니다.그리고 “질소”가 붙어있는 성분을 가지고 있습니다.대게 질소가 있는 성분이 맴거나 자극적인 부분이 있습니다.후추가 안 좋은 것은 아닙니다.향신료이다보니 강하고, 보존성이 뛰어납니다.즉, 적게 쓰면 굉장히 유익합니다.향미를 좋게하고 맛을 끌어올리죠.다만, 너무 많이 먹으면 문제가 됩니다.위가 자극을 받게 되고 맵게 됩니다.가끔은 제채기도 합니다.그래서 향신료는 적당히 적게 넣어야합니다.이러한 것들이 고수, 팔각 등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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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은 다음날 해장국보다 죽이 더 좋은거죠?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간”을 생각하면 맞습니다.“수분”을 생각하면 아닙니다.그래서 생각해봐야할 것이 “뼈다귀해장국”은 말씀하신 것처럼 간이 강합니다. 이에 비하면 죽이 좋습니다.다만, 북어국, 콩나물국 등은 그렇게 간이 강하지 않으면서도 수분 등의 보충에 매우 좋습니다. 그래서 이 경우는 죽보다 해장국이 낫습니다.결국 어떤 상태의 해장국이냐에 따라서 괜찮고 안 괜찮고가 나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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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있으면 버터 먹으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고지혈증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안되는 것은 아닙니다.오히려 집에서 요리하면 말씀하신 것처럼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좋습니다.식당에서 먹으려면 얼마나 버터를 넣었는지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집이 좋습니다.자주 습관적으로 드시는 것은 LDL-콜레스테롤(나쁜 것)을 증가시키고, 혈액을 탁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그렇지만 조금만 사용하시고 부족한 부분은 올리브오일로 대체하는 것도 방법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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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에 무리 안가는 단백질 섭취량은 어느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일반 성인의 단백질 섭취량은 0.8 g/kg 입니다. 체중이 60 kg이라면 48 g입니다.운동을 하면 1.2~1.6 g/kg 입니다.단백질이 신장에 안 좋다는 것은 맞기도 하면서도 아니기도 합니다.신장이 정상인 사람에게 고 단백질의 섭취는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아마 이게 문제가 되었으면 식약처에서 이미 알렸을 가능성이 큽니다. 왜냐하면 단백질을 먹는 사람이 너무 많거든요. 오히려 주의가 필요하신 분이이미 신장이 안좋거나 당뇨로 인한 신장 손상, 약(특히, 항암)으로 인한 신장 손상 대상자들이 조심해야합니다. 왜냐하면 단백질의 섭취는 신장이 일을 하도록 만드는 환경을 만들기 때문에 더 많이 일하는 상태가 되기 때문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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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을 끊지않고 줄이기만해도 다이어트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충분히 가능합니다.오히려 탄수화물의 적정량은 에너지 공급에 필요합니다.만약 탄수화물의 섭취가 거의 제로라고 한다면 오히려 어지럼증, 두통 등이 올 수 있어서 주의해야합니다.그래서, 간식만 끊어도 살이 빠진다고들 합니다.말씀하신 식단은 좋습니다.한가지 조금 제안드리면 저녁을 아침 또는 점심과 바꾸시는 것이 좋습니다.저녁을 오히려 적게 먹고, 점심과 아침을 든든하게 드시는 것이 하루의 삶을 유지하는데 좋습니다특히, 간헐적 단식이라고 하여 12시간(가령 밤 8시~아침 8시) 가량 아무것도 먹지 않고 유지하는 다이어트 법이 있습니다.(시간의 길이는 더 늘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녁을 매우 가볍게 먹고, 점심을 일반식으로 든든하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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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네 괜찮습니다.전혀 문제 없어요.특히 오늘(7/22_서울)처럼 약간 습하기는 하지만 온도가 24도까지 내려가는 날씨라면 더더욱 괜찮습니다.냉동실에 있기 때문에 훨씬 더 크게 안심하셔도 됩니다.다만, 32도 이상으로 올라가면 냉동실의 문을 더 많이 열지 마시고, 냄비를 더 깊숙히 넣으세요.중요한 것은 꺼내서 드실 때, 꼭 물을 일부 부어서 끓이셔야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냄비가 손상 받을 수 있어요(눈에 안보이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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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예방하기 위한 식습관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엄밀히 말하면 특정 음식이 "항암"효과가 있다는 것은 과학적인 근거는 없습니다.아마 이게 있었으면 이것만 먹어라 라고 했을 거고, 지금은 구하지도 못했을 겁니다.암에 있어서 식품은 2가지 관점으로 봐야합니다. 1) 보조적인 부분 2) 예방인 부분1) 보조적인 부분채소, 과일, 통곡물, 콩류, 견과류, 생선의 섭취는 암 세포에 의한 염증성 사이토카인을 제거하고 산화적 스트레스를 줄여줍니다. 