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아이가 편식이 너무 심해서 채소는 절대 안 먹고 햄이나 소시지 같은 가공육 반찬만 찾는데, 억지로 굶기면서까지 채소를 먹이는 게 훈육에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이런 경우에는 "지혜'가 필요합니다.식사로 훈육을 하는 것은 오히려 역 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안 좋습니다.왜냐하면 이것이 훈육의 영역이라기 보다는 생존에 영역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식사이기 떄문이죠.햄 등의 가공식품 점차적으로 조금씩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대신에 채소는 조금씩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계란찜 등에 조금은 "채소"를 넣는 것도 좋습니다.과일에 약간의 채소를 썩어서 갈아버리는 것도 좋습니다.볶음밥, 카레 등에 아주 형태를 보이지 않도록 갈아 넣어시는 것도 좋습니다.마지막으로 "생"으로 먹을 수 있는 채소를 줘보는 것도 좋습니다.오이, 파프리카, 당근(이미 패스), 양배추 등도 좋습니다브로콜리도 어떠신가요? 조금 삶은 다음에 줘도 좋습니다.어찌되었든 자녀가 좋아하는 것을 찾을 때까지 채소를 계속 이것저것 시도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힘내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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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기 아이에게 특히 중요한 영양소는 뭐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키에는 "칼슘", "비타미D", "인" 등이 좋스빈다.그래서 제가 추천드리는 것은 "종합비타민 및 멀티미네랄"을 추천드립니다.성장기 아이에게는 키가 크면서도 지식과 뇌도 성장하는 시기입니다.그래서, 단순히 한두가지 영양소(칼슘, 단백질) 보다는 다양한 영양소를 제공해주는 것이 좋습니다.단백질을 주면 근육도 크고 좋습니다.결론적으로 다양한 식품을 제공해서 섭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마지막으로 키에는 "운동"과 "놀기"만큼 좋은 것이 없습니다.성장판도 자극합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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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가공식품을 얼마나 자주 줘도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맞벌이 가정이기에 현실적으로 충분히 가능합니다.그렇지만 주말 만큼은 꼭 건강한 식사를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사실 가공식품을 얼마나 먹어야하는지 궁금하시겠지만 정해진 것이 없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빈도수는 적게 양도 적게 주는 것이 좋습니다.햄, 소시지, 튀김, 라면 등에 입이 익숙해지면 점점 커가면서 이런 식품만 찾을 수 있습니다또한 칼로리가 높아서 소아비만에 걸릴 수 있습니다소아비만의 위험성은 지방이 많아지는 것이 아니라 지방세포의 수가 늘어나기 때문에 위험합니다.그래서 맞벌이 이시기 때문에 힘드시겠지만, 주말을 이용해서 반찬 등을 직접 만드시는 것이 좋고, 야채 등을 사서 손질만해 놓는 것도 방법입니다. 대표적으로 오이, 파프리카, 양배추 등이 있습니다.냉동식품 등의 가공식품은 최대한 적게 주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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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개월 아기 단백질영양제 섭취 해도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사실 어린이들에게는 단백질영양제 등을 꼭 제공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키가 작은 이유가 아기 일 때는 사실 나타나지 않습니다.또한, 또래 아이와 9~10달 차이는 아기 입장에서는 엄청난 차이입니다.나중에 가면 한글도 9~10달 차이나는 친구다 더 빨리 합니다. 말도 그렇고요저희 아들 어린이 집 5세 1월 생은 발달이 빠르지만, 12월 생은 1월 생에 비해서 많이 느립니다.그만큼 차이가 큽니다. 그렇지만 점점 좁혀집니다.그리고 아기들은 잘 뛰어놀고, 잘 먹는 것이 best 입니다.다만, 가끔 간식으로 종합비타민을 주는 것도 괜찮습니다. (가끔)참고부탁드립니다. 너무 걱정마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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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나 헬스에 악영향을 미치는 영양성분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사실 모든 영양소는 다 필요합니다.다이어트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칼로리입니다.잘 생각해보시면 다음과 같습니다. 오늘 하루 활동량+소모에너지가 2,000 칼로리라고 하면, 아무것도 안 먹으면 -2,000칼로리가 몸에서 빠진 것입니다. 음식으로 5,00 칼로리를 드시면 1,500칼로리가 빠진 겁니다. 그런데, 2,500칼로리를 먹으면 500칼로리가 남아서 살로 갑니다.결국, 먹은 칼로리 - 오늘 활동량 이 플러스면 "살" / 마이너스면 "감량" 이렇게 됩니다.그런데, 지방은 칼로리 함량이 매우 높습니다. 탄수화물은 혈당과 매우 연관성이 높습니다. 