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 넣으면 오히려 빨리 상하는 음식은 어떤 것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보통은 상하기 보다는 저온에서 보관했을때 발생하는 품질저하로 정의합니다.그리고, 이를 “냉해”라고 합니다.열대아 및 아열대 원산지에서 생산되는 식품 또는 원재료에 나타납니다.바나나, 토마토, 오이, 가지, 피망과 파프리카, 아보카도, 망고, 파인애플, 고구마, 감자 등입니다.가급적 냉장고에 보관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실온 또는 서늘한 곳에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가급적 신문지로 감싸고 그늘진 곳에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햇빛이 안 드는 곳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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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이나 견과류는 언제부터 아이에게 줘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우선 저희 둘째 아들이 호두 알러지가 있었습니다.3세인가에 한줌 견과류 등에 들어 있는 호두를 살짝 먹었는데, 입주위에 뭐가 피고, 허벅지에 빨간 반점이 나오더라고요. 그랬더니 사라지기도 했습니다.지금 5세인데요. 하나도 없습니다.즉,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나중에 늦게 나타날 수도 있지만 있다가도 없어지는 것이 알러지 입니다.달걀은 이유식에 조금씩 으깨서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처음에 아주 소량만 한번 줘보시면 반응을 알 수 있습니다.알러지에 반응이 있다면 바로 바로 반응이 나타나느 경우가 대다수 입니다. 생후 4개월 정도면 충분히 섭취가 가능합니다. 특히, 계란찜 또는 삶은 계란 등이 좋습니다.견과류는 조금 다릅니다.딱딱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가 나야합니다.물론, 부셔서 주기도 좋겠지만 보통은 이렇게 주지는 못합니다. 씹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적어도 어금니가 나오는 정도에 주셔야합니다. 이가 없는 상태에서 먹을 수 없습니다.그리고, 종류별로 아주 조금씩 먹어본다음에 반응을 보고 나서 섭취를 더할 것인지 말 것인지를 결정하면 됩니다. 그렇다고 반드시 안된다는 아닙니다. 어느 정도 성장해서 보면 다시 안나타나기도 합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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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사비가 실제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아니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우리나라에 식품으로써 기능성을 나타내는 것은 "건강기능식품" 외에는 없습니다.애사비 제품에 "건강기능식품"의 상표 마크가 없으면 아무런 효과가 입증된 것이 아닙니다.실제로, 애사비 제품이 "항비만"과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면 제품으로써의 임상 입증,또는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 원료가 함유된 제품이어야합니다.어떤 제품을 드신 것인지는 모르겠지만,제가 찾아본 애사비 제품 중에서 "건강기능식품"이 들어간 제품을 찾아봤으나 찾을 수 없었습니다.다이어트에 효과 없습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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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건강을 위해서 올리브유를 많이 드시던데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기름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식용유"라는 것은 먹을 식에, 쓸용, 기름유로써 "먹는 식품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잇는 기름" 즉, 먹을 수 있는 기름을 뜻합니다.그래서 식용유라는 것은 먹는 기름이라는 뜻입니다.여기에는 콩유, 해바라기씨유..등등이 있고 이 중에 하나가 "올리브유"입니다.올리브유 한 숟가락 먹는 것은 매우 좋습니다.(저도 엄마집 등에 남은 식물성 기름 가지고 와서 한 숟가락씩 아침에 먹습니다. 요즘에는 "잣유"먹어요)왜냐하면 식물성 폴리페놀, 지용성 비타민, 불포화지방산 등의 섭취에 도움이 되어, 항염증, 항산화 등에 매우 탁월합니다.너무 많이 먹지는 마세요. 지방이 많기 때문에 칼로리 과잉섭취 비만 등에 걸릴 수 있습니다.적당하게 드셔야합니다. 한숟가락이면 충분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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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체류로 아침을 해결하는 것은 좋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가능합니다다만, 몇 가지 주의해야할 것이 있습니다.1) 당: 설탕 등이 많으면 "혈당" 매우 높게 증가했다가 떨어지는 혈당 스파이크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당은 특히 "음료"일 떄 더 빠르게 흡수됩니다. 