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에 조심해야 할 음식은 어떤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장마철의 특징은 덥고(여릅) 습하다(비)로 인해 습하다는 것입니다.이러한 날씨에는 엄청 빨리 상하기 쉽습니다.그래서 특히 더 음식을 조심해야합니다.1) 회와 조개 등: 여름에는 특히 조심해야합니다. 바다 속에 식중독 균이 득실거리니까요.2) 김밥: 김밥의 경우 빨리 쉬어버릴 수 있습니다. 특히, 식당에서 말하주는 김밥의 재료는 위생이 좋지 않으면 오래 지나지 않아서 바로 상합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여름에 김밥을 주문하지 않습니다.3) 샐러드: 바로 먹는 샐러드는 괜찮지만 놔두면 금방 눅진해집니다. 4) 국, 찌개: 국과 찌개를 먹고 나면 빨리 냉장고에 넣지 않으면 금방 쉬버립니다. 특히, 국의 경우 뜨거운 상태이기 때문에 냉장고에 바로 넣을 수 없어서 시킨다고 놔두고 깜빡 잊어버리면 바로 상합니다. 그래서 조심해야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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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에 시원하게 먹을수있는 음식 팥빙수와 수박화채중에 뭐가 더 맛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사람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제가 아는 지인은 무조건 팥빙수 입니다. 완전 크레이지 합니다. 그래서 특별히 "설ㅂ"을 무진장 좋아합니다.저희 부모님은 수박화채를 더 좋아합니다. 일단 무엇보다 음료가 시원하기 때문이라고 해요.저는 둘다 좋습니다. 그런데, 번거로운 면의 측면에서 따지면 수박화채보다는 팥빙수가 더 좋습니다. 주변에서 수박화채를 쉽게 구할 수 있나요?위생 때문에 쉽지 않아보여요.그래서 저는 팥빙수에 한표입니다.장마가 끝나면 매우 덥다고 합니다. 날씨 조심하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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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물 섭취량은 어떻게 맞춰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WHO에 따르면 1.5~2 L의 수분이 섭취가 좋다고 합니다.추가로 몸무게 x 0.03 L의 섭취량으로 하여 조금 더 자세하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그렇지만, 먹는 것에 따라서 일부 보충이 됩니다.즉, 반찬 등으로 공급받기도 하고, 음료를 먹음으로써도 공급을 받습니다.그래서 먹는 것에 따라 너무 다르기 때문에 분명하게 어떻게 얼마를 마시는 것이 적정하다라고 말씀드리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다만, 1.5~2L를 마시는 것으로 제안되어 있기 때문에 하루에 8컵 정도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 떄는 생각날 때마다 드시면 좋습니다.물의 이점으로는 1) 수분 보습 2) 몸의 대사(영양소 분해 촉진) 3) 입마름 억제(입냄새 억제) 4) 노폐물 제거(소변, 땀) 등의 이점이 있습니다. 특히, 혈액이 끈적해지거나 피부가 건조해지는 등의 부정적인 증상을 억제하기도 합니다.물은 모든 생명의 근원입니다. 잘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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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은 정말 몸에 안 좋기만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맞습니다.안 좋기만 한 것은 아니에요.단지 왜곡된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마케팅과 당뇨 환자의 증가 등등 상황 때문인거죠설탕은 자당으로 당 2개가 붙은 형태입니다.그래서 쉽게 분해가 되어 흡수가 빠릅니다.설탕의 경우 단맛을 제공하는 것 뿐만 아니라 뇌에 "에너지" 공급에도 매우 좋습니다.그래서 운동을 하거나, 공부를 하는 등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경우, 그리고 혈당이 떨어진 경우에 빠르게 정상치로 올리거나 에너지를 공급하는데 너무 좋은 식품 원료입니다.무조건 나쁜 것은 아닙니다.단지 남용이 문제일 뿐이죠.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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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새로운 음식을 절대 안 먹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아이가 몇 살인가요?이 부분은 제가 진짜 단호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집니다.제 7세 아들이 어렸을 때는 밥 따로, 반찬 따로 먹었고 볶음밥은 절대 안 먹었습니다.오은영 선생님 이야기를 보는데, 오은영 선생님이 그러시더군요 김밥 같은 음식은 자극이 다양하다. (밥 자극, 김 자극, 시금치 자극 등등)그래서 애들이 받아들이는데 힘들다고 합니다.시간이 지났고, 지금은 진짜 김밥 너무 잘 먹습니다.볶음밥도 잘먹고 심지어 쌈도 싸서 먹습니다.둘째는 소고기를 절때 안 먹었습니다. 그리고 물컹한것은 진짜 싫어하고 딱딱한 것만 먹었는데, 지금 5세인데 없어서 문제 입니다. 