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공복에 따뜻한 물을 한 잔 마시는 것이 몸의 독소를 빼고 신진대사를 높이는 데 정말로 효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1) 독소: 독소 제거에는 효과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단순하게 말하면 물한잔으로 인한 소변은 몸에서 수면 중에 일어나는 각종 대사 작용 등으로 인해 나오는 찌꺼기를 제거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독소라고 하기에는 거창하지만 노페물 제거에는 도움이 됩니다.2) 신진대사: 신진대사에 촉진이됩니다. 우리 몸에서 영양소 등의 분해(metabolism)에는 반드시 물이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수면 중에는 이 부분이 수분이 부족해서 잘 일어나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아침 수분의 섭취는 metabolism (대사)에 매우 도움이 됩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지방에 종류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지방에 대해서 총 3가지로 정리해서 공유드립니다. 참고해주셨으면 합니다.1) 불포화지방산단일불포화지방산과 다중불포화지방산이 있습니다. 단일불포화지방산의 대표는 올리브유, 아몬드 땅콩 등입니다. LDL 콜레스테롤과 심혈관 건강에 긍정적입니다. 다중불포화지방산의 경우 오메가-3, EPA와 DHA 등이 있습니다. 고등어, 연어, 참치 등이 있고, 염증 완화에 매우 탁월합니다.중요한 점이 하나 있스빈다. 불포화지방산이 좋기는 하지만 지방입니다. 그래서 칼로리가 매우 높습니다. 많이 섭취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안됩니다.2) 포화지방산몸에 필요는 하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문제가 됩니다.버터, 치즈, 삼겹살, 베이컨, 팜유 등이 여기에 속합니다. 단순히, 고체 지방을 가지고 있는 식품이라고 생각해보심이 좋습니다. 자주 먹으면 콜레스테롤도 증가하고, 염증 수치도 증가합니다.3) 트렌스지방산도넛, 과자, 튀김 등이 여기에 속합니다. 이는 각종 대사성 증후군의 원인이 되는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지방입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부재료와 양념을 동일하게 넣고 끓인 오리백숙과 닭백숙의 영양소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오리와 닭의 차이는 단백질 공급에 있어서 매우 중요합니다.그래서 사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그런데, 딱 1가지 차이가 있습니다. "불포화지방산"오리에는 "불포화지방산"이 있습니다.그래서 오리는 건강한 지방을 가지고 있습니다.따라서, 오리의 섭취는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습니다.이 부분이 닭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닭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덜합니다.그래서, 다이어트에는 오리보다는 닭이 좋습니다.그렇지만 체력 회복 등에는 오리가 더 좋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심플하게 먹더라도 영양은 챙기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채소와 삶은 달걀 외에도 1) 두부: 단백질2) 과일: 비타민과 무기질, 식이섬유 / 블루베리, 키위, 토마토 등3) 참치, 치즈: 단백질4) 식물성 기름(한스푼): 건강한 지방 / 아보카도유, 참기름, 잣, 올리브유 등5) 두유, 우유: 단백질,무기질6) 견과류: 단백질, 불포화지방, 지용성 비타민 등7) 삶은 감자와 고구마: 탄수화물참고부탁드립니다.즐겁고 건강한 아침되세요.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174cm에 71kg인데 과체중 나오네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더 빼야하는 상태는 아닙니다.BMI를 기준으로 하면 "과체중"이 마즙니다 .그렇지만 BMI의 단점은 근육량이나 체형에 대해서는 반영을 못합니다.그래서 체중만 보면 "과체중"이 맞습니다.제가 대학원 시절에 우연히 "유재석"을 본적이 있습니다.엄청 말라서 찾아봤는데 "정상 체중"이라고 한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이러한 상황이다 보니 최근에 학계에서는 BMI 기준을 바꿔야한다는 이야기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그렇다 보니 이 기준을 아시아인, 유럽인 등으로 구분하자는 것도 있고, 나이와 성별은 이미지 적용되었습니다.결론적으로는 괜찮다고 판단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밥 먹고 나서 자꾸 하품이 나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혈당이 원인일 수는 있지만 이것만은 아닙니다.1) 혈당: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릅니다. 이에 따라서 인슐린이 많이 분비되고 혈당을 줄이는 과정에서 졸음이나 피곤함을 느낄 수 있스빈다. 그래서 하품을 계속 하거나 집중력이 떨어지는 증상이 나타나긴 합니다.2) 식사량: 식사 후 소화기관으로 혈류가 많이 몰리면서 나른함을 느낍니다. 특히, 과식을 하면 더 심해집니다.보통은 1) 혈당 보다는 "2) 식사량" 에 의한 혈류 부족이 더 큰 원인으로 나타납니다.그래서 이런 경우, a) 산책을 조금 하거나, b) 식사량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오늘 저녁 뭐드실껀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1) 콩국수: 단백질이 많아서 체력에 매우 좋ㅅ븬다.2) 막국수: 냉면보다 면이 부드러워 부담이 덜합니다. 특히 메밀은 포만감을 증가시킵니다.3) 냉소바(메밀국수): 국물이 깔끔합니다. 튀김이 없으면 저녁으로도 부담이 적습니다.4) 물회: 채소랑 함께 "시원함"을 즐길 수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식초랑 신맛이 많이 들어있어서 식욕을 증가시키기도 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더위를 먹었을때 어떡해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속이 울렁거리고 두통이 오는 것은 더위 먹음의 대표 증상일 수 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아침까지 계속 이 증상이 지속된다면 병원을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가장 쉽게 시원한 곳에 있으셔야 합니다. 체온을 낮출 수 있는 곳이 필요합니다. 낮추지 않더라도 서늘하게 있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 옷도 조금 얇게 입는 거이 좋습니다. 약간 차가운 물로 샤워를 하는 것과 동시에 물 또는 전해질 음료를 지속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탈수를 막고 지속적으로 몸이 생리적 작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가급적 식사는 가볍게 하고 카페인이 많은 커피 등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더위 먹었을때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지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구토, 메스꺼움, 두통은 더위 먹음에 대한 대표 증상입니다.내일 아침까지 계속 지금의 상태가 이어진다면 약을 처방 받으실 것을 권유드립니다.1) 시원한 곳: 가장 먼저 시원한 곳으로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결국, 원인은 "더위" 때문입니다.2) 몸 식히기: 찬물을 수건으로 한 다음에 체온을 낮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후에 선풍기나 에어콘을 쐬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3) 수분과 전해질: 수분을 지속적으로 섭취해서 탈수를 막고 몸의 안정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4) 휴식: 결국 중요한 것은 휴식입니다.5) 식사: 무거운 식사보다는 가벼운 식사가 몸의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각브적 "신맛"을 주는 식품으로 구성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하루에 두 끼만 먹어야 한다면 아침과 점심 중 어느쪽을..?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1) 아침을 생략하고 점심과 저녁을 섭취하는 것이 좋겟습니다. 이는 사람이 보통 점심에 운동량과 활동량이 높기 떄문입니다. 그리고, 아침의 생략은 "간헐적 단식"의 과정을 거칠 수 있스빈다. 따라서, 점심 좋습니다. 만약, 점심을 거른다면 너무 낮 동안 굶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삶의 효율이 떨어집니다.2) 아침을 살짝아침을 가볍게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래야 삶을 효율적으로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즉, 몇끼를 먹고 몇끼를 안 먹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하루에 총 칼로리를 얼마나 줄이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아침-점심-저녁을 섭취하더라도 조금 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4.0 (1)
응원하기