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장 자주 먹는 야식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저는 보통 야식으로 먹으면 한 2달 전인가는 치킨을 먹었습니다. 특히 KFC 1+1을 즐겨먹었어요.그런데, 몸이 조금 부담스럽다는 것을 느껴서 요즘은 먹지 않습니다.다른 것을 먹기는 하는데요.1) 요거트2) 요거트+블루베리 또는 견과류3) 바나나4)바나나 으깨서 블루베리 또는 견과류생각보다 4번 괜찮습니다. 포만감도 차고 맛도 나쁘지 않아요. 바나나 기준으로 반개만 드셔도 좋아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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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 꼭다리에 식이섬유 있다는데 맞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맞습니다.셀룰로오스과 리그닌 등의 섬유소가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식감이 질기고 딱딱합니다. 이는 식물의 세포를 만드는 세포벽 때문입니다.일반적으로 종류가 너무 많지만 이들의 기능으로는 장 건강, 변비 억제, 장내 미생물 균총 증식 등의 효과가 있습니다.질긴 성격 때문에 버리기는 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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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집에서 가장 자주 해먹는 메뉴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저는 달걀말이랑 떡국이요.달걀말이는 달걀 3-4개 정도로 하고, 토마오, 파프리카 등을 조금 씩 넣어서 만듭니다. 양파도 넣습니다. 1주일에 2번은 먹은 것 같아요.떡국은 편의점에서 곰탕, 설렁탕 사다가 떡 넣고 끓여서 먹습니다. 조금 짤 수가 있어서 물을 좀 넣고 해요.애들도 잘먹고 쉽게 재료만 있으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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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이 더운날 무엇을 먹어야 기력을 찾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닭을 먹는 이유는 하나입니다.단백질을 공급함으로써 부족해질 수 있는 체력을 공급하고 면역을 증진시키기 위함입니다.삼계탕의 또하나의 특징은 한약재(인삼, 대추, 은행)을 넣어서 약학적 성분으로 어느 정도 힘을 끌어모기 위함도 있습니다.'한약재'만큼은 아니지만, 시원하면서도 닭이들어간 메뉴가 있습니다.**초계국수: 닭이 들어가고 국수가 있어서 시원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부족하면 닭가슴살을 편의점에서 구매하신 다음에 드셔도 됩니다.**콩국수: 식물성 단백질인 "콩"이 다량함유되어 있어서 체력 보강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시원하게 먹을 수 있어서 매우 좋습니다.초계국수 또는 콩국수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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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고 영양가를 갖춰 챙겨 먹는 것이 하루 동안의 뇌 활성화와 집중력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아침 점심 저녁중에 가장 중요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공부를 오래하면 "아 당 떨려..." 또는 "집중력이 떨어진다"라고 말하기도 합니다.이는 에너지가 부족해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이런 상태에서 계속 공부하를 하면 공부의 효율이 떨어집니다.암기력과 집중력도 떨어지고요.비슷한 맥락입니다.잠을 잔다는 것은 "공복"을 야기합니다.그래서, 에너지를 공급한다는 관점에서 아침의 식사는 에너지 활성화, 뇌 깨움...등에 도움이 됩니다.아니요. 아침의 식사에는 이런 관점에서 필수 입니다.그리고, 아침에 비해서 저녁이 좀 덜 중요한 것은저녁에는 활동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저녁에는 "잠"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이죠.아침에는 "잠"이 아니라 "활력"이 있기 때문에 더 중요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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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아이스 커피 먹고 배가 쓰린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1) 차가움: 차가운 것을 먹으면 "위"가 순간 놀라서 배가 아플 수 있습니다. 복통이 올 수 있습니다.2) 커피: 커피의 카페인의 경우에는 속쓰림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는 위산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입니다. 공복일 수록 더 크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3) 우유: 라떼 등이 들어가면 우유의 유당으로 속쓰림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유당이 분해가 되지 않는 유당불내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서 "속쓰림"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방법으로는1) 따뜻하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2) 공복이 아니라 어느 정도 배가 찬 다음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3) 라떼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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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의 지방은 왜 다른 지방과 다르게 건강에 좋다고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아보카도는 식물성 원료입니다.그래서, 아보카도와 마찬가지로, 올리브, 잣 등도 동일합니다.추가로, 생선도 동일한 이유로 좋습니다.지방에는 포화지방산과 불포화지방산이 있습니다그런데, 불포화지방산의 경우에는 심혈관 건강과 인체에서 생산되지 않은 오메가-3 등이 다량 항유되어 있습니다.그렇지만 고기, 버터 등에는 포화지방산이 많은데이는 심혈관 질환을 야기하고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증가시킵니다.그래서 아보카도유, 올리브유, 잣유 등은 매우 건강한 지방을 함유한 원료이자 식품입니다. **그렇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이 또한 지방이기 때문에 다량의 칼로리가 들어있어서 다이어트에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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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하루 2리터의 물을 섭취하라던데.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물을 꼭 2L를 드실 필요는 없습니다2L를 먹는 것에는 음료를 마시는 것, 밥과 반찬, 국물 등을 통한 수분 보충도 똑같습니다."수분'은 밥, 반찬 등에도 다 함유되어 있습니다.몇가지 방법을 드립니다.1) 1.5 L 짜리 페트에 물을 담은 다음에 하루 동안 들고 다니면서 마시면 됩니다.이 방법을 하는 사람을 봤습니다.2) 종이컵 1잔에 120 mL 입니다. 바를정 2번을 사용하면 10잔이기 때문에 마실 떄마다 표시하면 됩니다.3) 알람으로 마시는 시간을 맞춰두는 방법도 있습니다.사실 가장 좋은 것은 생각 날 때마다 마시고 싶은 만큼 마시는 것이 best 입니다.저는 "2)번"을 실천하고 있습니다물론, 종이컵을 좀 사용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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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성인데 두유/두부/계란 먹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다낭성"이라고 해서 꼭 두유, 두부 등을 피할 필요는 없습니다.우선, 콩에 의한 제품의 경우에는 콩의 이소플라본이 에스트로겐과 비슷한 효과를 나타내기 때문에 "다낭성" 안 좋다고는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계란에는 "이 부분이 없습니다."콩이 이슈인데,일반적으로 콩에 의한 에스트로겐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매우 매우 많은 양과 지속적인 섭취가 필요합니다. 또한 최근에는 콩의 이소플라본의 에스트로겐 효과에 대해서 학계에서는 반문과 반신, 반의도 합니다.그래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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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최소 몇 시간이상자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하루의 삶에서 큰 문제가 없으면 괜찮습니다.저는 보통 4~6시간 자기도 합니다.다만, 너무 피곤한 경우에는 8시간 자기도 합니다.문제는 자신이 살아는 하루의 "삶"에서 "잠"이 주는 문제입니다.그래서 몇시간을 자더라도 피곤하지 않으면 괜찮습니다.어떤 분은 하루에 매번 4시간만 자도 문제가 없습니다.평균적으로 6~8시간을 추천하기는 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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