그리고 몸 전체가 암세포로부터 견딜 수 있도록 해줍니다.항암에 의한 부작용으로 독성이 나타납니다. 신장독성, 간독성 등인데, 항암 효과를 유지하면서 독성을 줄여주는 효과를 줍니다.다만, 술, 담배, 기름진 음식, 가공육 등은 오히려 암 세포의 활성을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2) 예방인 부분기름진 음식 등의 섭취는 암 세포가 생성되거나 더 잘 증식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렇지만, 오히려 앞에서 말씀드린 식품(채소 등)은 암이 생기지 않도록 미리 미리 건강하게 만듭니다. 식품 외에도a) 운동은 몸의 노폐물을 제거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서 정상세포의 건강성과 면역력을 증가시켜 암세포를 공격하거나 견딜 수 잇도록 합니다.b) 규직적인 생활: 몸이 견디는 것은 결국에 습관입니다. 습관이 없으면 몸이 견디지 못합니다. c) 정기적 건강검진: 건강검진을 통해서 초기에 발견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충분한 설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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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저녁 과식하는데 할때마다 토해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매우 안 좋습니다. 절제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1) 과식: 과식은 몸을 힘들게 합니다. 그리고 저녁의 과식은 최악의 습관입니다. 그 이유는 숙면을 방해하고 살을 찌우게 합니다. 그래서 대사증후군의 확률을 급격하게 증가시킵니다.2) 구토: 장기간의 구토는 식도와 위가 위산에 반복적으로 자극하여 염증과 출혈을 유발할 수 있으며 동시에 치아를 부식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시적으로 혈액을 쏠림으로 인해서 두통이 심하게 올 수 있습니다. 이것이 한번 굳어지면 습관적으로 하게 됩니다.a) 혼자 참거나 절제하기 보다 주변에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조력자의 도움으로 절제하는 것은 매우 유익합니다.b) 과식을 유발하는 인자(스트레스, 늦은 밤 등)을 제거하는 것이 좋ㅅ브니다.c) 규칙적인 삶의 유지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아침과 점심은 꼭 거르지 말고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만약 너무 오랜 기간 지금의 패턴을 지니고 계셨다면 한번 병원을 방문하셔서 정확한 상태(위)를 진단해보는 것도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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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 대장 증후군 어떻게 해결하나요?ㅜㅜ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에구. 너무 고생하십니다.사실 질문자님께서 적어주신 내용만 보면 병원을 권유해드리고 싶습니다.1) 겁나게 아프다: 그렇게 아프신데 참으시면 안됩니다. 내원하셔서 전문의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고 빠르게 회복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단순히 식단이나 생활 습관으로 되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2) 중간고사: 다른 친구들에게 방해가 될 정도라고 생각하시고, 추가로 빠르게 회복하시어 공부 등에 집중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3) 스트레스: 종합적으로 혹시 스트레스 때문은 아닌지 한번 살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중간고사" 때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그 외에, 식단은 다음과 같습니다.a) 기름인 음식, 매운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b) 커피, 에너지 드링크도 안 좋습니다.c) 많이 먹지 말고, 소량을 자주 먹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d) 가급적 부드러운 식단으(두부, 계란찜 등)로 섭취하여 장에 자극을 피하는 것이 좋ㅅ브니다.e) 충분한 수분 섭취는 장을 자극하지 않도록 합니다.** 꼭 내원해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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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만보 이상 매일 걷고 계신 분? 이게 도움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저도 하루에 1~1.5만보를 걸으려고 합니다. 보통 출근을 하면 거의 6~8천보 정도는 채우는 것 같아요.하루 1만보 걷는 것은 건강에 좋습니다. 그렇지만 뱃살 빼는 데는 효과가 없는 것이 맞습니다.1만보의 걷기는 근육 유지, 혈당 조절, 혈압 조절, 심폐 건강, 혈관 건강 등에 도움이 됩니다.그렇지만 뱃살을 뺄 정도의 운동은 아닙니다.결국, 뱃살을 빼려면 음료수, 간식, 과자 등의 간식을 줄이고 식단을 단백질로 바꾸는 것이 1차로 선행되어야합니다.그 후에, 유산소 운동과 병행해서 플랭크 등의 코어 운동을 해야합니다.추가로 1만보를 걷더라도 빠르게 걸어야하고,걷는 것 뿐만 아니라 계단 이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다만, 뱃살을 빼는데 "1만보 걷기"는 보조적일 뿐 핵심으로 들어가야하는 인자는 아닙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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