그래서 "무가당" "zero"를 가급적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2) 포만감: 빠르게 흡수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포만감이 단백질만 먹는 것과 비교하여 그방 꺼집니다.3) 추가: 삶은 달걀, 견과류, 식물성 기름 한스푼 등을 섭취함으로써, 불균형한 영양을 균형적으로 잡히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단백질 음료만 먹으면 부족할 수 있는 영양소가 있습니다. 지방 등이 이에 속합니다.그래서 다른 것과 같이 추가해서 아침에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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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과일 주스를 집에서 만들어 먹으려고 하는데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다양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1) 물: 칼로리가 많지 않고 농도를 조절하기 쉬우며 시원하게 먹기에 좋습니다. 그래서 부담없습니다.2) 우유: 단백질과 칼슘의 섭취가 가능하고 포만감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3) 요거트: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인데 새콤한 맛이 있고, 음료가 아니라 약간 조직감이 있는 방법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살짝 얼리면 아이스크림 처럼 먹을 수도 있습니다.4) 생: 그냥 갈아서 먹어도 되기도 하지만 수분이 조금 부족할 수 있습니다. 그 쥬스 자체로의 과일을 느낄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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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미지근한 물을 한컵 마시고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결론은 “과학적 근거가 없습니다.” 입니다.아침 공복에 미지근한 물에 소금을 타서 마시는 것이 좋다 나쁘자는 아닙니다. 소금물의 섭취는 전해질 보충으로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런 경우는 심한 설사, 장기간 땀 흘리는 경우, 폭염 속 땀 등이지만 결국 이 경우들도 소금물 보다는 이온 음료를 추천드립니다.그래서 ”소금물“에 대해서는 아침에 공복에 먹어야하는 이유가 없습니다. 오히려 괴롭지 않나요? 짠 물을 먹는 것이요.결국, 그냥 편하게 미지근한 물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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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폭식했을 경우 식사량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사실 일시적인 폭식이 체중에 미치는 영향을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일시적인 폭식이 아니라 지속적인 폭식이 문제입니다.일시적인 폭식을 통해 체중이 늘었다고 판단되시면 다음날 적게 먹고 운동하면 금방 다시 되돌아갑니다. 그래서, 제 판단으로 살짝 증가한 체중 또는 과잉의 에너지를 태우기 위해서 “덜” 섭취하고 조금 움직이거나 운동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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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먹으면 왜 적게 먹어도 배부르다고 느끼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위에서는 배고픔 호르몬, 배부름 호르몬 등이 분비가 됩니다. 그런데, 밥을 먹으면 배부름 호르몬이 혈관으로 배출이 되고 이 호르몬이 뇌로 가서 “배불러, 그만 먹어”라는 신호를 보냅니다.중요한 것은 소화기관에서 이 호르몬이 분비되어 뇌까지 가서 작용하는데, 시간이 걸립니다.빨리 먹으면 이러한 시간의 충분함도 없이 계속 먹기 때문에 이미 신호가 올 때 쯤에는 과식한 상태입니다.그렇지만 천천히 먹으면 빨리 먹을 때에 비해서 많이 먹기도 전에 “배부름”이 찾아옵니다.그래서, 천천히 먹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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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는 생으로 먹는게 영양면에서 더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모든 식품에 있어서이미 가지고 있는 영양성분이 파괴되는 것은 딱 하나 밖에 없습니다."온도"온도를 높이는 순간부터는 영양소가 파괴가 되는데,이는 고온이거나 장시간 노출되는 경우에 나타납니다.온도로 파괴가 되지 않는다면영양소가 새롭게 생성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그래서 파프리카를 살짝 볶으면 영양소가 일부, 특히 비타민C가 살짝 파괴가 됩니다.그런데, 지용성 비타민의 경우 기름과 같이 먹으면 흡수가 더 빨라집니다.그래서 살짝 기름에 볶으면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율이 더 높아집니다.그렇지만, 볶으던 생으로 먹던 그 영양소가 그렇게 부족해서 내 몸에 악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그래서 말씀드리고자 하는 부분은 자신이 먹기에 좋은 방식으로 맛있게 먹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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