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공복에 올리브오일 섭취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특별히 꼭 공복에 먹어야하는 이유는 없습니다.그리고 그렇다고 공복에 먹었다고 문제가 되는 것도 아닙니다.올리브오일 자체는 꾸준히 먹으면 심혈관 건강, LDL 콜레스테롤 관리, 항염증 관리 등에 도움이 됩니다.그리고 올리브오일을 식사와 같이 먹으면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가 촉진되서 도움이 되빈다.그래서 공복에 1스분, 식사 중에 1스푼, 샐러드랑 섭취 등등 다양한 방법으로 섭취가 가능합니다.부담 없이 드셔도 됩니다.저도 요즘은 출근 전에 1스푼씩 먹고 있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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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찌개 뚝배기 가운데 놓고 온가족이 숟가락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만약에 뚝배기를 가운데에서 끓이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말씀드리면 위생적으로 문제가 됩니다.즉, 다른 사람 입에 들어갔다가 나온 숟가락을 사용하는 건데, 다른 사람입에 있는 구강균, 구강에 있는 찌꺼기가 그대로 국과 찌개에 들어가기 때문에 모두가 다 동일하게 먹을 수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즉, 그러한 비위생적인 것들이 온 가족이...또는 친구가..다 같이 공유하는 하는 시스템인 겁니다.그렇다고 죽을 정도는 아닙니다. 다만, 서양에서는 절대 용납할 수 없는 문화이기도 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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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 계속빠지는이유 마운자로 효과?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마운자로를 맍으면 성분이 점점 감소하기는 하지만 혈중에 남아있습니다. 마운자로의 성분이 완전히 “0”가 되기 까지는 약 1달의 시간이 소요가 됩니다.그래서, 빠지는 원인이 마운자로 때문인지..끊은지 얼마나 되었는지..그리고 식욕은 정말 이전과 동일한지 동일하지 않은지 등을 잘 확인해야합니다.결론적으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여러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의 식단과 양 등을 기록하는 것이 좋으며, 마지막으로 맞은 마운자로는 언제인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그리고, 이렇게 기록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상함을 느끼신다면 병원에 내원하셔서 상담하는 것도 필요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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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나면 밥을 먹기 너무 힘든데 죽도 잘안넘어 가는데 어떤걸 먹는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고생이 많으십니다.차라리, 바나나, 그릭요거트 또는 요거트, 두유, 우유, 삶은 감자와 고구마(으깬것) 등등도 추천드립니다.레몬 한입 그냥 신 물을 마시는 것도 몸의 혈액순환과 식욕을 촉진하는데 도움이 됩니다.아니면, 특수의료용도식품 또는 편의점 단백질 음료를 조금씩 드시는 것도 괜찮습니다.또는 미역국, 콩나물 국 등을 밥과 건더기 없이 국물만해서 드시는 것도 괜찮습니다.몸살이 날 때는 최대한 푹 쉬는 것이 좋고, 땀을 쫙 흘리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러면 몸이 오히려 다시 회복될 수 있습니다. 여러번 작성하기는 했는데, 저는 몸이 안 좋으면 무조건 이 방법으로 1차적으로 대응합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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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먹는 밥...어느것들 드시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초등학생인가봐요. 저희는 김밥과 주먹밥을 같이 해서 먹습니다.밀키트 사서 피자 등을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토스트 재료 구해서 토스트도 하기는 하는데 저희 자녀가 조금 어려서 직접하는데는 한계가 있더라고요.설렁탕과 곰탕 등을 산 다음에 국수 삶아서 떡이랑 같이해서 먹기도 합니다.작은 새우나, 치킨 너겟, 삼겹살을 구워서 먹기도 합니다.국을 먹고 싶을 때는 “미역국”도 나쁘지 않습니다.그리고 집 앞에 국수집이 있습니다. 가끔 냉국수, 초계국수 포장해서 먹기도 합니다.부족하지만 참고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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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입맛 살리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조금 매운 것을 먹을 수 있나요?!그러면 “수육에 쌈(보쌈)” 추천드립니다. 여기이 약간의 “막국수”까지 더하면 좋아할 겁니다. 막국수의 신맛이 식욕을 촉진하고 수육 고기로 체력을 다시 보충하는 식단입니다.육쌈 냉면도 좋습니다. 위와 비슷한 원리인데 고기에, 시원한 냉면으로 자녀의 식욕을 촉진하는 원리입니다.냉모밀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돈까스에 냉모밀도 괜찮아요.추천드린 메뉴 참고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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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나도 모르게 자꾸 생각나는 음식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저는 어머니가 해주신 “김치찌개”요안 먹은지 너무 오래되었고,어머니를 덥다는 핑계로 찾아뵙지 못한 일 수가 많아지네요.이번주에 광복절도 있어서 어머니 뵈러 지방에 갑니다. 그 때 한번 먹을까 싶네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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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잠이 없어진다는말이 진짜인가요?
안녕하세요.질뮨주신 내용이 맞습니다.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잠이 부족하고, 수면의 리듬이 깨집니다.그 이유는 신경 성분, 호르몬 조절, 영양소 이용률 등의 차이 때문입니다.우리 몸에 트립토판을 먹으면 체내에서 멜라토닌으로 전환되어 수면을 촉진합니다.그런데,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서 멜라토닌 양도 줄어들고 트리토판 흡수 및 이용률도 떨어집니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부분에서 고령자 달의 수면 패턴은 매우 불규칙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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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가 살찔까요, 맥주가 살찔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제 생각으로 막걸리가 더 살이 찝니다.맥주도 그 주원료를 무엇으로 하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은 보리로 합니다. 이 때 각종 식이섬유와 폴리페놓 성분들이 많이 나옵니다.막걸리는 도정한 쌀로 만들어서 전분성분이 많습니다.실제로 저도 느낀바 있습니다.제가 맥주는 사실 좀 안 좋아하고, 막걸리는 “밀키스” 같아서 좋아하는데, 그 살이 아직도 안 돌아가고 있습니다ㅠ이게 막걸리는 탄산이랑 약간의 신맛 등이 섞여서 더 그런 것 같습니다. 근데, 제 주변에는 막걸리보다는 맥주를 더 선호하긴 하더라고요.막걸리를 끊으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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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 중복, 말복이 있는 다들 삼계탕만 드시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보통 면역력과 체력 유지 등으로 단백질이 많은 식품을 여름철에 “보양식”이라고 합니다. 이는 삼계탕도 동일합니다.우족탕, 쌀국수, 설렁탕, 곰탕, 전복죽(또는 구이), 오리 백숙, 훈제 오리, 추어탕, 대구탕 등등이 바로 여기에 속합니다.사람마다 다르지만 저희집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말복에는 치킨을 먹습니다. “여름 더위가 끝났다”라는 의미에서요.참고해주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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