그렇다보니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포만감을 높이는 것이 좋은데 정제된 탄수화물을 오히려 포만감을 확줄이지만 단백질은 많이 높입니다. 그리고 식이섬유도 많이 높입니다.결국, 다이어트는 적게 먹고, 이를 위한 포만감을 높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영양소가 좋습니다.이에 귀결되는 것이 단백질이 많은 식품인 계란, 두부, 참치 등이고, 이와 반대인 것이 도넛, 인스턴트 등입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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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에 점심 도시락 어떻게 보관하시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아침에 도시락을 포장한다음에 회사에 도착하면 바로 냉장고에 넣으시고 점심에 드시면 괜찮습니다.그리고, 사실 이동중에는 지하철, 버스 등을 이용하거나 자차를 이용하기 때문에 실내는 괜찮습니다.뜨거운 것은 실외에 있을 때인데, 이미 가방 등에 넣으셨을 것이고, 뜨거운 것에 의한 반응이 급격하게 일어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그래서, 전반적으로 괜찮습니다.저는 그래서 여름철에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닐 때는 그냥 가방에 넣어서 다닙니다.오히려 보냉백, 아이스팩 가지고 다니는 것이 더 무거워요ㅠ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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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은 당뇨환자에게 어떠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코코넛은 괜찮습니다.코코넛은 당도 많지 않고, 식이섬유도 많습니다. 그리고 수분이 많아서 굉장히 농축되어 있지 않은 식품입니다.코코넛 자제에 가지고 있는 물은 괜찮습니다.그런데, 1) 코코넛 워터(주스)는 당이 많습니다. 설탕이 들어가요 조심해야합니다.2) 코코넛 밀크는 열량이 많습니다. 지방이 높아서요. 3) 코코넛 말린 것은 무가당이면 괜찮지만 설탕을 넣어다고 하시면 조심해야합니다.말씀하신 모든 것은 가공식품에 속하는 부분이 있거나 가공식품을 섞은 것입니다.코코넛 열매를 따서 바로 먹는 것은 대부분 괜찮습니다.다만, 가공식품을 섞거나 가공식품 형태로 만든 것은 조심해야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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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밥맛이 없는데 식사 안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꼭 "밥"을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영양소를 공급할 만한 것으로 드시면 괜찮습니다."밥"이라는 것이 "흰쌀, 흰밥"을 의미하지만은 않습니다. 오히려, 무엇인가 먹는 것에 해당되기도 합니다.1) 탄수화물: 바나나, 삶은 감자와 고구마 등2) 단백질: 삶은 계란, 참치, 두부, 삶은 콩 등3) 지방: 식물성 기름 한스푼(올리브, 아보카도 등), 견과류 등4) 비타민과 미네랄: 사과, 블루베리, 토마토 등여러가지를 섞어서 드시면 도움이 됩니다.쉽고 간편하게 준비없이 드실 수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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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보양식 어떤것이 좋을까요 알려주셔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보양식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다만 부모님께서 좋아하시는 것으로 추천드립니다.(사실, 제 부모님이 좋아하시는 것이에요)결곡 보양식이라는 것은 "단백질" 보충을 통한 체력 보강과 함께 면역력 유지가 중요합니다.여기에 해당되는 것이1) 삼계탕2) 보쌈+쌈3) 오리백숙, 오리구이, 훈제오리4) 장어구이5) 추어탕6) 우족탕 입니다.부모님은 연세가 있으셔서 차가운 것보다는 조금 따뜻한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보양식에 속하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즐겁고 맛있게 식사할 수 있는 것이 "한식"입니다.한식집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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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조깅...........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요즘 같은 날씨에 하시면 진짜 몸이 축...늘어져요. 조심해야합니다.혹시 이렇게 하시면 살이 빠지거나 유지가 되실까요?제 생각에는 굳이 시간을 더 ㄴ르릴 필요가 없어보입니다.공복 슬로우조깅 25분식후 걷기 40분식후 슬로우조깅 15분총 30분 걷기 인데, 충분합니다.매일 해도 부담없이 할 수 있는 양이 ㄴ듯 합니다.다이어트에는 운동 보다는 식단이 더 종요합니다. 그래서 더 늘릴 필요는 없습니다.체중에 변화 보다는 체력이 충분하고, 운동 후 피로가 없고, 힘들지 않는다면조금은 더 늘려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대신 이 모든 것은 "식단 조절"를 전제로 한다는 것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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