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점심 뭐챙겨드시나요오오옹ㆍ응ㆍ응?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저도 고민입니다.오늘은 라면에 김밥을 너무 먹고 싶습니다.라면에 김밥을 먹으면 배도 부르면서 포만감이 많습니다.탄수화물 덩어리기는 하지만 먹고 싶은 것 앞에서 참는 것이 더 괴로운 것 같습니다.라면에 김밥 추천드려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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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영양분이있는음식들은 매일섭취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영양섭취면에서는 부추나 버섯, 양파 같은 식물들을 꼭 먹을 필요없습니다.영양섭취면에서 차라리 카테고리별로 드시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됩니다.1) 채소 / 과일2) 고기3) 생선4) 잡곡밥등등이렇게요.물론, 미시적으로 보면 각각의 채소와 과일, 고기 등에 따라서 그 안에 있는 영양성분의 함량이 다릅니다.그렇지만 크게 보면 어느 하나 모난 것이 없이 골고루 들어가 있습니다.따라서, 반드시 부추, 버섯, 양파 를 무조건 몇일 간격으로 먹어라..이것보다는카테고리별로 매일 골고루 다양한 것을 드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즉, 편식은 금물입니다.**영양학적 관점에서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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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 한 잔, 찬물이 좋을까요 미지근한 물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아침에 일어나마자마 물을 마시는 습관은 수분 보충 / 각성 효과(잠 깨는 느낌) / 위징관 운동 촉진(배변 활동) 등의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수분 보충을 통해 피부 보습과 함께 신진대사 촉진에도 영향을 줍니다.너무 차갑지 않은 실온에서 미지근한 물을 권장합니다.사실 너무 너무 차갑지만 않다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다만, 이런 경우가 이슈입니다.찬 물을 먹었을 때 속이 쓰리거나 복통, 더부룩함이 생기는 사람입니다.만약 온도로 따진다면 "15~25도 정도"의 체온보다 약간 낮은 미지근한 물이 좋습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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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에혈압관리어떻게해야좋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가급적 더운 낮애는 밖에 나가시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은 그나마 선선해서 좋은데, 태양이질 때 쯤 나가거 산책하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식사는 가급적 배달음식 보다는 집에서 먹고 짠 반찬과 국거리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라면은 안됩니다.여름이 지나면 운동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마지막으로 실내에서 있우면서 채소(오이, 파프리카 등)와 과일(당이 적은 토마토, 블루베리 등)을 섭취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혈압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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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국 맛있게 끓이는 방법 꿀팁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제가 이거 하나로 요즘 다 요리를 하는데, 간장, 소금 다 필요 없습니다.진짜 “오뎅국물소스” 요거 1-2스푼만 넣으세요.다른거 다 안 넣으셔도 간이 됩니다.(너무 많이 넣으면 짜요)여기에 간장을 조금씩 넣으면 됩니다.---------------------------위는 간을 하는 방법이고요. 이정도면 평타에요.저는 보통 미역을 30분간 물에 불린 다음에 찬물로 2-3회 씻어서 짠맛을 제거하려고 합니다.국거리 고기는 참기름에 볶으라는 말이 있는데, 볶아도 되고 안 볶아도 상관없더라고요.국을 또서 먹기 전에 약하기 참기름 살짝 뿌리면 미역 짠내가 사라집니다.이 정도면 충분히 맛있는 미역국 만드실 수 있어요. 오뎅탕 소스 진짜 추천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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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은 왜 중독성이 잇는것인지 알고 싶어여?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단맛은 사실 온도가 낮을때 잘 못느낍니다.만약에 “달다”라는 것은 35도에서는 1 g만에 느껴진다면 차가운 4도에서능 10 g을 먹어야합니다(그람은 가정입니다)그래서, 아이스크림에는 뇌가 일반적인 상온에서 느끼는 단맛의 최소량보다 설탕이 더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그렇다 보니 어이스크림이 위에 들어가면 혈당이 높아지고, 뇌에서는 단맛을 더 자극적으로 받아드릴 수 밖에 없어서 약간 중독아닌 중독 같은 느낌으로 지속적으로 단맛을 요청할 수 밖에 없습니다.**위는 이론적인 거고, 실제 생활에서는 더워서 그런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요즘 너무 너무 더워서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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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고기를 왕창 샀는데 어떤 요리를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저도 이런적이 있습니다.그래서 저희가 한 방법은.. 다 비슷한데1. 구이: 그냥 구워도 맛있죠?!^^2. 샌드위치: 전자레인지에 데운다음에 먹습니다. 빵이랑 야채랑 해서요.3. 탕: 오리탕을 김치찌개 끓이 듯이 끓이먄 맛있습니다4. 오믈렛: 오믈렛에 보통은 햄이나 소세지를 넣는데 대신에 오리를 넣어도 괜찮습니다. 아침식사로 좋아요.등등 입니다.저희는 냉동실에 소분해서 넣어서 먹었습니다.필요할 때마다요. 최대한 안쪽에 넣어서 오래 먹었던 것으로 생각됩니가.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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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섬유를 갑자기 너무 많이 먹으면 왜 오히려 배가 아플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식이섬유가 많이 들어있늨 식품을 먹는다는 것은 식이섬유를 몸에서 받아드릴 수 있늨 정도로의 양이 들어있습니다.다만, 건강기능식품으로 식이섬유를 많이 먹으면 즉, 적정량 이상 먹으면 안됩니다.식이섬유는 물을 흡수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이를 수분 보유력이라고 하는데, 식이섬유의 수분 보유력은 매우 우수합니다.다만, 너무 많이 먹으면 자신의 위의 크기보다 더 불어날 수 있어서 배가 아플 수 있습니다.결국에는 적당량만 먹어야합니다. 그리고 식이섬유를 너무 많이 먹은 경우, 물을 절대로 한번에 드시면 안되고 천천히 조금 씩 나눠서 먹어야합니다.마지막으로 식이섬유가 많은 것이 미역입니다. 건조한 것더 특징이지만 건 미역을 물에 담그면 엄청 불어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이 굉장히 비슷합니다.제 추측이지만 식이섬유가 불어서 그런 것이아닐까 생각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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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우유는 하루에 얼마나 먹여야 적당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하루에 100-150 ml정도입니다.너무 많이 마시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 오바해서 마셔도 문제 없습니다. 사실 우유로 인해서 다른 영양소의 흡수가 방해된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근거가 없습니다.오히려 너무 많이 마셔서 배가 불러, 식사를 안하는 경우가 있을 수는 있습니다. 물론, 이런 경우에는 우유의 수분등으로 배가 부른 것이기 때문에 금방 배가 꺼져서 배가 오히려 금방 고플 수 있습니다.우유는 완전식품입니다.성장하는 어린이에게 좋아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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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다른 사람에게 꼭 한 번 먹어보라고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제가 최근에 2가지를 했는데 추천드려요1. 바나나+견과류: 일반적으로 바나나랑 견과류를 따로 먹습니다. 그런데 스크램블 포테이토 처럼 바나나를 으깬다음에 견과류를 넣거나, 견과류를 봉지에 넣거 망치로 두들겨서 부쉰다음 두가지를 섞어서 먹으면 그렇게 맛있습니다. 지금 드는 아이디어인데, 여기에 약간만 물을 넣고 섞어서 냉동실에 얼려 먹어도 괜찮아 보이네요.2. 크레페: 아이비나 에이스에, 방울토마토, 치즈, 참치, 햄 등을 올려놓고 먹습니다.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어요. 그런데, 이는 애들과도 먹기가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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