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토마토랑 방울 토마토랑 어떤 효능 차이가 있나요 ?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엄밀히 따지면 약간 다르긴 하지만 거의 똑같습니다.방울토마토가 약간 식이섬유가 많고, 신맛이 강해 비타민C가 함유되어 있어 토마토랑 차이가 나기는 합니다.다만, 이 부분에 있어서 그렇게 많은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니고 그리고 몸에 영향을 줄 정도의 차이 또한 아닙니다.그래서 효능에 있어서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편하신거 골라서 드시면 좋습니다.*개인적으로 운동 끝나고 먹기에는 그냥 토마토가 좋고, 간식으로 먹기에는 방울토마토가 좋아요(저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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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을 먹으면 정말로 여드름이 더 많이 생기고 피부 상태가 나빠진다는 속설은 과학적 근거가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헛소문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일부는 맞고 일부는 틀립니다.초콜렛의 카카오 성분 자체는 사실 문제가 없습니다.다만, 초콜렛을 만들 때 들어가는 유당, 지방, 설탕이 문제가 됩니다.설탕이 많은 경우 호르몬의 분비가 촉진(인슐린)이 되면서 피지 분비 증가, 피부 세포 증가, 모공 막힘 등의 현상이 나타납니다. 또한, 지방의 성분으로 피지의 분비가 증가하는데 피지의 성분이 지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그래서 비교하기에 좋은 다크초콜릿의 경우에는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항산화 성분이 많아서 오히려 염증이 감소하고, 항산화 기능이 촉진 됩니다.다만, 초콜릿 만으로 피부 건강 등을 이야기하기에는 조금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피부라는 것이 환경에 노출되는 것도 있고, 스트레스, 호르몬 등의 변화에 따라 굉장히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입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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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넣으면 오히려 빨리 상하는 음식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상한 것과 품질이 떨어지는 것은 조금 다른 개념입니다.가령, 상한다는 것은 못 먹는 것으로 화학적 반응과 생물할적 반응에 의한 것입니다. 품질이 떨어지는 것은 못 먹는 것은 아니지만 처음에 비해서 다소 저하된 것을 의미합니다.일반적으로 “상하다”의 개념에서는 냉장고에 넣었을 때, 화학적 또는 생물학적 반응이 거의 없기 때문에 상하지 않습니다. 즉, 상하는 음식은 없습니다.다만, 품질이 저해된다는 것에서는 양파, 바나나 등 처럼 환경 조건이 안 맞아서 빠르게 품질이 하락하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를 보통 “냉해”를 입는다고들 합니다.그래서 개념의 구분이 조금 필요하고, 빠르게 상한다기 보다는 빠르게 품질이 하락하다고 이해해주심이 맞습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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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수영 다니면 살 많이 빠지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일반적으로 다이어트는 식단이 80 / 운동이 20이라고들 합니다.수영은 전신 운동이기는 하지만 수영만으로는 빠지지 않습니다. 다만, 말씀하신 방법을 하신 다면 빠질 수 있습니다.추가로, 수영은 하고 나면 엄청 피곤합니다. 전신운동이라서요. 그래서 빨리 잠이 듭니다. 수영이 끝나고 식사를 하신 다음에 소화가 잘 되도록 잠깐의 산책 등을 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군것질을 하지 마시고 바로 취침하시면 빠르게 빠지는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좋은 계획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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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졸음(식곤증)을 예방하는 올바른 식사법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결국 혈당 스파이크를 막으려면 당을 적게 먹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리고, 당이 빠르게 오지 않도록 몸에 다른 것이 차 있는 것이 좋습니다.그래서, 당을 적게 먹는 방법으로는 채소->단백질->지방->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또 다른 방법으로 입에서 오래 씹는 방식입니다. 물론, 입에서 씹으면 아밀라아제에 의해서 분해는 되기는 하지만, 오래 씹기 때문에 쉽게 포만감이 증가해서 많이 먹지 못하게 됩니다.