시간이 해결할 것으로 단호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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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랜만에 현장일을 했는데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덥고 운동을 통해서 땀이 나고 그러면 말씀하신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또한, 그러한 상화에 놓이면 "더위를 먹는다"라는 표현으로도 나타낼 수 있습니다.이런 경우에 실내에서 몸의 체온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가 필요합니다.아울러, 많은 활동을 줄이고 최대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갈증이 심한 경우, 전해질 음료를 미지근하게 나눠서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말씀하신 상황들의 반복적이면 몸이 망가집니다.그래서, 더운 나라 동남아 등에서는 새벽에 일하고 낮에 많이 쉰 다음에 다시 오후 늦게 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말씀하신 증상은 급격한 온도변화와 극심한 날씨로 인한 것으로 어지럼, 구토 등의 동반되기 때문에 푹 쉬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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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보리새우를 된장찌개나 국에 늘 넣곤 하는데, 자주 먹으면 콜레스테롤 높이는데 영향이 가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계란과 마른보리새우를 먹는다고 해서 그렇게 높아지지 않습니다.콜레스테롤이 있기는 하지만 그렇게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중성지방과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것은 단순히 하나의 음식재료만의 영향은 아닙니다.오히려, 전반적이 부분에서 이슈가 있을 가능성입니다.1) 식단: 가공식품, 인스턴트, 포화지방이 많은 고기(비계) 등의 섭취는 오히려 이슈가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식품의 섭취는 피하고 채소와 야채, 단백질 위주의 섭취가 좋습니다.2) 운동: 운동을 안하신다면 운동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운동은 포화지방의 빠른 분해를 촉진하기 때문입니다.3) 습괍: 수면의 질이 안 좋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또 수치가 올라갑니다. 그래서 규칙적인 생활 습관과 스트레스를 덜 받는 환경이 좋습니다. 특히 수면의 질이 좋으면 좋을 수록 더 빠르게 몸의 상태가 회복됩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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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 기상 후 바로 마시는 게 안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기상 직후에 바로 마시는 것 보다는 조금 뒤에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특히, 커피를 너무 공복에 드시면 위산의 과다로 속쓰림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또한, 공복에 아이스아메리카노의 섭취는 "위가 놀랄 수 있습니다."따라서, 어느 정도 깨어난 다음에 그리고 조금 무엇이라도 먹으신 후에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다만, 반드시 피해야한다...이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불편할 수 있다....정도입니다.특히 나이가 점점 들 수록 이 불편함은 더해져만 갑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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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네슘먹으면밤에잠이잘온다는데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마그네슘으로만 수면을 잡는 것이 쉽지 앖습니다.멜라토닌은 수면을 조절하는 물질입니다. 그런데, 몸에서 멜라토닌을 만드는 과정에는 트립토판, 엽산, 비타민B6, 마그네슘, 아연, 비타민B12 등이 필요합니다.즉, 마그네슘이 필요로 하기는 하지만 "마그네슘"만 먹는다고 해서 멜라토닌이 증가하지는 않습니다.더 중요한 것은 마그네슘을 먹고 흡수가 되면 몸에서 혈액 순환을 통해 여기 저기로 가는데, 흡수된 마그네슘 100%가 모두 멜라토닌으로 만들지는데 사용되는 것은 아닙니다.따라서, 잠이 잘 온다는 것은 이론적으로 맞을 수도 있으나 마그네슘으로 만으로도 "충분"하지는 않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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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를 너무 자주 뀌는 것도 건강 이상 신호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너무 오랜 기간(몇일) 방귀를 자주 뀌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어서 내원하는 것이 좋습니다.다만, 방귀는 음식을 어떤 것을 먹느냐에 따라서 장내 미생물의 먹이가 되기 때문에 음식의 종류가 중요합니다.제 생각에는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 조금 기록해두시는 것이 좋고, 일시적이라면 상관없지만장기간 지속되면 한번 상담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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