따라서, 식곤증에는 위의 방식으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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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왜 단것을 먹게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뇌에서 도파민이 나오기 때문입니다.우리 몸은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단것을 먹으면 도파민이 나오고 기분이 "좋아진다"라고 느낍니다.스트레스를 받으면 그에 상응하는 호르몬이 나오는데, 뇌에서는 이 호르몬을 줄여서 다시 균형을 유지하고자 합니다.그래서 단것을 먹으라는 신호를 보내고 이 신호를 통해서 도파민을 생성하여 행복 지수를 증가시켜줍니다.그래서, 사실 스트레스를 덜 받는 사람이 다이어트도 성공하고 당도 적게 먹기는 합니다.체중을 감소하는 것이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당을 섭취하고..결국 악순환이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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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다음날 어떤걸로 해장하시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저는 보통 라면, 콩나물국, 곰궁, 미역국으로 합니다.제 지인은 점심에 햄버거를 먹더라고요.제 친구는 이온 음료를 그렇게 마십니다.사람마다 푸는 방식이 다른 것 같아요.그리고 저 같은 경우는 식당가기 전에 숙취해소제, 식당에서 먹는 동안 한번, 끝나고 한번 이렇게 3번 먹습니다. 꽤 괜찮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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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걸리거나 아플 때 운동을 쉬면 근손실이 많이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제가 실험을 해봐서 압니다.보통 아예 움직임이 없으면 1주-2주면 근육이 빠진 것이 보입니다. 특히 이는 깁스 환자에게서 많이 나타납니다.다만, 빠르게 빠진만큼 단백질과 운동 없이도 조금만 일상생활을 하면 원래대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식단과 운동이 병행되면 더 빠르죠.감기를 걸리거나 쉰다고 하더라도 움직임은 있기 때문에 그렇게 손실이 단기간에 일어나지 않습니다.제 사견은 운동은 일단 잠시 쉬시고..빠르게 몸을 회복하는 것이 급선무 입니다. 안 그러면 감기도 오래가고 몸의 컨디션도 안 좋아지기 때문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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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름과 들기름은 영양이나 건강 효과에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참기름은 상온에 보관하지만 들기름은 보통 냉장고에 보관하라고 합니다.그 이유는, 들기름에 훨씬더 불포화지방산이 많기 때문입니다. 사실 영영성분은 거의 똑같습니다. 다만, 그 함량에 따른 차이가 존재하죠.불포화지방산은 열, 빛, 산소에 매우 취약합니다. 들기름에 더 많기 때문에 더 많은 품질 보전을 위해서 냉장고에 두라고 합니다. 참기름은 그에 비해 덜하죠.이러한 성격으로 인해서 둘다 조리할때는 사용하면 안되지만 굳이 볶음 등에 사용한다면 참기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들기름을 쓰면 “타”버린다. 즉 산패가 진핸되어 향이 오히려 떨어집니다가장 좋은 것은 그냥 있는 그대로 셀러드로 먹거나 한수푼 먹거나 하는 것입니다. 각각 모두 항염증 효과가 매우 탁월합니다. 먹고자 하는 취향에 따라서 골라 드세요. 어떤 분은 들기름은 역해서 먹기 힘들다고 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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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공복에 마시는 따뜻한 물 한 잔이 위장 운동과 신진대사에 미치는 영향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미지근한 물을 마시면 아침에 잠든 조직을 깨우고, 장과 위기 움직이게 하여 배변을 촉진합니다. 그리고 수분이 부족한 조직 내에 수분을 공급합니다. 차가운 물이 안 좋은 것은 위와 식도가 갑작스러운 온도가 낮은 것이 들어가서 놀라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일상에서 큰 문제가 없으면 상관없고, 또 일어나자마자가 아니면 괜찮습니다. 다만, 어르신들이 못 드시죠.커피도 각성효과가 있고 해서 도움이 됩니다. 다만, 커피는 카페인과 유기산이 많아서 공복에 먹으면 위산 분비를 촉진하는데, 중요한 것은 위산이 촉진되어도 먹은게 없으니 할일이 없어지고, 그 상태로 위에 있다보니 식도 등을 공격해서 염증을 야기 합니다.그래서, 가장 적당한 것이 미지근한 물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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